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과학은 학교 다닐때 무척 싫어하던 과목 중의 하나였어요...... 어찌 보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과목인데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져서 무척 싫어했었거든요.... DK아틀라스 시리즈에서 나온 "우리의 지구"는 아이들이 지구과학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에 최적의 책이 아닌가 싶어요....^^ 일단 책 크기가 무척 크고 그러다보니 자연히 그 안에 있는 그림들도 크고 보기에 좋아요.......... 그림이 너무 예쁘게 그려져 있어서 자꾸 눈길이 가네요........... 페이지를 아무데나 펼쳐서 읽어도 이해가 가도록 매 페이지마다 다른 주제로 되어 있어요.......... 앞부터 계속 읽어야 하는 게 아니라 아무데나 펴서 관심가는 부분을 읽으면 되니까 더욱 좋네요.... 매일 아이와 함께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눈에 띄는 그림에 대해 얘기하고 있어요.... 특히나 맨 밑에는 해당 페이지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과과정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가 적혀져 있어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해당 학년일때, 혹은 그 전에 방학중에 해당 페이지를 완전히 마스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좋게 되어 있거든요..... 이 책 한권이면 지구과학은 확실하게 마스터하고 아주 좋아하며 공부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
|
얼마전 <세계대여행>이라는 책을 통해 DK아틀라스 시리즈를 처음 만났었다. 책을 보면서 얼마나 감탄을 했었는지 모른다. 아이와 내가 처음 접하게 된 백과사전인데, 보자마자 한눈에 반해버렸을 정도다. 책의 매력에 푹 빠져서 두고두고 머리속에 생각이 났던 책이였는데, 이번에 <우리의 지구>라는 책으로 다시 만났다. 이 책 역시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DK아틀라스 시리즈... 멋지고 알찬 백과사전임에 틀림없는것 같다.
<우리의 지구>이 책을 어떻게 살펴봐야하는지에 대한 지구 탐험 가이드를 먼저 접한후, 본격적인 지구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구의 내부 구조, 공전과 자전등 하나밖에 없는 지구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운석과의 충돌로 지구가 생겨 난 지구 역사의 시작으로 이야기는 이어진다. 이어서 화산대, 움직이는 지각, 폭발하는 화산, 지진, 대륙과 대륙의 충돌, 풍화와 침식등 지구 표면과 내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변화와 활동들을 다루고, 물, 강, 빙하, 사막, 흙, 지구를 이룬 물질과 다양한 암석들을 소개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예전에 학교다닐때 지구과학 시간에 배웠던 그 내용들이 이 책 한권 속에 모두 들어있다. 예전에는 지구과학이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 책으로 만나니 오히려 재미있고, 호기심이 생길 정도다.
더욱이 7차 개정교과에 맞추어 학년과 단원등을 나타내어 주는 교과 과정 연계표와 각 페이지마다 아래 쪽에 연계되는 학년과 단원을 표시하여 아이들이 교과 공부를 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듯 하다. 각각의 주제마다 친절한 용어풀이와 자세한 설명을 통하여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이 책의 큰 장점은 생생한 사진과 그림에 있다. 책이 다른 책에 비해 조금 큰 사이즈인지라, 그림또한 많이 있으면서 그림이 큼직하니 시원시원하다. 때로는 생생한 사진으로, 때로는 도표·확대·축소·단면·전과 후 비교등의 자세한 그림으로, 한눈에 보기 쉽게 지도로써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 주고, 지식의 깊이를 더해주기도 한다. 한마디로 이 책의 그림을 보는것만으로도 아주 알찬 공부를 할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제 내년부터 과학이라는 과목을 공부하게 될 아이 곁에 이렇게 알차고 멋진 백과사전이 있다는 것이 참 다행스럽다. 앞으로 이 책이 아이가 과학공부를 하는 내내 아이의 곁에 함께 하게 될것 같다.... |
|
