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에서 난데업이 벼락을 맞아 진혁과 함께 죽은 정구는 마치 잠을 자는 것 같았습니다
죽음이란게 별게 아니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을때 그의 죽은 아내가 정구를 흔들었습니다
정구는 죽은 아내가 살아있자 눈앞에 펼쳐진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23년전에 처음으로 마련한 아파트가 보이자 현실이 아닌 하늘나라라고 생각했습니다
흥미진진해서 몰입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