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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아는 동물들은 대부분 동물원이나 농장에서 볼수 있는 동물들이랍니다
![]() 북쪽에 사는 야생동물이라 사납고, 거칠고, 야생적인 느낌이 강해
![]() 목차는 [북아메리카 / 유럽 / 아시아] 로 되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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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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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빨간 일본원숭이
![]() 아름답기도 하면서 뭔가 외로워보이는 눈표범의 그림입니다
![]() 이제는 세계지도를 보면서 <지구 북쪽에 사는 야생동물>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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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는 공룡 책을 주로 좋아하지만 자연관찰 책도 좋아하는 편이다 주로 어떤 책을 보는 거지? 하고 살펴보면 공룡 다음으로 동물에 관한 책을 많이 보고 유치원에서 금요일마다 가는 도서관에서도 동물 책을 주로 빌려와서 집에서 보곤 한다 여러 책을 보다가 아이가 직접 고른 책 지구 북쪽에 사는 야생동물 책의 표지가 인상적으로 나에겐 다가왔다. 마치 조각 아트북의 느낌으로 표현이 된 동물 ![]() ![]() 안에도 역시나 감성적인 일러스트들로 동물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보다 보면 마치 조각 스티커 아트북의 느낌인듯한. 다 보고 나서 조각을 내어서 아이와 모자이크 형식으로 동물을 꾸며보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보면 좋았을 텐데 둘째가 거부해서 패스 -_-... 설명도 아이들을 위해서 짧고 간결하게 적혀져 있고 모든 동물의 설명이 적혀져 있는 건 아니다 몇몇 동물은 위에 사진처럼 일러스트로 모습을 보여주고 끝 그래서 오히려 아이들이 재미있게 예술작품 보듯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실사를 접하기에 아직 무섭다거나,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동물을 먼저 접하게 해주고 싶다면 예술적인 감수성을 키우주면서 동물에 대해서 알아가고 싶다면 딱인 책이 아닐까 싶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책 사실은 둘째가 골라왔지만 나도 재미있게 봤으니 말이다 :)
![]() 뒷부분에는 여기에 나온 동물들을 한 페이지에서 볼 수 있고, 어느 페이지에 소개가 되어 있는지 숫자가 적혀있어서 바로 찾아가서 볼 수 있다 아이와 동물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예술적인 감수성을 키웠던 시간 다음에는 남쪽에 사는 야생동물 책을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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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아이들 책 사줄 것 있나 싶어서 서점에 직접 가지는 않고 온라인 서점에 들락거린다.
참고로 시리즈로 [지구 남쪽에 사는 야생동물]도 있다
사진을 이렇게 찍어놔서 그렇지 실제의 색감은 정말 이쁘다.
대륙별 사는 동물들을 나눠져 있고 마지막엔 이렇게 각 지역별 동물을 한 번에 볼 수 있게 모아져 있다. 어린이를 위해 발간된 책.. 이겠지만 어느 연령대의 어린이를 위한 책인지 잘 모르겠다. 초등학생보다 어린아이들은 책을 보기보다는 낙서를 더 많이 할 것 같고.. 초등학생들은 일러스트보다는 실제 사진이 들어간 도감 같은 걸 더 좋아하지 않을까? 내 집 애들만 그런 건가...; 처음부터 아이들을 위해서 구매한 책이 아니라 내가 보려고 구매한 책이라 나는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큰 아이도 처음에는 호기심에 보고는 한동안 안 보더니 아주아주 가끔 동물 그림책을 봐도 되냐 물어보고 내 책장에서 가져가 보곤 한다. 가끔 생각이 나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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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남쪽에 사는 야생동물] 그림책을 처음 봤을때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도저히 사지 않을 수가 없었다. 