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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를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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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의 사진 관련 도서중 꽤 괜찬은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디지털 카메라 관련 도서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데 사실 별 도움 없는 내용들로 가득한 것들이 많이 있지요.... 그러나 이책은 내용도 알차고 디지털카메라에대한 초보자라도 잘 이해할수 있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그리고 각종 카메라 연출기법등을 익혔고 야외에서의 실습을 통해 이러한 기술들을 내것으로 만든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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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의 사진 관련 도서중 꽤 괜찬은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디지털 카메라 관련 도서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데 사실 별 도움 없는 내용들로 가득한 것들이 많이 있지요.... 그러나 이책은 내용도 알차고 디지털카메라에대한 초보자라도 잘 이해할수 있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그리고 각종 카메라 연출기법등을 익혔고 야외에서의 실습을 통해 이러한 기술들을 내것으로 만든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사진을 찍은후의 보존법 등을 배울수 있어서 나에게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를 처음 사신분이거나 디지털카메라에대해서 더 아시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k*****4 2003.11.27.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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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값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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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를 갖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계속 사용하지 못하다가 동생이 군대가면서 넘겨준 디카를 손에 넣으면서 꿈꾸던 디카족이 되었습니다. 눈 딱 감고 책을 한권 샀습니다. 모모 출판사의 저렴한 책을요. 카메라 기능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두꺼울게 뭐 있겠나 싶은 얕은 생각에서요. 그런데 이건 앞뒤도 없고 위아래도 없이 중구난방. 도대체 가나다를 알고자 하는데 단어와 문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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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를 갖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계속 사용하지 못하다가 동생이 군대가면서 넘겨준 디카를 손에 넣으면서 꿈꾸던 디카족이 되었습니다. 눈 딱 감고 책을 한권 샀습니다. 모모 출판사의 저렴한 책을요. 카메라 기능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두꺼울게 뭐 있겠나 싶은 얕은 생각에서요. 그런데 이건 앞뒤도 없고 위아래도 없이 중구난방. 도대체 가나다를 알고자 하는데 단어와 문장부터 가르쳐 주면 어쩌자는건지... 제 입맛에 맞는 책이 아니라 완전히 실망하고 말았습니다. 결국 제 선택을 후회하면서 책을 내팽개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책을 덮어버린지 6개월 정도 지나서, 서점에서 발견하게 된 이 책. 호기심 삼아 내용을 살펴보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 구입하려고 결심한 순간, 그놈의 가격! 왜 그렇게 비싼지... 하지만 사진보정 때문에 머리가 아파 포토샵책도 사볼까 생각하던 중이었기 때문에 디카책과 포토샵책 2권을 산다 생각하고 사기로 결심해 버렸습니다. 3만원이 넘는 책이지만 그 이상의 내용이 들어 있으니 정말 돈이 아깝지 않다고 자부할수 있습니다. 인화도 만원치나 할수있으니까 만원 먹고 들어가구요. 사진보정 내용도 탄탄해 포토샵 책 사서 언제 기능익힐까 걱정도 줄일수 있었습니다. 정말 저처럼 디카를 어렴풋이 알고 있거나 새로 배우고 싶다면 이 책 보세요. 강력 추천합니다!!
