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이나 카루호 작가님의 만화 사랑에 빠지다 잘 봤습니다. 너에게 닿기를 작가님 좋아하기도 해서 구매했는데 단편집이다보니 전개도 빠르고 여운도 남아서 재미있었어요. 엔딩이 다들 훈훈하고 해피엔딩에 가까워서 웃으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
|
시이나 카루호 작가님의 [사랑에 빠지다]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책을 먼저 완독하신 후 리뷰를 열람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리뷰는 제 개인적인 의견을 작성한 것으로 다른 사람과의 의견과는 불일치할 수 있음을 알립니다. 처음 채ㄱ 표지를 봤을 땐. 좀 충격적이었는데요... 근데 내용은 그냥 멀쩡합니다!!! 단편은 역시 너무 짧네요~~ 저는 역시 책이 6권정도는 됐으면 좋겠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편의점 연애레시피라는 책을 보면서 함께 구입했다. 마츠모토 코유메의 그림은 아니지만 묘하게 비슷한 시이나 카루호의 그림체. 보고 있으면 예전 순정만화를 보던 시절이 떠오른다. 일본 순정만화에서는 항상 근사한 남친이나 연애를 기다리는 소녀들의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다. 이 책도 그렇고. 언제나 나른한 일상에서 사랑이 어떻게 오는 건지 가늠조차 되지 않았던 소녀가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 너무 흔한 이야기인데 그게 잘 짜여져서 흔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단권이라는 것이 아쉬울 정도. 좀 더 긴 문장으로 보고 싶다. |
|
이 책은 사랑에 빠지다라는 단편외에 2편의 단편(종이 울리다. 최고의 여름)이 더 포함되어있는 단편모음집이다. 너에게 닿기를 작가의 단편이라 구매했는데 그림체가 정말 예쁘다. 3편 모두 첫사랑이거나 짝사랑인 풋풋한 이야기들인데 셋중엔 첫번째 단편이자 이 책의 제목인 사랑에 빠지다가 제일 재밌었다. 단편이라 내용이 짧아서 역시 좀 아쉽지만 그래도 한번씩 읽어볼만하다. |
|
이 책은 사랑에 빠지다라는 단편외에 2편의 단편(종이 울리다. 최고의 여름)이 더 포함되어있는 단편모음집이다. 너에게 닿기를 작가의 단편이라 구매했는데 그림체가 정말 예쁘다. 3편 모두 첫사랑이거나 짝사랑인 풋풋한 이야기들인데 셋중엔 첫번째 단편이자 이 책의 제목인 사랑에 빠지다가 제일 재밌었다. 단편이라 내용이 짧아서 역시 좀 아쉽지만 그래도 한번씩 읽어볼만하다. |
|
<너에게 닿기를>로 유명한 시이나 카루호의 초기작인데, 그림체가 <너에게 닿기를> 전성기 때와도 지금과도 많이 다르다. 오히려 <근사한 남친>의 카와하라 카즈네의 초기작과 많이 닮아 있다. 알고 보니 이들 절친인 듯!
<사랑에 빠지다> '연애의 계기가 어디서 굴러오는지 그때의 난 아직 몰랐다.' 연애와는 전혀 무관했던 고교 1년생 치카. 우연히 키요하라와 버스정류장에서 대화를 하게 되고 이후 그를 의식하기 시작한다. '학교 밖에서밖에 못 만나는 여자친구와 학교에서밖에 못 만나는 난 어느쪽이 행복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