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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보기엔 별로 무서운게 아닌데도 무서워 하는 아이들이 있다. 별로 무섭지 않은 거라고 일러줘도 달라지지 않는다.
책의 뒷 부분엔 무서워 하는 아이들이 감정을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쓰여 있다. 아이들이 무서워 하는 것을 공감해주고 이해해주고 다독여 줘야 한다.
아이들이 무서워 하는 것이 있다면 어른들 생각에 별것아닌것 같아도 아이들이 왜 무서워 하는지 아이들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줄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어른이 먼저 봐야 할 책인거 같다. 뒤쪽에 무서워 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대해줘야 하는지 잘 나와 있다.
자주 무서워 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