과학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를 위해 이 책을 보여주었어요. 6살 아이에게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었지만 아이는 너무도 좋아하며 책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와~~ 이게 지구야?, 와~~ 지구가 이렇게 생겼어?, 화산이 이렇게 폭발하는구나? ..." 아이는 지구에 대한 자세한 모습에 감탄을 하며 책을 한장 한장 살펴보았어요. 처음에는 글보다 그림에 집중을 하더라구요. 선명한 그림은 아이의 호기심을 잡기에 충분했어요. 이 책은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각 제목 마다 자세한 설명이 과학에 대한 지식을 높혀주네요. ![]()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30가지의 소재들은 아이들에게 흥미도 주지만 초,중,고, 교과과정 중에 있는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아이들로 하여금 선행학습의 효과를 얻을 수도 있겠어요. 학교에서 학습을 할 때 처음 이야기를 듣는 아이와 미리 과학적 지식을 익힌 아이는 받아들이는 데 있어서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은 또한 그림이 선명해요. 우리 눈으로 직접 보기 어려운 지구의 모습을 선명한 그림과 함께 살펴보니 지구의 신비함이 더욱 커지는 것 같아요. 선명한 그림으로 눈에 익힌 지구의 모습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은 그림에 관심을 두다가 점점 글자로 관심을 옮겨 가더라구요. ![]() ![]() 책의 아래 부분을 보면 연계된 학년과 단원 제목이 적혀있어요. 초등학교에서 부터 고등학교까지~~ 한권의 책으로 우리 아이 오랫동안 활용 할 수 있는 책이네요. 미리미리 이 책으로 과학에 대한 지식을 쌓아둔다면 나중에 과학이 어렵다는 이야기 보다는 신기한 과학의 세계에 푹 빠지지 않을까 싶네요^^ 과학을 공부하는 많은 아이들이 하는 말중에 가장 많은 말은 과학은 너무 어렵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과목이라는 말이지요. 그런데 이생각은 어떻게 과학을 접근하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봐요. 즉, 이렇게 선명한 그림과 함께 과학 내용을 익히다 보면 과학은 어렵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과목이 아니라, 흥미로운 과목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 아이 과학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DK의 우리의 지구> 이 책을 모든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
|
아이엄마가 되기 전에는 책에 고르는 기준이 글자 위주의 내용과 가격, 신간 우선순위였다면, 아이엄마가 된 이후의 책을 고르는 기준은 이전의 기준에 비해 훨씬 까다로워진 듯 한다. 가장 중요했던 우선순위는 단순히 책의 내용에 그치지 않고, 전체적인 책 구성, 그림/사진의 적절 여부, 얼마나 섬세한가, 얼마나 선명한가, 얼마나 교육적인가, 얼마나 인상적인 기억을 남길 수 있을까 등의 까다로운 눈이 생긴다. 그리고... 몇차례 경험을 통해, 나름의 노하우가 생기기 마련이다.
책 고르는 손쉬운 방법 중에 하나는 위의 기준을 잘 갖춘 출판사를 알아두면 된다는 것이다. 이 출판사의 책이라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는. 그런 믿음을 주는 출판사가 생긴다. 국내에도 믿음이 가는 좋은 출판사가 많다. 그리고.. 국외에도 절대신뢰를 주는 출판사들이 있는데, DK 출판사가 그 중에 하나라고 감히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한마디로 흠 잡을 수 없이 선명한 그림이 압권인 출판사이다.
그다지 두껍지 않은 책이라도, DK출판사의 책을 보면 마치 백과사전을 보는 듯 이해가 잘 되는 것 같다.
사진 한 두장 덩그러니 옆에 배치하고, 길디긴 설명을 주로 하는 타 책들에 비해, 이 출판사의 책들은 사진과 설명이 언제나 함께 위치한다. 그리고 그 사진의 품질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선명하고, 또렷해서 더욱 기억에 남는다.
DK아틀라스 시리즈는 지구와 우주에 관한 넓은 범위의 지식을 위 사진과 같은 구성으로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이 시리즈 중에 <우리의 지구>편이다. 우리의 지구 속은 사진보다 그림이 더 많은 책이다. 하지만, 결코 사진에 뒤지지 않는 섬세한 그림을 보면서 사진인지~그림인지~ 금방 구별해내기가 힘들정도로 실사에 가깝다.
하기야.. 지구 속의 외핵이고, 내핵이고, 깊은 지층을 사진으로 찍을 수는 없는 거니까.. ^^
지구의 모습, 지구 내부의 모습이 이렇게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우리의 지구> 이 책 한권만 잘 읽어도 중학교, 고등학교까지의 지구과학분야는 일단 걱정안해도 될 것이다. 잊을 수 없는 멋진 그림과 사진이 주는 기억효과는 정말 뛰어날테니까.
