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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이 책 큰 맘 먹고 샀다.
책을 많이 소장한것도 부럽고 개인서재가 있는 것도 부러운데
물건마다 배치법이 있고 책 정돈법도 있는데 모른다 지식도 팔망미인격이다.
대충대충 아는 수준이다.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 사보고 글이 마음에 와닿아 큰 맘먹고 비싼돈 내고
샀는데 억울하다.
자기 책 많다는거 자랑외엔 없다.
건질만한 지식의 전달도 없다 주마간산식 설명뿐이다.
깊이가 전혀없다.
내돈 33,000우너 이 책은 3,300원짜리다.
나도 이렇게 책을 넣어둘 공간이 많았으면 좋겠다. 부럽다88 |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을 구매를 했다. 이번에는 아무런 생각없이 누군가한테 물어봤다. 볼만한 책이 무엇있냐고 하고 추천을 통해서 말해줬다.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의 책을 추천을 통해서 읽고 있는데 이내용은 무슨 내용이지 ? 하고 의구증이 들면서 점점 중반 쯤되면 아 책은 이렇게 되는군아 이런생각을 들게 했다 . 왜 우리가 문화가 살아 있고 중요하지를 알수 있다는 점도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