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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겐 네가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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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저자 도나드놈이 거북이를 비유해서 자신을 아끼라는 내용의 책이다. 요즘 나오는 자기계발 도서의 대부분은 자신을 믿고 주위 사람들을 끌어들이라고 강조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주변이 나를 감싸면서 도와주게 된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이 책은 다르다. 다른 사람을 의식하기는 커녕 자신을 아끼고 돌보라는 내용이다. 마지막엔 자신이 가장 믿음직한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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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저자 도나드놈이 거북이를 비유해서 자신을 아끼라는 내용의 책이다.

요즘 나오는 자기계발 도서의 대부분은 자신을 믿고 주위 사람들을 끌어들이라고 강조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주변이 나를 감싸면서 도와주게 된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이 책은 다르다.

다른 사람을 의식하기는 커녕 자신을 아끼고 돌보라는 내용이다.

마지막엔 자신이 가장 믿음직한 친구라는 내용의  책이다.

스스로에게 위로를 줄수 있는 그리고 100%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라는 것이다.

정말 자신에 대해 가혹하리만큼 철저해지려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뿌리박힌 인식에서는 반전으로 느껴질수 밖에 없다.

다른 사람 이야기를 할 것도 없이 나 역시도 나를 돌보기는 커녕 오히려 채찍질 하기가 다반사인데 책을 읽으면서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다.

자신을 돌보지 않는 사람은 남을 돌아볼 여력이 없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다.

물론 거북이가 머리를 자신의 등껍데기속에 쏙 넣어 두는 것 처럼 웅크리고 있으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재 충전을 하고 나아갈 준비를 하라는 것이다.

또한 보호막을 최대한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자신을 돌보라는 책의 내용을 읽어가면서 반성도 했고 나름 나에게 칭찬도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j***a 2009.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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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겐 네가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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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로 못질 할 만큼 외로워>, <Mr. 에릭을 조심하세요> 와 같이 제목에 혹 해서 읽고 싶었던 책들이 있었다. 이번 책 <너에겐 네가 있잖아> 라는 것 역시 제목에 혹 해서 읽고 싶었고, 끝내 놓지 못하고 책장을 넘기기에 이르렀다. 책 제목에서 나 자신에게 위로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지만, 내용에서는 조금 심심하지 않았나 싶다.    결론부터 말하면, 여느 자기계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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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로 못질 할 만큼 외로워>, <Mr. 에릭을 조심하세요> 와 같이 제목에 혹 해서 읽고 싶었던 책들이 있었다. 이번 책 <너에겐 네가 있잖아> 라는 것 역시 제목에 혹 해서 읽고 싶었고, 끝내 놓지 못하고 책장을 넘기기에 이르렀다. 책 제목에서 나 자신에게 위로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지만, 내용에서는 조금 심심하지 않았나 싶다.

 

 결론부터 말하면, 여느 자기계발에서에서 말하는 핵심을 다 들어있다고 본다. 명상, 목표 계획 세우기에서부터, 중간 중간 명언들까지 다양한 책들에게서 포인트만 뽑아온게 보인다. <무지개원리> 와 비슷한 형태지만, 보다 매끄러운 문장들을 선호하고 있으며, 곳곳에 거북이들의 삽화들을 귀엽게 그려놓음으로서 자기계발을 읽을 때 가라앉는 기분이 안든다는 점이 좋다.

 

현재 자신의 인생에 충실하라. 사랑하는 사람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온갖 관심을 쏟아 붓는 것처럼 현재의 자기 자신에게 정성을 들이자. 연마되지 않은 '다이아몬드'이다. 당신은 누구이며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자 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자. 당신은 빛나는 보석이다. - p27

 

 자기계발을 위해 해야 할 많은 것 중에서도 이 책은 자기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보며, 타인으로부터 받는 위로가 아닌 나 스스로 상처를 치유할 수 있고 위로할 수 있도록 돕는데 많은 이야기를 한다. 자기 마음의 텃밭을 만들고 가꾸는 일에서부터, 화 나는 일이 생기면 어딘가 마음 깊은 곳에서 위안을 받을 수 있게 몇 가지 방법을 곁들어 설명한다.

