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은 무인도 서바이벌 시험을 치르는 스토리인데 반 클래스 별로 합동해서 주어진 포인트를 최대한 아껴서 다른 반의 리더를 찾아내야하는데 주인공 아야노코지는 항상 하던대로 의욕은 보이지 않고설렁 설렁 시간만 때우는 식으로 하다가 마지막 쯤에는 실력을 드러내서 D클래스를 1등으로 만들어 버린다 하지만 과정이 아야노코지가주변을 도구 다루 듯이 이용하고 모든 사람은 자신의 도구일 뿐이라는 말을 했을 때는 현실에서 하면 이상한 사람이지만 아야노코지가 하니깐 되게 멋지고 그의 어둠에 빠지는 느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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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서 펼쳐지는 젊은 청춘들의 일탈을 기대했다면 실망했을지도 모르지만, 반 대항의 경쟁이 수면 위에 드러나는 것은 또다른 재미다. 주어진 포인트 안에서 여러가지 제약은 있지만 기본적으로 자유가 전제인 무인도 생활. 학생들은 각자의 스타일대로 자신들의 반을 운영한다. 물론 영악한 친구들도 등장해 학교에서 정해준 룰의 헛점을 노리고, 서로를 속이며 우위를 차지하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은 최하위 D반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당해주지 않으니 독자로서는 보는 맛이 있다. 자만심에 취해 방심한 녀석이 참교육 당하는 것만큼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것도 많이 없으니 기대해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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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애니로도 나온 내용이지만 책으로 읽는 재미는 또 다른 재미였다. 책소개여름 방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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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 호화 여객선을 타고 떠나는 크루즈 여행!! 실상은 무인도 서바이벌?! 대인기 크리에이터 콤비가 선사하는 새로운 학원 묵시록 제3탄!! 계절은 여름. 기말시험까지 무사히 마치고 여름방학을 맞이한 키요타카와 그 친구들에게 고도 육성 고등학교가 준비한 것은 호화 여객선을 타고 떠나는 보름간의 크루즈 여행이었다. 모두들 들뜬 표정이었지만, 완전 실력주의 학교가 그저 단순한 여행을 계획했을 리 없어 배는 무인도에 도착한다. 그리고 올해 첫 특별시험―― 무인도에서의 서바이벌을 통보받는다. 생활 도구는 전부 시험용으로 지급된 포인트로 구입 가능. 하지만 시험 종료 때까지 보유한 포인트가 2학기 학교생활 때 합산된다고 한다. 상위 반과의 차이를 좁히기 위해 최하위 D반은 포인트를 쓰지 않기로 계획하고, 서바이벌 생활에 돌입하려 하는데, 특별시험은 그리 만만하지 않다――?! 대인기 크리에이터 콤비가 선사하는, 새로운 학원 묵시록 제3탄?! 3권입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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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를 애니메이션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그래서 원작으로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보던 장르가 아닌 머리를 쓰는 두뇌게임 같은 소설이더군요 주인공인 아야노코지를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습니다 호리키타도 제가 전에 봤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의 유키노시타와 비슷해서 좋았습니다. 다음권도 계속 구매할 것 같습니다 얼마나 재미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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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시험 끝난 후 드디어 자유를 얻은 것 같이 긴장감이 풀린 학생들에게 크루즈 여행이라는 학교측에 준비가 되어있다고한다 역시 특별한 학교라 대우가 다른것인가? 하지만 그들이 생각하는 크루즈 여행이 아니였다. 또다시 크루즈에서 시작되는 특별시험 과연 주인공은 이 난관을 이길 수 있을것인가? 이번편도 기대가 된다. 꼭 여러분들도 읽어보면 좋겠다. 청춘과 함꼐 다양한 내용을 담은화이다 꼭 읽어보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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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시작한 작가 키누가사 쇼고와 일러스트레이터 토모세 슌사쿠가 함께 출판한 라이트노벨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시리즈 03권이 나왔습니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학교인 고도 육성 고등학교에 주인공인 아야노코지 키요타카가 들어가게 되고 그 학교에서 최상위 반인 A반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취업률/진학률 99%를 보장해주는 엄청난 혜택을 걸고 모든 것을 실력으로 평과하는 실력지상주의 학교에서 A반으로 졸업하기 위해 여러 학생들의 계속되는 실력싸움이 펼쳐진다. 이번 스토리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1학년이 모두 학교에서 준비한 초호화 유람선에 타고 2주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러나 학생들이 도착한 곳은 무인도 그곳에서 1학년 첫번째 특별시험이 시작된다. 타이틀은 자유이며 이번 내용에서 C반의 한 여학생과 접점이 생기고 주인공 아야노코지 키요타카가 약간은 진지하게 시험을 임하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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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의 생동감이 있던 3권입니다.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이나 베어그릴스 등을 보면 야생에서 먹을수 있는 음식이라던가 식수 등을 자연에서 얻고자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중 베어그릴스는 곤충의 애벌레를 식용으로 사용한다거나 동물의 배설물 에서 수분을 얻는다는가 하는 그런 장면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그정도의 수분이 부족한 상황.베어그릴스는 식수를 얻기가 까다로운 사막지역에서나 그런곳에서의 에피소드가 있기때문에 동물의 배설물에서까지 수분을 얻기위해 노력한다면 물론 이 수분을베어그릴스 자신도 마시긴 하지만 맛은 없다고 합니다. 아야노코지 기요타카 는 베어그릴스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아야노코지는 같은반 학우들과 함께하기에 일단 아야노코지는 일단 마실물 식수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기도 하고 간이화장실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런중에도 학우 여학생과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저녁에 지낼수 있는 텐트를 설치하기도 하는데 이번권을 읽으며 대략 야생 서바이벌 풍의 이야기에서 이런 사소한 재미를 느낄수 있는 이번 에피소드였고 이와 비슷한 소소한 재미의 책을 한권더 추천한다면 소설책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번역된 도서중 진선출판사의 모험도감이라는 사토우치 아이 가 저술한 책이 있습니다. 뭔가 책의 기운은 아이들만 읽을것 같은책이지만 캠핑생활이나 야생에서 생활하는것에 대해 묘하게 재미있게 그림과 함께 저술한 책인데 어른이 보아도 재미있는 책중 하나입니다.이책에서도 간이화장실이라던지 야생에서 먹을수 있는 간단한 야생초 등을 알수 있고 야외에서 저녁에 잘때 기온저하에 따른 옷을 입는 방법등으로 체온을 유지하기에 대한 것을 그림으로 표현을 해 놓았습니다.우리나라에서도 아주 생소한 도서는 아닌 오랜 명작도서 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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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03권을 읽었습니다. 다른 일반 고등학교와는 다른 실력지상주의 고등학교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한 3권인 것 같습니다. 3권에서 학생들은 무인도를 배경으로 서바이벌 생활을 하는 특별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실제로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직장동료들끼리 단합대회를 갖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단순히 학력이 아닌 진정으로 사회에 걸맞은 실력을 가진 학생들을 육성하는 학교의 취지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3권의 특별시험을 치르면서 아야노코지의 진면목이 드러나는게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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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3권!! 계절은 여름, 기말시험까지 무사히 마치고 여름방학을 맞이한 키요타카와 그 친구들에게 고도 육성 고등학교가 준비한 것은 호화 역객선읉 타고 떠나는 보름간의 크루즈 여행이엇다. 완전 실력지상주의 학교가 그저 단순한 여행을 계획했을 리 없어 올해 첫 특별시험 ---- 무인도에서 생존 서바이벌이 시작되고.... 그리고.. 주인공의 독백..................무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