학습효과를 위해, 학습만화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물론 이건 개인의 취향에 따른 것이지만, 아이가 초등 고학년에 접어들면, 만화로 접하는 지식의 한계를 느끼게 될 것이다. 이제 만화보다는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무장한 책을 통해, 더 깊이있고, 더 오래동안 기억될 수 있는 지식을 얻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초등학생은 물론, 중고등 학생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 DK 아틀라스 시리즈 - 우리의 지구 ]
DK 아틀라스 시리즈는 우리의 몸 공룡대공원 우주대여행 세계고대문명 세계대여행 세계대탐험 우리의 지구 세계의 바다 세계의 동물 세계의 새 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 책이 우리의 지구이다.
먼저 큼직한 책의 크기에 놀랐다. 이 책은 262*350mm의 크기로 64페이지의 분량이다. 책장을 넘기면 한 주제에 대해 두 페이지에 걸쳐 자세히 설명해 주는 이야기가 한 눈에 들어온다. 설명해 주고자 하는 부분은 잘라내어 속을 들여다보고 있는 느낌이 들게 자세히 보여주고 있어서 좋다.
태양계 중에서 유일하게 사람이 살고 있는 지구... 그러나 지구에 대해 자세히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중학생인 아이가 1학기 시험준비를 할때 지구의 내핵과 외핵을 외우던 모습이 생각난다. 변성암, 현무암, 석회암, 이암 등을 외우느라고 고생하던 모습도.... 이 책을 먼저 보았음 덜 힘들었을 것 같은 생각을 하게 한다. 다양한 사진과 그림,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는 이 책이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을 것 같다.
우리의 지구에서는 수십 억 년 동안 일어난 지구를 알려주고 있다. 지구의 생성과정부터 지금도 변하고 있는 지구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아이들 어릴적 읽어주던 동화책이 생각난다. 우리나라의 반대쪽에 있는 칠레에 갈려고 땅을 파야한다는 아이들... 그 아이들이 칠레에 갈려고 땅을 파면 어느 순간부터 거꾸로 다녀야 한다고 하면서 동생에게 말하던 오빠. 이 책을 읽었음 동생에게 그런 소리를 하지 못했겠지? ㅋㅋ
아직도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는 지구... 물질은 없어지지않고 돌고 돌면서 순환하면서 존재한다는 말을 실감하게 한다. 오래된 지층은 침식과 퇴적이 되다가 섭입대에 섭입이 되거나 마그마를 만나 녹게된다. 녹은 마그마가 분출이 되어 다시 지층을 이루게되어 침식을 하게된다. 그러면서 지구가 끊임없이 움직이면서 새로운 지형이 나오고 없어지게 된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연결된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같다. 암석의 사진과 설명이 있어 일찍 봤음 좋았겠다고 큰아이가 말하는 것을 보더라도 아이들에게 사진은 많은 도움이 된다. 지구의 생성 시기에서부터 현재의 지구를 이해하기에 도움이 많이 된다.
|
|
DK아틀라스 시리즈 중에서 [우리의 지구] 편 역시 볼거리도 풍성하고
구체적인 것들을 잘 담아낸 과학서적이라고 불리울만 하다.
제7차로 개정된 교과 과정과 연계된 연계표를 보니 초3 과학부터
초6학년까지,중1-3과학,고등 지구과학 분야까지 광범위하게
아우르고 있어 그 활용도의 폭이 무척이나 크게 느껴진다.
초등1학년인 우리 아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는
편이라 관심있게 들여다 보는 모습이 기특하기까지 하다.
![]() 첫 표지인 지구 탐험 가이드에서는 지도를 보는 법부터 알려주고
있어서 마음 내키는 대로 지도를 보던 우리 아이도
가이드를 통해 제대로 정확하게 지도보는 법을 배웠다.
![]() 한 가지 주제하에 양쪽으로 펼쳐지는(2페이지) 넓직한 책 크기에
다양한 정보와 설명이 구체적으로 꼼꼼하게 잘 적혀 있다.
용암,화산.지진부터 북극과 남극,암석의 종류 그리고 지구의 역사가
실감나게 잘 엮어 있어서 교과 과정을 이 책을 통해
미리 준비하고 알아갈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 아닐까 싶다.
