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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잘 떨어지지 않는 전형적인 문법 영어 세대인 난 눈으로 보는 영어는 익숙하지만, 귀로 듣고 입으로 토해내는 소통의 영어는 여전히 먼 현실이다.
오랜 시간 영어에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을 만나면 'Hi~!'가 끝인 내모습이 참 씁쓸할 때가 많다.
우리 작은 애의 경우, 영어에 관심을 갖고 나름 공부란 걸 시작한 게 이제 6개월이지만 영어에 대한 자세는 참 적극적이다.
'Image English Start'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책도 읽고, CD도 들으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습득할 수 있는 영어회화 입문서이다.
생활 속 회화를 중심으로 그려진 이 책은 실제로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을 만한 내용들로 꽉 채워져 있다는 것이 큰 강점이다.
짧은 문장으로 기억하기도 너무 쉽다.
군더더기 없는 단순한 이미지의 그림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눈길을 끈다.
참 밝은 소녀 친구 '미나'를 따라가다 보면, 물건을 찾을 때, 주고 받을 때, 전화 받을 때, 사진 찍을 때, 공항에서, 길을 물을 때, 가족 소개, 인사할 때, 사과할 때 등을 비롯하여 그 외에도 우리 일상과 밀접한 상황별 회화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Key Expressions와 More Expressions은 아이들과 마주하고 회화패턴을 활용해 보고, 다양한 회화표현을 해볼 수 있어 영어 공부의 즐거움을 제대로 느끼게 한다.
Mina's Culture Story도 아이들이 경험하지 못한 미국 문화를 접할 수 있어 참 새로웠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엄마에게, 영어에 막 재미를 느낀 아이에겐 그야말로 딱인 만남이였다.
오늘도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나와 아이의 모습을 상상하며 열심히 CD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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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English Start 일상생활 편이 출간되었다. 현재 영어 교육에 관련하여 실용 영어의 중요성에 초점을 맞추어 진다. 초등학생 때부터 회화 중심의 실용 영어를 가르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읽고 쓰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표현하는, 의사소통이 가능한 실용 영어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제 교육계는 영어교육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_ 그동안 문법과 독해에만 집중되었던 영어 교육이 이제는 영어 회화의 중점교육으로 전환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최근 서울시 교육청은 실용 영어 교육 강화, 우수 영어 교사 확보, 영어 교육 인프라 구축 등의 내용을 담은 영어 공교육 강화 방안 SMILE Project(School Managed Innovation of Learning English)를 발표에 따라 이제는 영어교육에 대한 진지한 방안이 검토되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영어 공교육 강화 방안이란 학생들의 영어 구사 능력 향상을 위해 의사소통을 중심으로 하는 듣고 말하는 영어 교육을 더욱 강화한다는 내용이다. 따라서 올해부터 중학생과 고1 학생은 평소 수업시간에 이뤄지는 수행 평가 때 듣기ㆍ말하기ㆍ쓰기 능력을 측정 받게 되는데, 이에 대한 평가 비율이 50% 이상으로 확대되고 말하기 평가 비율도 10% 이상 반영된다고 하니 정말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할 때인 것이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힘을 기울여 제작되었다는 책이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기본 문법과 패턴을 다루고 있어서 더욱 호감을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Image English Start》는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회화 표현들을 담고 있어서 실용영어라고 한다. 단순한 이미지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를 하면서 기본 문법과 패턴을 정리할 수 있다. 영어에 자신감이 없는 친구들에게 주는 선물, 미나와 함께 영어를 보고 듣고 따라하자. 영어 실력은 물론 영어 말하기의 자신감도 확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해 주는 교재이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본다. 와우~ 1. 중학교 핵심 영어 표현이 1,200개나 소개된다. 2. 이 책은 다른 교재와는 차별을 이루는 교재로 이미지와 소리로 연상하는 영어 학습법을 소개한다. 4. 서울시 교육청 ‘스마일 프로젝트’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책에 소개된 바와 같이 다음의 과정을 거친다면 더욱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 1단계 MP3 CD 들으며 그림 훑어보기 4단계 기본 회화 패턴 활용하기 미나네 가족과 함께 미국 생활 이야기를 만나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미나를 따라 간단한 상황을 이미지로 기억하면서 소리를 따라 하다보면 영어의 말하기와 듣기는 걱정이 없을 것이다. 시각과 청각을 이용한 이미지 연상 학습법의 기대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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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English Start. 1 일상생활편
쌍둥이 조카들이 큰돈을 들여서 원어민에게 홈과외를 받는다길래 뭘 선물할까 고심중에, 영어전문서적으로 유명한 넥서스 출판된 책중 이미지 잉글리쉬 스타트를 선택했다.
