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귀와 단순한 줄거리지만 입체적인 그림과 함께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많은 색깔 없이 단순한 화이트와 블랙만으로도 다양한 그림을 보고 있는 듯한 기분과 다양함이 존재하지만 아직 보지 못하고 있는 부분을 보게 하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다.어른이 되면 많은 것을 알고 있다는 착각으로 궁금해 하지 않고 귀찮아하면서 시도 조차 하지 않는다. 그 귀차니즘에
짧은 글귀와 단순한 줄거리지만 입체적인 그림과 함께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많은 색깔 없이 단순한 화이트와 블랙만으로도 다양한 그림을 보고 있는 듯한 기분과 다양함이 존재하지만 아직 보지 못하고 있는 부분을 보게 하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다. 어른이 되면 많은 것을 알고 있다는 착각으로 궁금해 하지 않고 귀찮아하면서 시도 조차 하지 않는다. 그 귀차니즘에 호기심이라는 돌을 맞은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