제목처럼 지구는 하나밖에 없고 하나밖에 없는 지구에는 수많은 나라가
존재하고 수많은 사람이 살며 또한 동물과 식물이 살아가고 있다.
수많은 지각변동을 겪으며 현재의 지구를 형성하였는데, 사람들의 무지와
이기심으로 지구는 많이 오염되고 몸살을 앓고 있고 결국 그것은 사람에게
건강한 삶을 위협하는 문제로 부메랑처럼 돌아오고 있다.
지구의 역사와 지구의 모습을 제대로 인식함으로서 하나뿐인 지구를
어떻게 지켜나가야 할지 생각하게끔 해주며
지구과학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지구는 나만의 것도 아니요 다른 사람의 것도 아닌
우리가 함께 아끼고 지켜야 하는 존재임을 이 책을 읽는 동안
스스로 깨닫게 되지 않을까 싶다.
|
|
드디어 그렇게 고대하던...DK 아틀라스 시리즈 중 8번째인...『우리의 지구』가 저희 집에 상륙했습니다...^^ 백과사전을 들이고 싶지만...아직 어떤것이 좋은지...판단도 안서고... 아이도 아직 어리다고 반대하는 랑구 땜시...우선은 낱권으로 볼 수 있는 책이 없을까? 고민하던차에 알게된 그림 백과사전입니다. 이 책은...우선 그 크기에 놀라웠습니다...보통 일반 양장본 그림책 크길일거니 생각했는데... 그보다 훨씬 사이즈도 크고...DK 아틀라스 시리즈가 다 그렇듯이...일반 교과서에서 볼 수 없는... 압도적인 그림 자료와 풍부한 설명으로 지구의 거대한 움직임과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책이 오자마자...울 똥강아지...생애 첫 어린이날 선물로 받은 지구본을 가져와 책과 함께 살펴보고 있습니다. ^^;;
요즘 저희 똥강아지가 화산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서리... 제일 먼저 <화산>관련된 부분을 살펴 보았습니다...
글밥이 제법 되기 때문에...제가 한번 훓어본 뒤...아이에게 주로 그림에 관련된 내용을 설명해주는 식으로 읽어주었는데... 상당히 관심있게 듣고 있더군요...(그림이 정말 압도적입니다...^0^)
화산이 내부 압력에 의해 점점 크게 부풀어 오르다가 뻥~하고 폭발했다고 알려주니... 아이도 따라서 "뻥~"하며 따라 합니다...^^;;;
이 책엔...한 페이지에 한 주제별로...각각... 지구 탐험 가이드, 하나밖에 없는 지구, 운석과의 충돌, 지구 역사의 시작, 화산대, 움직이는 지각, 폭발하는 화산,
각 주제에 대하여 아주 세부적인 내용까진 아니더라도...지구를 형성하고 있는 모든 물질과 현상에 대해서 전반적인 개념정리 및 지구과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초등 3학년부터...고등 지구과학 교과과정까지 연계되어 있고... 표지 안쪽에 교과과정 연계표가 실려 있어서...꾸준히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백과사전입니다.
사실...'백과사전'하면...보통 책장에 장식용으로만 꽂혀 있기 일쑤인데... DK 아틀라스 시리즈는...항상 아이 손가는 곳에 펼쳐두고 그림책 보듯이 자주 보고 있습니다. 여건되는대로...한권씩...아이가 원하는 주제별로 구입해서 꾸준히 보여주고 싶은 백과사전입니다. 정말 그 명성이 아깝지 않은 보물같은 책이네요~^^ |
|
DK 아틀라스 시리즈 중 두번째로 만난 책이였지요.. 일반 책 사이즈 보다 크며 표지의 지구 내부 샂그림이 인상적이지요..
![]() ![]()
지구 탐험 가이드를 시작으로 운석과의 충돌등 지구의 역사 부터 지진.지각 형성,남극과 북극. 지구를 이룬 물질등
지구 전체를 보고 있지요..
아틀라스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사진이나 그림만 보아도 충분 하다는 것이지요..
어린 유아들에게는 그림만으로 큰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설명 까지 읽어 나가며 지식을 쌓을수 있는 책이지요..