종종 이런 종류의 책들은 원서와 컬러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원서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원서는 [지구 북쪽에 사는 야생동물]이 먼저 출간되었고 남쪽 야생동물 책은 미출간 상태였었다. 국내에서는 남쪽 야생동물이 먼저 출간되었고 영어권에서는 북쪽 야생동물이 먼저 출간된 상태. 어쨌거나 지금은 원서도 시리즈 2권 모두 출간된 상태고 국내에서도 남쪽 북쪽 2권이 모두 출간되었다. 그림은 너무나 환상적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환상적인 동물 그림책!이라는 부제가 붙을 만큼이나. '유아' 카테고리에만 한정하기에는 너무 아깝다. 어른이 봐도 충분히 아름다운 책이라서 선물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원서에는 각각의 동물 이름 옆에 학명을 적어놨는데 (사실 학명은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국내발행본에서는 한글이름 옆에 영어 이름만 적혀 있다. 국내 발행본은 구매후에 예전에 남쪽 야생동물 책을 선물해줬던 조카에게 다시 보내줬기에 지금은 원서만 갖고 있는데 원서가 책 자체가 좀 더 가벼웠던 것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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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환상적인 동물 그림책 WILD ANIMALS OF THE NORTH WILD ANIMALS OF THE NORTH WILD ANIMALS OF THE NORTH 지구 북쪽에 사는 야생동물 보고 듣고 있는 그대로를 느끼는 아이들의 감성을 다독여 줄 것 같은 환상적인 동물 그림책을 만났어요. 지구 북쪽에 사는 야생 동물 예쁘다, 아름답다, 라는 말로 표현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그래서 이 책을 수식해줄 말을 한동안 고민했는데 마침 책의 부제가 눈에 들어왔어요. 환상적인! 맞아요. 이 책은 참으로 환상적인 동물 그림책이랍니다!
지구 북쪽에 사는 야생동물 은 독일의 유명 일러스트 작가 디터 브라운의 작품이랍니다. 작품, 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이 책은 지금까지 보아왔던 동물책 혹은 그림책들과는 달리 '예술작품'과 마주한 듯한 경이로움을 선사해 준답니다. 자연에 대한 호기심은 물론 예술적 감수성까지 이 한 권의 책으로 아이도 어른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동물의 세계에서 빠져들게 될 거예요.
먼저, 첫 장을 넘겨 볼게요. 지구 북쪽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 이 책은 우리를 지구 북쪽의 가장 먼 곳까지 데려가줄 거예요. 덕분에 우리는 거대한 향고래와 함께 바다 깊숙이 잠수하고, 눈밭을 지나는 순록 떼를 만나고, 일본원숭이들을 따라 뜨끈한 온천욕도 즐기고, 귀여운 새끼노루와 숨바꼭질도 즐기 수 있답니다. 또 지구에서 영영 사라질지 모를 소중한 동물들을 두 눈에 생생하게 아로새길 수 있지요! 그럼 이제 지구 북쪽으로 즐거운 여행을 떠나 보아요! 글의 느낌이 어떤가요? 따뜻함과 편안함이 느껴져요. 뭔가 흥미로운 여행이 시작될 것만 같은 설렘도 가득하구요.
그렇다면 지구 북쪽은 어디일까요? 북아메리카 / 유럽 / 아시아 아하, 이 곳이 지구 북쪽이군요. 이 세 대륙을 중심으로 그곳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만나볼 시간이예요.
먼저 북아메리카 North America 로 가볼게요.
퓨마 Puma 가 등장해요. 맹수의 기운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아요.
지구 북쪽에 사는 야생동물 은 예술 작품에 가까운 동물 그림이 주를 이루고 간간이 설명을 덧붙이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 설명이라는 것이 참으로 따스한 느낌이예요. 구어체의 느낌이라 옆에서 누군가가 조곤조곤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만 같아요. 아이들 수준에서 읽어도 어른의 시선에서 읽어도 참 좋을 만한 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동물들은 저마다의 표정으로 이야기를 걸아오는 것 같아요. 움직임이 없는 정적인 그림에서 동적인 생기로움이 느껴지는 것 같은 느낌!
매서운 눈빛으로 한 곳을 응시하며 비상을 멈추지 않는 흰머리수리
저 바위 밑에는 분명 흰바위산양의 시선을 끄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만 같아요.