 

 보다 구체적인 방법들을 이야기 한 책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반복되는 내용이 버겁고 지루하다면 요 정도에서도 만족하지 않을까 싶다. 중복되는 내용이라도 가볍게 설명하고 있어서 부담감도 없고 지루하지 않다. 중간 중간 다양한 명언들이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해보게 하고, 삶의 활력소를 찾게 해주기에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자기 자신과의 깊은 대화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나, 지쳐있는 자신을 다시 일어서게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한 번쯤 보는 것도 좋겠다. 거북이가 던져주는 치유의 메시지를 조금은 받을 수 있을테니 말이다.

 

모든 일에는 가치가 담겨 있다. 현재의 순간에 충실하고 그 시간에 많은 가치를 부여하면, 당신의 경험은 화려한 색을 입게 된다. 일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것, 중독을 거부하는 것, 동의하지 않는 것,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것, 노는 것, 사랑하는 것 등의 모든 경험에는 의미가 있다. 살아있는 것이다. - p125

 

n*********2 2009.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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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절친.. 나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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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힘들어하거나 도움이 필요할때,, 난 늘 이야기하곤 한다 '힘내! 그래도 네 옆에는 내가 있잖아!'.. 물론 내가 힘들고 고민에 쌓여있더라도 난 내게도 '누구보다 나를 믿으니까.. 난 할 수 있어!'하고 자기 암시를 준다.. 그래서 일까? 제목부터가 확 당기던 책이 바로 [너에겐 네가 있잖아]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목을 보고 선택한 책 중에 성공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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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힘들어하거나 도움이 필요할때,, 난 늘 이야기하곤 한다 '힘내! 그래도 네 옆에는 내가 있잖아!'..

물론 내가 힘들고 고민에 쌓여있더라도 난 내게도 '누구보다 나를 믿으니까.. 난 할 수 있어!'하고 자기 암시를 준다..

그래서 일까? 제목부터가 확 당기던 책이 바로 [너에겐 네가 있잖아]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목을 보고 선택한 책 중에 성공하지 못한 케이스라고 해야 맞겠다..

 

[ 너에겐 네가 있잖아 ]는 기존의 자기계발서들과는 조금 다르게,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사랑하고 스스로에게 귀를 귀울이는 방법에 대해서 제시한다.

의욕이 떨어지고 힘이들때 우린 자연스레 친구과 가족에게서 위로를 받는다.

하지만 기쁘건 슬프건 언제나 나와 함께 하는 사람은 나스스로라는 점을 포인트로,

늘 나를 감싸주고 도와주는 등껍질을 이고 다니는 거북이의 지혜를 빌어 스스로에게서 돌파구를 찾는 방법들을 제시해준다.

 

하지만 기존의 자기계발서들의 총 집합이라고나 할까?

'시크릿'이후에 비슷한 내용의 책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 너에게... ]도 특별할 것이 없단 생각에 책장을 넘기는 것이 쉽지 않았다.

 

나를 존중하기, 모든것에 감사하기, 긍정적인 사고 하기, 하고자하는 것들의 목록을 구체화 하기, 확신을 갖기,명상을 통한 자기암시...

 

이해하기 쉬운 속담이나 이야기들을 적절히 섞어 놓은 이책은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는 장점과 동시에,

읽고 나면 무엇인지 정확하게 머릿속에 남지 않는 아쉬움이 살짝.. 초콤 많이 남는다...

 

 

 

 

 어제는 재이고, 내일은 장작이다. 밝게 불타오르는 것은 오늘 뿐이다. < p118 >

 

h****0 2009.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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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겐 네가 있잖아 / 도나 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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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슬픈 현실 속에 내가 기댈 수 있는 곳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한숨만 나오는 청년실업과 경제침체 안에 갇혀 갈 길을 잃은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다른 친구를 잃는다 해도, 적어도 한 명의 친구는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친구는 나의 내부에 있을 것이다."- 아브라함 링컨-   수박 겉핧기 식으로 세상의 단면만 보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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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슬픈 현실 속에 내가 기댈 수 있는 곳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한숨만 나오는 청년실업과 경제침체 안에 갇혀 갈 길을 잃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다른 친구를 잃는다 해도, 적어도 한 명의 친구는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친구는 나의 내부에 있을 것이다."
- 아브라함 링컨-

