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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미국의 새 주인이 바뀌었다. 다들 힐러리가 될거라면서 외쳤지만 결국에는 트럼프가 당선이 되었다. 나도 당시에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트럼프보다 힐러리가 당선되기를 원했지만 화자되고 있는 트럼프가 당선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하게 되었는데, 실제로 저자는 이미 미국사회는 트럼프를 예견하는 의견이 많았고, 그의 전략과 그가 당선될 수 있는 이유를 책에 녹아 내었다. 처음에는 그가 당선될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 논한 글을 보면 트럼프 사실 연설의 달인으로 각가 각 계층에 맞게 연설을 할줄 알며, 그는 여선 편력적인 그의 생활과 사고방식에도 불고하고 많은 백인 여성 유권자가 그를 지지해 투표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대놓고? 여성에 대한 자신의 생각에 솔직했지만 힐러리 클린턴은 그녀의 남편 빌클린턴의 스캔들로 인해서 그것에 대해 공격을 하지 못할 것으로 예견, 실제로 토론에서 그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밖에도 그의 어린시절의 이야기와 커가면서 사업상의 예리한 감각과 기질과 전략들은 내가 생각해 보아도 큰질기고 욕심이 많은 사람으로 보였다. 꼭 가지고 싶은 것은 꼭 가지는 그의 모습과 그의 행동들은 그가 정말 오랜시간 대통령을 꿈꾸고 준비했는지 알 수 잇는 부분들이 많았다. 사실 중요한건 그렇기 떄문에 미국에서 사업가로 승승장구하던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우리나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것인가가 큰 화두인데, 저자는 그것 또한 단순하게 그의 성향과 미국인들의 현재 점점 퍼져나가고 있는 보편적인 사고에 대해 얘기하면서 조심스럽게 풀어 나가고 있다. 사실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트럼프에 대해서 궁금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궁금한 사람이라면 이책을 보면 어떨까 싶다. 꽤 많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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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후폭풍이 거셉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도 변화하는 미국, 트럼프가 움직이는 행보에 주목하며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변칙적이며 변수가 많은 인물이고, 이성과 합리성 보다는 감성과 즉흥적인 측면이 강해서 쉽게 예상하기도 어렵습니다. 또한 철저한 미국 우선주의를 외치고 있고, 실제로 시행되고 있는 새로운 정책을 보고 있으면 그저 말만 앞서는 인물도 아니다는 평가도 따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도 없습니다. 국가의 생존과 고립을 막고 국민의 안위와 성장에 초점을 둬야하는 입장에서 발빠르게 대응해야 합니다. 원래 외교라는 것이 자국 국익이 가장 우선시되는 점, 갈등과 대립으로 가는 것을 막고, 서로가 원하는 것을 취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우리나라 역시 가장 중요한 시기일 것입니다. 내부적으로 이미 갈등과 대립이 극에 달해있고, 풀어 나가야 하는 과제도 산적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외부적인 문제인 트럼프의 등장과 미국의 변화에도 주목해야 합니다.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우리는 오늘 날의 번영과 평화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북쪽에 자리잡고 있는 북한과 한반도를 둘러싼 국가들의 도전과 간섭이 시작되고 있고, 이미 갈등과 대립으로 이어진 사례도 무수히 많습니다. 이런 점에서 미국은 우리의 국익에 절대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피를 흘리며 우리를 지켜줬던 사실과 경제와 외교 등 다양한 분야를 통틀어서 바라보는 새로운 미래의 안보관, 내부적인 단결로 외부적인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숙명적인 부분까지, 어느 것 하나 가벼운 것이 없습니다. 북한의 핵실험이 가속화되고 있고, 자칫 전쟁의 소용돌이에 한반도가 휘말릴 수도 있습니다. 트럼프처럼 행동력이 있는 인물이 이끄는 미국,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 사례가 나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이런 중요한 시점에서 트럼프를 분석하고 미국의 변화와 요구하는 조건에 대해서 우리가 귀를 기울이며 대응해야 합니다. 이 책은 이런 점을 부각하고 있고, 생각보다 심각하고 심상치않게 돌아가는 주변국들의 정세에 대해서도 경고하고 있습니다. 중간이 없고 극과 극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 트럼프, 순리적으로 잘 풀릴 수도 있지만, 자칫 엄청난 재앙과 위기를 자초할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그들을 맞추면서 우리가 양보하는 태도도 지양해야겠지만, 명분있는 설득과 노력, 한미 동맹의 당위성과 굳건함을 알릴 필요도 있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쌓아 올린 모든 것을 지키고 잃지 않으려면 보다 다각도로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경제인 출신답게 트럼프는 철저한 이익과 손해를 따지는 인물입니다. 미국의 변화는 국제 정세에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안주하지도 말고, 너무 두려워 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만의 길을 걷되, 합리적으로, 이성적으로 냉정하게 사안을 읽고 판단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북핵 위협에도 자유롭게, 혹은 우리가 주체가 되는 더 큰 그림을 그리며, 북한을 우리식으로 통제하도록 하기 위해서도, 미국의 도움은 절실합니다. 예상치 못했던 트럼프의 당선과 정부의 시작, 이제는 지난간 일에 후회와 연연하기 보다는 대응하는 현명한 판단과 행동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에 대해서 고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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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선택했다. 제 45대 대통령 트럼프. 그 누구도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될 거라고 예상하지 못하였다. 이단아,
망나니,막말의 달인,여성 편력.. 우리는 그에 대해 부정적인 모습만 보고 있으며 대부분 사실이다. 하지만 미국인은 힐러리보다
트럼프를 더 원했고, 그의 대통령 당선은 미국인에게 있어서 악마를 선택하느냐, 사탄을 선택하느냐, 그 차이였을 뿐이다. 여기서
악마는 힐러리이며, 사탄은 트럼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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