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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찾아 읽은적이 몇번이나 될까? 시집은 어려운 존재라고 생각했느데 엄마 마음, 태교시는 쉽게 읽을 수 있는 태교시집이었다. 첫아이를 낳고 엄마라는 이름으로 둘째를 가져 다시 태교를 위해 읽다보니 엄마의 마음을 담은 이 시집의 시들이 그렇게 마음에 와닿을 수가없다.
매일 전쟁같은 육아로 지내고 있다가 잊었던 아이를 처음 가졌을때의 감정 아이를 처음 만나던 순간, 아이가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 그런 마음들이 다시금 새록새록 떠오르게 만드는 책.
첫아이를 임신한 예비맘에게도 좋지만 이미 아이를 키우고있는 엄마들이 읽어도 참 좋은책. 또 아기들 머리맡에서 자기전에 읽어주기에 글감도 적고 예쁜 단어들이많아 좋은책
새로웠던것은 시마다 QR코드가 위에 나와있는데 QR코드로 재생하면 자연의 소리 새소리, 물소리 등등 다양한 음악이 나온다. 전부 유사한 소리라 다 하나씩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듣고있으면 마음의 평화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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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미술, 책읽기 등등 여러가지 태교를 시도해보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시 태교가 좋은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시도 읽고 필사도 하다보면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생각보다 조금 얇은 두께여서 놀랐지만 나름대로 만족합니다 얼른 다 읽고 이 책과 세트로 판매하고 있던 다음 시 필사 책을 구입하고 싶어요 간단하게 태교를 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주변에 임신한 지인이 생기면 선물로 주고 싶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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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들기 전 30분, 행복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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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마음, 태교 서평단] 으로 우리 알콩이 태교 준비해요 ~~♡
맘스다이어리 통해서 엄마 마음 태교 서평단 체험해 보았어요 ~~
아이 가지면 나는 태교를 꼭 열심히 해야지 하고 했는데요
이제 시간이 흘러서 임신 30주가 되었어요
좋은 시를 듣고 자란 아기는 한편의 임신 중 제가 한 태교중에 하나는요 ~~
* 낭독하기
제가 지금 8개월 차다보니
그리고 같이 부록으로 오는 좋은 문장 따라쓰는 필사노트가 같이 오는데요 ~~
같이 온 엄마마음 태교시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시인이
엄마와함께 세상을 같이 시작하는 우리아이를 위한 책으로
이제 제 가방에 태교책 넣어 다니면서 출퇴근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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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들기 전 30분, 행복을 노래하다! }}} 엄마 마음, 태교시 ![]() 초등생 두 아들맘이 된 지도 벌써 몇 년째, 행복한 전쟁 속에 겨울방학을 지내던 중 만난 좋은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엄마 마음 태교시' 읽고 있으니 '혹 셋째아이를?'이라는 눈치를 보내주시는 분도 있으실텐데, 절대~ 절대~ 아닙니다.ㅎㅎ 이 책을 읽게 된 이야기를 말하자면, 6자매 중 셋째 딸인 저는 가장 늦게 결혼을 한 탓인지?? 우리 아이들이 친정쪽에서는 가장 어렸었지요. 