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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읽어보라고 권유를 하던 책이다... 이게 뭔가 처음 들어보는 책이고 그리 끌리지도 않던 책이었다. 물론 독서를 하는것을 좋아하지만 그리 끌리지 않아 방 구석에 꽂아두기만 했었다... 어느날 다시 독서를 즐기던 중 읽을만한 책을 찾던중 다시 이 책이 내 눈에 들어왔다. 처음 읽었을때는 이게 대체 어떤 책인가 궁굼한 마음에 읽기 시작했다... 책도 그리 두껍지가 않아 하루면 보겠거니 했었다... 근데 책의 머릿말 부터 범상치 않았다. 한 단락의 제목마다 삶의 지혜와 새로운 눈을 밝혀주며 깨달음을 주고 있었다. 살아가면서 받는 스트레스나 누구나 한번쯤 겪어보게 되는 고뇌들이 한순간에 깨달음으로 바꿔주고 머리속을 맑게 해주는것 같았다... 아무생각없이 읽어나가면 되는것이 아닌 내 삶과 연결해서 그 안에서 깨달음을 갖게 해주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