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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발견하는 수학 이야기를 재밌게 그려낸 책!
한헌조 선생님이 쓰신 수학 이야기 책들은 꼭 읽고 싶었어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 수학이 옛부터 생활하는데 꼭 필요했기에 수학은 우리 생활에 가까운 학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수학이라고 하면, 너무 어렵다고만 생각했었고, 수업시간에 배우는 수학을 그 당시 학생시절에는 왜 꼭 배워야하나 이걸 커서 어디에 써먹나 그런 생각을 해왔던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아이를 키우면서 수학을 만나보면 그때와는 전혀 다른 생각이 든답니다 우리 생활에서 밀접하기에 수학을 예전에 잘했다면 내가 살아갈 때 좀 더 쉽게 현명하게 판단할 수 있었던 일들이 많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죠 그리고 내 아이는 수학이 좀 재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수학을 적어도 왜 배워야하는지. 지금 배우고 있는 수학의 개념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를 적어도 함께 고민하고 함께 생각해보면 이해하며 함께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된 책이랍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이 재밌어요
백호군은 이상한 선생님의 등장에 가장 흥미로워해요!
10가지의 에피소드 속에 등장하는 수학은 예전에 학교에서 배웠을 때
나무를 심고 통나무를 자르기!!
계단 올라가기에서 정말 3층을 올라가는데 2층을 올라가게 된다는
백호군도 처음에는 이거 어려운 수학문제 푸는 책이야?
일상생활의 에피소드를 통해서 질문을 이끌어내고 그 원리를 찾아내려고 끝까지 읽게 돼더라구요
이상한 선생님께서 일러주는 이야기!!
이상한 선생님께서 일러주는 이야기!! 한헌조 선생님과 천종현 선생님이 함께하는 초등수학 완전정복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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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헌조·천종현 선생님의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지음 : 한헌조·천종현 / 스토리 : 배소미 / 그림 : 김영진
한헌조, 천종현 선생님이 집필한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가 1권 수편, 2권 연산편, 3권 평면도형편, 4권 입체도형편에 이어 5권 측정편, 6권 규칙편, 7권 분류와 경우의 수편, 8권 문제해결편까지 완간되었어요.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는 반복되는 계산과 문제풀이 대신 생활 속에 꽁꽁 숨어있는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미있게 구성된 책이에요.
<TOP 사고력 수학>과 <원리셈>의 저자 천종현 선생님이 집필한 책이라 더 믿음이 가요. 수학 개념을 익히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전반적인 줄거리는 '수학은 어렵고 재미없다'라고 생각하는 쌍둥이 형제 심통이와 안경이가 창의수학 연구소의 나슬기, 김창수, 이상한 선생님들을 만나면서 수학에 대한 생각이 점차 바뀌는 과정이 담겨 있어요.
▷▶ 창의수학 연구소 200% 활용법 ◀◁
1단계 : 생활 속 수학 찾기 안경이와 심통이의 생활을 들여다보며 우리 주변에 꽁꽁 숨어 있는 수학을 찾아보아요.
2단계 : 선생님과 함께 개념 정리하기 중요한 수학 개념, 옛날 사람들의 알쏭달쏭 수학 이야기, 어려운 수학 문제 속에 숨어 있는 기본적인 원리들을 창의수학 연구소 선생님들이 알려주어요.
3단계 : 배운 것을 활용해 문제 해결하기 다양한 익힘 문제와 심화문제를 통해 배운 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실력을 테스트해요.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5권 측정편>에서는 길이의 비교 / 여러 가지 길이 / 단위 길이와 미터법 / 눈금 없는 자 / 저울산 잴 수 있는 무게 / 시차 / 모래시계 / 거울에 비친 시계 / 달력의 유래와 특징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한폭탄을 멈추기 위해 3리터 물통과 5리터 물통을 이용하여 4리터의 물을 저울에 올려야 놓아야 하는 문제.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요? 브루스 윌리스의 영화 다이하드 3편에 나왔던 문제예요. 학창시절 영화 보면서 '저게 뭔 소리야' 했던 문제를 이 책에서 만났네요. ^^
심통이와 안경이의 이야기를 읽고, 창의수학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원리를 깨우쳤으니 응용, 심화 문제를 풀어보아야겠죠? 조금 어렵더라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생각하는 힘과 사고력이 쑥쑥 늘어날 것 같아요.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6권 규칙편>에서는 반복 규칙 / 커지고, 작아지고 / 이중 규칙 / 유비 추론 / 공통점과 차이점 연산 약속 / 도형이 나타내는 수 / 암호 / 피보나치수열 / 파스칼의 삼각형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7권 분류와 경우의 수편>에서는 분류 / 여러 가지 분류 방법 / 표와 그래프 / 옷 입기 / 회장 선거 악수하기 / 리그와 토너먼트 / 최단거리 가짓수 / 얻을 수 있는 점수 / 공정한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8권 문제해결편>은 나무 심기와 통나무 자르기 / 학과 거북 / 나이 문제 / 함정이 있는 문제 / 간단히 하여 해결하기 님 게임 ①, ② / 가정하여 추론하기 / 논리표 / 성냥개비 숫자와 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책을 쭈욱 살펴보니 초등 학교 고학년 학생들이나 영재학급 아이들이 보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레 수학 개념을 익히고, 응용문제를 풀면서 생각하는 힘과 사고력, 창의성도 키울 수 있어 좋을 거 같아요.
