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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꽉 닫힌, 아주아주 꽉 닫힌 해피엔딩입니다. 물론 캐릭터가 조금...조금 많이 장벽이에요 인정합니다. 저도 주변에 추천해줬다가 튕겨나왔던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그래도 2부는 조연 캐릭터의 로맨스가 나쁘지 않아서...사실 이쪽이 조금 더 로맨스 독자들한테 좋아하는? 느낌이 들거에요 근데 민호가 너무 좋아요 어떡하죠 그냥 좋아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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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인 2권에서 남주가 얼추 수습이 되고 현대로 돌아오게 되는 내용이 담긴 타임트래블러 2부 3권 마지막권입니다. 결말이 완전히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야기적인 면에서 납득이 가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 진행이 흥미로워서 매우 마음에 드는 시리즈 입니다. 3부가 나온다면 역시 구입하고 싶네요. 작가의 다른 작품도 기대 됩니다. 이 시리즈 모두 추천합니다. |
|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2부 3-21 리뷰. 할머니의 최종 유언장을 공개하지 못하면 집안소유의 국보급 유물 3,500점이 미국에 환원 될 위기에 처한 남주는 밀봉된 화각함을 손상없이 열어 최종유언장을 공개해야 했기 때문에 스페셜리스트를 찾아 한국으로 오게되고 유치원생들에게 엉터리 해설을 하는 여주가 스페셜리스트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완벽한 결말. |
|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트래블러 2부 작품리뷰입니다. 우리 역사에 대한 공부도 되고 성찰도 할 수있었네요 여주가 좀더 진중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스토리는 무척 흥미진진 하고 재미있었습니다. 3부가 기대됩니다. |
| 필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2부 3-2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 피해주세요 .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힘들게 힘들게 돌아와서 두 사람 결혼까지 하네요 외전까지 잘 볼게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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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도 재밌었지만, 2부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1부가 남주 집안 위주 얘기라면, 2부는 여주 집안 얘기네요. 조선시대 역사와 적절히 어울러져 두주인공 사랑 얘기 너무 재밌었어요. 임오군란 잊혀지지 않을 듯요. ㅎ 그리고 후반 반전들이 대단하네요. 작가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어쨋든 우여곡절 끝에 둘이 결혼하고 이쁘게 살게되어 넘 다행이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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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3-2'권 리뷰입니다. 국립중앙 박물관에 있는 김정희의 세한도 설명이 참 좋았어요. (가봤는데, 기억이 안 남) 청첩장에 새겨진 의미도 너무 좋았구요. 세한연후, 지송백지후조야 : 찬 겨울이 와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늦도록 시들지 않음을 안다. 야광귀 소년과의 조후도 좋았고, 결혼식 준비, 또 한국능력검정시험 70점 합격 에피소드도 재미났어요. 승업과 진희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끝까지 읽으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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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이 극과극인 남녀가 기나긴 인연으로 미운정 고운정이 들어 사랑에 빠지지만 현실적인 벽에 부딪쳐서 헤어지지만 운명의 수레바퀴는 씨줄 날줄을 엮으며 굴러간다.민호와 이완가 그렇다. 천칭의 추가 현실에서는 많이 기울었다 했지만 시간여행속에는 그런 것은 전혀 상관 없어짐을 두 주인공들을 통해서 사랑이란 무엇이고 삶이란 무엇인지 깊이가 느껴지게 전개된다. 헛투루 무엇하나 소홀히 읽어서는 감동의 차이가 있을만큼 멋진 타임 트래블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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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주의하세요) 아아...새벽에 읽다가 눈물 펑펑 흘렸어요. 탐트 2부는 울 일 없을 줄 알았는데 1부만큼 숨 쉬기 힘들게 울었네요... 어떻게 가는 장면을 그렇게 표현하셨죠? 곱씹으면서 눈치 챈 장면들 다시 생각하면 또 자연스레 눈물이 맺힙니다. 너무 밉기도 하고 너무 안타깝기도 하고 그런 감정들이 복합적이어서 그랬을까요. 가는 장면에 그렇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진짜 마냥 사랑한 캐릭터도 아니었는데 ㄴ눈물이 어쩜 그렇게 안 멈추고 지금도 여운이 짙은지... 그리고 마지막까지 진희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서 더 그랬을지도요... 미인도가 왜 필요한가 했더니... 아 진짜 그리고 진짜 모든 인물들에 뒤통수 맞고, 시간축도 흔들리고 진짜 빙글뱅글 도는데 너무 흥미롭고 재밌는 그런 소설이었어요...작가님 너무 최고... 3부도 가슴 찢기겠지만 용기내서 가보렵니다. 이런 글을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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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와 이완이의 여정 2부가 끝이 났습니다. 시간여행을 이렇게도 풀어낼 수 있다는거에 감동했구요. 윤소리 작가님 작품은 찾아서 읽어보겠습니다 ㅎㅎ.. 이런 작품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이게 이렇게 연결되는구나 하면서 감동가득 ㅎㅎㅎㅎ 정성담긴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열심히 써주세요~! 찾아서 읽어볼게요~!! 전 민호가 정말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