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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을 영어식어순으로 배열을 하여 문법지식이 많이 없어도, 충분히 영어로 문장을 쓸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통째로 암기를 해서 쓰는 다른 교재와 다르게 스스로 문장을 생성하고 만들어가도록 만들어져 쉽게 영어로 글을 쓸 수 있게 한다. 영어식 어순을 익히니 말문이 트이고, 더불어 문법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었다. 정말 실용적인 책이라 생각하며, 정말로 추천을 하여 주고 싶다. 하나만 더..... 계획표가 있어, 정해진 기간에 책을 모두 끝마치도록 된 것이 많은 도움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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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가끔 외국거래처에 메일을 써야할 때가 있다. 영어실력이 그리 좋은 편이 못되는 지라 대부분 정형화된 패턴에 따라 메일을 작성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보니 가끔 돌발적인 상황이 생길때면 당황스러울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영작문에 대한 공부를 안한것도 아니고 연습이 없는 것도 아니었는데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면 나는 책에서 지적하듯이 플랜과 계획이 부족했던것 같다. 이 책은 혼자서도 학원을 다니듯이 체계적으로 공부할수 있도록 기간별로 계획표를 제공하고, 그에 따라 글쓰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양한 플랜을 보면서 계획적으로 글쓰기 연습을 하고 유창성에 초점을 두고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조금씩 작문실력이 느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뭐든지 노력도 중요하지만 그 노력이 맨땅에 헤딩하듯이 무식하게 이루어진다면 내가 바친 노력에 대한 결실은 실로 보잘것 없을 것이다. 체계적인 노력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되었던 책이다. 물론 아직도 나의 영작문 실력은 많이 부족하지만 확실한 것은 그저 노력만 했던때보다는 계획적으로 노력하는 지금 실력이 늘어나는 속도가 훨씬 빠르다는 점에서 이 책에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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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영작문을 공부하면서 에세이라는 영역에도 도전장을 내밀어 보기로 했다. "PLAN Story Writing" 이다.
이책을 다른 영작문 기본서를 공부하는 사이에 재미와 또한 단순히 짧은 영작문 공부만 하는 기본서의 틀에서 벗어나기 위해 중간중간 틈틈이 공부하고 있다.
보통 영어관련 서적이 미국식 표현보다는 한국식으로 독자가 잘 이해하도록 최대한 한국어순 대로 쉽게 설명하려고애쓰지만 이책은은 그와달리 영어의 느낌을 살리기위해 영어식 순서로 해석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영작문의 재미와 긴 작문을 통한 에세이 연습을 위해 이 책을 구입했지만 공부하다 보니 토익등의 수험용으로도 꽤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 머리에 들어오다 보니 독해력도 상당히 향상될것 같다는 느낌을 자주 받았다.
또한 이책에서 한국어로 된 스토리를 읽고 영작하는 연습도 할수 있어서 복습의 효과도 상당히 크다고 본다. 학습자에게 알맞는 학습 방법을 선택할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 PLAN Story Writing Study A - 단기간의 특별 학습 플랜 1개월 코스 (월수금/화목)
영작문을 공부하면서 딱딱하고 어려워 흥미를 잃는 수험생에게 "PLAN Story Writing"은 제격인 책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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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에게도, 그리고 나같은 사회인에게도 어쩔수 없는 고질병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영어 울렁증'이 아닌가 싶다^^;
학창시절 미처 완성하지 못한 그 공부의 길을 틈나는대로 메꿔보겠다며 회화책도 부지런히 사들이고, 리스닝도 착착 진행하고는 있지만, 아직도 95%는 부족하단 느낌이다. 말하기와 듣기에 올인했던 지난 몇년간. 나에게 부족한 건 과연..
그랬다. 사실 난 그동안 학교 교과과정의 딱딱함을 탈피하고 실전영어를 공부해보겠단 결심만 굳혀가느라, 듣고, 말하는 공부에만 치우쳐 정작 '쓰기'공부엔 1%의 투자도 하고 있지 않았던 것이다.
사실 영어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언어를 공부할때는 듣고 말하고 쓰는 세 과정의 조화가 반드시 필요한 법이다. 쓰는 연습이 되어 있지 않다면 아무리 기본 회화를 마스터한다해도 응용된 문장에는 약해질 수밖에 없고, 눈으로 읽는 연숩이 충분치 않으면 듣기도 더 이상의 향상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기본적인 사실을 난 잊고 있었던 것이다.
사실, 이 책을 보기 전에 고민도 많이 했다. 흉내뿐이었던 리스닝과 회화공부가 마음에 걸려, 여기에 영작까지 뒤섞여 버리면 정말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에서였다.
하지만 플랜 스토리 라이팅을 시작한지 어언 세 달.
정말 얘기해주고 싶다.
이거 정말..멋지게 공부가 된다~!!
나처럼 취미생활같은 패턴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가장 부족한 것이 바로 계획성. 플랜스토리라이팅은 그런 사람들의 심리를 콕 집어내어 30일간 꾸준히 플랜에 따라 영작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가장 기본적인 5형식 구문부터,명사,동사,형용사,부사..그리고 접속사에 이르기까지 순차적으로 진도를 더해가며 문장또한 늘려갈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실제 세 달간 순차적으로 책의 구성을 뒤쫓아가보니, 마치 영어전문 학원을 다니며 수강받는듯한 느낌도 들었다. 지겨운 부분은 넘어가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다가도, 순차적인 계획이 미리 짜여 있으니 어느새 또 돌아와 고분고분; 내용을 따라가고 있는 나도 발견할 수 있었으니까..^^
단문 단문의 공부가 모여 하나의 긴 문장을 영작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만들어주는 형식. 정말 멋진 방법이 아닌가 싶다!!
사실,아직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정말 이대로 꾸준한 학습만 이루어진다면 정말 기대보다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것이란 생각이 드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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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정말 쵝오예요.. 저한텐 정말 너무잘 맞는 라이팅책이네요 이런 좋은책이 많이많이 나와줬음 좋겠어요~ 하루하루 꾸준히 잘 하고 있습니다. 저자분에게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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