영어는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어렸을때부터 그림책으로 영어를 시작하면, 쉽고 편하고 즐기면서 놀이처럼 영어를 받아들일 수 있는데,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영어를 시작한다고 해서, 어려운 회화로만 책이 쓰여지면 보기에도 답답하고 읽혀지는데도 거부감이 들것 같았다.
우선 다른 어른들 생활영어와는 사못 다르다. 책 서두에 "Characters" 설명으로 story가 연상되었다.
신랑이 조카들을 위해 책을 구입했다니 한장 두장 넘겨 보더니 너무 쉬운 일상생활영어라고, 이책 한권만 있으면 세계 어느 나라던 여행가서 회화에 막힘이 없을 것 같다고 자꾸 탐을 내서, 한권 선물해 주었다. ㅡㅡ; 출퇴근길에 MP3를 듣겠다고 하니 왠만한 기초생활영어 가르치는 학원 가는 것 보다는 비용도 절감되고 좋겠다 싶었다.
그리고 옆에 그림으로 처음에 굳이 해석을 하지 않아도 어떤 상황인지, 그려져서 영어를 우리나라말로 바뀌어지는 과정이 조금 줄어드는 것 같다고 좋다고 그런다.
선물후 쌍둥이 조카둘이 서로 각자의 역할을 맡아서 듣고 그림을 훑어 보면서 서로 따라 읽더니 고모님이 좋아하신다.
외국어 영어쌤~ 왈.. 불과 열흘사이에 실력이 너무 늘었다고 어디 다른데서 또 과외를 받느냐고 물어 보셨단다.
그리고 확실이 어른들과 초등학생은 다른게, 틀리던 말던 부담없이 계속 영어로 주고 받고, 쌍둥이다 보니까 각자의 역할로 듣고 읽으면서 쉽게 외외지나 보다.
고모님 귓속말로 살며시 말씀하신다.. "려원엄마 1년 동안 과외 받은 것 보다 요 열흘 사이에 실력이 부쩍 늘어난 것 같아요"
주변 엄마들 몰래 숨겨 놓고 보고 싶은 책이라고 하시니 선물한 보람이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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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펼쳐보면 구성이 참 중요하다고 느낀다. 너저분하거나 복잡하게 늘어놓은 것들은 처음부터 질리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첫인상은 참 깔끔하다고나 할까! 미나라는 아이의 생활을 이 책에서 주욱 훑어볼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상황들을 영어로 만나볼 수 있어 공감가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 맨 앞에 이렇게 등장인물을 소개하고 있다. 호기심이 많고 상상력이 아주 뛰어나며 태권도를 잘하고 노래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미나와 미나의 가족들, 그리고 미나의 한국 친구들이 이 책에 등장한다. 모든일에 아주 꼼꼼하시고 야구와 낚시를 좋아하는 아빠, 요리솜씨가 좋고 상냥하고 부지런 하지만 겁이 많은 엄마, 잘 잊어버리시고 덜렁대시지만 인정 많으신 할머니, 아이들과 있을 때만 말을 할 수 있는 애완견 조이는 미나의 가족들이랍니다. 미나의 미국 친구인 유리와 민재, 미국 친구들인 톰, 지미, 줄리아가 등장한다.
![]() 팔,다리를 선으로 표현해 놓은 간략한 그림으로 상황을 그려놓았는데 그 그림들이 너무 앙증맞다. 간략하면서도 각각의 인물들의 캐릭터의 특징을 잘 캐치해서 그려놓은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호칭을 나타내는 표현, 궁금할 때 쓰는 표현, 물건을 찾을 때 쓰는 표현, 주고 받을 때 쓰는 표현, 전화 받을 때 쓰는 표현, 관광지를 나타내는 표현, 사진을 찍을 때 쓰는 표현, 한국 음식과 관련된 표현, 대중교통과 관련된 표현, 공항에서 쓰는 표현, 음식을 권할 때 쓰는 표현, 사물을 묘사하는 표현, 집안을 묘사하는 표현, 소유를 나타내는 표현, 길을 물을 때 쓰는 표현, 친구 사귈때 쓰는 표현, 초대할 때 쓰는 표현, 가족을 소개하는 표현, 인사표현, 성격을 나타내는 표현, 놀이터에서 쓰는 표현, 바람을 나타내는 표현, 사과를 할 때 쓰는 표현, 아픔과 관련된 표현, 예상을 나타내는 표현 등 25가지의 아주 다양한 상황을 만나볼 수 있어 참으로 신선하다.
![]() 내가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챕터마다 이렇게 키포인트를 짚고 넘어가기 때문이다. 아이와 기본 문형을 배운 후 응용할 수 있도록 3개의 문제가 나와 있어 응용력을 키워주니 참 이뻐하지 않을 수가 없다.