s****a 200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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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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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계속 사진찍기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고물 수동 필름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면서 여기 저기 초점도 잘 맞지 않았지만.. 열심히 찍다보면 언젠가는 잘 찍을 수 있다는 여러 선배들의 조언에 의해 아주 열심히 찍었습니다. 디카를 접하고 찍기 시작한 것은 당연히 얼마 되지는 않았구요.. 처음 디카는 다 똑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보급형을 보아도 고급형을 봐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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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계속 사진찍기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고물 수동 필름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면서 여기 저기 초점도 잘 맞지 않았지만.. 열심히 찍다보면 언젠가는 잘 찍을 수 있다는 여러 선배들의 조언에 의해 아주 열심히 찍었습니다. 디카를 접하고 찍기 시작한 것은 당연히 얼마 되지는 않았구요.. 처음 디카는 다 똑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보급형을 보아도 고급형을 봐도 그냥 똑 같은 디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잘 찍는 사람들을 보면서, 저들은 프로기 때문이라고 단정지어 버렸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사진을 교정해주는 포토샵이라는 것을 말로만 들었습니다. 직접 하게 된것은 아주 최근입니다. 친구중 디자인을 공부하는 친구가 막연히 포도샵해야한다고 하길래, 저는 그런 전공자거나 혹은 전문가만이 하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막연히 두렸웠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처음부터 해보자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 학교다닐때, 수학을 잘하지 못해 중학교 교과서 부터 시작했던 과거를 떠올리면서.. 서점을 기웃거렸습니다. 근데 딱히 마땅한 책들이 없더군요.. 그때 우연히 이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목차를 보고 이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보셔서 알겠지만, 아주 세심하게 구성되어 있더군요.. 사실 디카로 사진을 찍어서 홈피나 누구에게 보여주려고 할때, 어느정도 수정을 해서 주고 싶지만 딱히 어디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망설여지거든요.. 근데 이책은, 만약 당신이 사진을 좀더 뿌옇게 하고 싶다면? 풍경만 바꾸고 싶다면? 이라등 꼭 짚어 지적해주더군요.. 아직 까지는 다 읽어 보지는 못했습니다. 초보라 포토샵 다루는 것만으로도 벅차거든요. 근데 한가지 좋은점은 아는 분이 사진을 수정하고 싶다고 하셔서, 책을 보고 그부분만 약간 수정해 줬더니 저를 대단히 잘하는 사람으로 봐주더라구요.. 잠시 우쭐했습니다. 또한가지 더 마음에 더는 점은, 뒤에 갈수록 상황에 따른 디카 찍는 법이라든지, 여러가지 소품활용에 대해 세심한 배려가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같은 초보자가 스튜디오를 만든다는걸 상상이라도 해보았겠습니까? 그렇지만 이책은 간이 스튜디오를 이용해서도 멋진 사진을 찍을수 있다는 것을 아려 주더군요.. 글쎄요.. 디카를 오래 사용하고, 편집을 어느정도 해보신 분들은 이책이 아주 쉽다고 느껴질지 모르지만, 나같은 초보에게는 이런 세심한 배려가 더 고맙게 느껴지더라구요.. 하나하나 알게되는 재미도 있구요.. 금방금방 아는것을 활용할 수 도 있구요.. 그래서 저는 디카를 처음접하는 여러분께 '강주'해드리고 쉽네요.
u***2 2003.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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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것들을 많이 배울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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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신형기종의 디지털 카메라를 갖고 있지만 잘 활용을 못하고 있었다.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놀러갈때 그리고 자료로 보관해야할 필요를 느낄 무언가를 찍을때...어찌 생각하면 이런것들이 전부 일수 있지만 하나를 찍더라도,같은것을 찍더라도 더 좋은 그림이 나오게 찍는 노하우등을 이 책을 통해 자세히 배웠다. 책 첫부분에는 회사별, 기능별(화소수별),가격대 별로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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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신형기종의 디지털 카메라를 갖고 있지만 잘 활용을 못하고 있었다.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놀러갈때 그리고 자료로 보관해야할 필요를 느낄 무언가를 찍을때...어찌 생각하면 이런것들이 전부 일수 있지만 하나를 찍더라도,같은것을 찍더라도 더 좋은 그림이 나오게 찍는 노하우등을 이 책을 통해 자세히 배웠다. 책 첫부분에는 회사별, 기능별(화소수별),가격대 별로 한눈에 보기 쉽게끔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처음으로 디카를 구매하는 이들로 하여금 많은 정보를 줄수 있는것 같았다. 카메라를 찍을때의 손모양과 손떨림 보정... 그리고 빛의 양에 따른 각종 카메라 연출기법등의 소개를통해 많은 것을 익히고 실습을 통해 내것으로 만든 좋은 기회가 되었다. 그밖에 사진을 찍은후의 사진 보존방법과 포토샵등의 유틸을 이용하여 내 나름대로 멋진 리터칭효과주기, 사진합성등의 편집을 자세하고도 쉽게 배울수 있어서 좋은 참고가 되었다.