책 표지를 장식한 동물이 회색늑대 Gray wolf 였군요. 회색늑대가 달려가는 모습을 한 번 보세요. 거대한 숲 속을 뚫고 나오는 용맹한 기상이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지 않나요? 사실 회색늑대는 동화 <빨간 모자>에서 어린 소녀를 잡아먹으려고 할머니로 변장한 못된 악당으로 우리에게 이미 친숙한 동물이랍니다. 하지만 이 회색늑대는 사람들이 자신의 영역에 들어와 위협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고 해요. 반전이 있네요 :)
아메리카바닷가재 와우~ 이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요!!! 컬러감이 정말 예술이예요.
순록을 따라 새햐얀 눈 세상을 거니는 느낌도 좋아요. 마치 그림같은 겨울 풍경 속으로 걸어들어가는 느낌이랄까요!
지구 북쪽 유럽 Europe 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여우 나침반해파리 왜가리 노루 흑고니 우리가 모르는 동물들이 아닌데 마치 처음 만나는 동물들인 것처럼 예뻐서 너무 예뻐서 자꾸만 눈길을 주고 이름을 되뇌이게 되네요. 각각의 동물들은 그들만의 쓸쓸함을 그들만의 다정함을 그들만의 노곤함을 각자의 분위기에 맞게 들려주고 있는 것 같아요.
어디가니? 불도롱뇽~ 너무 귀여워서 살짝 몸을 건드려보고 싶은 충동이!
마지막으로 살펴볼 곳은 지구 북쪽 아시아 Asia 에 사는 동물들이랍니다.
우리에게 더 친숙한 동물들이 한 가득 등장을 해요. 때로는 용맹스럽고 때로는 천진난만하고 때로는 귀염가득한 몸짓으로 자신을 바라봐 달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지구 북쪽에 사는 야생동물 책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마음 같아서는 한 장씩 표구를 해서 걸어두고 싶을 만큼 예술 작품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한 것 같아요. 계절과 기분에 따라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작품 같답니다! 동물의 표정과 움직임이 마치 살아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생생해서 가만히 덮어두고 있지만은 못할 것 같아요.
아이들이 보는 동물 그림책으로 강추하고 싶어요. 어른들에게 위로가 될 힐링 그림책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마음이 어딘가 모르게 허전하고 외롭고 쓸쓸할 때 이 책을 펼쳐보고 싶어요. 분명 위로가 되어줄 거예요! 분명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거예요! + 보여드린 동물보다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동물들이 더 많아요. 그림책으로는 독보적인 두께감을 자랑하는 지구 북쪽에 사는 야생동물 소장가치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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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는 북아메리카의 야생동물은 회색늑대인데요. 실물과 정말 같은 회색늑대인데요. 그림이 정말 아름답고 환상적인 거 같네요! 이 책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지은이 디터 브라운 (Dieter Braun)을 잠시 소개 하께요! 그는 독일 함부르트 출신의 유명 일러스트작가이자 동화작가라고 해요. 이 책을 완성하기 위해서 전 세계를 수년간 여행하며 각 동물의 특징을 정확하게 담아내면서도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 시킬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정말 그림이 너무 멋지네요!! ^^ 그리고 그의 개인 사이트도 소개 해 드리께요! 방문해 보시면 정말 좋은 자료들이 가득하네요. ^^
지구 북쪽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 약 35억 년 전에 누구도 살지 않던 지구에 작디작은 단세포생물이 최초로 등장했데요. 이때부터 지구에 놀라운 동물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바다와 땅과 하늘에서 다양한 동물들이 생겨나고 진화해 나갔다고 해요. 하지만 나날이 심해지는 인간의 욕심으로 환경오염에 따르는 기후변화로 많은 동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했는데요. 매우 안타까운 일이 아닐까 싶어요. ㅠㅠ 북쪽에 사는 동물들도 알아보고 동물을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지구 북쪽에 사는 야생동물>> 책을 같이 보아요! 책에 들어가기 전에 세계지도로 이 책에서 소개할 동물과 나라를 표시해 놓았네요. ^^ 이 책은 크게 북아메리카, 유럽, 아시아의 북쪽에 사는 동물들을 소개 하고 있어요! ^^
실물과 같은 그림이지만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들로 있어서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예술적인 감수성을 키우기에 너무 좋은 책인 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멋진 예술 작품을 보는 거 같아서 너무 즐거웠답니다.