그런데, 몇 달 전 찾아 온 꼬맹이 조카가 있었으니 그것도 자기 누나랑 띠동갑에 그리도 바라던 남아였던터라 좋아했던 막내동생이었지만, 그것도 잠시 태중 조카가 세상구경을 얼른 하고 싶은지 엄마의 자궁경부를 계속 노크해서 조산 위기에 처해서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자궁을 꿰매는 수술을 하고 지금은 일상생활이 힘들어 병원에 장기 입원중이랍니다. ![]() - 동생 카톡에 있는 사진 중 - 그런 동생을 위해 선물해 줄 것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만난 책이라 어찌나 반가우던지~ 선물로 전해 주기전 저 먼저 폭풍 독서했었네요. ![]() {{{ 여는 시 }}}에서 만난 딸들에게, 친정어머니와 모든 자매들과 함께 공유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마음을 뭉클하게 했던 시~!! ![]() 머리말에서는 느껴지는 시의 힘을 받으면서 한 장 한 장 읽어나갔는데요. ![]() 매 장마다 2개월 단위로 '아이 마중시'와 '아이 마중글'을 시작으로 많은 시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 어떤 시 한 편이라도 놓치기 싫어 읽어나가던 중 만나게 된 '자녀를 위한 기도' 그리스천이라 그런지 더욱 맘에 새겨지게 되는 것 있죠! ![]() 읽다보니 태교시이지만, 육아중인 모든 맘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 되어 버린 '엄마 마음, 태교시' 한 챕터가 끝나게 되면 {{{써 보고 싶은 시}}}를 직접 남길 수 있는 메모란까지~ 참 센스있는 책인 '엄마 마음, 태교시' ![]() 내가 읽어보기도 하지만, 매 시마다 QR코드로도 들을 수 있는 있었던터라 감사하기까지 한 것 있죠! 공감하며 마음을 울렸던 수많은 시들을 만날 수 있었던 '엄마 마음, 태교시' 끝으로 가장 심금을 울렸던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공유해 봅니다. ![]() 더불어 '엄마 마음, 태교시 아래와 같이 활용하면 참 좋다네요. 이미 동생과 태중 조카손으로 넘어간 시집, 저 또한 간직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네요. ![]() 세상 모든 부모에게 권하고 싶은 '엄마 마음, 태교시'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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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진 후배에게 임신 축하 선물로 주면 좋은 책... 엄마 마음 태교 시. 책도 예쁘고 내용도 좋고 ... 시와 같이 들을 수 있는 음악이 있어서 더욱더 끌린 책이에요. 엄마 마음 태교 시. 임신을 하게 되면 행복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지요? 잠들기 전 30분 아이와 행복을 노래하면 읽을 수 있는 책. 아이를 가졌다는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 임신 축하 선물로 좋은 거 같아요. "읽고, 듣고, 말하고, 쓰며 느끼는 오감 만족 태교 시집" 엄마 마음 태교 시. 임신 시기 별로 아름다운 100편의 시가 들어 있다고 해요.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따뜻한 시 매일 읽으면서 태교하면 좋겠죠? 임신 축하 선물 좋은 것도 많겠지만... 잠들기 전, 출근길 지하철 안, 누군가 기다리는 시간 아이를 생각하며 읽는 시 한 편이 좋은 태교가 되지 않을까요? 그런 면에서 "엄마 마음 태교 시 "임신 축하 선물로 좋은 거 같아요. 스티커 이미지
엄마 마음 태교 시는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로 유명한 심순덕 시인이 엮고 쓴 책이랍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도 만나 볼 수 있다고 해요.
아이를 가지고 태어나기까지 시기별로 시를 구분해서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1~2개월 : 아이 마중 3~4개월 : 아이 생각 5~6개월 : 아이 성장 7~8개월 : 아이 사랑 9~10개월 : 아이 탄생 엄마 마음 태교 시 ..구성이 탄탄하지요?? 엄마 마음 태교 시에는 아이 마중 시, 아이 마중 글, QR코드로 듣는 자연의 소리, 엄마의 감성을 깨우는 시, 아빠 마음 태교, 써보고 싶은 시 이렇게 구분해서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또한 태교하면서 느낀 점이나 시를 쓸 수 있는 공간도 있답니다. 사랑은 그렇게 오더이다.... 아이를 가지면 기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지요. 그런 마음이 들 때 엄마 마음 태교 시 보면서 힘낼 수 있을 거 같더라고요.
파트가 끝날 때마다 아빠 마음 태교 부분이 따로 있어요. 태교는 엄마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부부가 함께 볼 수 있는 태교 시집. 엄마 마음 태교 시.
태교하는 엄마뿐만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제가 봐도 좋겠더라고요. 왠지 위로되는 느낌이랄까..^^ 스마트폰만 있으면 바로 태교 음악까지 들을 수 있어요. 음악도 너무 좋지요~ 아이들은 신에게서 받은 선물입니다. 아이를 가지면 축복받을 만큼 충분히 행복해하세요~ 아이는 신에게서 받은 선물이잖아요! 이 마음이 아이를 키우면서도 계속되어야 할 텐데요~^^ 아이가 태어나면 이제 부부는 가족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답니다. 새 가족을 맞이할 준비 엄마 마음 태교 시 읽으면서 같이 하면 좋겠더라고요.
