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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내용이 많아도 좋지 않았을까....하는 욕심에 내용은 별 4개. ㅋㅋ 너무 두꺼운 책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완전 좋아하실 듯~ 내실이 튼튼한 책이라고나 할까요!!
생각보다 얆아 보이지만 많은 표현과 응용이 되어 있는 책입니다. 책이 안내해주는대로, CD 에서 들리는 대로 반복하여 공부하면 되는 것. 사실, 이걸 따라하기 귀찮아 하는 마음에 어느 책이던 공부가 잘 안되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는 길벗 책을 몇 권 보유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신상(!)이라고 나오자마자 이곳에서 구매하고, 리뷰를 올립니다!
외국어 학습 쪽에서는 괜찮은 책들이 많아서 이 책 역시 의심없이 구매했는데요, 역시나 내용이 알차고..이따금 막히고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외려 그런 부분이 있어 더욱 도전하고 공부하게끔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막힘없이 공부한다면, 사실 공부함에 있어서는 별 의미가 없겠죠?!
단계별로 따라하는 것이 처음부터 익숙해질 순 없지만, CD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발음과 듣기가 익혀지고 쓰기와 역할바꾸기가 있으니 작문과 응용문구가 절로 익혀지지 않겠습니까~
생각보다 내용 많아요~ 내용이 없어서 내용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게 아니라, 배울 것이 많기 때문에 더 많은 내용을 담으셨어도 저는 좋았을거다~이거죠!
막연하게 문법부터, 자기 소개 및 인사부터 나오는...ㅡㅡ;; 그런 회화 공부책에 식상하셨다면~ 한 번 이 책 도전해보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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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길벗의 도서들 모두 좋아하는 1인입니다. 무엇보다 수험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쉬우면서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는 오로지 수험자의 입장이 되서 책을 만들어주는 곳이라는 생각때문이죠~+_+ 일관된 제목체계로 정말 무작정 따라해도 누군가가 도와주고 있다는 생각에 가장 든든한 공부를 위한 책으로 꼭 친구들에게 추천하곤 합니다.
이 받아쓰기로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는 최근에 나온 신간인데다가 책값도 생각보다 너무 착해서 눈이 갔죠~ 제목에서부터 시선을 끌었던....^_^ 받아쓰기로 영어회화가 가능해질 수 있다면 정말 꼭 도전해봐야겠다~!!이런생각.ㅋ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스케쥴표가 있고 각 chapter마다 day가 설정되어 있어 내가 시작하면 1달안에 완성할 수 있는 꾸준한 시스템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는거죠.
생각보다 하루에 할 분량이 많아서 다 외우는 것이 조금 힘들수도 있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골라 정리해서 그것만 외우고 듣고 따라말하고 받아적어도 머리속에 맴도는 것이 1달이면 엄청나리라 봅니다~
쉽지만 쉽게 말하기 쉽지 않은 영어 회화를 쉽게 도와주는 받아쓰기로 영어회화무작정 따라하기~다같이 도전해봐용+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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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받아쓰기(dictation)는 이미 리스닝 실력 향상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 방법으로 알려져있다. 그런데 딕테이션을 가지고 영어회화 실력을 늘린다고? 나는 호기심이 생겨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러다가 책에 나와있는 1단계 흘려듣기 - 2단계 받아쓰기 - 3단계 따라 말하기 - 4단계 역할 바꿔 말하기'로 이어지는 4단계 훈련 방식을 보니 이 방법이 쓸만하다는 것을 느꼈다. 사실 그냥 영어문장을 눈으로만 보는 것과 쓰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는데 그것은 손으로 쓰면 그 전에는 몰랐던 것들을 체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동사의 목적어로 어떤 단어가 잘 어울리고 전에 몰랐던 구동사 표현도 익힐 수 있고 한국인이 가장 어려워하는 전치사 사용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다.
이것은 사실 내가 학교에서 교양영어강좌를 들을 때 깨달은 것이다. 수업시간에 지문을 읽고 문제에 답을 쓰는 것이었는데 나는 긴 문장을 쓰기 귀찮아 그냥 지문에다가 밑줄을 긋고 밑줄 그은 문장이 몇 번 답인지 밑에 표시하였다. 그것을 본 교수님께서는 그렇게 하지말고 직접 손으로 써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교수님께서 시키는대로 했는데 정말 그 전에는 무심코 넘어갔던 표현들이 눈에 잘 보이고 머릿속에 각인되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은 손으로 직접 써봄으로써 머릿속에 영어문장을 집어넣고 나서 그것을 토대로 말로 뱉어내고 또 파트너와 역할을 바꿔서 해봄으로써 체득하는 것을 강조한다.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딕테이션이 가지는 지루함이라는 단점을 극복할만큼 이 책에 담긴 문장들은 재밌는 표현들로 가득채워져 있다. "우리말의 이 표현을 영어로는 뭐라고 하지"하며 궁금해 할만한 표현들이 다양한 상황별로 수록되어있어 흥미도 생기고 그만큼 더 몰입이 잘될거라 생각한다.
