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오군란을 배경으로 민씨가문과 고종, 흥선대원군, 별기군, 쌀모래 사건등이 적절히 이야기로 펼쳐져 있다. 민호와 함께 시간여행을 하게 된 이완의 우역곡절이 참으로 재미있게 나온다. 생홞방식이나 성격이 너무 달랐기에 우여곡절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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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 너무 재밌게 마무리 되었는데 2부에선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듣는 얘기로는 치고박고 싸우고 난리가 난다는데 ㅎㅎㅎㅎ 전 민호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라서 이완이 마음에 안들었거든요.... 까칠하다못해 뭐 저런인간이 다있어 이런 생각 들더라고요; 특이하다 못해 통통 튀는 여자주인공이 너무 좋았습니다. 2부에서도 그 매력이 계속 될거라 예상하며 열심히 읽어볼게요~ ㅎㅎㅎㅎ |
|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트래블러 2-1 리뷰. 할머니의 최종 유언장을 공개하지 못하면 집안소유의 국보급 유물 3,500점이 미국에 환원 될 위기에 처한 남주는 밀봉된 화각함을 손상없이 열어 최종유언장을 공개해야 했기 때문에 스페셜리스트를 찾아 한국으로 오게되고 유치원생들에게 엉터리 해설을 하는 여주가 스페셜리스트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무겁고 아픈 사연들로 가득한 시간여행 속에서 당당하지만 무식하고 사랑스러운 여주 덕분에 무거운 장면들이 중화되는 느낌을 받는다. |
|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트래블러 2부 작품리뷰입니다. 타임트래블러 2부의 부재는 얼굴없는 미인도입니다. 이 미인도의 전설이 있는데 그림 속 여인이 밖으로 나왔을 때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이다. 민호가 많이 성질을 부리고 이완이 스트레스를 받네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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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박이완 1부에 민호와 이완의 사연이 다 풀려서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까 했는데, 민호네 집과 관련있을 듯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인 민수의 조카 진희! 긴장을 멈출수 없는 이야기와 너무도 씩씩한 민호때문에 웃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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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도 재밌었지만, 2부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1부가 남주 집안 위주 얘기라면, 2부는 여주 집안 얘기네요. 조선시대 역사와 적절히 어울러져 두주인공 사랑 얘기 너무 재밌었어요. 임오군란 잊혀지지 않을 듯요. ㅎ 그리고 후반 반전들이 대단하네요. 작가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어쨋든 우여곡절 끝에 둘이 결혼하고 이쁘게 살게되어 넘 다행이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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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2부 1-1' 리뷰입니다. 민호의 화차 선물에 이완은 무척 행복해 합니다. 털털한 민호씨는 검은 봉지에 넣어서 선물하지요. 천마사 7공주, 박두나 군단도 재밌었어요. 귀기가 서린 미인도에 얽힌 이야기에요. 안락재에서 그림을 거래하던 중 소란이 일어나요. 2부는 좀 길지만 1부를 재밌게 읽어서 끝까지 완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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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리님의 타임 트래블러 2부 미인도. 1부에 이어 2권은 박이완실장님과 유치원 임시교사 윤민호의 주변의 가족들이 다양하게 등장해서 엮어지는 또 하나의 사건 사고와 맞물려지는 시간여행. 2부에서는 민호의 동갑내기 조카 진희와 민호를 중심으로 사건 사고가 전개된다. 사랑과 연애의 감정에서는 지극히 현실적이고 냉소적인 진희와 감정이 가는대로 즉흥적이면서 자신이 옳다 믿는 일에 자신을 내던지는 두 여자의 이야기가 손에 땀이 나게 재미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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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리 작가님의 타임트래블러 2부 1권 리뷰입니다. 이 시리즈 1부 볼때만해도 3부작으로 나뉘어있는줄몰랐는데 보고 좀 지나서 알게되었네요. 1부 마지막이 좀 아쉽다 싶었는데 2부를 보게되어서 좋았습니다. 갠적으로 1부를 보면서 너무 많이 울어서.. 정말 재밌긴했지만 기빨리고 감정소모가 심해 2부를 사놓고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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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타임 트래블러 2부 1-1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으니 안보신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이건 정말 스포없이 봐야하는거 같아요 얼굴이 없다고하니 세상 무서워서 저도 막 자꾸 거울을 보게되고 진자 너무 무서웠어요 민호와 이완이 연애하는건 진짜 ㅋㅋㅋ 아오 답답해요 전 진희같은 타입 좋아해서 ㅠㅠ 민호는 사실 여전히 불호이긴 합니다 속 깊고 멋진건 맞는데 솔직히 상식이하인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여 작가님이 진짜 ㅋ 잘못하신걱 같습니다 어쩌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