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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박사와 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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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유명한 작품.. <지킬박사와 하이드>.. 예전에 학교 다닐때 재밌게 읽었는데 이번에 ​청소년 눈 높이에 맞춰 새로 출간된 지킬박사와 하이드>..  요즘 한창 책 잘 읽고 있는 아이에게 먼저 권해 주었다. 그리고 인간의 서로 다른 면모가 존재 할 수 있었고 이를 고민 하는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킬미 힐미', '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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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유명한 작품.. <지킬박사와 하이드>..

예전에 학교 다닐때 재밌게 읽었는데 이번에 ​청소년 눈 높이에 맞춰 새로 출간된 지킬박사와 하이드>..  요즘 한창 책 잘 읽고 있는 아이에게 먼저 권해 주었다.
그리고 인간의 서로 다른 면모가 존재 할 수 있었고 이를 고민 하는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킬미 힐미', '하이드 지킬, 나' 등  다중 인격에 대한 드라마를 보면서 다중 인격 장애에 대해서 여러가지 자료를 찾아 보고 조사해 본 적이 있었다. 

서로 통제 받기를 원하지 않지만 공동 운명체처럼 엮인 서로 다른 인격체의 등장은 마음의 병에서 부터 시작 하고 서로 다른 본능을 인지하면서 밖으로 표출이 된다.

​<지킬박사와 하이드> 이 책에서도  선과 악의 서로 다른 두 본능을 가진 지킬 박사가 자신의 서로 다른 인격체를 분리 시키면서 서로에게 자유로워 지고 싶은 열망에서 결국 팜멸의 선택을 하게 됨을 보여준다.

 

쾌락을 추구하는 자신의 행위에 대해 병적으로 수치심을 느끼면서 나타난 제 2의 인격 '에드워드 하이드​' 인간이 서로 다르고  독립적인 존재임을 일찌감치 인정하면서 그ㅡ 두렷한 갸ㅐ성을 분리 시키고자 햇던 것이다.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추리적인 요소가 가미 되어서 그런지 초반부터 긴장감이 감돈다.

 

예기기 못한 하이드의 행동은 더이상 제어가 안되고, ​심지어 약을 먹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하이드로 변해 버린다는 사실에 극도의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물론, 지킬박사의 친구 래니언과 변호사 친구 어터슨에 의해 사건의 전모가 드러나게 되지만, 지킬 박사의 마지막은 안타까움을 자아 내기도 한다.

​예전 느낌과는 또 다르게 다중 인격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생겨서 그런지 지킬ㅇ 박사와 하이드를 그저 괴물로만 여겨지진 않았다.

선과 악의 면모를 모두 가진 인간에 대한 이해도 부각 되었지만, 그보다 ​인격 분리 라는 실험을 선택 할 수 밖에 없었던 지킬 박사의 ​고뇌에 좀 더 집중 해서 읽어보는 시간이 되었다.

 

 

b****7 2017.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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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 - 아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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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출판 지학사 아르볼그림만 보아도 하이드의 섬뜩함이 느껴져요. 아이가 한살 한살 나이먹으며 점점 책의 글밥이 많아지는데이렇게 그림과 함께 인 책은 그림 보는 재미가 더해져 술술 잘 넘어가는 것 같아요.지킬 박사와 하이드 워낙 유명한 작품이죠. 책으로 뿐만 아니라 뮤지컬, 오페라 등 공연으로도 인기가 많아요.그래서 내용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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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출판 지학사 아르볼


그림만 보아도 하이드의 섬뜩함이 느껴져요. 아이가 한살 한살 나이먹으며 점점 책의 글밥이 많아지는데


이렇게 그림과 함께 인 책은 그림 보는 재미가 더해져 술술 잘 넘어가는 것 같아요.


지킬 박사와 하이드 워낙 유명한 작품이죠. 책으로 뿐만 아니라 뮤지컬, 오페라 등 공연으로도 인기가 많아요.