●Key Expressions
Which place did you like best? 어떤 곳이 가장 맘에 들었니?
Which ( ) did you like best? 어떤 과일이 가장 맘에 들었니?(fruit)
which ( ) did you like best? 어떤 책이 가장 맘에 들었니? (book)
which ( ) did you like best? 어떤 그림이 가장 맘에 들었니? (picture)
It`s too small! 너무 작아요
It`s too ( ) 너무 커요! (big)
It`s too ( ) 너무 낡았어요! (old)
It`s too ( ) 너무 길어요! (long)
![]() Key Expressions 밑에 More Expressions 코너가 있는데 또다른 중요한 표현들을 알려주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짚어주니 이 책에서 이런 표현들만 알아도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지 않나 싶다.
![]() 그 옆에 Mina`s Culture Story 코너에선 미국 문화에 대해 알려주어 우리 문화와는 다른 것들을 접해주어 상식을 넓혀준다. 이 글을 읽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아! 그렇구나! 하면서 아주 재미나게 읽어갈 수 있었다.
미국 어린이들의 경제 교육, 미국의 가족 이름, 미국 인사 예절, 미국의 태권도, 미국에서 이름 말하기, 미국 초등학교 입학하기, 미국에서 쇼핑하기, 미국의 신호등, 미국에서 강아지 기르기, 미국에서 자주 쓰는 말, 미국의 팁 문화, 미국의 아파트, 미국의 주택, 미국 학생들의 방과 후 활동, 초대 문화, 미국의 잔디 깎기, 식당 예절, 미국의 노후 생활, 미국의 기부 문화, 미국의 초등학교 등 이 정도의 문화만 접해도 미국에 대해 많은 부분 친근해질 수 있다.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면 이렇다. 미국 초등학교는 1학년 때 제2외국어와 게임이나 노래로 새로운 언어를 접한다. 2학년 때는 말하는 법, 3,4학년 때 읽기와 쓰기위주로, 5학년이 돼야 문법을 배운다고 한다. 참 우리와 다르지 않나? 우리와 좀 다른 문화 중 하나는 사람들이 죽으면 자식들에게 유산을 물려주기 보다는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더 일반화 되고 있다고 한다. 보험, 연금, 의료 시설이 체계적으로 이뤄져 있어 노후 생활을 편하게 보낼 수 있는 요양원이나 실버타운같은 시설에서 살기를 원한다고 한다. 초대문화가 발달 되어 있는 초대되어 가면 집안을 돌아본 소감이나 인테리어에 대한 칭찬의 말을 전하는 게 예의라고 하니 나중에 미국 사람에게 초대받으면 꼭 참고하기 바란다. 가장 부러운 것은 미국 학생들은 방과 후에 미술, 음악, 연극, 뮤지컬, 종합 스포츠등을 After School이나 사설학원에서 아주 저렴하게 배울 수 있다고 한다. 사교육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니 너무나 부러웠다. 우리나라에서는 주택을 지어면 보통 앞마당을 넓게 만드는데 미국은 뒷마당을 넓게 만들고 방에는 문지방이 없다. 화장실 바닥에 배수구가 없기 때문에 샤워를 할때 샤워부스 밖으로 물을 튀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문은 우리처럼 밖으로 열리게 되어 있는게 아니라 안으로 열리게 되어 있다고 한다. 미국은 팁문화가 발달되어 있어 서비스를 받으면 그만큼의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식당이나 택시를 이용할 때 10~15% 정도를 지불한다고 한다. 그들은 당연한 문화지만 나는 왠지 아까운 생각이 들어 배가 아플것 같다. ㅎㅎㅎ 이 외에도 아주 많은 문화를 접할 수 있지만 이 정도로만 정리해 본다.
![]() 영어에 약한 엄마들을 위해 이렇게 해설집을 따로 마련해 놓았다. 작은 수첩처럼 휴대할 수 있어서 엄마 몰래 볼 수 있다. 이 책은 아이들과 회화 내용을 연극 형식으로 재미나게 놀 수 있을 것 같다. 일주일에 한 챕터씩 훑어보고 그것을 외워서 상황을 재연해 보면 아이들의 머릿속에 더 콕 박히지 않을까 싶다.
오랜만에 활용도 높은 좋은 영어서적을 만난 듯해 기분이 좋다. 초등 아이를 둔 엄마라면 꼭 지참하면 좋을 활용서가 아닌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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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의 실전 북. 책에 온통 영어 뿐! 뒤편의 작은 책에 한글로 설명이 나와요. 읽어보면 작은 동화이야기처럼. 전체적인 이야기가 설명되어 있어요. CD를 보자마자 컴퓨터를 켜서 MP3에 저장시켜 놓았네요. 그림도 간결하니 뼈대 있는 그림으로 귀엽게 그려져 있어요. 색을 입혀도 좋은 색칠공부도 할 수 있겠어요.
