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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아사우라 퀄리티의 판타지라는 느낌입니다. 지금까지 아사우라 작품은 좀 통통 튀는 작품들 일색이라 정통 판타지스런 세계관에 잘 적응이 안 되지만 그래도 작가 실력 어디 안 갑니다. 다만 언제나 그랫듯이 빠르게 진행되는 설정 파트는 읽기 썩 편하다는 느낌은 아닙니다. 그래도 갓세계물이라 불리는 작품들에 비하면 플롯이 탄탄하고 필력이 뒷받침 되기에 언제 읽어도 만족스러운 소설입니다. 데스 니드 라운드도 꽤 괜찮았던 만큼, 그 기대감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나쁘지 않게 느껴질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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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우라' 작가의 국내에 소개된 네 번째 라이트노벨이며, 개인적으로는 데스 니드 라운드 다음으로 괜찮은 작품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싶었다. 전작에서도 그랬지만 이 작가의 장점을 한가지 꼽으라고 한다면 작중 설정을 나름 치밀하게 구성한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인지 이번 권 역시 처음 몇 페이지가 조금 뻑뻑했을 뿐 어느 순간에는 순식간에 다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또한 작중 곳곳에 있는 일러스트들도 하나같이 괜찮게 그려졌고 때문에 가독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주고 싶었다. 다음 권도 기대되지만... 하필 발간한 출판사가 소미인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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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일러스트가 끌려 구입하게되었고 내용을 보니 흥미를
이끌어서
만화책장면장면을 누군가가 설명을 해준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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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가 있는 새로운 작품인 영웅도시의 얼간이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었는데요! 이게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시간이 가는줄 모르면서 봤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전개방식도 상당히 흥미로워서 다음권이 몹시 기다려지는 독자입니다! 거기다가 개개인들의 특징이 잘 살려져 있다고 할까요? 상당히 히로인들의 능력이나 그런것들이 흥미를 유발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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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도시의 얼간이들 1권입니다. 아직 다 읽어보지 못한 관계로 책소개로 리뷰를 대신하겠습니다. 일찍이 전란으로부터 도시를 지켜낸 영웅들의 후예가 사는 변경 도시 리큐르. 그 피는 지금도 끊어지지 않고 계승되었다. 키만 한 대검을 다루는 무적의 시스터 콤플렉스 자경단장, 누구에게도 엉덩이를 만지게 허락하지 않는 매혹적인 간판 아가씨, 강철 같은 단단함의 대단한 빵을 굽는 파티시에, 암석을 가볍게 짊어지는 강력한 도편수(날림공사)……. 그렇게 날마다 야단법석인 이 도시에 사는 사연 있는 가난뱅이 해결사 몰트. 그에게 조국에서 쫓겨난 왕녀가 도망쳐 왔다! 그녀를 쫓는 제국은 압도적인 대군으로 도시를 포위한다. 리큐르는 궁지에 빠지지만, 가련한 소녀를 버리는 선택지는 영웅의 피를 잇는 얼간이들 머리에는 당연히 존재하지 않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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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도시의 얼간이들 1권입니다. 도시락 전쟁을 쓰신 아사우라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사실 도시락전쟁 소설을 읽진 않았지만 애니메이션은 꽤 괜찮게 봤었기도 하고 무엇보다 소개글을 보니까 흥미가 일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소개글을 통한 줄거리를 살짝 보자면 일찍이 전란으로부터 도시를 지켜낸 영웅들의 후예가 사는 변경도시 리큐르에는 자경단장 파티시에 등등 각각의 직업을 가지고는 있지만 하나같이 비범한 인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영웅들의 후예니까 당연한가요. 그런 도시에 사는 사연 있는 가난뱅이 해결사 몰트. 그에게 조국에서 쫓겨난 왕녀가 도망쳐 옵니다. 그녀를 쫓는 제국은 압도적인 대군으로 도시를 포위하는데요. 하지만 이런일을 가만히 보고 있을 영웅의 후예들이 아닌데요. 요정도가 되겠네요. 상당히 독특하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