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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살아있는 전설, 오바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워렌 버핏에 관한 책은 많이 출판 되어왔다. 특히 그의 며느리인 메리 버핏에 의해 씌여진 책들이 워렌 버핏에 대한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데, 이 책은 그 저자가 중국인들이라는 것이 조금은 색다른 것이었다. 이미 워렌 버핏에 관한 서적을 몇 권 읽은 투자가라면 조금은 책의 내용이 이전에 읽었던 책에서 이미 보았던 워렌 버핏의 철학을 하나 하나 나열했다는 것에 조금은 실망을 느낄 것이나, 중국인들과 관점에서 이 책을 본다면, 중국 주식시장으로 더 많은 투자자들을 불러 모으는 역할을 했을 것이라는 데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게 만드는 책이다. 워렌 버핏에 대한 책을 읽어 보지 않은 분들이라면 한 번 일독을 권해도 괜찮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에서 돋보이는 부분은 책 끝머리의 워렌 버핏의 MBA 강연이다.그 중에서도 ‘회사를 고르는 워렌 버핏만의 비법’을 질문한 학생에 대해, 워렌 버핏의 다음 답이 가장 인상적이다. “난 내가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사업을 좋아합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하죠. 이 대답으로 모든 회사 중에서 90%를 제하면서 범위를 좁힐 수 있겠죠. 시장에는 제가 이해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이 있는데, 운 좋게도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충분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 말이 이 책의 전체를 예기해 주는 말이 아닐까 한다. 이해할 수 있는 회사에 투자하고, 시장의 흐름이나 대중의 심리에 따라가지 않고, 자신만의 주관과 가치 분석을 통해 기업 전체를 산다는 개념을 가지고 투자에 지금의 자리에 있는 그에 관한 이 책은 매일 매일의 전광판의 숫자에 일희일비하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서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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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대한 씨크릿을 보는것과 같은 느낌이 드는책이다. 진리는 어렵고, 난해한 이론이 아닌, 워렌버핏의 소신있는 정도투자였다. 주식시장의 침체기는 물론이고, 활황기에도 언제나 큰 리스크에 있는 개미투자자들에 대한 워렛버핏의 애정어린 충고가 담겨 있다. 뛰어난 재능이나, 고도의 지식이 없이도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실제투자에 적용할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워렌버핏의 성공투자 비결과 인생철학을 배울수 있는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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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부자가 되는 꿈을 가지고 오늘도 살아 가고 있다. 다시 말해서 실현 불가능한 대박의 꿈을 꾸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주식투자를 선호하고 선택한다. 처음에는 나도 주식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을 한다. 그러나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자신감은 어느덧 사라지고 주식투자 실패로 비탄에 잠기어 살아 가고 있다. 우리가 주식으로 부자가 되는 법은 너무나 간단하면서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어느 한 순간 망각해서 주식투자에 광분하기 시작한다. 욕심은 화를 부르기 마련이다. 정도를 지켜가며 투자하기가 너무나도 고통스럽다. 그러나 주식투자의 실패로 나와 나의 가족과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겪어야 할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아마도 주식은 기다림의 미학인 것 같다. 내가 주식을 사면 그 주식은 떨어지고 내가 팔면 주식은 오른다. 기다림은 고통이다. 욕심을 버리고 투자하기 좋은 때를 기다리면 된다. 좋은 때가 오면 투자를 하면 되는데 우리의 욕심 때문에 성급하게 결정함으로 좋은 기회를 놓치고 후회하면서 살아가는 것 같다. 주식투자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의 내용을 금과옥조처럼 생각하고 지키면서 투자 생활을 영위하라. 그러면 우리의 노후가 편한 할지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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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여파로 인한 주식시장의 폭락 사태가 있었죠? 단타매매를 주로 하는 개미 투자자들은 폭락의 여파를 직격으로 맞고는 넉다운이 되어 버렸죠. 이럴때 일수록 근 60년동안 가치투자 하나만을 믿고 쭈욱 밀어오신 워렌버핏의 투자법이 빛을 발하지 않나 싶습니다.