지은이 디터 브라운님의 다른 책으로 <<지구 남쪽에 사는 야생동물>>도 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보며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책 같이 읽어 보면 좋을 꺼 같은데요. ^^ 인간의 이기심으로 더 이상 동물들이 사라지지 않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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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이 제목 보고 북극에 사는 동물들 나오는 건줄 알았는데요 지구에 북반구, 남반구로 나뉘는 그 북쪽에 사는 동물들이예요.
이 책의 작가인 디터 브라운은 독일 함부르크 출신의 유명 일러스트작가이자 동화작가예요. 그래서 그림들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한장 한장 예술작품 같은 동물 그림들이 너무 멋져요.
디터 브라운은 이 책을 위해 전 세계를 수년 간 여행해서 동물들을 가까이서 관찰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동물들이 있는 배경도 너무 멋지게 잘 표현된 것 같아요.
첫 장은 지구 북쪽에 살고 있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예요. 35억년 전 지구 최초의 생명체가 등장해서 동물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이야기. 지구가 엄청 나이가 많다구요.
이 책에 나오는 동물 중 3분의 1은 생존 위기, 또는 곧 멸종될 동물들이라고 해요. 지구에서 영영 사라질 지도 모르는 소중한 동물들을 만나보는 시간이예요.
지구 북쪽의 지도가 나와있어요.
이 책엔 우리나라에 사는 동물도 나오냐고 묻더라구요.
대륙별로 나오고 처음은 북아메리카예요.
제가 표범이라고 했다고 쭈니에게 한소리 들었네요. 저는 퓨마랑 표범을 왜 자꾸 헷갈리는지. 저는 퓨마가 몸집이 작은줄 알았는데 1.4m까지 자라는 커다란 맹수였네요. 추운 북쪽 지역으로 갈 수록 몸집이 더 크다고 해요. 몸이 가볍고 빠르고 바위산도 잘 타고 5m나 되는 높은 나무도 펄쩍 뛰어오를 수 있어서 북아메리카에 사는 동물들에게 위협적인 사냥꾼이라고 해요. 길 가다 퓨마를 만나면 큰일나겠어요.
흰바위 산양 Mountain goat 이름을 통해 동물의 특징을 유추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동물에 따라 설명이 나와있는것도 있고 그냥 이름만 나와있는 것도 있어요.
쭈니가 평소에 좋아했던 범고래. 여기서 만나니 더 좋아하네요.
영어 이름처럼 범고래는 바다에서 가장 강하고 무시무시한 사냥꾼이라고 해요. 생긴건 무섭지 않은데 말이죠.
속도도 빠르고 머리도 좋아서 여럿이 합쳐서 사냥을 하기 때문에 돌고개, 고래, 물개, 백상아리까지 사냥해서 잡아먹는다고 해요. 그렇지만 환경오염 때문에 수십년 안에 멸종될 수도 있어요.
책 표지에 나온 회색늑대.
오히려 회색늑대가 사람들이 자신의 영역에 들어와서 위협하는 걸 두려워한다고 하네요. 항상 무리지어 다니고 사냥할 때 협동작전을 잘 펼쳐서 군대를 보는 것 같다고 해요.
도심의 공원에서 만날 수 있는 다람쥐. 같은 다람쥐이지만 모습이 많이 다르네요. 어찌나 좋아하는지 동부회색다람쥐는 이름 덕분에 쭈니의 사랑을 받네요.
아메리카바닷가재. 모습이 너무 멋지네요. 쭈니가 바다생물들을 너무 좋아해서 바닷가재를 한참 동안 봤어요.
