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이 되니 사회 과목이 추가되면서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가끔 이야기 나누다보면 아이에게 민주주의나 독재, 계급 등 설명하기 힘들고 애매한 것들이 있어요. 주변의 권유로 이 책을 구입했는데 우선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도 있어서인지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리고 책을 다 읽은 후 뒤에 있는 질문들은 아이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개념 정
3학년이 되니 사회 과목이 추가되면서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가끔 이야기 나누다보면 아이에게 민주주의나 독재, 계급 등 설명하기 힘들고 애매한 것들이 있어요. 주변의 권유로 이 책을 구입했는데 우선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도 있어서인지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리고 책을 다 읽은 후 뒤에 있는 질문들은 아이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개념 정리하기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