 

수박 겉핧기 식으로 세상의 단면만 보고 살아가며 첫인상에 사람을 평가하는
안일한 사회에 갖혀있다.. 남을 의식하고 경쟁의식을 품다보니 내가 진정 추구해야할 목적의식을 잃어버린다.그러므로 인해서 나의 꿈과 삶의 의욕은 점차 사라져가는 것이다.

여지껏 살아오면서 나에 대해서 알고자 노력한 적 있던가.. 나는 나 자신에게
무엇을 바라는가.. 바라는만큼 해준게 있는지 뒤늦은 후회를 해본적이 많았다.

비교와 질투심으로 내게 있어 가장 소중히 물려받는 신체를 부끄러워했던 적도 있었다.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이 사소한 것들에 의해 좌우되서는 안된다."
 완벽에 가까우려고 노력하면 어느새 나를 돌보지 않고 급히 달려온 길에 나도 모르게 쓰러질 것이다..하지만 주저않으면 안된다. 내 몸과 마음을 아끼고 감사히 여기며 주어진 삶에 포용하다보면 감사히 시간을 보내며 부족하다고 여기던 모든 것들이 풍족함으로 깊이 묻어날 것이다.

 

"당신을 소진시키는 것을 최소화하고 당신을 지원하는 것을 최대화하라"
마음을 검고 딱딱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언행에서 피해야 한다. 영혼에 상처를 주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감정에 얽매이다 보면 실수로 진짜 의도와 맞지 않게 표현을 할 때가 있다. 이럴 때에는 바로 정돈된  표현으로 중화시켜 자신에게 좋은 변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그러면내면 깊숙이 숨어있는 참된 자아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무엇에 흥미를 두고 있는지.. 누구보다 자신있게 할 수 있고 자랑스럽게 여기는게 있는지에 대한 자문을 해 본적이 있는가? 내게 답분을 바라다보면 쑥쓰러워서 그냥 지나칠 때가 많았다.. 그냥 되겠지하면서 고개를 숙인채 외면한다. 자신에게 당면한 과제를 지나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외롭고 힘들 때 진정 내게 누군가가 있는지 뒤돌아 보고 내게 마음을 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 내게 사랑과 믿음, 도전, 열정으로 다가서길 바란다. 긍정적인 사고로 자신과 함께 길을 나서길 바란다. 이 믿음을 악화시킬 어떠한 것에도 흔들리지 않길 바란다.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기 위해 오늘부터라도 시간을 내어보자.

t*******k 2009.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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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친 오늘을 치유해주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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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침체되고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자기자신의 관리의 중요성은 높아간다.이러한 시기에 자기계발서 또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자기계발서들은 유사한 의미속에서 독자들에게 검증되지 않은 이상적인 단어로 그 의미를 퇴색시키기도 한다.   자기치유서. 자기계발서와는 다소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던 책이다.'너에겐 네가 있잔아.' 처음에는 살짤 본 책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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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침체되고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자기자신의 관리의 중요성은 높아간다.
이러한 시기에 자기계발서 또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자기계발서들은 유사한 의미속에서 독자들에게 검증되지 않은 이상적인 단어로 그 의미를 퇴색시키기도 한다.

 


자기치유서. 자기계발서와는 다소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던 책이다.
'너에겐 네가 있잔아.' 처음에는 살짤 본 책 제목 '너에겐 내가 있잔아.'로 보였다. 어쩌면 멘토에 대한 그져그런 책이려니.그리고 그냥 많고 많은 자기계발서중의 하나이거니 하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다시보니 '너에겐 네가 있잔아.'를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가슴이 뭉클했다. 하루하루가 힘들게 보내온 날들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세월이 흘러가면서 하루의 짐이 더욱 커지는 것을 느낀다. 일상의 탈피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의 깊이가 더욱 커지는 시기에 본 책을 접하게 되었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맞는 말이다. 그리고 힘이 생긴다. '나에겐 내가 있는 것이다.' 수십년 세월에 모르고 그리고 잊혀졌던 존재...바로 '나'이다. 때로는 괴롭히고 고통을 주었던 사람이기에 하지만 그 사람만이 내 곁에 있어주었다. 바로 '나'라는 사람이다.

