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혁은 성준의 도움으로 cbs 방송국으로 향해 각 음악 프로그램의 담당피디들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진혁은 물론이고 사정을 아는 정구도 바짝 긴장했습니다
그런데 두사람의 걱정과 달리 피디들은 흔쾌히 음반과 카세트 테이프들을 받았습니다
방송국을 나와 차에서 라디오를 켜고 cbs방송국에 채널을 맞췄더니 썬트레인의 노래가 흘러나왔습니다
점점 발전해 나가는 소설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