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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voca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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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족으로 공부하기전에는 능률보카로 공부했는데 내용이 딱딱하고 그림이 없어 이해하기 힘든것도 있었는데 어원으로 배우는 voca족은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고 그림도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초등학생이 공부하기에도 무리가 없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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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족으로 공부하기전에는 능률보카로 공부했는데 내용이 딱딱하고 그림이 없어 이해하기 힘든것도 있었는데 어원으로 배우는 voca족은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고 그림도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초등학생이 공부하기에도 무리가 없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a*******8 2009.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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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 voca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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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으로 배우는 VOCA족 체험후기 아침 저녁 출퇴근 길에 mp3와 함께 주로 책을 애용하는데,활자체가 적당히 크기 때문에 좌석버스에서읽어도 어지럽지 않아요. 버스 옆 사람이 흘깃흘깃 보며 같이 외워도 될정도로 약간 큽니다. 1.재질책 디자인및 질 맘에 듭니다. 책은 질이 좋아야 볼맛이 나죠.종이재질이 연필 잘써지는 재질입니다.쓱싹쓱싹 느낌이 난다고 해야할까요?사진들도 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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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으로 배우는 VOCA족 체험후기

아침 저녁 출퇴근 길에 mp3와 함께 주로 책을 애용하는데,활자체가 적당히 크기 때문에 좌석버스에서
읽어도 어지럽지 않아요. 버스 옆 사람이 흘깃흘깃 보며 같이 외워도 될정도로 약간 큽니다.

1.재질
책 디자인및 질 맘에 듭니다. 책은 질이 좋아야 볼맛이 나죠.
종이재질이 연필 잘써지는 재질입니다.쓱싹쓱싹 느낌이 난다고 해야할까요?
사진들도 colorful하고, 전문 서적 같은 느낌도 없어서 부담없이 공부하기 좋습니다.

2.mp3
보카족!으로 시작하는 여자 목소리!
단어를 발음해 주고, 예문도 차근차근 읽어줍니다.음 일반 영어 파일 같네요.

3.내용
저 같은 경우 책을 볼때 두번으로 나눠 봤는데.
처음엔 어원의 의미를 주요 타겟으로 쭉 한번 훑어보고, 그러면서 page당 5개 정도 단어를 외웠습니다.
한 page당 5개여서 절대 많게 느껴지지 않아요.

두번째 볼 땐 암기한 단어의 예문에서의 의미를 파악하며 봤습니다. 일종의 복습이죠.
그러면 처음엔 안보였던!! 중간중간 숨어 있는 사진들도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버스 안에서 단어mp3 반복해서 청취하고 있습니다.  

4.개선점?
책이 좀 들고 다니기 무거운데, 섹션별로  분리가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
그럼 더 들고 다니며 보기 용이 했을 거같습니다.


책 자체가 책상에 앉아서 달달달 외워야 하는 것보다, 들고 다니며 언제든지 가볍게
볼 수 있는 스타일이고, 단어 자체도 활용성이 높은 300자 입니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단어장 암기하면 좀 부끄러웠는데, 이 책은 뭔가 그냥 잡지라고 생각
할 정도여서 괜찮은거 같아요. 부담없이 재미나게 읽으세요!