 

 

책은 철저하게 '나'를 파해친다. 지피지기 백전불패라는 말이 있듯이 일단 나 자신을 알지 못한다면 상대방을 이길수 없고 나 자신을 철저하게 안다면 어느 순간에서도 패배를 맞이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나'의 가치는 어떠한가?
'나'를 바라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실제로 이 세상에 단 한 사람인 '나'에 대한 무관심이 오늘날의 현재의 내 삶을 만들었는지 모른다. 최대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고 충전하기 보다는 더 큰 용량이 되기만을 바라는 이기적인 모습으로 살아오지 않았나 싶다. 토양에 거름을 주고 기름지고 비옥한 토지가 되어 있어야 뿌리를 놓고 나무가 자랄수 있지만 우리는 '나'에게 거름을 주기 보다는 많은 나무를 심기만 하는 욕심과 우를 범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오늘부터도 늦지는 않았다.
'나'에 대한 존경심과 믿음만이 내일의 그리고 먼 미래의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나'를 만나는 유일한 길이다.

a******m 2009.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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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겐 네가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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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외롭고 쓸쓸했던 저에게... 이책은 정말 빛의 한줄기 같은 책이 었습니다정말 글자크기는 큼직큼직하고 좋았지만 정말 훌륭했고 나에게 정말 이책을 읽는동안 소중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네요정말 감명깊고 꺠달은게 많은 책이 이책이 아닐까 싶네요많은것을 얻고 가는 너에겐 네가 있잖아! 정말 감사합니다!제목처럼 항상 나는 혼자가 아닌 나라는걸 꺠달았다..이세상은 나혼자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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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외롭고 쓸쓸했던 저에게... 이책은 정말 빛의 한줄기 같은 책이 었습니다

정말 글자크기는 큼직큼직하고 좋았지만 정말 훌륭했고 나에게 정말

이책을 읽는동안 소중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네요

정말 감명깊고 꺠달은게 많은 책이 이책이 아닐까 싶네요

많은것을 얻고 가는 너에겐 네가 있잖아! 정말 감사합니다!

제목처럼 항상 나는 혼자가 아닌 나라는걸 꺠달았다..

이세상은 나혼자 사는게 아니라 여러사람들과 함꼐 같이 어우러져서

사는것도 꺠달았다

많은것을 꺠닫고 얻었다

나혼자 읽으면 조금 아쉬워서 친구들에게도 당장 추천해준 1위 책!!

바로 너에겐 네가 있잖아다~~~ 정말 감사하다! 이런책이 나에게 있어서..
t*****2 2009.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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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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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돌아보는 자기 성찰의 메시지, 다른 사람은 나를 인식하지만 나는 나를 인식하지 못할때가 많다. 그래서 몰려오는 의문들 나는 누구이며 왜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런 의문에 대해서 저자는 홀로서는 기술을 익히고 혼자 보내는 시간을 즐기면서 스스로의 내면을 진지하게 바라보라고 말한다. 실제사례를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변화의 지침들을 제공한다.   휴식삼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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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돌아보는 자기 성찰의 메시지, 다른 사람은 나를 인식하지만 나는 나를 인식하지 못할때가 많다. 그래서 몰려오는 의문들 나는 누구이며 왜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런 의문에 대해서 저자는 홀로서는 기술을 익히고 혼자 보내는 시간을 즐기면서 스스로의 내면을 진지하게 바라보라고 말한다. 실제사례를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변화의 지침들을 제공한다.

 

휴식삼아 읽어보며 자신을 돌아보기에 좋은 책이다.