그래서 내용은 알고 있는 분들이 많으실거예요. 저도 이번에 책으로 한권을 제대로 읽기는 처음인듯 싶어요.


보물섬을 쓴 작가라는 사실도 알게되었네요. 몸이 허약했던 작가가 여행과 요양을 반복하며 쓴 글인데 상상력이 굉장했던 것


같습니다.


지킬박사의 주체할 수 없는 본능, 욕구에 대한 갈망은 자기안의 무서운 나를 끄집어 내게 되었어요.


인간의 양면성을 극대화하여 보여주는 작품으로 이보다 더 한 작품이 있을까 싶네요. 부와 명예를 갖고도 또 다른 자유를


얻고자 하는 인간의 이중적인 모습은 많은 것을 갖고도 하나를 더 채우고자 끝없이 욕심을 부리는 추악한 모습을 보여줘요.


하이드의 모습은 어떤 사람이 보아도 섬뜩하고 오싹한 기분이 들게 만들죠. 작가 스티븐스가 하이드를 이렇게 표현한 것은


인간의 욕구, 본능이 위험한 것이라는 것을 알리고자 한 것 같아요. 이런 하이드, 지킬의 마지막은 결국 아름답지 못하죠.


시몽 모로의 그림과 함께하는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 읽고 싶게 만드는 매력있는 책이었어요.

 

 

 

 

 

s*******e 2017.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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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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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일러스트와 원전을 살린 충실한 번역으로 신간이 나올때마다 즐겨읽는 아르볼 N클래식의 다섯번째 작품 를 만나봤어요. 아르볼 N클래식은 세계 명작과 고전 문학 작품을 엄선해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들까지 환상적인 명품 일러스트와 충실한 내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시리즈에요.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명작 는 영화와 뮤지컬로도 여러번 재탄생될만큼 대중적인 작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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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일러스트와 원전을 살린 충실한 번역으로 신간이 나올때마다 즐겨읽는 아르볼 N클래식의 다섯번째 작품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만나봤어요. 아르볼 N클래식은 세계 명작과 고전 문학 작품을 엄선해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들까지 환상적인 명품 일러스트와 충실한 내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시리즈에요.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명작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영화와 뮤지컬로도 여러번 재탄생될만큼 대중적인 작품이지요. 1886년에 출간된 지 6개월 만에 4만 부 이상 팔려 나갈 정도로 당대에도 큰 인기를 얻었던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독특한 설정과 날카로운 심리 묘사,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100여 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걸작중의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네요. 오늘날까지도 이중인격을 설명하는 대명사로 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쓰이는 걸 보면 인간의 내면에 존재하는 선과 악 두가지 본성이라는 것이 오늘날까지도 매력있는 소재임이 틀림없는 것 같아요.
선한 인간이면도 내면에는 악이 존재하고 악한 인간이라면서도 내면에는 선이 존재하는... 이런 인간의 이중성을 다룬 밝음과 어두움 사이를 방황하는 인간을 그린 소설이 아르볼 N클래식을 통해 현직 국어 교사가 청소년의 수준에 맞춰 재미있고 환상적인소설로 재탄생했답니다.
특히나 작가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일생과 그의 작품들을 살펴보며 당시 시대적 배경이나 작가적 상상력의 바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a*****h 2017.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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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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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박사와 하이드>  <지킬 앤 하이드> 로맨틱 스릴러 뮤지컬로 유명해서내용은 알고 있었는데, 책으로 읽어보니 흥미로웠습니다.이 소설의 원래 제목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인데,우리나라에서는 《지킬 박사와 하이드》정도로 줄여 부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 책은독특한 그림으로 하이드의 모습이 더 강렬하게 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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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박사하이드

 



<지킬 앤 하이드> 로맨틱 스릴러 뮤지컬로 유명해서

내용은 알고 있었는데, 책으로 읽어보니 흥미로웠습니다.