서부다이아몬드 방웅뱀. 요 서부다이아몬드방울뱀은 미국 서부에서 가장 큰 방울뱀이고 가장 위험한 뱀이라고 해요. 성격이 아주 공격적이고 길이가 최고 2m까지 자라서 독도 많이 만들어낸다고 해요. 별명이 악질방울뱀이라고 하네요.
바다꿩과 호사북방오리예요. 바다꿩은 바다에서 살기도 하지만 깊은 호수에서도 산다고 해요. 먹이를 찾아 60m 깊이까지 잠수할 수 있다고 하니 놀랍네요.
줄무늬스컹크 그래서 쭈니가 그 생각나서 반가워하고 아는척 하더라구요. 평소에 냄새를 풍기는 게 아니라 맹금류가 나타나면 적의 얼굴을 행해 지독한 냄새가 나는 액체를 '찍!" 발사한다고 해요. 3m나 떨어진 곳까지 냄새가 퍼져나간다니 엄청 나네요.
맨 뒤에 찾아보기로 앞에 나온 동물들이 모여있어서 우리 나라 동물 찾아본다고 보는 중이요. 원앙보더니 너무 좋아합니다. 다른 책에서 우리나라에 사는 새로 원앙 본적 있거든요.
멋진 일러스트로 만나는 지구 북쪽에 사는 동물들. 처음 본 동물에 대한 호기심도 키워주고 아는 동물에 대한 몰랐던 이야기도 알게 되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예요. 깔끔하고 환상적인 일러스트 덕분에 쭈니의 예술적 감성이 마구 자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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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환상적인 동물 그림책
지구 북쪽에 사는 야생동물
아름답고 환상적인 일러스트로 가득한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동물 그림책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정말 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그러나 그중에 우리가 직접 만날 수 있는 둥물 얼마 되지 않아요
하지만 이 책이
북극곰이 위태롭게 서 있는 빙하 위로,
순록 떼가 사는 새하얀 눈의 나라로,
향고래가 사는 깊고 어두운 바닷속으로
데려다 줄거예요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사실적이면서도 아름답고
환상적인 일러스트로 가득 차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예술적인 감수성을 키워주고
어른들에게는 멋진 예술 작품을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특별한 그림책이랍니다
동생도 누나도 저도 넘넘 잼나게
본 책이랍니다!!
이런 동물 책은 처음 만나보았어요^^
환상적인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그런 책이랍니다
북아메리카 유럽 아시아에 사는 동물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북아메리카>
퓨마
퓨마가 이렇게 생겼구나!
하면서 신기해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들 내복이 퓨마브랜드이라서
이름은 익숙한데 그림으로 자세히 본적은
이번이 처음이였요^^
밝은 갈색 털을 지는 퓨마는 아메리카 대륙에 사는 커다란 맹수예요
몸길이가 최고 1.4km까지 자라는데, 추운 북쪽 지역으로 갈수록 몸집이 더 크답니다
퓨마는 고양잇과 동물답게 고양이처럼 날카로운 발톱을 감추고
소리 없이 움직일 수 있어요
또 남아메리카에 사는 재규어보다 몸이 가볍고 빨라서 울퉁불퉁한 바위산도
잘 타고 5m나 되는 높은 나무 외로 펄쩍 뛰어오를 수도 있지요
그래서 북아메리카에 사는 동물들에게는 아주 위협적인 사냥꾼이에요
이렇게 설명도 되어 있어서
더 좋았어요^^
퓨마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북극곰
북쪽에 사는 동물중에 북극곰을 빼놓으면 섭하죠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이죠
물속에 있는 북극곰이 귀엽다는 딸램이였어요 ㅎㅎ
그림 보는 재미가 정말 쏠쏠한 책이랍니다
북극 지역에 사는 북극곰은 육지에서 가장 큰 육식동물이에요
한 시간에 무려 5km를 헤엄칠 정도로
수영 실력이 뛰어나지만, 먹이 사냥은 꼭 뭍에서 한답니다
회색늑대
겉표지에 나온 동물이 회색늑대였네요
우리가 잘 아는 동화 <빨간모자>에서는 어린 소녀를 잡아먹으려고
할머니로 변장한 채 기다리는 못된 악당으로 나오는
동물이랍니다
빨간모자에 나오는 늑대가 회색늑대였구나
하는 딸램이였네요
모나크나비
넘 이쁘죠?