d****m 200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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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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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고등학교 수능공부할 때 열심히 외웠던 책이 능률의 보카어원이었다. 하지만 책이 두껍고, 딱딱해서인지 나중에 가서는 어원에 대한 설명같은 것은 보지 않고 열심히 단어만 외웠던 기억이 난다. 그 후 시간이 지나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어원을 통해서 짐작하고 싶었으나 다 까먹은 관계로 무조건 사전을 찾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이 책을 보게 되면서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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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고등학교 수능공부할 때 열심히 외웠던 책이 능률의 보카어원이었다. 하지만 책이 두껍고, 딱딱해서인지 나중에 가서는 어원에 대한 설명같은 것은 보지 않고 열심히 단어만 외웠던 기억이 난다. 그 후 시간이 지나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어원을 통해서 짐작하고 싶었으나 다 까먹은 관계로 무조건 사전을 찾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이 책을 보게 되면서 앞으로 영단어 추측에 날개를 달지 않을까 생각된다. 책의 내용은 접두사,접미사,어근편으로 크게 나누어져 있고, 접미사같은 경우 예를 들면, intro(within:안으로)라고 설명하면서 그에 따른 단어, introduce, introductory introspect introvert등을 설명해주고 있고 무엇보다 좋은 것은 글씨가 크기 때문에 보기가 편하며, 예문도 바로 밑에 하나씩 나와있고, 중간중간 사진이 실려있으며, 책 자체가 풀컬러 교재이고, 지겨울 때 쯤 Tea break라고 해서 영어에 대한 상식을 알려주는 코너도 실려있다.
 영단어 실력은 결국 많이 외우고 익히는 데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조건 외울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나의 영어단어 학습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또 될 것이라고 확신하는 바이다.
r*********0 200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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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을 이해하고 제대로 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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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단어를 무작정 외우고 다시 잊어버리고 또 외우고의 반복이었다. 다시 보면 늘 새로운 단어.. 실컷 외워놓고 다시보면 새로운 단어를 보며 단어만 외우면 아무 소용이 없으니 문맥을 통해 외우자 이래놓고 단어를 따로 외우지 않으니 점점 떨어져가는 어휘 실력.. 어원으로 배우는 VOCA족은 나의 이런 고민을 해결해줬다. 무작정 외우지않고 단어의 어원을 배우고 이해하고 단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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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단어를 무작정 외우고 다시 잊어버리고 또 외우고의 반복이었다. 다시 보면 늘 새로운 단어.. 실컷 외워놓고 다시보면 새로운 단어를 보며 단어만 외우면 아무 소용이 없으니 문맥을 통해 외우자 이래놓고 단어를 따로 외우지 않으니 점점 떨어져가는 어휘 실력.. 어원으로 배우는 VOCA족은 나의 이런 고민을 해결해줬다. 무작정 외우지않고 단어의 어원을 배우고 이해하고 단어를 외우니 쉽게 잊혀지지 않았고 어원을 알고 외운 단어를 예문에 적용해 한번 더 문맥 속에서 외우니 더 효과적이었다.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어원도 알고 재미있게 단어를 외울 수 있어서 어휘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무작정 외우는 단어 공부로 효과를 못 보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
i*****a 2009.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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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으로 배우는 VOCA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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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을 보면 영어에 영향을 끼친 언어들로 라틴어, 그리스어, 프랑스어, 게르만어, 이탈리아어 등을 들며 책을 편집할 때 이들의 영향 경로를 밝히는 등 체계적인 접근을 하겠다는 태도를 밝힙니다. 왜 우리는 학창 시절 그렇게 열심히 영어를 공부했건만 영자 신문만 읽었다 하면 아는 단어가 하나도 없냐며 자문자답합니다. 너무도 시험만을 위한 공부였기 때문에 공부만 끝나면 다 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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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을 보면 영어에 영향을 끼친 언어들로 라틴어, 그리스어, 프랑스어, 게르만어, 이탈리아어 등을 들며 책을 편집할 때 이들의 영향 경로를 밝히는 등 체계적인 접근을 하겠다는 태도를 밝힙니다. 왜 우리는 학창 시절 그렇게 열심히 영어를 공부했건만 영자 신문만 읽었다 하면 아는 단어가 하나도 없냐며 자문자답합니다. 너무도 시험만을 위한 공부였기 때문에 공부만 끝나면 다 잊어버리기 일쑤이니 남는 게 하나도 없는 공부가 아니었겠습니까. 책은, 잃어버린 흥미를 다시 찾아 주고, 역사적 맥락을 염두에 두어 보다 기억에 생생히 남는 공부가 되게 하겠다는 목표를 다시 밝힙니다.