이 소설의 원래 제목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지킬 박사와 하이드》정도로

줄여 부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 책은

독특한 그림으로 하이드의 모습이

더 강렬하게 표현이 잘되어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변호사 어터슨씨는 친구인 지킬의 모습에서

이상함을 느끼게 되고,

점점 그 진실에 가까워져 갑니다.

래니언 박사의 편지와 지킬의 편지를 보고

지킬과 하이드사이에서 어떤일이

벌어졌는지 알게 되는 변호사 어터슨.

두통의 편지를 읽고 수수께끼를 풀게 된 어터슨은

편지를 읽고 난 심정이 어땠을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사회적 관습과 제도가 다양한 충동과 성향을 억누른다 해도

인간에게 고유한 것들이 근본적으로 사라질 수 없다는 것을....

마음의 병을 얻게 된 지킬 박사는

두 본능을 분리시키려 했지만..

점점 원초적 본능을 가진

'하이드'가 사회적 체면과 양심을 지키려는 '지킬'보다

능력이 증가해버립니다.

'하이드'는 '지킬'이 자살해서

'하이드'의 삶을 빼앗아 갈 수 있다는

사실을 두려워했습니다.

 


'헨리 지킬'은 인생에 종지부를 찍으면서 남아있는 '하이드'는

어떻게 될지를 생각하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컬러그림과 흑백그림이 함께 있어서

장면에 긴장감을 더해주기도 합니다.

두개의 인격이 양심을 차지하려고

서로 다투는 것을 경험한 '헨리 지킬'

두 인격을 분리해보려는 계획을 세우게 되고,

실행에 옮기는 실험을 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사건들.

전제적으로 음울하게 스산한 작품의 분위기는

 산업 혁명 초기에

불안함과 공허함이 가득했던 상황을 보여줍니다.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해지며

 도덕적 절대적 기준이 흔들렸던

당시의 가치관을 담고 있는

<지킬 박사와 하이드>

책으로 읽어봤으니,

아이와 함께 공연을 보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d*********8 2017.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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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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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성인들께서도 인간의 선과 악의 경계를 명확히 하지 못했을 정도로 우리들 마음속에는 선과 악이 공존하고 있는 듯하다. 그런 까닭으로 살아가는 동안 선과 악을 오가며 혼란 속에서 힘들어하는 것 같다. 그런 선과 악의 문제를 다룬 소설 중에서도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훌륭한 작품인것 같다. 지금도 뮤지컬로 공연중이기도 한 지킬박사와 하이드는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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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성인들께서도 인간의 선과 악의 경계를 명확히 하지 못했을 정도로 우리들 마음속에는 선과 악이 공존하고 있는 듯하다. 그런 까닭으로 살아가는 동안 선과 악을 오가며 혼란 속에서 힘들어하는 것 같다. 그런 선과 악의 문제를 다룬 소설 중에서도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훌륭한 작품인것 같다. 지금도 뮤지컬로 공연중이기도 한 지킬박사와 하이드는 여러 가지 형태의 문화 매체를 통해서 다루어질 만큼 정말 매력적이고 획기적인 작품이라 생각한다. 


이 소설을 쓴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우리에게 또 다른 훌륭한 작품 "보물섬"으로도 너무나 잘 알려진 작가이다. 개인적으로 두 작품 모두 너무나 흥미롭고 재미나게 읽었었다. 두 작품에서 느껴지는 느낌은 사뭇 다른지만 두 작품 모두 인간 본성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작가의 섬세함을 볼 수 있는듯해서 좋았다. 특히, 사회적인 부와 명예를 가지고 다른 이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지킬 박사와 한눈에 보기에도 험악한 하이드의 한 몸에서의 동거를 보는 재미는 너무나 독특하고 흥미로웠다.


