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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투가 나는 걸 어떡해 리뷰 >
27개월 되면서 요즘 부쩍이나 질투가 많아진걸 느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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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서평 이야기 ::
슬이가 어린이집 다닐때는 그런말을 잘 안했는데
상황에 맞게
마지막,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요즘 책을 부쩍이나 좋아하는 우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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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질투가 나는 걸 어떡해! 질투심을 솔직히 인정하고 스스로 조절하는 법~
첫째는 첫째대로 둘째는 또 둘째대로 잘 놀다가도 티격태격 점점 아이들의 질투심이 커져만 가는 시기에 보물창고 <질투가 나는 걸 어떡해!>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네요. 특히나 책의 그림도 내용도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옮긴 듯해 아이들이 매일매일 무한반복으로 즐겨 읽는 책중에 하나가 됐어요.
가끔 난 질투가 나. 엄마가 나보다 동생을 더 좋아하는 것만 같은 때 너무너무 질투가 나. 책의 이야기가 시작되자마자 격하게 공감하는 첫째아이~ 책의 상황과 기분이 딱~자신의 이야기라고 말하는 딸램.. 엄마는 늘 동생만 예뻐한다고... 매번 말로 행동으로 사랑을 듬뿍 주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질투심은 또 다른 부분인 것 같아요.
노는 것처럼 보일 때도 내가 원하는 걸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을때도 내가 정말 잘하고 싶은 일을 옆 친구가 먼저 멋지게 해낼 때도 ... 너무너무 질투가 나는데 어쩌면 좋지?
뾰족뾰족하고,뜨겁고,지독한 감정인 질투~ 질투가 날 때, 기분을 푸는 방법을 함께 읽고 이야기하며 질투의 감정을 인정하고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지혜까지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었어요.
사람들은 누구나 질투를 느끼기 마련이지만 다른 사람을 상처 입히지 않고도 이 감정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지요. 시샘이라는 걸 스스로 솔직하게 인정하고 이 감정도 곧 지나가고 말리라는 것~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친구와 가족에게 감정을 털어놓거나 참을성 있게 견뎌 내기! 두아이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끔 도와주고 또 스스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법까지~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느끼게 만들어주는 책~ 아이들에게 예쁘고 따뜻한 마음이 자랄 수 있는 인성교육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라 더욱 많은 도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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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인성교육 21번째 그림책
사랑해사랑해사랑해 10주년 출간기념으로 이쁜 달력까지 같이 보내주셨어요^^
질투심을 솔직히 인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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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우리 엔양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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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라는 감정도 있다는걸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질투가 날 때는 엄마, 아빠에게 솔직히 말하면 한결 마음이 편해진다는걸 아이에게 자주 말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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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동생볼 나이가 다가오면서 아이의 질투에 관한 책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아이가 질투를 가끔씩 느끼고는 하는데 그런 감정을 설명해주고 어떤 방법으로 풀어야하는지 알려주기 위해서 동화책의 힘을 빌려보았어요 실제로 질투에대한 표현이 제가 생각해도 너무 공감이 가서 깜짝놀랐다는
아이가 이해하기도쉽고, 제가봐도 재미있어서 후다닥 읽어주었네요
동생만예뻐할때, 친구들이 다른친구들을볼 떄 등등 질투를 느끼는것과 질투가 날때는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해결책이 잘 녹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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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질투가 나는 걸 어떡해! 지는 것을 참지 못하는 아이들 질투심을 힘겨워하는 아이들에게 '질투'라는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털어놓을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알려주는 책 입니다...<질투가 나는걸 어떡해!>
가금 난 질투가 나 엄마가 나보다 동생을 더 좋아하는 것만 같을 때 너무너무 질투가 나 -본문 내용 중- 책의 첫 장면인데요 딸램이는 이 글을 읽는순간 외칩니다 "엄마~!!!나랑 똑같다!!!!" ㅋㅋㅋㅋ 제가 낳은 건 아니지만 제가 돌보미하면서 자식만큼이나 애정하는 두돌 되어가는 조카를 두고 하는 말이죠 꼬물꼬물 꼬미였을땐 딸램이도 그저 신기한지 제가 이뻐하는걸 인지못하다가 요즘들어 조카에게 눈마주치며 웃어주고 놀아주는 모습을 보면 어찌나 질투를하는지 ㅠㅜ "엄마는 왜 시율이만 이뻐해?!!!" 구석에 혼자 웅크리고 울때도 있고말이죠 에효 ㅠㅠㅠ 이런 상황이 전 엄청 난감하기도하고 커나는 과정이니 지나가겠지 하는데 아이들에게는 이런 질투라는 감정이 견디기 힘들때가 있다네요 이 책을 쓴 저자는 사회복지 전문가인데 아이들에게 질투라는 건 매우 자연스러운 감정이고 부끄러워하거나 외면해서는 안되는 감정이라고 합니다 때로는 꼬마곰이 투털거리는 말투처럼 때로는 옆에서 이야기하는 말투처럼 그림책 속 글밥 자체가 주는 느낌이 참 친근해서 읽어주는 엄마도 혼자보는 딸램이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던 그런 책이였어요 삽화도 아이들 취향저격이죠?!
질투가 날 때 기분을 푸는 방법이 있어 다른 사람에게 질투하는 마음에 대해 털어놓는 거야. 상대방이 내 마음에 귀 기울여 주고 "나도 그럴때가 있어"라고 말해 주면 마음이 편안해지지... 라고 아주 좋은 해결책을 귀여운 삽화와 함께 담았습니다 '그래 인정하면 되는구나' 질투는 아이들한테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어른인 저도 가끔 질투를 한답니다 그 감정이 유치하고 부끄럽다고 제 자신 스스로 인정안하고 꽁~하게 감춰두면 저만 힘들게되니까 인정하고 스스로 조절하는 법을 터득해보려구요^^ 아이 그림책을 통해 인생을 배우네요
이렇게 인정하고 스스로 조절하면 언젠간 친구에게 일어난 멋진 일을 함께 기뻐해줄 수 있는 쿨한 녀석이 되리라 믿어요...^^ 우리딸~~!!알겠지?! 우리 조카도 사랑하지만 우리딸도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한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