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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합본] 타임 트래블러 2부 (전3권/완결) 박이완 윤민호 #현대물 #까칠남 #상처남 #카리스마남 #차원이동 #운명적사랑 #엉뚱녀 #쾌활발랄녀 여주의 장벽이 얼마나 높고 대단하길래 그리 얘기들이 많으실까 많은 우려속에 읽기 시작했는데ㅋㅋㅋ 명불허전이네요~~^^ 여주 엄마관련 한 스토리는 눈물났는데 그 감동 다 날려먹는 민호님ㅋㅋㅋ 저는 황금숲은 아직 시작 못했고 이 작품부터 작가님을 알게 되었는데 다행이랄까요ㅋㅋ 황금숲에 대한 기대도 아주 큽니다.ㅎㅎㅎ 작가님 늘 응원하구요~ 흥미진진한 재미있는 작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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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를 한참 안읽고 두다가 한꺼번에 읽으면서 2부도 자연스럽게 읽게 되었습니다. 책의 소재, 전개 방식이나 떡밥 회수 다 너무 좋은데 여주 성격이..ㅠㅠ 이 책 재미있다고 추천받을 때부터 여주가 진입 장벽이라는 이야기를 듣긴 들었는데 그것만 제외하면 재미있어요.!!! 저는 회귀물 유물, 고대 소재의 회귀물 같은거 너무 좋아해서 3부까지 한번에 다 구매했지만 미리보기로 꼭 확인 하시고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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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2부' 잘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여자 주인공의 매력이 느껴지지 않아서 읽는데 조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작가님이 떡밥을 회수하면서 여자 주인공의 넘치는 인간미와 매력이 느껴집니다. 이 많은 떡밥들을 어떻게 다 회수하실까 싶었는데, 다 회수하시는거 보고 깜짝 놀랐구요, 떡밥인지 몰랐던 장면들도 뒤에가서 최소 소형 떡밥이었던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감탄했습니다. 작가님 글 정말 잘 쓰시구요! 타임 트래블러 3부 보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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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트1 읽고 바로 구매했어요..... 존잼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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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너무너무 길어서... 로맨스소설이라기엔 너무 양이 많아서 주저했던 글입니다. 더 빨리 읽지 못한게 억울하네요ㅎㅎㅎ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고 정말 재밌었어요. 작가님께서 필력도 좋으시고 무엇보다 극을 이끌어나가는 구성력이 남다르신 것 같아요. 많이 공부하신 것 같기두 하고요. 아무튼 덕분에 즐겁게, 재밌게 읽었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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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에게 우연히 들어온 얼굴없는 미인도 ... 그림속 미인이 밖으로 나왔을때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괴이한 전설... 하지만 이 그림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가 불행에 빠지고 만다.. 민호와 이완 진희는 얼굴없는 미인도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과거로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만나는 오원 장승업과 진희는 첫만남에 불가항력적인 끌림을 느끼면서 사랑에 빠진다.. 미래를 안다는 것은 인생을 낭비할 시간을 막아주지만 알기에 선택해야하는 진희의 사랑... 미래를 모른다는 것은 내가 현재 최선을 다해서 당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말.. 민호와 이완의 사랑과 진희와 장승업의 돌고 돌아 만나는 인연...반전의 반전을 더해준다.. 긴 타임이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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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를 읽으면서 정말 작가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2부를 읽으면서 그 이상의 생각이 들었습니다. 총 3부까지 있는 장편 소설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장편 소설이 그렇듯 늘어지는 부분이라든지 지루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이 소설을 그렇지 않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작가님의 대단한 필력에 다시 한 번 놀라고 갑니다. 정말 대단한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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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고예요 ㅠㅠㅠㅠ 자연스레 녹아있는 인문학적 지식도 정말 좋고 민호이완이 성장해가는 것도 좋고 마지막에 반전도 소름이에요. 너무 길어서 복습하려면 나중에 날잡고 해여하는게 아쉽지만 반전 아는 상태에서 다시 읽어보고싶네요. 서브커플 이야기가 사실 저는 별로얐네요. 일단 남녀 둘 다 제기준 불호 캐릭이어서. 특히 진희는 처음에는 똑소리나다가 갈수록 답답해서 맘에 안들고 갈수록 뭔가 아슈ㅣ웠어요. 그래도 훌륭했다 ㅠㅠ 모든 떡밥을 허투루 두지않고 다 회수하시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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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습니다.......................................
2부는 새롭게 민호의 사촌 진희와 장승업의 새로운 러브라인이 등장합니다. 또한 1부에서 운명같았던 민호와 이완이 극과극의 성격으로 갈등을 빚게됩니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은 여전하여 헤어져서도 서로를 못 잊어 다시 만나게 되고 민호는 좀 더 유식해지기위해 노력합니다. 이완은 그런 민호를 응원하고 이해해보려고 노력하구요. 시간여행속에 갇힌 이완과 함께하기 위해 모든것을 버리고 오는 민호의 진가가 더 발휘되며 둘의 사랑은 더욱 단단해집니다. 부제인 얼굴없는 미인도는 바로 진희와 장승업의 사랑을 상징합니다. 어릴 적 멋 머르고 시간여행을 따라간 진희가 잠시 장승업과 인연을 맺게되고 성인이 된 진희가 다시 장승업과 재회하며 현실을 버리고 사랑을 택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결론은 사랑을 선택하여 진희는 장승업과 함께합니다. 이번 2부에서도 작가님은 후반 반전을 통해 독자들으 놀라게 합니다. 초반 유식해지기 위해 민호가 과외를 받던 단아하고 고운 여인은 민호의 미래, 뱃살이 나온 어딘가 의심스러웠던 동벽은 이완의 미래였구요. 두나 어머니가 진희이며, 알로하 영감은 장승업임이 밝혀집니다. 또 놀랄 반전은 현재 근숙의 아들을 조선시대로 데려간게 민호이며, 근숙의 아들이 훗날 장승업이 된다는 겁니다. 외전에 이완과 민호의 결혼식에 조선시대에서 인연을 맺었던 사람들, 그리고 민호의 조상님도 초대하여 훈훈하게 마무리를 짓습니다. 이번에도 작가님의 상상력에 감탄 또 감탄하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
| 이 소설을 로설로만 치부하기에는 아깝네요. 세계관이 광활하고 끊임없는 복선때문에 한시도 쉬지않고 읽었어요. 그리고 남자주인공이 여주만 아는 게 좋았네요. 물론 여주가 진입장벽이 있기는한데 점차 나아져서 괜찮았어요. 읽다보면 매력있는데(?)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시대가 부여한 여성상이 아니라는 점을 저는 높게 사고 싶네요. 다양한 여주가 존재하면 할 수록 좋다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