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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한자라 제목이 뭔뜻인가 했던 요네자와 호노부의 추상오단장 최근 요네자와 호노부에 책에 매료되어 이것저것 사읽는 중인데 작가의 이야기를 꾸려내는 솜씨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게되는 책이다. 추리소설로써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트릭인데 이걸 구현해내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랐다. 요네자와 호노부 특유에 씁쓸한 맛이 느껴지는 책이다. 작가의 다른 책들도 더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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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오단장 - 요네자와 호노부 빙과 시리즈로 유명한 요네자와 호노부의 작품. 사실 개인적으로 빙과 시리즈는 영 맞지 않아 읽어봐야하나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나 다 읽고나서 느낀 생각은 저한테는 이 작품이 더 잘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목처럼 소설 속에 다섯 편의 짧은 소설이 나오고 이에 얽힌 이야기가 전개 되는데 이러한 방식도 매우 새롭게 와닿았습니다. 이러한 독특한 구성덕분에 이야기가 전개 될 수록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는 재미가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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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시리즈'로 유명한 '요네자와 호노부'의 작품이다. '고전부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주저없이 선택했다. '고전부시리즈'는 애니'빙과'로도 완주했다. '추상오단장'은 아버지가 살아생전에 단편소설 5편을 남겼으며, 사후에 딸이 이러한 사실을 알게되어, 고서점주인은 큰아버지댁에서 얹혀사는 휴학생인 주인공에게 그 소설들을 찾아달라는 딸의 의뢰를 받으면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 소설을 찾아낼 때마다 의뢰자의 아버지의 과거 사실이 하나씩 밝혀지고, 지난 날의 사건에 대하여 조금씩 파헤져진다. 소설들과 그 결말은 사실은 맞지 않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결국에는 딸을 위한 아버지의 배려(?)임이 밝혀지는데... 반전과 반전이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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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자와 호노부의 대표작. 일본미스터리가 인기였을 때 북홀릭에서 책이 많이 나왔는데 어느샌가 하나둘 절판되더니 이 책도 오래 전에 종이책이 절판되고 전자책도 절판되고 말았네요. 엘릭시르라든지 다른 출판사 쪽에 판권이 팔린 것이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엘릭시르 등에서 다시 나오게 되면 지금 가격에서 거의 2배 가까이로 오르게 될 것 같네요. 학산이 재계약을 포기한 이유가 있을 것이기에 아쉽고 안타까운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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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자와 호노부 작가에 관심있어 구입하였고 흡입력이 있어 한 번도 쉬지않고 끝까지 읽었다
같은 인물에 의해서 쓰여진 보기에는 아무 관련없는 총 5개의 리들스토리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주인공이 받아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러는 와중에 이야기들이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알게되고 의뢰인과 이야기를 작성한 작가의 과거가 공개되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가 된다
결말은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며 종료되나 개인적으로는 열린 결말로 끝난것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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