딸램도 와 넘 이쁜 나비예요 하더라구요
왕나비, 제왕나비라고도 하는 이 나비는
가을이 되면 수천 마리가 떼를 지어 이사를 가는 것으로 유명해요
그리고 변태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알에서 길쭉한 애벌레 모습으로 세상에 나오고
얼마간 자란 뒤에는 연두빛 고치 안에 들어가서 번데기 시기를 보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아름다운 나비로 탈바꿈한 뒤 고치를 찢고 나오지요
이렇게 자라면서 모습니 달라지는 것을 '변태' 라고 해요
<유럽>
엄마 여우 색깔이 넘 이뻐요~
이렇게 이쁜줄 몰랐어요
하더라구요
세모난 귀와 길고 뾰족한 주둥이를 가진 붉은여우는 개와 늑대,
코요테와 함께 개과 동물에 속해요
이런 동물도 있군요^^
토끼 같지 않아요 하는 딸램이였어요
이름도 모습도 신기하더라구요
<아시아>
요 그림도 정말 환상적이죠?
눈표범은 매우 춥고 높은 산악지대에 살아요
게다가 수가 적고 부끄럼을 타서, 만나기가 아주 어렵답니다
눈표범은 털이 북슬북슬하고 긴 꼬리를 가지고 있어요
프셰발스키
이름이 특이하더라구요
말의 조상으로 불리는 프셰발스키는 오늘날 유일하게 남아 있는 야생말이에요
그래서 염색체도 다른 말들보다 2개나 더 많고
갈비뼈도 하나 더 있어요
보는 내내 그림에 감탄했어요
정말 환상적인 일러스트가 가득찬 책이랍니다
거기에 동물에 대한 정보도 들어 있어서
더더 좋았어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할만한 책인거 같아요!!
환성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여러 북쪽 동물을 만나볼 수 있어서
넘넘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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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동물 도감이라고 생각했고 지구 북쪽 지역의 야생동물을 담았다하여 내가 알고 있는 몇몇 동물에 조금 더 추가된 정도겠지 했어요. 그런데 뽁이에게 예술적인 감수성을 일으키기에 너무도 훌륭한 동물 그림책을 만났어요. 일단 작가가 이 책에 소개할 동물들을 가까이 관찰하기 위해 전세계를 수년간 여행했다고 해요. 저자 디터 브라운의 지구 북쪽에 사는 야생동물
벌써 표지부터가 느낌이 다르죠??
아이에게 획일화된 그림이 아닌, 동물들의 특징을 잘 나타내면서도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동물 모습을 표현한 책이에요. 분명 야생동물 책임에도 그 아름다운 그림때문에 자꾸 펼쳐두고 보고 또 보게되는 ... 아니나다를까 뽁이는 동물 한마리 한마리 깊이있게 보고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럽답니다. 이 책은 지구 북쪽에 사는 야생동물을 담아냈어요. 목차가 크게 세분류인데 남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랍니다.
하여 남아메리카 동물이 어떤종류가 있는지 유럽과 아시아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는지에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예술성이 높은 책이지만 이런부분도 놓치지 않아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아름답고 환상적인 일러스트라는 말이 그냥 붙은게 아니겠죠? 동물의 특징과 모습을 어떻게 저렇게 표현했는지 너무 신비롭고 빠져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색감에 감탄을 금치 못했어요. 북쪽의 깊이감을 나타내어 표현한 색과 모양이 너무 인상적이었거든요. 또한가지,, 동물들의 모습과 행동에 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제가 직접 살아있는 동물들을 관찰하고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니까요. 앗! 유럽에 이런 동물이 살고 있었다니.... 저만 몰랐던건 아니죠??? 원숭이올빼미란 동물을 들어보셨나요? 저는 책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됐는데 머리모양과 눈망울에 빠져드는 느낌이었어요. 홍부리황새의 긴 부리도 마찬가지! 다음에 보여지는 흑고니와 마치 한 연못에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더라고요.