그래서 전 이책에 적정 연령은 없다고 봅니다...
두루두루 잘 볼수 있어서요^^
그리고 책 아랫 부분에 이 부분이 교과 연계에 어찌 되는지 알려 줍니다..
하나 밖에 없는 지구 편은 초등 학교3학년 초등학교6학년 중학교2학년 고등학교 지국 과학에 연계 된다고 합니다..
책 한권으로 고등 학교 때까지 쫘악~~~~~~~~~~
그만큼 책 속의 지식과 정보가 깊이가 있다는 뜻이겠지요..
이 아틀라스 시리즈가 총 10권 입니다.. 모두 다 보고 싶어 집니다..
저희 집에는 우리의 지구 이외에 우리 몸이 한권 더 있지요.. 이 것도 녀석들이 보면서 무서워 하기도 하고 신기해 하기도 했지요..
근데 이 우리 몸이 10년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대학생이 된 조카가 보던 책이라......
아틀라스 시리즈..DK 명성 그대로 대를 물려 보고 있습니다..^^ |
|
DK 아틀라스 시리즈 너무 좋은 백과사전이죠.. 그중에 우리의 지구는 자세한 설명과 교과서 연계 표시가 함께 나와 있어 책을 보면서 학습 효과를 누릴수 있는 일석이조의 백과사전입니다.
DK 아틀라스 시리즈는 다른 책들보다 책의 크기가 큰데.. 생생하고 자세하게 그림을 보여주기 위해 책의 사이이즈 큰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이 환경, 온실가스, 온난화 등 이런 문구들을 매스컴을 통해 자주 접하다 보니... 지구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하나뿐인 지구에 관심이 참 많아요. 아이들과 책을 통해.. 지구의 여러 모습, 모양, 구성...등등을 살펴 봤습니다.
지구를 구성하는 지각, 맨틀, 외핵, 내핵, 암석권등... 아이들과 책을 읽다보니.. 지구과학 시간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요즘 아이들 선행 학습을 참 중요하게 생각하고, 선행학습을 위해 여러 학원등을 다니는 아이들이 참 많죠. 선행 학습도 중요하지만.. 그런 배움, 학습등은.. 어떻게 보면 많은 분야의 책들을 접하면.. 누구나가 한번씩은 읽고 지나갔을 법한 학습 내용들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 분야의 책을 읽는 것... 바로 학교 들어가기전에 해야할 선행 학습인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미리 알아보는 지구의 모양, 구성... 아이들 눈에는 그저 신기하기 한가 봅니다.. ^^ 그림, 사진.. 하나하나 관심을 가지고 관찰을 하네요..
우리나라도 지진을 피해갈수 없죠.. 지진이 가장 잘 일어나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해있어서.. 지진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또 몇해전.. 쓰나미로 인해 동남아 지역에 피해가 막대했던 걸 보면.. 지진은 참 무섭고, 두렵고 합니다.
지진이 어떻게 해서 생기는지.. 지각의 변동을 그림을 통해 잘 설명해 주고 있네요.. 지진을 통한 지각활동으로..... 인간들이 힘들때도 있지만 오래되어 나이가 많이 든 지구가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ㅎㅎ
요즘 온난화로 북극의 얼음이 녹아 내리고 녹아내린 빙하로 해수면이 상승하고, 북극곰이 먹이 사냥을 못해 생태계의 위협을 많이 느낀다는 보도가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수억년전부터 쌓이고 쌓인 빙하들을 보면.. 세월의 흔적도 느껴지고,,, 그 대자연의 위대함 속에 인간이란 존재는 정말 작고 작은 존재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수억년동안 지구가 존재하면서 생긴 돌의 모양들도 각각 제 각각입니다. 변성암, 퇴적암, 화성암등... 수만은 종류의 돌들도,, 한눈에 볼수 있게 사진과 함께 나열되어 있네요..
교과서가 따로 필요 없을듯.. 깔끔하고 간결한 설명이 참 마음에 들어요. 쓸데없는 설명은 빼고,,, 꼭 알아야할 부분만을 추출해 구성되어진 아틀라스 시리즈 우리의 지구,,, 참 좋은 백과사전입니다.
DK 아틀라스 시리즈 우리의 지구... 이런 점이 좋습니다.
