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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하는 사회 속에서 도태될 것인지 더 나아가 발전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책인 것 같습니다. 목표달성을 위해 확실한 전략을 세우고 전략력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략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반복하여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성공을 위해 1등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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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드로이드 폰 기준, 328페이지(종이책 240쪽) 이다. "1등의 통찰"을 잘 읽었기에, 실천편인 "1등의 전략"도 고민없이 구매했다. 이 책은 총 5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혹될 것인가, 통찰할 것인가?'(1등의 통찰)에서 '결정할 것인가, 결정당할 것인가?'(1등의 전략)로 화두를 전환하여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을 알려 주고 있다. 단순한 목표설정이 아닌 MAP ( 이 책에서는 '해도')을 그리는 것이 '전략'이며, 이를 위한 것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 제1강 결정할 것인가, 결정당할 것인가? 제2강 해도의 품질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 제3강 전략력을 키우는 4가지 기초체력 제4강 해도를 작성하는 방법 제5강 전략가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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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기업들이 엄청난 환경 변화에 휘청거리는, 미래 예측이 필수적인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전략일 것입니다 비즈니스 환경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빠르게 변하고 그에 따라 고객들도 서서히 변화하는데 이런 고객의 변화를 간과하게되는 혁신가의 딜레마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렇듯 예측하지 못했던 여러 상황들이 발생하면서 위기가 찾아오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힘이 전략력입니다 전략력이란 이상적인 모습에 이르는 해도를 계속해서 그려나가는 힘이며 전 직원의 전략력이 높아질 때, 기업의 경쟁력도 강화된다고 합니다 회사에 다니고 있는 분들은 한번씩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앞부분은 전략의 중요성을 설명해주고 뒷부분에선 전략가가 되기 위한 방법들을 알려주는데 네 가지 기초체력 부분과 마음가짐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전략이 없어 정보는 넘쳐나지만 시간만 낭비하다가 마지막이 되어서야 대충 결정을 내리는 상황은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적용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중간중간 도표가 짤리는 부분이 있어 보기 불편했어요 이 부분은 수정 좀 해주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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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의 전략을 읽었습니다. 경제가 힘든 상황입니다. 기업들은 급변하는 세계 경제상황 속에서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책은 비즈니스 리더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를 책으로 옮긴 것입니다. 나와는 크게 상관없는 분야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번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해도라는 개념입니다. 정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넘쳐나는 시대에는 해도와 같은 것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봅니다. 미래는 누구도 알 수없고 급변하므로 그 기업만의 해도를 만들어가되 계속 수정해나가면서 면밀히 전략을 세워보라는 것이 이 책의 큰 흐름입니다. 거시적인 관점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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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이 다카시의 '1등의 전략'은 글로벌 저략 컨설팅회사 롤랜드 버거의 집행임원인 저자가 MIT슬론스쿨의 시스템 다이내믹스와 경영전략론을 기반으로 회사운영에 있어서 전략을 수립하는 방법에 대해 다룬 책이다. 이 책에서 흥미로웠던 점은 빠르게 변하는 시장의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망망대해에서 해도를 작성하는 것과 유사하게 전략을 수립하는 전략력을 강화시켜나가는 방법이었다. 상황별 필요한 정보를 가려내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답을 찾아내가는 방법이 회사에서 답을 요구하는 결정을 내릴 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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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등의 전략
언제 허를 찔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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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엇보다도 불확실성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 우리다. 사실 이 책은 돌파할 것인가, 돌파당한 것인가의 경재적인 구도를 가지고 쓴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보니 최근의 하만을 인수한 삼성도 나오고 니텐도의 오뚜기 같이 일어난는 것을 다루는 것에서 좀 생생한 내용이었습니다. 전략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늘 우리가 같지만 그 전략이 근거있고 실제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제대로된 해도가 필요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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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이라는 것은 어찌 보면 뜬 구름 잡는 이야기라고 치부하고 폄하할 수 있는 분야다. 하지만 그 전략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실행을 통해 그 전략을 성공적으로 execute 했다면 그건 다른 이야기다.
목적 없이 내달리는 항해는 파국으로 치닫게 마련이지만, 명확한 지향점, 목표점이 있다면 그 항해는 신세계를 찾아내는 고귀한 발견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1등이 가지고 있는 전략에 대한 고찰이다. 전략을 공허한 메아리로 여기지 않고 실제로 지향점을 향해 나가는 나침반과 같은 용도로 사용할 때 바로 1등으로 올라설 수 있는 것이다.
1등의 전략이 모든 상황에서의 정답은 아닐 순 있지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필요한 해답은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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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상상이상의 속도로 빨리 바뀐다. 오늘의 성공이 결코 내일의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조금만 머뭇 거려도 뒤처지기에 많은 기업이 생존을 건 혁신을 부르짖는다. 하지만 이런 현실에 실제로 잘 대응하고 있는 기업은 흔치 않다. 게다가 기업이 아닌 개인의 차원으로 확장하면 문제는 더 심각하다. 모두 미래는 알수 없다는 핑계를 대며 두손 놓고 있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 기업 CEO나 관련 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경영 전략이 이제 모든 직장인의 필수 역량이 되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1등의 전략'은 세계 1% 경영학 연구 기관인 MIT슬론스쿨의 경영전략론과 시스템 다이내믹스 강의를 토대로, 실전 경험이 풍부한 세계적인 전략 컨설턴트가 현장의 이야기를 담아 정리한 전략 기본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