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불교신자인 나는 여태까지 작가가 책속에서 말했듯
그저 부처님뒤의 그러려니 하고 보았던 여러 그림들이 이제 조금씩 선명히 보이기 시작했다
체계적인 구성과 다양한 시각적자료는 우리의 이해를 충분히 이해시키고 남는다.
좀 더 자세히 보고 나만의 시각을 기르고 싶은 희망을 걸게 해준 고마운 책으로 기억할들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