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꿉친구에서 좀처럼 연인처럼 나아가고 싶은데 진전이 없는 레이타와 마코토...레이타의 평생 좋아할게라는 말에 마코토의 망설임도 사라지고 진짜 연인이 되어간다...하지만 자꾸 의식하게 되고 긴장해서 실수하는 마코토에게 편안하게 다가오는 레이타... |
| 츠키시마 하루 작가님의 우리에게는 벽이 있다 리뷰입니다. 역시 소꿉친구물은 참 좋네요. 5권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작가님들은 왜 이렇게 서브남주들을 멋있게 그리시는 걸까요.. 저는 또 서브남주를 잡고 마음이 아파 죽어가고있습니다. |
|
옆집 소꿉친구의 로망을 그대로 보여주는 커플이네요. 삼각관계의 위기 속에서도 아웅다웅하는 정도로 크게 싸우거나 하지는 않고 다들 적당한 선에서 귀여워요. 그래도 이제 정리가 됐지만 역시 아비코도 아깝긴해요. 레이타를 좋아하는 마음이 점점 커지는데 이제 너무 의식하게 된 마코토는 뭘 하든지 행동이 뻣뻣해지고 부끄럽고 난리인데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해서 귀여워요. |
|
츠키시마 하루의 '우리에게는 벽이 있다' 5권에서는 자신의 레이타에 대한 마음을 깨닫고만 사쿠라이 마코토가 드디어 키쿠치 레이타의 마음을 받아들여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된다. 부모님의 이혼 때문에 마음의 문을 닫고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지만, 그런 자신을 계속 좋아한다고 말해준 레이타의 말에 드디어 망설임이 사라진 마코토 이지만 레이타의 적극적인 행동에 그의 마음을 받아들인 것이다. |
|
이번 권의 목차, 제21화 같이 있고 싶다, 제22화 키스하고 싶다 -레이타-, 제23화 키스하고 싶다 - 마코토-, 제24화 더 가까워지고 싶다, 제25화 크리스마스엔 뭘 하고 싶어?... 싶다, 싶어??
결국 레이타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마코토. '사람의 마음은 변한다. 하지만 앞으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지금의 이 마음만은 내 것이다.'
하지만... 레이타를 이성으로 바라보는 '상황'이 영 익숙하지 않고 쑥스럽기만 하다. (이 애... 갈수록 산이네...ㅋ) 연애쑥맥 마코토를 위해 또. 다.시. 기다려주는 레이타.
유스케는 역시.. 대항마였습니다...
'내 안의 '여자'가 계발되어 간다-'
이후의 스토리는, 연애쑥맥 마코토를 위해 노련한 레이타가 하나하나 리드해주는 과정인데, 왠지 분위기가 TL로 갑자기 전환되는지라 적응이 안되네요 ㅎㅎ
유스케와의 훈훈한 마무리도 등장해주시고.. 이젠 소꿉친구 사이의 벽은 허물어졌는데, 이 후엔 무슨 이야기가 남아있을려나.. 더 찐한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