심순덕 시인의 유명한 시..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멋진 음악과 함께 같이 읽어봐요!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심순덕-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 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 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뒤꿈치 다 해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깎을 수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 썩여도 전혀 끄떡없는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외할머니 보고 싶다 외할머니 보고 싶다 그것이 그냥 넋두리인 줄만 한밤중 자다 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 죽여 울던 엄마를 본 후론 아! 엄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좋은 시죠.^^ 엄마가 되니까 알게 되는 시.. 엄마 마음 태교 시 임신 축하 선물 추천 드려요~~!! 제가 임신했을 때 받았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 스티커 이미지 -길벗스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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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음 태교시" - 길벗출판사 13개월 아이를 키우며 정신없이 지내던 날에 임신중에 읽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싶은 태교도서가 있어 소개해드려요 첫 아이인 동욱이때 나중에 꼭 다시 읽어보겠노라 거창하게 사놓은 태교일기장은 몇장 적자마자 시작된 입덧으로 눈물자국만 남았구요 친한친구가 사준 태교동화는 읽다 잠들기 일쑤였네요 그 때 못다한 태교를 지금에서라도ㅋㅋㅋ하려는건 아니구요 돌쟁이 아이에게 낮잠 자기전 혹은 밤잠 자기전에 읽어주는데 몸도 마음도 편안해지더라구요 임신소식을 알린 친구나 형제 자매에게 선물로 안성마춤인 책이예요 간단한 메모와 함께 전해주면 센스만점이겠죠~ 이 책은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라는 누구나 한번쯤 읽어보고 들어보고 가슴 찡했을 그 시의 저자이신 심순덕시인도 참여하셨어요 책 끝부분에 실려있는데 자꾸자꾸 읖조리게 되며 나도 모르게 훌쩍이게도 되죠 아이 마중 시 - 심순덕 시인이 직접 쓴 시로, 시기별 아이를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을 담았어요 엄마의 감성을 깨우는 시 - 엄마가 마음으로 한번 시를 읽고 엄마의 목소리로 아이에게 시를 낭송해주세요 써보고 싶은 시 - 마음에 드는 시를 옮겨 적거나 아이에게 하고싶은 이야기를 써도 좋아요 아이 마중 글 - 엄마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따스한 글귀와 현재 아이의 발달상태, 이 장에서 QR코드를 통해 들려줄 자연의 소리를 소개해요 가장 와닿았던 "엄마가 되는 거잖아" 임신의 기쁨과 함께 들었던 초조함 불안감을 잘 표현한 시의 구절을 읽을때마다 임신기간동안의 내 마음을 들킨것같아 내내 곱씹게 되더라구요 아빠마음, 태교 - 특별히 아빠가 읽어 주면 좋은 태교 시들을 모았어요 뱃속 아가들은 중저음의 목소리에 더 반응한다고 신랑한테 내내 했던 얘기인데 아빠의 따뜻한 목소리로 아이에게 읽어주세요 QR코드로 듣는 자연의 소리 - 자연의 소리는 시의 언어와는 또다른 편안함을 가져다주는데 아이에게 청각적 자극을 줘요 태교시답게 QR코드로 좋은 소리를 들을 수있게 배려한 길벗 출판사의 센스! 눈으로 보고 입으로 낭송하고 귀로 들으며 멀티로 태교가 가능한 태교시 얼마나 마음 편해지는지 몰라요 아이가 태어나도 자장가 대신 사용할 수 있어요 잠들기 전 30분, 여유로운 마음으로 자연의 소리, 그리고 태중 아가의 기분좋은 움직임을 느껴보는건 어떠세요? 지금은 자장가로 읽어주는 이 책이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둘째아이가 생기면 첫째 아이 옆에 앉혀두고 같이 읽어주는 즐거운 상상을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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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시기를 2개월씩 묶어서 동서양의 아름다운 시 100편을 뽑아 담았는데, 각 시기별로 아이 마중시, 아이 마중글, 엄마의 감성을 깨우는 시, 아빠가 특별히 읽어주면 좋은 태교시로 구성되어 있고, 마지막에는 마음에 드는 시를 옮겨 적거나 내가 직접 지은 시, 또는 아이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쓸 수 있게끔 메모란이 있다. 또 시와 구절마다 QR코드가 첨부되어 있어서 파도소리나 폭포소리 같은 자연의 소리를 들을수 있어 시를 읽는동안 배경음악으로 활용하면, 배속 아기의 몸에서 가장 먼저 발달하는 감각기관 중 하나가 청각이라고 하니 태교에 더욱 효과적일 듯하다. 잠들기 전 하루 30분, 우리 아이와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는 태교시집으로 태교와 힐링을 함께 시작해보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