 

인상적인 구절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자. 다행히 당신은 그렇게 먼 곳에 있지 않으며 적어도 물리적으로는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앞으로 한 걸음 나아가보자. 그것에 당신이 있다. 뒤로 한 걸음 물러나보자. 그곳에도 역시 당신이 있다. 한 바퀴 또 놀아보는데…그곳에도 당신이 존재한다. 당신이 살아온 인생이란 이와 비슷하다. 이쪽 혹은 저쪽으로 가보고, 가끔은 자신으로부터의 탈출도 시도해 보지만, 결국 곳곳에서 자기 자신과 다시 마주치게 되는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1 2009.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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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겐 네가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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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입니까? 하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떤 대답들이 나올까... 아마도 자기 자신이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 것이다. 최근에 ‘자존감’이라는 단어가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자존감이란 ‘자기 자신이 가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스스로를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이다. 나는 자존감이 없다면 절대 타인에 대한 배려와 감사도 생겨날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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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입니까? 하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떤 대답들이 나올까... 아마도 자기 자신이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 것이다. 최근에 ‘자존감’이라는 단어가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자존감이란 ‘자기 자신이 가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스스로를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이다. 나는 자존감이 없다면 절대 타인에 대한 배려와 감사도 생겨날 수 없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기본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충실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어야 다른 사람도 사랑할 여유가 생기는 것 아닐까... 저자는 우리 내면 깊숙이 잠자고 있는 자존감에 대해 이야기 한다. 세상 모든 사람이 자신을 믿지 않더라도 자기 자신에게 가장소중한 자기 자신이 있다는 것을 말이다.

 

 책은 거북이라는 동물을 통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산문 형태로 소개한다. 내용이 무겁지 않고 분량이 많지 않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다른 어떤 책 못지않다고 생각한다. 책 속에 소개된 ‘홀로서기’라는 내용을 적어 본다.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타인과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신경 쓰라고 들으며 자라왔다. 그 결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나를 인정하고 좋아하는가를 중요하게 여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애쓴다.

 홀로 서는 기술, 다시 말해 혼자 있는 법을 배우고 혼자 있는 것을 즐기기 위해서는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는 이 세상에 홀로 왔다가 홀로 떠난다”는 말을 모르는바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가 세상에 사는 동안에는 동료애를 나누고 싶어 하는 것이 우리의 본성이다. 아울러 다른 사람들로부터 나의 존재를 확인 받고 사랑 받길 갈망한다. 그렇다면 나 자신이 스스로 나의 존재를 확인하고 나에게 사랑을 베푼다면, 얼마나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겠는가? 그 이상의 것은 모두 순순한 기쁨으로 다가올 것이다.

 의지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으면 인생은 절대 힘겹지 않다. 그 사람이 내리는 결정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그 사람의 의견은 무엇이든 존중하게 되는 그런 사람 말이다.

 당신에게 당신 자신이 그런 사람이 된다면 어떠한 상황이 닥쳐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지니고 다니는 거북이 등껍데기를 자신감으로 가득 채워 계속 나아가자. 작지만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 있는 그 안식처는 당신과 함께 할 것이다.

 

 위내용이 당신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그것은 다름 아닌 당신 자신을 믿고 당신 스스로에게 힘을 주라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자존감을 키우는 것이고 그렇게 할 때 진정 삶에 자신감이 생겨난다는 의미이다. 회사에 입사 2년차 후배가 한명 있다. 그 녀석은 내가 옆에서 보기에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업무를 진행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 친구의 직속상사에게 몇 번 호되게 꾸지람을 듣고는 점점 일에 대해 겁을 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다시 말해 점점 자존감을 상실해 가고 있는 상태라 할 수 있었다. 어느날 그 친구와 차 한잔 할 기회가 되어 자존감에 대해 이야기 해주면서 스스로를 믿고 일을 해보라고 충고를 해준 적이 있다. 아직까지 그 친구가 완전히 자존감을 되찾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전 보다는 많이 좋아 졌다는 생각이 들어 한편으로는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TV 광고중에서 ‘생각대로 해 그게 답이야’라는 광고 Copy를 흥미롭게 봤다. 생각대로 하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믿음이 절대적이다. 즉, 나에겐 내가 있다는 믿음. 그것이 뒷받침 될 때 말 그대로 생각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 세상을 혼자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아무도 없다고 생각이 든다면 거울을 봐라. 그리고 그 속에서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그 웃음 속에서 힘을 얻어 보라. 그것보다 큰 힘이 세상에 어디 있으랴...