많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들 중에서 고전문학들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는 지학사 아르볼 N 클래식 시리즈를 통해 출판된 책을 만나본다. 책의 내용은 선과 악의 경계에서 고민하고 있는 지킬  박사의 이중적인 흥미로운 삶을 그린다. '이중으로 돌아다는 자'라는 뜻을 가진 도플갱어를 떠오르게 하는 작품이다. 풍요로운 삶을 살수 있었던 지킬 박사가 하이드를 창조해 내면서 이중적인 삶으로 인해 자신의 정신과 육체를 모두 망가지게 하는 조금은 안타까운 이야기가 인간의 본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에게 '지킬 박사와 하이드'라는 작품을 너무나 잘 설명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책의 뒷부분에 있는 "지킬 박사와 하이드 깊게 읽기"에서는 현직 국어 교사가 작가와 작가의 작품들 그리고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보다 깊고 자세하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정말 좋았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지식은 물론 책을 보는 식견까지 넓고 깊게 될 것이라는 믿음을 주는 책이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달의 사락 m******3 2017.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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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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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내면의 빛과 어둠을 파헤친 명작,<보물섬>의 작가 스티븐슨이 남긴 최고의 소설!​​"진실이 나에게는 끔찍한 파멸이 되었어.인간은 하나가 아니라 둘이라는 진실 말일세."​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선과 악의  두 가지 마음,,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모든 선택에 있어서 내 마음 속에서선과 악이 항상 대립을 하고 있는데요~이번에 만난 [지킬 박사와 하이드] 책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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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B9%9C%EC%B0%8D  인간 내면의 빛과 어둠을 파헤친 명작,

<보물섬>의 작가 스티븐슨이 남긴 최고의 소설!​

"진실이 나에게는 끔찍한 파멸이 되었어.

인간은 하나가 아니라 둘이라는 진실 말일세."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선과 악의  두 가지 마음,,

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모든 선택에 있어서 내 마음 속에서

선과 악이 항상 대립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만난 [지킬 박사와 하이드] 책에서도 우리의 이중적인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근엄하고 품위 있는 지킬 박사와 반대로 온갖 나쁜 짓을 벌이고 다니는 하이드.

이 두 가지의 인격은 한 사람 지킬 박사의 호기심에 의해서 탄생됩니다.

만약 내 본성의 두 요소를 분리할 수 있다면,

내 삶의 참을 수 없는 것을 덜어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옳지 않은 면은 쌍둥이인 옳은 면의 야망과 자책에서 벗어나 그만의 길을 갈 수 있고,

옳은 면은 옳지 않은 면으로 인해 불명예를 당할 위험 없이 끊임없이 출세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 지킬 박사의 위험한 실험이 시작된 것이죠,,

독특하고도 심오한 발견을 할 수 있으리라는 유혹이 못 이겨,

조심해야 한다는 모든 경고를 무시한 채 물약을 만들어 마셨습니다.

매일 밤 이런 변화를 즐기면서 지킬 박사는 밤의 쾌락에 점점 더 빠져 들어갔습니다.

그러다 드디어 우려했던 일이 벌어지죠,,

악의 상징인 하이드로 변해 있을 때 사람을 구타하고, 죽이기까지 하면서

하이드는 살인자가 됩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지킬 박사로 되돌아와 잠을 자고나서 일어나보니

자신이 하이드로 변해 있다는 사실에 점점 공포를 느끼게 되는데,,

이제 자신이 지킬 박사인지 하이드가 자신인지 알 수 없습니다.

결국 지킬 박사는 하이드와의 싸움에서 지고마는데,

이번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도 인간이 가지고 있는 양면적인 선과 악의 본성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고, 자신의 내면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p*******7 2017.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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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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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지학사아르볼 출판.  오랫만에 고전이자 흥미진진한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읽게 되었네요.이미 줄거리와 결말을 알고 읽는데도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그림의 느낌도 특이한게 3D 안경을 쓰고 보면 될것 같은,뭔가 튀어 나올것만 같은 느낌의 그림인지라더 음습한 느낌이었네요.처음 지킬 박사와 하이드란 책을 접했을 때가 10대였는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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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지학사아르볼 출판.

