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익한 책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인물들의 심리묘사도 인상 깊고 참 재미있고 역시 오랫동안 인기있는 책인 이유가 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고 다 읽고 나서 생각도 많아지는 너무 좋은 책이었습니다 생각날 때마다 다시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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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하기 편하게 잘 정리된 책입니다. 사실 분량은 매우 짧습니다. 그냥 어린이 단편 동화정도의 분량에 딱 그런 정도의 내용. 대신 원문이 나오고 원문 중 몇몇 한자 단어에 독음을 달고. 그 다음 단어정리가 있고 이어서 해석이 나오는 영어공부를 위한 영한 대역문고와 비슷한 구성입니다. 일단 그 중에 한 작품만 읽었지만 전반적인 선작 자체가 일본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그리 어렵지 않은 난이도의 흥미로운 단편을 잘 선정한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지금 예스 24의 리더어플에서 한영 TTS만 지원한다는 점. 일본어도 지원해 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