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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밥한상 레시피가 담겨있는 서책이네요^^ 엄마의 가족을 위한 사랑과 정성이 듬뿍 베어있어 넘 감동입니다 맛난밥 만들어 엄마한테 대접해드리고 싶네요 오늘 저녁 준비도 금방 끝날 듯합니다 맛난음식 만들어 신랑 저녁도 맛나게 만들어 먹을께요~~ 친구들한테도 강력추천해 드릴께요^^ 좋은 서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별5개 추천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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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이 함께 차린 부엌이라고 나와 있어요 저도 요리를 좋아하고 (좋아만 합니다;)저희 엄마도 한 솜씨 하시는데 엄마 도와드릴라 해도 전통요리에서는 제가 할수있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요 책이 도움될듯 싶네요 보면 초반부에 도구 설명이랑 기본 재료. 육수 설명 나오구요 가장 인상깊었던게 요 썰기 ! 제가 칼질을 진짜 못해요 파는 연결고리 되기 일쑤고 뭘 무쳐먹을래도 이쁘게 쫑쫑 채써는 법을 몰랐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도 나오네요 그리고 이게 바로 이 책의 제일 베스트 페이지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냄비밥 레시피와 상에 놓인 찌개와 반찬들 설명하는 쪽인데요 요새 밥솥은 부드럽고 찰진밥 위주인데 전 어릴때 엄마가 해주던 고슬고슬하고 포슬한 식감의 냄비밥이 생각났어요 냄비밥은 어렵다고들 하시더라구요 밥물 넘치거나 밑에 타서 삼층밥 된다고 아직 시도는 못해봤지만 레시피로 나온게 어딘가요 엄마들 설명은 본인들 감으로 알려주시고 나는 그렇게 안 되는데 이렇게 계량화 되니 참 고마울뿐 ㅜㅜ 보통 젊은 주부님들이 하시기 어려운 한식류도 분류해서 나와있어요 시중에 요리책은 차고 넘치지만 정말 현실적인 재료와 집에서 평범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책은 잘 없었는데 이것 한권이면 왠만한 밥상은 다 차려먹을 듯 합니다 전 맛** 다** 로 국물 냈는데 ... 이제 천연재료로 해봐야겠어요 아무래도 인공적 맛이 들어가면 나중에 별로더라구요 썰기. 재료. 도구. 국물. 한식의 기본 설명은 다 나와있고요 과정샷이 없는건 좀 아쉽지만 레시피 자체가 어려운건 아니기에 자주 써먹을수 있는 실용적 레시피북입니다 맨날 양식이나 집에 없는 특이한 재료들 사서 할수는 없잖아요 저도 요리책 사모으는걸 좋아해서 사서는 펼쳐보지도 않고 책장행들 많은데 요건 잘 펼쳐볼듯 합니다 저희 엄마도 요 책은 인정하셨네요 딱 너 보기 좋겟다고 이걸로 평생 얻어먹던 엄마에게 밥상 차려드리고 싶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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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요리연구가인 어머니와 현재 쉐프로 활동하다가 쿠킹클래스를 하는 딸이 함께 만든책이라 해서 맛에 대해서는 믿고봐도 되겠구나 생각했어요~ 사진만으로도 정겹고 어릴때부터 받아왔던 밥상을 추억하게하는 진짜 평범한 집밥들이 소개되어있어요~ 곤로에 해주시던 냄비밥이 떠오르고 지금 우리집식탁에 제일 많이 오르는 반찬과 찌게들이 엄마가 곁에서 조물조물 무쳐라 송송 썰어라 그렇게 얘기해주는듯한 레시피를 접하니 새롭네요 사진이 상세컷으로 나온건 아닌데 그램수와 컵과 이런식의 계량을 정확하게 알려줘서 무리없이 뚝딱 만들수 있겠네요 중간중간에 딸이 이야기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요리책만이 아닌 책을 접하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이제 아주 신혼을 준비하는 새댁에게도 좋을듯해요 ~ 요리초보에게 필요한 기본밥상과 또 가장 기본이되는 맛내기 힘든 나물이랑 최근에야 도토리가루로 묵을 만들어본 저로서는 읽으면서 좀 일찍 만났어도 좋았을 요리책이란 생각을 해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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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밥상을 차려야하는 주인지라 유용한 책이였어요. 냉장고에 넣어두면 든든한 밑반찬부터 손님이 왔을때 내드릴수 있는 특별한 메뉴까지 두루두루 실려 있어서 좋았어요. 엄마한테 전화해 이거 어떻게하는거야? 소금을 더 넣어? 간장을 더 넣어?하며 물어보던 신혼이 생각나기도 해서 레시피 책인데 마음뭉클해졌어요. 주방에 한켠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보며 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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