인상깊은 구절 : 지금 저한테 작업거시는 건가요? Are you trying to pick me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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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를 배우려고 하던중에 YES24에서 이책을 구입했다 이책은 영어회화를 받아쓰기로 해서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여러권을 구입해 봤지만 구성이 안좋은적이 없었다 이번책도 구성이 너무 좋고 정말 무작정 따라하다보면 실력이 많이 늘어 있을것 같다 재밌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좋은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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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면서 학업을 하고 있는데 학원까지 다닐 시간이 여의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독학으로 영어공부를 하기로 결심하고, 길벗 책들을 구입했습니다~ 문법을 공부하기 위해 시나공 토익 베이직, 리딩이 부족해서 영어리딩 무작정 따라하기. 회화를 위해 받아쓰기로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
우선 학습일정이 있어서 제가 따로 계획을 잡지 않고 그 일정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되구요, 체계적인 4단계 학습법으로 나뉘어져 있어 받아쓰고 난 뒤에 직접 영어로 대화를 해보는게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책 많이 많이 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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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컨대 영어는 고등학교 때까지 한 것이 전부다. (수학 역시) 대학교 때 뭐했냐고 묻는다면 현재 30대의 널널한 삶을 살아온 사람의 대학시절은 영어와 담 쌓고도 지날 수 있는 과정이었다고만 말해두자. 그러나 영어와 등 돌린 지 십수 년이 지난 요즘 사회는 영어가 필요하다고 엉덩이를 쿡쿡 찌른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강도는 세졌다.
영어를 하긴 해야겠는데 학원을 다니자니 시간 맞춰 가는 게 마땅치 않고(마감은 개나 줘버려) 이게 변명이라면 좀더 솔직히 말하자. 덜컥 학원에 가는 것도 솔직히 내 실력을 보면 용기가 나지 않더라.
받아쓰기의 중요성은 중학생 조카를 보면서 진즉에 알았더랬다. 애니메이션을 받아쓰는 고 녀석은 입에서는 영어가 술술 나오고 있었다. 고모한테 말 걸지 마라 싶으면서도 속으로는 거참 용한 방법일세 감탄했었다. 그러나 애들 교육하고만 관계있는 줄 알았지 정작 내 영어 공부는 역시 문법 보면서 이게 맞나 틀리나 고민하는 수준에서 벗어날 줄을 몰랐다. 그러다가 나도 좀 즐겁게 해보자는 심정에 미드를 잔뜩 보기 시작했다. 과연 영어가 절로 나온다. Abso-fucking-lutely나 What the FUCK 정도? 역시 <덱스터(Dexter)>를 선택한 게 문제였나. 결국 자급자족에는 한계가 있으며 이제는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했다.
그래서 가장 친절해 보이는 책을 찾았다. 나의 빈곤한 학습의욕에 부채질이 되어 줄 책. 학원에 등록할 수 있을 정도까지만이라도 내 실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 그런 내 손에 잡힌 것이 바로, 내 눈으로 그 효과를 확인했던 받아쓰기로 영어를 가르쳐준다는 <받아쓰기로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였다. 훌훌 훑어보니 문장도 쉽고 이것만 받아쓰면 입에서 영어가 나온다니 참 만만한 기분이었다.
그러나 처음에는 이 정도야 싶다가 왠일인지 하루하루 지날수록 똑같은 분량인데도 점점 많다고 느껴지다가 나중에는 하루 이틀 밀리는 것이 초조해졌다. 뭔가 진도가 나가긴 했는데 앞의 문장들이 쌓이면서 이리저리 섞여 머릿속은 카오스였다. 게다가 처음엔 다 따라하다가 점차 4단계 훈련법 중 정작 실행하는 건 2단계 하나뿐일 경우가 많아졌다. 그러니 그저 고등학교 때 하던 듣기평가와 다를 바 없이 종잇장만 넘어가고 문제를 맞추기는 하는데 그게 입에서 나오지는 않았다. 중간까지 그렇게 어영부영 넘어가다가 이렇게 하는 건 의미가 없는 짓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누가 숙제 검사하는 게 아니지 않은가. 중요한 건 공부해서 이것이 내 것이 되느냐는 거지, 스케줄 맞추는 것만 신경 쓰며 밟아야 되는 단계도 밟지 않고 진도 나가는 것만 급급해 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는 짓이었다. 그래서 덮었다. 맨 처음으로 돌아갔다. 그냥 넘어갔던 맨 앞의 사전 설명 중에 세 가지가 눈에 들어왔다.