아시아 동물들은 너무도 친근해서 정말 즐겁게 보았죠. 너무 많은 그림을 스포할 수 없음에 아쉬움이 .... 그런데 정말, 직접 보지 않으면 이 감동을 전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실사 자연관찰 들이기전에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동물을 소개해도 좋을 책이지만 전 뽁이처럼 이미 동물도감을 깊이 본 친구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예술적 감각을 기르기위한 책으로 추천하고싶어요. 가장 뒷장에 도감을 보면 어떤 동물 친구들이 숨어있는지 알 수 있어요. 우리가 잘 알고있는 판다, 원숭이, 고래, 곰, 뱀 뿐만아니라 이제 멸종위기에 있는 동물들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답니다. 이 동물은 무엇인지, 이건 어떤 설명이 되어있는지 정말 매일매일 물어보는 5세!!! 피규어도 많고 동물을 무척 사랑하지만 이렇게까지 자주 보며 좋아해줄줄은 몰랐어요!!! 실사에 트인 아이임에도 동물의 모습 하나하나 캐치하며 물어봐서 놀라웠죠. (이건 뽁이가 놀라운게 아니고 책의 표현이 놀라운걸 말하는 것 ㅎㅎㅎ)
밤에 잘때도 어김없이 들고가요.. 매일 보는데 왜잘때까지 가지고가는건지... 읽어달라고하는데 .. 책.이... 무겁다보니 ^^;;;; 들고 읽어주긴 쉽지 않더라고요 ㅋㅋ 정말 책의 첫장부터 아름다운 그림들과 일러스트방식, 깊이있는 동물의 모습들에 매료되어 손을 뗄수가 없어요. 예술적인 감수성을 키워주는 지구 북쪽에 사는 야생동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환상적인 동물 그림책 동물 도감이라기엔 너무도 아름다운 일러스트에 반하게 된답니다. 소장가치도 높은 책이라 꼭 추천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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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환상적인 동물 그림책 얼마전 러시아는 북극 바다 밑에 국기를 꽂아 북극해가 러시아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그리고, 캐나다는 북극해의 서쪽 항로를 지날 땐, 캐나다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하고요. 북극해 대부분은 주인이 없는 공해로 모든 나라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인데도 말이에요. 또 수만 년 동안 북극해를 가득 메운 빙하가 녹아 없어지고 빙하 위에 살던 동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생존을 위협받고 있고, 얼음 나라라는 별명에 맞지 않게 북극의 환경은 급격히 변하고 있어 정말 걱정이지요. 사실,, 이번 책에서는 북극곰은 물론 미 서부의 버펄로 떼를 능가하는 거대한 순록 떼, 북극토끼, 스라소니, 무스, 사향소, 수리부엉이, 펠리컨, 아비새, 도요새, 황여새, 흰가문비나무 등 온갖 동식물이 그 찬란한 생명을 꽃피우는 모습을 인간의 힘이 개입하지 않은 야생 그대로의 모습으로 그리고 있었어요. 또한, 북극의 혹독한 추위를 이겨내는 동물들의 개성적인 모습과 척박한 생활환경을 지혜로 견디며 살아온 원주민들의 모습이 다채롭게 그려지고 있었고, 북극곰의 몸에 숨겨진 비밀과 북극 지방이 유독 추운 이유 등우리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 줄 이야기들도 담겨 있었어요. 특히, 전세계 과학자들은 북극 바닷속에 숨겨진 엄청난 양의 천연자원과 지구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치는 북극 생태계의 급격한 변화 등에 주목하고 있고, 그래서 최근 환경, 자원, 생태 문제를 다루는 기사 안에 북극 이야기는 빠지지 않는 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