1. 선명한 사진과 그림, 알기 쉬운 설명으로 딱딱한 백과사전의 이미지를 탈출!! 재미있습니다. 2. 옛날부터 현재까지 지구의 모습과 변화등을 한눈에 볼수 있어 참 좋아요. 3. 우리의 지구을 읽으면서 지질학자의 꿈을 키워볼수 있습니다. 4. 교과서 연계로 뛰어난 학습 효과를 볼수 있어요..^^
|
|
지구과학을 새로운 시선으로 끌어당기는 DK아틀라스 시리즈 우리의 지구, DK아틀라스 시리즈가 주는 웅장함과 더불어 커다랗고 기다란 백과에 아이들 시선이 먼저 꽂힙니다. 생생한 그림들과 세세한 묘사, 백과가 주는 유익함을 모두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표지를 열면 지구 탐험 가이드가 나와있어요. 우리의 지구를 탐험하기 위해 꼭 읽어보면 이 책을 좀 더 효율적으로 볼 수가 있어요. 물론 아이들이 어리다면 아이들이 보고 싶은 곳부터 호기심이 닿는 곳부터 눈으로 보면 좋구요. 엄마가 봤을때의 이 책은 역시 역시 라는 감탄사가 쏟아졌어요. 그리고 요즘 아이들이 부러워지기도 했어요. 제가 어렸을땐 교과서 이외에는 이런 책 만나기 어려웠거든요.
하나밖에 없는 지구,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대기, 물, 육지, 그리고 지구의 내부 구조, 지구의 공전과 자전 각 역할과 중요성 등을 알 수 있어요. 단면과 측면도을 이용한 구체적인 그림과 설명을 읽다보면 쏘옥 빠져듭니다.
운석과의 충돌 지구 역사의 초기 수십 억 년 동안에 일어난 역동적인 변화들이 현재의 지구 모습을 만들어 낸 과정들이 설명되어 있어요. 운석, 크레이터, 암석의 화학 반응 등, 지구의 역사와 지각 변동에 대해 볼 수 있답니다.
지구 역사의 시작 지구가 생긴 뒤 25억 년 동안 지각이 만들어져 빗물을 모으고 우덩이가 생기고, 화강암질 암석의 대륙이 생성되고, 지각이 두꺼워지면서 산맥이 생겨났으며, 바다에서 작은 해초들이 산소를 뿜어내며 생명체가 늘어나 지구의 역사가 시작되었던 부분들이 설명되어 있어요.
화산대에서는 환태평양 화산대, 지각을 이룬 판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핑갈의 동굴, 프랑스의 르퓌 등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섬들을 보면서 여러 지식을 쌓을 수 있답니다.
움직이는 지각 지구 표면이 천천히 움직이는 판의 이동, 이동하는 대륙의 모습을 2억년 전 , 1억 년 전, 현재의 모습으로 구분하여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지진 암반이 강한 힘을 받아 갑자기 미끄러지거나 깨지면 지각이 심하게 흔들려 지진이 일어나는 부분을 상세하게 볼 수 있어요. 지진파, 쓰나미도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 시선을 잡아당겼어요.
조산운동, 대륙과 대륙의 충돌, 지각 형성, 풍화와 침식, 지층의 생성 과정, 변성작용, 놀라운 지구, 물, 해양저 평원, 강, 해안선, 지하수, 남극과 북극, 빙하, 사막, 흙, 지구를 이룬 물질 에 대하여 구체적 그림을 아주 자세하게 표현한 지구백과랍니다.
그리고 포인트는 매장마다 초등, 중등, 고등 교과서 몇학년과 연계되어 있는지 짚어볼 수 있어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꾸준히 연계하여 볼 수 있는 백과랍니다. 아이들이 볼 수 있는 곳에 가까이 두면서 지구가 궁금할 때, 혹은 호기심으로 펼쳐만 보아도 아이들에게 우리 지구가 어떻게 생성되었는지 어떤 과정을 겪어서 현재에 이르렀는지, 지구의 땅 속 깊이에서부터 우리 눈으로 보이는 많은 것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고, 찾아볼 수 있는 유익하고 든든한 책이라 여깁니다. 한 권의 책으로도 든든한 건 백과를 만난 즐거움이기도 하겠지만. 그 안에 넘치는 자료와 사진과 설명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