 

 “인간의 위대함은 세계를 변화시킴으로써 입증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자신을 변화시킴으로써 입증된다.”
 - 마하트마 간디

 

 노래하는 멘토르

 

YES마니아 : 골드 s****9 2009.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에겐 네가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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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겐 네가 있잖아     책을 늦게 읽게 되어 이제서야 쓴다ㅜㅜ 일단,너에겐 네가 있잖아 라는 책은 제목이 너무 끌려서 이벤트에 신청하게 됐다 왔는데..너무너무 표지가 이뻤고,안에있는그림도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특히 나는 자아를 찾고 싶었기에 이책을 선택했다. 줄거리는 설명할 것이없다. 나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고 날 돌아보게 하는 책이였다.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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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겐 네가 있잖아
 
 

책을 늦게 읽게 되어 이제서야 쓴다ㅜㅜ

일단,너에겐 네가 있잖아 라는 책은 제목이 너무 끌려서 이벤트에 신청하게 됐다

왔는데..너무너무 표지가 이뻤고,안에있는그림도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특히 나는 자아를 찾고 싶었기에 이책을 선택했다.

줄거리는 설명할 것이없다. 나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고 날 돌아보게 하는 책이였다.

읽으면서 정말 감명깊었던 구절이 많았는데.도움이 많이 되었다.

특히 이책에서3주동안 큰 소리로 반복하라던 이글은 나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온전히 깨어있는 삶을 살라!

 

한계를 극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나는 힘과 능력이 있다.나는 성공한다.

나의 모든 것은 완벽하다.

온 우주가 나를 돕고 있다.

 

나의 몸은 에너지와 생명력으로 가득 차 있다.

나는 빛이다. 나는 쾌활하다.

꾸미지 않은 행복이 내 몸 전체를 흐른다.

누릴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나는 모두 이룰 수 있다.

나는 강하고,매력이 넘치고,부유하고,풍요로움을 타고 났다.

나는 지금 이를 입증하고 있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한다.오늘 나는 삶을 새로이 시작한다.

기쁨과 사랑이 마치 연못에서 샘솟는 것처럼 나에게서 흘러넘친다.

사랑은 어떤 상황을 마주하더라도 나의 마음속에 있다.

사랑은 어떤 사람을 마주하더라도 나의 마음속에 있다.

나는 사랑으로 이 세상을 감동시킨다.

나는 지금 이를 깨닫고 있다.

 

나는 꾸준하다.나는 끈기가 있다.

성공하고자 하는 의지는 나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장애물이 있으면 오히려 배움의 기회로 삼는다.

나는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

그 기회는 성공을 향한 나의 길에 놓여있다.

 

나는 자신감이 넘친다.

우주의 힘은 나를 통해 드러난다.

나의 행동은 단호하다.

나는 인생의 긍정적인 힘을 믿는다.

 

기회가 된다면 모두들 자신감을 가지고 읽어보기를 바란다.

용기를 주고 자신감을 주며 자신을 한번더 돌아보게 할 것이다.

이책에는 버릴 내용이 하나도 없다.

모두 나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날 한번더 돌아보고 싶을때,자신감을 찾고 싶을때

이책을 한번더 읽어보려고 한다.