4권의 책 중 아들램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책은 8권 문재해결편의 '재미있는 성냥놀이 / 성냥개비 숫자와 식'이랍니다.
수학 문제집에서 보았던 성냥개비 옮기는 문제라 재미있는 거라면서 유심히 살펴보네요. ^^ 나름 연필로 표시하면서 내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기특하죠??
요리조리 보면서 성냥개비 딱 하나를 옮겨 바른 식을 만들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아들램. 그러다 답을 찾았다면서 소리치네요.
정말??
13 + 7 = 20이니까... 밑에 있는 20을 위의 식으로 바꾸면 된다고....
정말 답을 찾은 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ㅎㅎㅎ
스스로 찾을 때까지 기다려주어야 하는데... 잘 시간이 훨씬 지났는데 자꾸 책을 붙들고 있어... 다음날 학교도 가야 해서 살짝 힌트를 주었어요.
13 + 7 = 22 □ + 7 = 22로 □엔 어떤 수가 들어갈까? 13을 □수가 되도록 성냥개비 하나를 옮겨봐~~ 라고요.
20 + 3 = 37 □ + 3 = 31 이 되도록 성냥개비를 옮기라고 힌트를 주었어요.
잠시 후~ 알았다!! 하면서 답을 찾아 책에 표시하는 아들램. 비록 힌트를 주어 해결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관심을 보이면서 문제를 해결해 보려는 모습을 칭찬해 주었답니다. 익힘 문제와 심화문제는 여유로운 주말에 스스로 해결할 때까지 기다려주어야겠어요.
전 학창시절 수학을 제일 좋아했어요. ^^ 지금도 수학문제 푸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요. 우리 아들램도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책을 읽으면서 수학은 어려운 것이 아닌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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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수학 문제집, 수학 학습계에 핫하신 두분이죠.
한현조 선생님 , 천종현 선생님이 함께 만든 책이랍니다.
생활 속 원리와 교과서 속 개념을 보다 쉽게~~ 보다 재미있게 깨우칠 수 있도록
스토리 텔링 창의 수학 학습법을 타이틀로 일상의 수학 이야기를 초등 친구들에게 선물해 주고 있네요.
초등 수학 교과서에서 만날 수 있는 수학 개념을 분류해서 8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1권 수편을 시작으로, 2권 연산, 3권 평면도형, 4권 입체도형, 5권 측정
6권 규칙, 7권 분류와 경우의 수, 8권 문제해결까지~~
초등 1학년부터 6학년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내용이 이 책에 실려 있다고 보면 되는데요.
우리아이는 새학기가 되면 4학년이랍니다.
3년동안 학교생활을 하면서, 아직까지 수학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지는 않아요.
특별히 수학 공부를 많이 하지 않는데도, 수학을 어려워 하지 않고 재미있어 하는 이유는
교과서 위주로 복습을 하기 때문인것 같아요.
대부분 아이들이 수학을 잘 풀면서도 , 입버릇처럼 수학은 어렵다고 생각하고 지루하다고 말해요.
주변에서 보면 지나친 선행을 하는 아이들의 경우 그런것 같아요.
현행 위주로, 천천히 수학을 공부하는 아이들은 절대 수학을 쉽게 포기하지 않아요.
그러니~~ 수학은 선행 보다는 복습 위주로 천천히 진행하는게, 초등 수학의 관건인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랍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수학을 쓰면서 공부하기 이전에
이야기를 들으면서, 머리로 생각하고, 개념을 받아들이면서 시작해요.
그래서 따분하지도, 억지로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심통이와 안경이가 등장하는데요. 이 친구들은 쌍둥이에요.
그리고 쌍둥이의 수학공부를 책임져 주는 나슬기 김창수 이상한
세분의 선생님이, 쉽고 재미있게 수학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답니다.
스토리는 대략 이렇게 진행되고요.
책 한권 한권마다, 재미있는 스토리로 수학 개념을 우리 친구들에게 보다 잘 이해시켜 주고 있어요.
수학은 늘 우리곁에 있다는 생각으로, 수학과 친구가 되어 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창의수학 연구소는 책임지고 있어요.
이 책을 읽는 순간, 아이들은 수학 개념을 스스로 받아들일 준비 되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