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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와 겐지 저 [주문이 많은 요리점]에 대한 리뷰입니다 일본어 공부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작가 소개, 책 소개, 원어 내용과 사용된 어휘 풀이, 내용 번역의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내용이 알찼습니다 보통 원어로 된 책은 단어 몇 개 정도 설명을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꽤나 충실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
| 미야자와 켄지작가의 <주문이 많은 요리점>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미야자와 켄지는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이자 시인입니다. 이 책은 두명의 남자가 숲속을 걷고 있을때 서양식 집 한채가 나타나고, 현관엧걸린 음식점이라는 문패를 보며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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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읽는 세계 명작 검색하다가 표지가 궁금해서 미야자와 겐지 작가님의 주문이 많은 요리점을 구매했어요 아직 일본어를 잘하지 못해서.. 아직 독해는 서툴지만 ㅋㅋ 그래도 나름 재밌게 읽었씁니다..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
| 에스 24에서 구매한 '미야자와 겐지' 작가님이 집필하신 '북펀치' 출판사에서 출판된 '주문이 많은 요리점'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본 리뷰를 읽기 전, 위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작품을 읽으시지 않은 예비 독자님들은 리뷰를 읽기 전 주의 부탁드립니다. 일본어 공부를 하기 위해 '주문이 많은 요리점'을 구매했는데 번역하기가 조금 어려웠지만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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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독해 공부를 하고 있다면 정말 좋은 책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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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독해 공부할 겸 원서 읽을 겸 해서 구매해본 책이다. 동화라서 쉬운 단어 위주로 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좀 당황했다. 그렇지만 내용은 확실히 가볍게 공부하기 좋은 듯하다. 한 문단? 씩 나눠져 있고 일본어 원문 뒤에 단어와 한글 해석본이 나와있는 형태다. 일본어 문장 형태를 아직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읽는데 조금 힘들긴 하지만 단어만 따로 나와있는 부분이 큰 도움이 된다. 독해 공부하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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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하기 편하게 잘 정리된 책입니다. 사실 분량은 매우 짧습니다. 그냥 단편정도의 분량에 다소 몽환적인 내용. 대신 원문이 나오고 원문 중 몇몇 한자 단어에 독음을 달고. 그 다음 단어정리가 있고 이어서 해석이 나오는 영어공부를 위한 영한 대역문고와 비슷한 구성입니다. 이 시리즈의 전반적인 선작 자체가 일본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그리 어렵지 않은 난이도의 흥미로운 단편을 잘 선정한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지금 예스 24의 리더어플에서 한영 TTS만 지원한다는 점. 일본어도 지원해 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적어도 안드로이드 시스템 tts를 선택가능한 옵션만 줘도 될텐데 |
| 두 사람이 이상한 식당에 들어가게 됩니다. 항아리 속 소금을 몸에 바르라는 둥 이상한 곳이죠. 그리고 음식을 기다리고 있는데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죠. 뭔가 처음부터 의심스러운 상황이 계속되어 꺼림칙하면 안 하는것이 맞는데 소설이 진행되려면 계속 그렇게 해야겠죠. ㅎㅎ 혼비백산한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라도 그렇겠다 싶었어요. |
| 제목만 보고 주인이 손님의 취향에 신경쓰나보네 or 장사가 무척 잘되는 집인가보다라고 생각했다. 아마 소설 속 2명의 인물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 같다. 그런데 마지막이 되면 아, 그래서 주문이 많은 요리점이었구나 라는 것을 알았는데 책 제목 아래에 먹을 것인가, 먹힐 것인가는 좀 너무 스포일러라는 생각이 들어서 뺐으면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