 

 

 
 
 
 


 

g*******4 2009.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에겐 네가 있잖아
"너에겐 네가 있잖아" 내용보기
우리들이 가장 힘이 들때 필요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몇년전까지만해도 나는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사람이었다. 어느 프로그램에서 한 참가자가 시간이 걸릴 뿐이지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말을 들었다. 나 또한 참가자와 다르지 않았다.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생겼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최선이 뭔지도 모르면서 지금 현실에 안주하면서, 단지 내 틀을 좁혀 놓고 나는 이 좁은 방
"너에겐 네가 있잖아" 내용보기

우리들이 가장 힘이 들때 필요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몇년전까지만해도 나는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사람이었다. 어느 프로그램에서 한 참가자가 시간이 걸릴 뿐이지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말을 들었다. 나 또한 참가자와 다르지 않았다.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생겼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최선이 뭔지도 모르면서 지금 현실에 안주하면서, 단지 내 틀을 좁혀 놓고 나는 이 좁은 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너스레는 떠는 사람이었다. 나는 바뀌지 않은 채로 내 한계를 좁혀가면서 느꼈던 자신감은 곧 자만이 되었고 밖으로 나갈수록 한계는 더 크게 밀려왔다. 그래서 그때는 자신감과 열등감이 공존했던 시기였다고 말할 수 있다. 그때의 그 참혹함과 흔들림은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말할 수 없는 것들이었다. 이 책은 너에겐 내가 있잖아 라고 말하지 않는다. 너에겐 네가 있잖아! 바로 나 자신을 믿고 가는 법을 가르쳐 준다.

 

당신이 누구든 당신이 어디로 가든 당신이 인생에서 무슨 일이 벌여지든, 그것은 숙명입니다.

당신에게로 돌아가십시오.

이모든 것 보다 네 자신에 충실해야 한다

계획이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와 그 가치에 부합하는 삶의 방식을 선택하려고 하는 활동이다

당신은 당신 인생의 창작품이다.

걸작을 만들어내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

경제적 자산을 투자하자!

- 본문 중-

거북이가 가르쳐 주는 인생은 너무 좋은 글들이 많이 있다. 마치 한권의 명언집을 보는 것 같다. 윗글은 책을 읽으면서 별표를 쳐놓은 내가 좋아하는 글귀들이다. 글을 읽으면서 내 자신에게 돌아가기 위해 애쓰면서 살아야겠구나! 우연도 아니고 악연도 아니고 단지 숙명이라는 사실이 오히려 나를 쉬게 하는 것 같았다. 주변상황에 이끌려 어느새 나는 없어지고 상황만 남아버린, 상황에 이끌려 다니는 내가 아닌 스스로의 삶을 굳세게 헤쳐나가고 선택할 수 있는 삶을 계획하고 싶다. 계획이란? 내 가치와 삶의 방식이라고 한다. 삶의 방식이란 삶의 패턴이고 행동이 아니겠는가? 아마 나는 행동은 있고 내 가치는 없는 뒤집어 생각하면, 가치는 있지만 행동은 없는 삶의 연속이었다. 내 인생의 걸작품이 이렇게 생명력을 잃어가는 동안 나는 무엇을 보고 있었을까? 남, 상황, 부탁이라는 것으로 얼룩져 있지 않았을까?

 

당신이 결코 도망칠수 없는 유일한 사람이 있다. 바로 당신 자신이다.

만약에 대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사소한 것들에 의해 좌우되어서는 안된다 -괴테

당신을 소진시키는 것을 최소화하고,

당신을 지원하는 것을 최대화하라.

-본문 중-

윗글을 살펴보면, 도망칠수 없는 것이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삶에 지쳐 다 내려놓고 싶을때도 그래서 남들보다 뒤쳐진다 했을때도 그 경쟁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만 언제나 나 자신에서 시작했다. 내가 왜 이런 사실을 놓치고 있었을까? 책을 살펴보면, 만약에 대비하는 삶에 대해 나온다. 나도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만약! 을 외치면서 살았던 사람이다. 하지만 그 만일이 곧 에너지였다. 이 일에 만일에 대비해 에너지를 써버리면 다른 일에는 쓸 수 없게 된다. 어쩌면 만일은 문제를 없애는 일이기도 하지만 문제를 만드는 일이기도 하다. 스스로 만일에 대비하는 일이 반대편에 일어서는 해가 되지 않는가? 만일이라는 것이 문제를 없애는 도구라는 생각보다는 하나의 자원으로 보는 시각을 키우리로 했다. 사소한 일, 나를 소진 시키는 일이 아닌 이제는 내 자신을 보고 나를 지원하도록 살고 싶다.

q*******n 200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