100달러로 주식투자를 시작하여 440억 이상을 벌어들인 워렌버핏의 돈버는 강의 한번 들어보지 않으실래요? 워렌 버핏과 점심 식사를 하면서 주식투자에 관한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이벤트가 올해는 경매 사이트를 통해 65만 100달러에 낙찰됐다. 점심 한 끼에 우리 돈으로 자그마치 6억 원 정도의 돈이 든다는 얘기다. 아무리 ‘주식투자의 신’, ‘오마하의 현인’, ‘주식투자의 귀재’라는 별명이 붙은 워렌 버핏이지만 6억원은 비싸도 너무 비싸다. 정말 그 돈을 주고 워렌 버핏과 점심을 함께 할만한 가치가 있을까? 만약 책 한 권으로 워렌 버핏과 단 둘이 점심을 함께 하며 주식투자에 관한 조언을 들을 수 있다면 어떨까? 젊은 투자자를 위한 워렌 버핏의 9가지 충고』는 바로 그런 책이다.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 전략을 다룬 책은 이미 수없이 나왔다. 하지만 이 책은 지금 나와 있는 책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기존의 워렌 버핏 책들이 어느 정도 주식투자에 대해 알고 있고 실전 경험이 많은 투자자들을 위한 것이라면 이 책은 주식에 눈은 떴지만 아직 확고한 투자관을 확립하지 못한 초보자를 위한 ‘가치투자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아홉 개의 충고를 하나 씩 하나 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워렌 버핏과 마주앉아 일대일로 주식투자 과외를 받는 듯한 느낌이 들 테니까.......^^ 이제부턴 이 책을 제 책상 맨 앞칸에 비치해두고 작은투자라도 할경우 반드시 이 책을 다시한번 보고 투자하도록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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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이 투자의 귀재인 줄은 진작에 알았지만 워렌버핏에 관한 책을 직접 읽어보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개미 투자자를 위한 워렌버핏의 9가지 충고. 책 제목을 참 잘 땄다는 생각이 든다. 이 땅의 수 많은 개미 투자자들을 위한 책이라는 데 눈에 들어오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워렌버핏의 9가지 충고는 사실 따지고 보면 주식 투자에 있어 널리 알려져 있는 상식 수준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다만 7번째 충고인 우량주에 집중투자하라에서 언급하고 있는 부분은 평소 알고 있던 상식과는 다른 내용이었다. 그 9가지 충고를 간략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투자 태도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_ 벼락부자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선의로 투자에 임하라, 인내심을 가져야 기회가 온다...
2.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_주식에 대한 전면적인 이해는 기본이다, 먼저 자기 자신을 알라, 생소한 종목에는 투자하지 마라...
3. 승리의 비법은 간단하다_단순한 투자 스타일을 추구하라, 조류에 휩쓸려 부화뇌동하지 마라, 적절한 타이밍에 매도하라...
4. 성공한 사람과 한 배를 타라_자신의 직감을 따라가라, 옳은 길로 가야 성공한다, 초우량 기업에 투자하라...
5. 가치평가는 투자의 근본이다_역사는 반복된다, 가장간단한 자산평가법, 이윤창출능력 평가법, 현금흐름 평가법...
6. 시장에 나아갈 때와 물러날 때_승산이 높은 주식을 매수하라, 기회는 위기 후에 찾아온다, 저평가된 주식을 선택하라, 적당한 시기에 물러나라...
7. 우량주에 집중투자하라_계란을 한 바구니에 몰아넣어라, 리스크를 분산하려고 하지마라, 확률이 높은 곳에 투자하라...
8. 장기 보유 전략_무궁무진한 장기 투자의 매력, 주식 투자는 결혼 생활처럼, 일단 소유했으면 계속 보유하라...
9. 안정성이 첫째, 수익은 그 다음_리스크 감당 능력을 측정하라, 원금은 끝까지 사수하라, 안전마진으로 손실을 피하라...