1. 완독했다고 버리지 말고 여러 번 봐도 괜찮음. 2. 시키는 대로 스텝을 밟아야 하지만 그걸 완수했다고 저절로 영어가 되는 것 아님 (즉, 떠 먹여 주길 바라지 말 것) 3. 지나간 건 지나간 것임.
나는 멈춘 부분으로 다시 갔다. 거기서부터는 문제를 맞추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반복해서 내 입에 붙이는 데 신경을 썼다. 앞부분은 걱정하지 않는다. 어차피 다시 보게 될 테니까. 한 번 완독하고 나면 성취감과 더불어 다시 한 번 더 볼 기운이 생길 것 같다.
처음 생각처럼 이 책은 그다지 친절한 책이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서비스업이라 한들 교육의 최우선은 친절이 아니라 학습이겠지. 내 할 바는 안 하고 친절에 기대는 본말이 전도된 생각에 좀 헤맸다.
비록 책 제목은 ‘무작정’이라 써있지만 ‘무조건’이라고 읽었어야 했다는 생각에 아차 싶다.
I don't know what I was thinking. (오늘 분량이다)
하지만 괜찮다. 앞으로 하면 되지.
It's not always gonna be this h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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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리스닝을 준비하면서 선택한 책입니다^^ 가격도 전혀 부담없는 데다가 길벗이지톡에서 하는 완독의 기쁨으로 함께 하고 있어서 혼자하다가 포기할 염려도 없고요!! 처음에 준비운동 조금 해 보다가 너무 어려워서 막막해하다가 막상 본문에 들어가니까..듣다보니 되더라고요^^ 듣기 파일도 본문에 대해 한번만 들려주고 마는 것이 아니라 1단계 흘려듣기, 2단계 받아쓰기, 3단계 따라말하기, 4,5단계 역할 바꿔말하기까지해서 총 5번이나 들려주니까...따로 다시듣기를 안해도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ㅎㅎㅎ 토익 리스닝아...기다려랏..!!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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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서 지금 공부중입니다. 책을 받아보니 일단 가볍습니다 내용이 다른 영어 책에 비해 조금 적은 수준이구요. 학습 계획표가 있는데 4주간 학습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4단계 훈련법으로 공부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이 드라마 속에 대화 같이 독특하고 재미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받아쓰기로 공부를 하는게 의외로 재미가 있더라구요. 역할 바꿔 말하기 부분도 재미도 있고 말하기 실력또한 늘릴수 있는 것 같습니다. 바쁘시고 직장인들이나 공부시간이 적으시고 회화가 급히 필요하신분들이 보면 특히 더 좋을 것같아요 우리모두 열심히 공부해서 영어 확 잡아 버리자구요^^ |
![]() 여러가지 따라하기 시리즈를 많이 읽었는데 이책도 정말 좋아요
무엇보다도 받아쓰기를 체계적으로 할수 있다는게 좋은거 같구요
믿을만한 회사인 길벗이지톡의 따라하기시리즈니깐 믿음도 간답니다.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영어 정복해요!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영어 정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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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금까지 접했던 어학 교재와 달리 받아쓰기를 모티브로 공부하는 방식이어서'받아쓰기로 영어화화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제목을 보면서 어떤 방법일까 궁굼했습니다. 책을 받고 정말 딱 '무작정 따라하기'에 걸맞는 내용이더군요. 우선 1단계인 <흘려듣기>는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냥 자연스럽게 들리는 부분이든 그렇지 않든 편안한 마음으로 말 그대로 흐르듯이 들었어요. 본격적으로 2단계인 < 받아쓰기> 우선 문장단위로 듣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그럴경우 1단계를 다시 한 두번 반복해서 듣다보면 조금씩 할만 하더라구요. 들려주는 시간과 받아쓰는 시간이 넉넉해서 그다지 조급하지는 않았구요. 3단계인 <따라 말하기> 에서는 사실 처음에는 똑같이 따라한다는게 상당히 어려웠지만 이미 앞에서 1, 2단계를 거치고 나서인지 낮설지는 않았어요. 들리는건 들리는대로 그렇지 않은건 아닌대로 그냥 같이 따라 읽었어요. 되도록 같은 억양이나 속도로 읽으려고 노력했구요. 4단계 <역활 바꿔 말하기>는 한글 해석을 들으면서 본문에 있는 대화문을 서로 바꿔가면서 빠지는 부분이 없이 모두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얼마 진도가 나간건 아니지만 지금까지는 아주 순조롭고 흥미롭게 따라할 수 있었어요.특히 내용이 일상 생활중에 일어날만한 소재여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웠습니다. 우선 저부터 열심히공부하고 다른 가족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졌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에서 어학 관련책을 몇 권째 구입하고 있는데 항상 내용이 너무 알차고 실망시키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