p69를 보면 polyandry가 나오는데 poly-라는 어근, 즉 "많다"는 뜻을 가진 그리스어 어근 파트에 나오는 첫 단어입니다. andry 역시 남편, 남자라는 뜻을 가진 그리스어에서 왔습니다. 이의 반대어는 polygramy(일부다처제)인데 아쉽게도 이 책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바로 밑에는 polymath가 나오며 뜻은 "박식힌 사람"입니다. math가 영어로는 수학이라는 뜻밖에 없기 때문에 혹 그 뜻을 오해할 수 있는데 polymath의 math는 원래 그리스어 "생각하다"에서 왔으므로 이런 뜻이 되었습니다.

junct는 join이란 뜻이라고 그 어근의 뜻이 p202에 설명되네요. 이것도 라틴어 어근입니다. 이 단어는 뜻도 뜻이지만 발음을 조심해야 합니다. 외관상 ad+junct이므로 [어드정크트]처럼 읽기 쉽지만 실제 발음은 [애정트]에 가깝습니다. 강세도 첫째 음절에 놓인다는 점 유의해야 합니다. 같은 페이지에는 junction이란 단어가 나오는데, 예전 독특한 에로티시즘 미학 추구로 유명했던 잘만 킹 감독의 <투 문 정션>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반면 adjoin은 발음은 [어조인]이지만 강세는 둘째 음절에 놓입니다.

jur-가 옳다, 정의롭다의 right라는 어근임은 우리 모두가 잘 압니다. 그런데 부상(負傷)이라고 하는 injury도 과연 이 계통의 단어일까요? 영어 어원 학습이 이래서 어렵다는 겁니다. 대체 부상당하는 것하고 "옳지 못함"이 서로 무슨 관계라는 말인지? 라틴어 injuria는 원래 "옳지 못한 공격"이란 뜻이며 그 결과로 입은 부상이라는 의미까지 확장되었는데 영어에는 이 뒤의 뜻만 전해진 것입니다.

-mand는 명령하다라는 뜻인데 p217에는 command, demand, recommend 등이 실렸습니다. commandment하면 바로 ten commandments가 떠올라야 합니다. 십계명이라는 뜻이죠. 바로 앞 페이지에는 -magn 어원이 소개되는데 magnificent, magnify 등은 잘 알겠지만, 이 어근이 어떻게 master 등과 연결되는 걸까요? magnus에서 magister가 파생되고, 이 magister에서 master가 나왔다고 하면 뭔가 납득이 됩니다.

아닐 것 같지만 picture 역시 라틴어에서 왔습니다. depict, pigment 같은 게 다 이 어근에서 왔는데 우리가 picture라는 단어는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이 계통 단어들은 좀처럼 잊혀지지도 않고 배울 때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던 것 같습니다. p291의 sci 어근은 라틴어에서 왔으며 science, conscious 등의 단어들이 여기서 왔습니다. 이 책은 모든 항목에 동작과 상태를 구분하는데, 인도유럽 어족의 동사들은 그저 동작만 뜻하는 게 아니라 많은 경우 상태도 표현해서인 듯합니다.

고급백상지에 컬러 도판도 많이 인쇄되어서 공부가 덜 지루하다는 게 장점입니다.

 

v*****7 2023.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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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으로 공부하기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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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삽입되어 있고,   어원으로 공부하고 싶은 학습자에게   딱인 책입니다.     저도 아직 시작단계지만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의지만 있으면 활용해볼만한 교재입니다.     어원으로 알기쉽게 분류해 놓은 점은 좋지만,   어휘를 무작위로 외우고 싶은 분들은 다른 책을 보심이..   색깔이 분명한 책이니   본인과 맞다고 생각하시면 구입하세요~
"어원으로 공부하기에 좋은 책" 내용보기

그림도 삽입되어 있고,

 

어원으로 공부하고 싶은 학습자에게

 

딱인 책입니다.

 

 

저도 아직 시작단계지만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의지만 있으면 활용해볼만한 교재입니다.

 

 

어원으로 알기쉽게 분류해 놓은 점은 좋지만,

 

어휘를 무작위로 외우고 싶은 분들은 다른 책을 보심이..

 

색깔이 분명한 책이니

 

본인과 맞다고 생각하시면 구입하세요~

 

c******v 200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