이 책의 내용을 개미 투자자들이 실전에서 적절히 활용한다면 대박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성공은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주식 투자하면서 손실을 많이 입은 개미 투자자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볼 것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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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가 와서 야구 경기도 연기되고 그애 따른 여러가지 예측이 오갔다. 어느 팀에게 유리할 것인가? 잘 알려진 컨디션 곡선이나 팀간의 승률이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그 날 경기는 독립 사건 이다. 이 전의 통계들은 무의미 하다. 단지 승률을 통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할 수 있지, 결코 경기 자체의 결과에는 영향을 미치이 않는다. 물론 사람이 심리적 영향을 받는 존재이기에 압박감이나 부담감을 느낄 수 있지만, 연습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 그래서 대등한 실력을 가진 팀들이라면 날씨, 경기장, 이전의 경기결과와는 무관한 승부가 난다. 주식도 마찬가지다. 일봉, 주봉, 월봉을 보며 골든 크로스, 눌림목 등의 분석법으로 주가를 예측하지만, 애널리스트들이 만들어낸 용어일 뿐이다. 저평가된 종목은 오르며, 거품낀 종목은 내려간다. < 워렌 버핏의 9가지 충고 >(에버리치홀딩스, 2009)는 이런 메시지를 담은 도서로 워렛버핏의 경험담과 함께 잘못된 인식을 지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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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식투자자가 아닐지라도 이미 익숙히 들어서 알고 있는 세계의 부자들 중의 한 인물인 워렌 버핏의 충고라는 책 제목이 정말 끌리는 책이었다. 2007년 타이완에서 발간되었던 것을 에버리치홀딩스가 금년 9월에 번역본으로 초판 인쇄를 했다는 것이 고맙기도 하면서도 조금 시기적으로 늦은 감이 없지 않은 것이 아쉽다. 2007년도의 대세상승장에서 이런 책은 정말 인기 절정을 타이완에서 구가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번 금융위기로 인해 얼마나 많은 투자자들이 힘들어 했는지를 생각해 보면서 이 책을 보면, 왜 개미투자자들은 이런 위기 속에서 빛을 발하는 워렌 버핏과 같은 투자 지침을 가지지 못했는지 뼈져리게 느끼게 된다. 중국인들의 시각으로 엮은 책이라서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이 책이 흘러가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어 나갔는데, 그것보다는 원래의 워렌 버핏의 투자 철학을 조금도 훼손하지 않은 채 쉽게 읽히도록 만든 책이기에, 투자세계에 처음 입문하거나, 현재까지 본인의 독특한 투자 철학을 구축하지 못한 개미 투자자가 읽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은 책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가치평가가 투자의 기본이라는 곳에서 정말 여태 아무런 생각없이 주식 투자를 하며, 일희일비한 것이 절로 부끄럽고, 나 자신에게 화가 나는 대목이었다.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가치평가의 방법과 투자 철학의 한 대목이라도 잡을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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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니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개인투자자인 나는 버핏처럼, 기업 분석을 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인내심이 좋은 것도 아니고, 무리하게 투자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어느 하나 나은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버핏의 충고대로 그냥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한 가지 위안이 되는 것은 아는 종목에만 투자하라는 원칙이다. 이 원칙 하나를 지키면 나머지에 서툴더라도 버핏과 비슷한 수익을 올릴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이런 종류의 책을 읽으면 과도한 기대감과 동시에 오히려 의기소침해지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그렇다고 이 책의 가치가 저하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투식투자를 하려고 하는 개인투자자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만한 내용임에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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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알고 있는 인물, 알고 있어야 하는 인물 중 하나가 워렌 버핏일 것이다. '가치투자'라는 단순한 사상으로 엄청난 수익을 보여주고 있는 이 대가의 생각을 알기 위해, 또 전파하기 위해 많은 서적들이 출간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책의 본질이 '가치투자'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주장도 아니고, 주식투자를 통해 대박을 꿈꾸는 사람들의 바이블도 아닌, '기본에 충실하라'는 역사상의 진리를 설파하는 책이라고 이야기한다면 굉장히 과장되었다고 생각될까.
'선의', '계획', '투기/투자', '가치평가', '인내' 등등 키워드를 찾아 읽다보면 한 분야의 대가로써, 주식전문가로의 모습뿐만 아니라 버핏이 이야기한 문장 하나하나에서 인생선배로써 어떤 삶을 지향해야 하는지에 대한 충고로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책을 처음 받아 끝까지 달려가면서 단순히 주식투자를 위한 참고서라기 보다는, 이 책, 아니 버핏의 한마디한마디를 인생지침서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또한 개인의 Role Model로 워렌 버핏을 뽑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타이틀이 주식투자이다 보니, 군데군데 저자의 주관적인 사고와 목적이 반영되어있는 것이 발견되므로, 버핏의 어록만 참고하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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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 함께 한끼의 점심시간을 가지는데 무려 211만달러를 드려도 전혀 아깝지 않다는 주식 투자의 귀재.... 갓 주식 투자에 입문한 저에게 이 책은 투자의 여러가지 방법과 아울러 충고를 함으로써 도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집중 투자입니다. 리스크를 줄이려고 분산 투자는 하고 있는데 3,4종목에서 어느덧 보니 보유 주식이 10종목 넘어 있는 지금, 관리도 되지 않고, 헤매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과감하게 보유 종목을 제일 잘 알고 있는 3종목으로 압축해야겠습니다. 이제는 재테크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에 제일 쉽게 다가갈수 있는게 주식으로서 저처럼 투자를 시작하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희소식:어제 다우 지수가 만포인트를 다시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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