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2-1 리뷰. 할머니의 최종 유언장을 공개하지 못하면 집안소유의 국보급 유물 3,500점이 미국에 환원 될 위기에 처한 남주는 밀봉된 화각함을 손상없이 열어 최종유언장을 공개해야 했기 때문에 스페셜리스트를 찾아 한국으로 오게되고 유치원생들에게 엉터리 해설을 하는 여주가 스페셜리스트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새로운 사건과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정말 흥미롭다. |
|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2부 작품 리뷰입니다. 민호와 이완은 추석 전날밤 미인도에서 여인이 그림밖으로 튀어나오려는 모습을 보고 미인도에 얽힌 비밀을 풀려고 하는데그과정에서 민호와 이완은 계속 부딪힌다. 민호가 심한것 같아서 좀 화가 나긴 했는데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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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도 재밌었지만, 2부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1부가 남주 집안 위주 얘기라면, 2부는 여주 집안 얘기네요. 조선시대 역사와 적절히 어울러져 두주인공 사랑 얘기 너무 재밌었어요. 임오군란 잊혀지지 않을 듯요. ㅎ 그리고 후반 반전들이 대단하네요. 작가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어쨋든 우여곡절 끝에 둘이 결혼하고 이쁘게 살게되어 넘 다행이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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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2부 1-2' 리뷰입니다. 민호는 김성길씨의 부인에게서 미인도를 40만원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 비싼 그림이 이런 헐값에 사게 된걸 이완이 어이 없어하지요. 그림의 주인은 역시 따로 있나 봅니다. 민호는 아버지가 죽고, 홀로 남겨졌고, 아무도 민호를 거두려 하지 않자 절망하게 됩니다. 그 때 큰 올케가 민호를 거두어 주지요. 소원을 들어준다는 미인도 앞에서 각자의 소원을 빌게 되고, 민호와 이완의 공동 소원을 위해 '마이 페어 레이디' 작전에 돌입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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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리님의 작품은 줄거리의 스포 없이 아무런 정보도 없이 읽어야만 읽는 내내 등줄기에서 쭉 올라는 소름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난 몇년전에 미인도를 읽고 이북을 다시 구매해서 읽는 요즘 새로이 작품을 읽는 느낌에다 좀더 깊이 있는 작품의 문장력에 감명이 더 진한 감동을 받고 있다. 여 주인공 민호의 욕설과 무식이라는 캐릭터가 전혀 방해가 되지 않을 만큼 매력이 듬뿍 담겨 있다. 미인도란 한 폭의 작품으로 끝도 없는 사건 사고가 발생되는 스토리가 정말 대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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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리 작가님의 타임트래블러 2부 1-2권 리뷰입니다. 1부를 너무너무 재밌게 봤기때문에 2부도 구매했습니다.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나오고요. 미인도를 소재로 전개되는 이야기인데.. 내용 자체가 너무 재미있기때문에 술술 읽힙니다. 아까워서 넘기기 힘든 책들이 있는데 타임트래블러가 그렇다고볼수있겠네요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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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없는 미인도 그림에 소원을 이뤄준다는 말에 민호는 이완에 걸맞은 사람이 되고자 마이 페어 레이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탐트 정말 좋아하고 민호 이완이도 좋아했는데...민호가 자신의 모습을 바꾸려고 노력하는게 너무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이완이 욕을 좀 많이 했네요... 이완이도 종종 그런 자기의 모습과 사랑, 평생을 생각하며 고뇌하는 모습을 보이긴 했는데 별개로 민호가 이완을 만나며 너무 많이 아파하고 변해가서 답답했어요. --------------------
위 감상은 읽으면서 느꼈던 감상이고 2부 다 읽고 나선...진짜 여기부터 많은 떡밥들이 깔렸음을 알고 머리가 얼얼했습니다. ^_ㅜ 알아채지 못한 제가 바보 같으면서 이북으로 6권이나 되는 내용에 이런 큰그림을 짜시고 글을 쓰신 작가님께 존경심이 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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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 좋아하시는 분은 꼭 읽어봐야 합니다. 저도 시간여행 좋아하는데 찾아서 읽을 만한 소설이네요~ 타임트래블러 능력자 민호와 까칠하고 예민한 이완의 여정에 독자들이 함께하는 느낌 입니다. 읽을 때마다 너무 재밌고 신선하고 그렇네요.. 작가님이 엄청 공들여서 쓰신 작품이라는 게 티가 나고요... 디게 막 촉박하고 급박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아무튼 시간여행 작품 중에 정말 손꼽는 작품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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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리 작가 타임 트래블러 2부 1-1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책을 읽고 쓴 리뷰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작가님 진짜 아이디어 뱅크! 어쩜 이렇게 재밌는 소재를 잘 이끌어 내시는지 보는 내내 감탄했습니다. 민호의 손에 들어온 미인도 한 점 이 그림에는 전설이 있는데 그림속 여인이 튀어나오는걸 보고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내용입니다. 그림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는 과정이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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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의 손에 우연히 들어오게 된 얼굴 없는 미인도 한 폭. 그림에는 괴이한 전설이 하나 전해지고 있었다. 그림 속 여인이 밖으로 나왔을 때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것.
민호와 이완은 추석 전날 밤, 미인도에서 얼굴 없는 여인이 그림 밖으로 튀어나오려는 모습을 목격하고, 그림에 얽힌 비밀을 찾아 나서기 시작하는데…….
성격이 너무 다른 이완과 민호이지만 독자의 입장에서 이완의 입장도 이해가 가고 민호의 입장도 이해가 가서 서로를 이해하려고 하는 두 사람이 참 예뻐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