h****q 200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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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카메라를 최대한 활용하고 싶은 초급 사용자들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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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지금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디지털 카메라를 쓴 지는 3년 정도 되었지만 제 카메라의 기능도 완벽하게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모임 때마다 사진은 많이 찍는데, 막상 모니터로 보면 흐리고 노이즈 이빠이 끼고 흔들리고 해서 사진 안의 주인공들에게 주지도 못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 친구들이 저를 볼 때마다 사진 언제 줄꺼냐고 그러면 말도 못하
"디지털카메라를 최대한 활용하고 싶은 초급 사용자들에게 적합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지금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디지털 카메라를 쓴 지는 3년 정도 되었지만 제 카메라의 기능도 완벽하게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모임 때마다 사진은 많이 찍는데, 막상 모니터로 보면 흐리고 노이즈 이빠이 끼고 흔들리고 해서 사진 안의 주인공들에게 주지도 못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 친구들이 저를 볼 때마다 사진 언제 줄꺼냐고 그러면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진땀 흘리곤 했죠. 그래서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공부해서 자신있게 사진을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처럼 처음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합니다. 책은 800여 페이지가량 되는데요, 상당히 평이하게 쓰여져서 읽기에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많은 페이지 답게 디지털카메라를 쓰는 사람이라면 궁금해 할 사항은 거의 모두 적어놓았습니다. 디지털카메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에서 부터 시작해서, 멋지게 촬영하는 방법, 찍은 사진을 고치고 편집하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가 들어있네요. 저는 이 책에서 먼저 사진 보정과 편집 부분을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포토샵을 이용해서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여기에 있는 방법만 마스터 하면 왠만큼 망친 사진만 아니라면 거의 수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u****o 200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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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짜에게 정말 적합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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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서점에서 디지털카메라 책을 보고 웃은적이 있다. 디지털카메라, 그냥 찍으면 되지 무슨 책을 보고 배운단 말인가 싶었다. 디지털 카메라를 만져본 적도 없이 그런 생각을 했었다. 그러다가 1년전에 우연히 디지털카메라를 만져보게 되었고 그 환상적인 사진 촬영법에 쏙 빠져 얼마 전, 졸업 선물로 디지털카메라를 손에 넣고야 말았다~ 처음에는 뭘 손을 대야 할지 몰라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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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서점에서 디지털카메라 책을 보고 웃은적이 있다. 디지털카메라, 그냥 찍으면 되지 무슨 책을 보고 배운단 말인가 싶었다. 디지털 카메라를 만져본 적도 없이 그런 생각을 했었다. 그러다가 1년전에 우연히 디지털카메라를 만져보게 되었고 그 환상적인 사진 촬영법에 쏙 빠져 얼마 전, 졸업 선물로 디지털카메라를 손에 넣고야 말았다~ 처음에는 뭘 손을 대야 할지 몰라 매뉴얼부터 봤다. 달달 외우면 되겠지 싶어서. 그런데 뭔 소린지...우리나라 매뉴얼, 정말 문제많다. 카메라가 수입품이면 매뉴얼이라도 잘 만들어야 나같은 초짜라도 제대로 볼 것 아닌가. 그냥 사용법만 간단히 익혀서 찍어보았다. 정말 사진 안 나온다. 인터넷 여기저기서 자료도 모아보고 잘 찍은 사진만 계속 보다 보니 눈이 높아져서 내가 찍은 사진은 다 마음에 들지도 않았다. 거기다가 나같은 초짜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카메라 이론은 왜 그렇게 찾기 힘든지... 결국 비웃었던 카메라 책을 사고야 말았다. 기왕 하는 거, 진짜 확실하게 배워보자 싶어서 젤 두꺼운 책을 골랐는데 제목도 확실히 배우기라는 촌빨 날리는 제목이다. ㅋㅋㅋ 아직 다 보진 못했는데, 지금까지는 좋은것같다. 셔터속도니 조리개니 이런 말, 정말 무슨 말인지 하나도 이해가 안됐는데, 너무 쉽게 설명돼 있고, 실내에서 플래시는 무조건 터트리면 좋은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다. 그리고 쇼핑몰에서 사용하는 상품 사진을 어떻게 찍나 싶었더니 미니 스튜디오 만드는 방법까지 설명해주고 있다. 아직 만들어보진 못했지만 곧 따라 만들어봐야겠다. 또 포토샵 배워야만 사진 수정을 제대로 할수있는줄 알았는데 너무나도 간단하게 할수 있는 사진 수정법도 나온다. 내가 찍은 누나 사진에서 점도 빼주고, 엄마 사진도 뽀샤시하게 만들어주니 식구들이 다 신기해하며 나보고 사진박사라고 한다. ^^ 어쨌든 기분이 좋다. 이제 여행 다니면서 여기저기서 내가 찍고싶은 거 맘대로 찍어봐야지~