 


오랫만에 고전이자 흥미진진한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읽게 되었네요.


이미 줄거리와 결말을 알고 읽는데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그림의 느낌도 특이한게 3D 안경을 쓰고 보면 될것 같은,


뭔가 튀어 나올것만 같은 느낌의 그림인지라


더 음습한 느낌이었네요.


처음 지킬 박사와 하이드란 책을 접했을 때가 10대였는데


다시 이 책을 읽으니 마음만은 다시 10대로 돌아간 것 같네요.




끔찍한 사건이 이어지고 그 유력한 용의자로 하이드라는 기괴한 인물이 유력한데


하필 그는 덕망있는 학자인 지킬 박사와 연관이 되어있다니.


지킬 박사의 오랜 지인인 어터슨 변호사가 그 둘의 관계를 밝혀내는 과정이


마치 추리소설을 읽듯 흥미진진해서 한 장씩 넘길때마다 두근거리면서 읽게 되었답니다.

 

결국 악이 선을 잠식시켜버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지킬 박사.


역사에 기록되는 인생이 아니더라도 말로가 비참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1인입니다.



책의 마무리에는 시대적 배경및 비하인드 이야기가 소개 되어 있답니다.


당시는 산업 혁명 초기여서 시대의 불안과 공허한 상황이 작품에 녹아있네요.


엄청난 경제 성장의 이면에 가난한 노동자들은 더 가난해졌지요.


그리고 다윈의 진화론이 발표되면서 그동안 믿었던 창조론이 흔들리게 되었답니다.


이런 시대적 상황 속에서 선과 악을 분리하려고 실험을 한다는 설정이

 

당시의 가치관을 담고 있다고 하네요.


몰랐는데 작가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유명한 <보물섬> 작가였네요.


어릴적부터 건강이 좋지 않았던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건강 때문에 요양을 하면서 계속 글을 썼답니다.


비록 긴 삶을 살다가진 못했지만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남기셨네요.


책의 종이 질감도 두껍고 청소년이 읽기에 충분히 쉽게 쓰여진 책이라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네요.




 

 

y******2 2017.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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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아르볼] 지킬 박사와 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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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 명작 중 명작이라 손꼽히는 소설입니다. 이 이야기는 출간된 지 6개월 만에 4만 부 이상 판매되었을 정도로 당대에도 큰 인기를 얻었고 오늘날에 이르기까지도 무한한 인기를 끌고 있어영화나 뮤지컬 등으로 새롭게 재탄생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모든 죄악으로부터 자유롭고 싶었던 지킬과 악으로 똘똘 뭉친 하이드.이 둘의 치열한 싸움...이 소설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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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 명작 중 명작이라 손꼽히는 소설입니다.

 이 이야기는 출간된 지 6개월 만에 4만 부 이상 판매되었을 정도로

 당대에도 큰 인기를 얻었고 오늘날에 이르기까지도 무한한 인기를 끌고 있어

영화나 뮤지컬 등으로 새롭게 재탄생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모든 죄악으로부터 자유롭고 싶었던 지킬과 악으로 똘똘 뭉친 하이드.

이 둘의 치열한 싸움...

이 소설은 인간의 이중성에 대해 풀어가는 이야기이죠.

선행을 베푸는 지킬 박사와 악한 본성으로만 똘똘 뭉친 하이드가

한사람이라는 설정만 보아도 그러합니다

지킬 박사가 한 인간의 빛이라면 하이드는 어둠이지요.

인간의 빛과 어둠을 파헤친 소설!

어른들의 소설이라 일컬었던 작품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해를 돕는 친절한 해설로 재미를 한층 더하였습니다.

