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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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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 농촌에 대해서   인터넷,tv,신문 등 매체를 통해서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내용을 아주 쉽게   잘 설명해 놓았다. (지구온난화,식량위기,농업의 중요성,우리나라 농업의 현주소,우   리 밥상, 먹거리 등을..)  시골,고향,향수가 아닌 현재로..   식량이 미래의 주권이고 무기가 될 수있다는 말이 실감나게 하는 괜찮은 책인 것 같   다. 특히 아이 키우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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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 농촌에 대해서

 

인터넷,tv,신문 등 매체를 통해서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내용을 아주 쉽게

 

잘 설명해 놓았다. (지구온난화,식량위기,농업의 중요성,우리나라 농업의 현주소,우

 

리 밥상, 먹거리 등을..)  시골,고향,향수가 아닌 현재로..

 

식량이 미래의 주권이고 무기가 될 수있다는 말이 실감나게 하는 괜찮은 책인 것 같

 

다. 특히 아이 키우는 부모님들은 꼭 한번 필독을 권하고 싶다.

y***7 2009.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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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를 넘어선 삶의 장르.
"승패를 넘어선 삶의 장르." 내용보기
배용준이 패혈증으로 닷새를 입원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출판기념회 '훌훌' 털고 일어난 그가 헬쓱한 얼굴로 나타났다. 이렇게 쿡이든 '쇼'든 기승전결을 가진다.     누구의 가슴에든 새겨진 비빌언덕, '농부되기'   그런데, 그의 기사를 검색하다가 문득 이것도 '쇼'일까. 하는 대목을 만났다. 좀 길게 인용한다.   " 배용준은 이날 집필 과정에서 전통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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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이 패혈증으로 닷새를 입원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출판기념회

'훌훌' 털고 일어난 그가 헬쓱한 얼굴로 나타났다. 이렇게 쿡이든 '쇼'든

기승전결을 가진다.

 

 

누구의 가슴에든 새겨진 비빌언덕, '농부되기'

 

그런데, 그의 기사를 검색하다가 문득 이것도 '쇼'일까. 하는

대목을 만났다. 좀 길게 인용한다.

 

"

배용준은 이날 집필 과정에서 전통 문화 체험에 도움을 준 명인 12명을 일일이 소개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차 문화, 전통주, 천연 염색, 판소리, 한복, 도예 등 다양한 분야 전통 문화의 체험을 소중하게 간직하려는 모습이었다.

그는 체험한 전통 문화 중에 '농사'를 으뜸으로 꼽아 관심을 모았다. 배용준은 "농부가 되고 싶다. 땅을 밟고 싶고 흙을 만지고 싶다. 무언가를 심어서 열매를 맺게 하고 건강한 음식을 누군가에게 주는 건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직업란에 하나 덧붙인다면 농부다"고 말했다.

집필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는 '마감 시간'을 꼽아 취재진의 공감을 자아냈다. 그는 "임박해야 글이 잘 써졌다. 전체적인 출판 일정이 늦춰졌다. 후반 작업 시간이 부족해 아쉬웠다. 잘 마무리해준 스태프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

http://isplus.joins.com/article/article.html?aid=1231828

일간스포츠의 기사다.

 

 

[예약판매]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

 

한중일을 넘나들며 세인의 가슴을 흔드는 한 사내의 소박한 꿈이 '농부'다.

그 꿈이 실현되든 그렇지 않든, 누구든 가슴에 '비빌언덕'처럼 간직한

<소원> 하나. 바로 '농부되기'다.

 

그 소원의 실현여부와 상관없이 오늘도 늘 고군분투하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이 바로 '농촌'이고

그 '업'이 바로 농업이다.

 

 

얼마나 다급했으면, 하필 '농촌불패'일까?

 

욘사마도 소원하는 '농부되기'의 장, 그 농촌과 농업의 오늘을 담은 책이다.

이름하여, <농촌불패, 농업이 미래다>.

 

그런데, 얼마나 다급했으면, <농촌불패>일까.

생산성과 이윤을 따지기 전에 생존으로 접근하는 농업과 농촌.

 

그 '농'을 매개로 이론과 현장을 살뜰하게 살아온, 농업과학원 원장

조은기의 경험과 생각이 고스란이 담겨있다.

 

지구온난화의 해법으로부터 미래를 경영하는 하나의 귀한 씨앗이라는

인류와 대한민국을 살리려는 '절박함'이 묻어있다.

 

세상을 살만치 살고 이리저리 치였던 사람들의 '비빌언덕'만이 아니라

새로 세상으로 나아가려는 청년들에게 던지는 '삶의 메시지'가 그득하다.

 

 

승패를 넘어선 삶의 전제, 생명의 전제 농(農)

 

<미래의 진정한 직업은, 농부다> 책의 띠지에 선명한 문구다.

그런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그 판단의 여부와 상관없이, 우리 미래에 '농'자 붙은 업과 공간과 사람들의

힘은, 크나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욘사마의 '농부되기'와 '농촌불패' 이렇게 이어지는 일종의 상관관계가

다시한번 이책을 살피게 한다.

 

이책은, 승패을 넘어선 삶의 전제, 생명의 전제로서 '농'에 대한 교향곡이다. 

 

p***m 2009.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