4***6 200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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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나도 찍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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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나도 드디어 디지털 카메라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처음엔 마냥 신기해서 이것저것 찍었는데 쉽게만 생각되었던 찍는 기술이 내겐 부족했던지 정말 사진이 안 나왔다. 서점에 가면 디카찍는 기술책들이 많이 나왔는걸 보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내가 드디어 절실히 느끼게 되고 말았다. 책값이 만만치 않음에도 구입한 이유는 간단하다.나도 정말 잘 찍고 싶었기 때문이
"디지털 카메라 나도 찍을 수 있다.!!" 내용보기
몇달전에 나도 드디어 디지털 카메라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처음엔 마냥 신기해서 이것저것 찍었는데 쉽게만 생각되었던 찍는 기술이 내겐 부족했던지 정말 사진이 안 나왔다. 서점에 가면 디카찍는 기술책들이 많이 나왔는걸 보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내가 드디어 절실히 느끼게 되고 말았다. 책값이 만만치 않음에도 구입한 이유는 간단하다.나도 정말 잘 찍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내 타는 목마름을 채워주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기초가 부족했던 나에게 초보기술과 용어 등을 잘 설명해 놓아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런대로 책 값어치는 했다라는 생각이 든다. 책이 좀 두꺼워 보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디지털 카메라를 잘 활용하고 싶다면 이런 책 한권쯤은 마스터해야 하지 않나하는 생각이다.
m******1 2003.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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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글쎄요...." 내용보기
디지털 카메라를 사고 나서 이것저것 찍다보니 부족함을 느껴 이 책을 샀고, 이 책에서 많은 것을 알고 나니 자신감이 많이 생기네요. 그동안 기능도 모르고 오토로 찍기 바빴는데... 하지만 옥의 티라면, 뒷부분 내용은 왜 들어갔는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솔직히 '사진 공개'라는 주제가 왜 디지털 카메라 입문서에 들어가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역시 어짜피 포샵
"글쎄요...." 내용보기
디지털 카메라를 사고 나서 이것저것 찍다보니 부족함을 느껴 이 책을 샀고, 이 책에서 많은 것을 알고 나니 자신감이 많이 생기네요. 그동안 기능도 모르고 오토로 찍기 바빴는데... 하지만 옥의 티라면, 뒷부분 내용은 왜 들어갔는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솔직히 '사진 공개'라는 주제가 왜 디지털 카메라 입문서에 들어가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역시 어짜피 포샵으로 할거라면 그냥 포샵 책을 보고 배우면 되는 것이고... 왠지 수박 겉핥기같다는 인상입니다. 차라리 디지털 카메라의 중요 기능을 자세히 다뤘으면 좋았을 것을요...
k*******7 2003.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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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진정한 배우기 책인지....
"과연 진정한 배우기 책인지...." 내용보기
영진닷컴에서 예약을 해서 구입하여 읽어보았습니다. 디카를 구입하여 사용한지 어언3년이 지났네요. 기술이 부족해서 여러 수동모드와 오토 모드를 병행하며 수천장을 찍기을 감행해왔습니다만 여전히 촬영을 할때마다 어려움을 느낍니다. 책의 내용과 상태에 대해서 별2개를 본인은 주었지만 디카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오히려 더욱 도움이 될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덤(?)으로
"과연 진정한 배우기 책인지...." 내용보기
영진닷컴에서 예약을 해서 구입하여 읽어보았습니다. 디카를 구입하여 사용한지 어언3년이 지났네요. 기술이 부족해서 여러 수동모드와 오토 모드를 병행하며 수천장을 찍기을 감행해왔습니다만 여전히 촬영을 할때마다 어려움을 느낍니다. 책의 내용과 상태에 대해서 별2개를 본인은 주었지만 디카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오히려 더욱 도움이 될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덤(?)으로 넣은 포토샵을 이용한 이미지보정의 모든것(파트6부준)은 오히려 제게 쓸모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제가 사용하는 그래픽 툴은 페인트샵이기 때문입니다. 포토샵이 물론 많이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그 가격이 만만치 않은 것을 고려하면..(후후 복제라는 방법도 있기 하지요 T.T) 글쎄요 더 이상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예제 사진들의 일관성-예를 들면 노출보정값과 셔터속도를 일괄적으로 기재를 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고, 보다 더 많은 예제 사진을 올렸더라면 하는 마음이 자꾸만 드는군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t*****0 2003.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