19세기 런던의 어느 날 밤, 하이드라는 한 남자가

 소녀를 무참히 폭행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하이드는 지킬 박사의 이름으로 합의금을 지급하도록 수표장을 작성했구요.

부와 명예를 가진 지킬 박사가 범죄를 저지를 하이드를 돕다니

사람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변호사 어터슨 씨는 하이드라는 자와

지킬 박사가 어떤 관게인지 추적해 나갑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터슨 씨의 오랜 친구이자 고객인 지킬 박사가

자신이 죽으면 하이드에게 유산을 남기겠다는 유언장을 작성해 놓아

매우 의아하던 참이었거든요.

대체 왜 지킬 박사는 하이드에게 전 재산을 다 주려는 걸까...?

어터슨씨는 뭔가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음을 직감하지요.

그러는 와중에 끔찍한 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충격적인 정체가 서서히 밝혀집니다.

이 소설은 독특하면서도 날카로운 심리 묘사가 무척이나 인상적이지요.

긴장감이 가득한 가운데 책이 끝날때까지 책을 놓기가 쉽지 않죠.

처음에 저는 이 책을 읽었을때 얼마나 가슴이 두근거리던지요...  ^ ^

이젠 그 공감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겠다 싶네요.

인간 내면의 선과 악의 끊임없이 싸​움과 치열한 심리!!

정말 100여년이 지난 지금도 걸작임은 분명합니다.​




p*******8 2017.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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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박사와 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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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물섬 >의 작가로 유명한 스티븐슨의 또 다른 명작!!< 지킬 박사와 하이드 >를 아이랑 읽어 보았습니다.보물섬과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작가가 동일 인물이란 건 이번에 알았네요.ㅎㅎ  명작은 언제 봐도 재미와 감동이 있지요.지킬 박사와 하이드!!이 책도 그런데요.인간의 선과 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부와 명예를 가진 신사 지킬 박사!!자신의 몸에서 악을 분리해서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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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물섬 >의 작가로 유명한 스티븐슨의 또 다른 명작!!

< 지킬 박사와 하이드 >를 아이랑 읽어 보았습니다.

보물섬과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작가가 동일 인물이란 건 이번에 알았네요.ㅎㅎ

 

 

명작은 언제 봐도 재미와 감동이 있지요.

지킬 박사와 하이드!!

이 책도 그런데요.

인간의 선과 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부와 명예를 가진 신사 지킬 박사!!

자신의 몸에서 악을 분리해서 탄생한 하이드!!

선과 악이 뒤섞인 지킬 박사와 악한 본능만 남은 하이드!!

인간은 누구나 악한 감정이 있지요.

이것이 본능이라고 하는데...

분노조절을 잘 하는 사람이라야 진정한 인간이겠지요.

 

< 지학사아르볼 >에서 출판된 < 지킬 박사와 하이드 >는 두꺼운 책이지만,

초등 고학년정도면 충분히 읽을 수 있을 만큼 재미나게 나왔어요.

아이도 술술 잘 읽힌다며 좋아하구요.

그래서 < 지학사아르볼 > 책이 어떤 것이 있는지 검색해 보게 되네요.ㅎㅎ

책 뒷편엔 부록처럼 < 지킬 박사와 하이드 >의 작가

영국 소설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데요.

그가 어떤 삶을 살고 갔는지에 대한 내용과..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에 대한 내용도 나오네요.

< 지킬 박사와 하이드 >의 시대적 배경에 대한 내용을 읽고 책을 읽어 본다면,

작품을 더 이해하기 쉬울거 같아요.

 

1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인기가 많은 < 지킬 박사와 하이드 >

두근 두근거리며 한장 한장 넘기게 되는 추리 소설 분위기에

극적인 반전이 있는 내용의 < 지킬 박사와 하이드 >

영화,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장르로 재탄생되고 있는데요.

아이랑 함께 책을 읽으면서 상상하는 재미도 좋을거 같습니다.

s*****u 2017.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