할머니의 입장이 참 이해 되요. 무척 힘든 미국 생활기가 되겠어요. 그래도 주변에서 도와주는 손녀딸이 있어서 다행이지만요. 어머니에 대한 것이 주부입장으로만 나왔는데 벌써부터 아이가 고정관념이 생겨서 가끔은 전문직으로 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Key Expressions에서 여러 가지 표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 기본적인 문법과 패턴, 미국의 생활이야기를 곁들여 주었어요. 단어를 바꾸어 보면 여러 가지로 더 많은 이야기가 되겠어요.
딸 지수도 한글 내용을 한번 보게 해 주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한글을 읽고 제가 그에 대한 영어로 이야기하기도 하고, CD로 직접 원어민 발음을 듣고 쉬운 단어들부터 정복해 나가려해요. 마음이야 2권을 향해 달려가지만 욕심은 근물 이겠죠. 하루 한 페이지씩 빼먹지 않고 한다고 해도, 아니 한다면 200일 이내에 끝내겠네요. 여유로 잡고요.
초등학생을 위한 본격 영어 회화 실전 북 이렇게 나와 있지만 영어를 시작하는 입장이라면 어른들도 손쉽게 접근하기 좋고 남녀노소, 한권만 해도 실용적인 회화에서는 자신감이 생기겠어요.
넥서스 www.nexusbook.com 홈피에 가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 영어도 간혹 있어도 좋은 도움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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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시키면서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바로 듣고 말하기 입니다. 그래서 매일 꾸준하게 정해진 시간동안 영어를 듣고 들은 영어를 되도록 외워서 말하게 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만화를 이용해서 하다보니까 우리 실생활에서 필요한 말보다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실제로 이 말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 하는 궁금증과 벽에 부딪치는 경우가 상당히 빈번했답니다.
이 책은 미나를 주인공으로해서 미나의 가족과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단순하게 그려진 그림은 상상력과 연상력을 적절하게 배합해서 머리에 떠올릴수 있도록 배려되어있군요. 그림 옆에 그림에 해당되는 대화가 2문장씩 나옵니다. 그러니 그림하나를 떠올리면 한 셋트의 대화가 함께 연상되는것이죠.
대화의 내용도 굉장히 중요하겠지요? 정말 실생활에 밀접한 표현이 나오는지 말이에요. '깜빡했어' '그게 좋겠다' '나도 화장실 가야겠어요' '아이고, 배야' '어떡하면 좋아' 제가 가장 피부에 와닿는 표현 몇가지 골라본겁니다~ 어때요, 우리가 평소에 생활하면서 너무나도 많이 사용하는 말이지 않나요? 이 책의 장점이 바로 이런 것에서 나타납니다. 평소에 사용하지만 영어로는 딱히 떠오르지 않는 말들.... 이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입에서 툭툭 튀어나올수 있도록 도와주는 산소같은 책이네요. 보고 읽는것으로는 웬지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것은 cd를 통해서 계속 듣고 따라서 말해봄으로써 완벽하게 보충되는 확실함까지... 초등 4학년이상이면 아주 무난하게 따라갈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면서 꼭 필요한 내용이니 정말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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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ENGLISH START 1 - 일상생활 편을 읽고..... 사실 우리 때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적어 항상 영어를 잘 했음 하는 생각은 있어도 그것이 뜻대로 안될때가 많았다..... 이 책을 보니 아이보단 엄마인 내가 더 보고 싶어했다..... 사실 부족한 영어를 자신감 있게 해보고 싶은 마음이 많이 크기 때문이다.....이 책은 엄마인 내가 먼저 보고 초등학교 딸아이한테 권해주었다......딸아이도 영어엔 관심이 적지만 이 책을 찬찬히 보는 모습을 보며 관심있어 하는 눈치였다.....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본격 영어 회화 실전북 책이라한다..... 중학교 영어 점수를 책임지는 핵심 영어 표현 1,200개가 수록 되어있고 이 책을 통해 영어 회화를 정말 제대로 한다 할 수 있 도록 만든 책이라고 한다..... 영어 듣기와 말하기에 자신감이 생 긴다고 하는 이책은 문장을 눈으로만 읽지 말고 CD를 들으며 소리 내어 따라하라고 한다.....일상생활 속에서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회화 표현들을 이미지와 상황으로 생생하게 기억 했다 술술 말할 수 있기때문에 CD를 듣는것을 강조했다..... 그 외에 꼭 알아야 할 기본 문법을 정리해 본문에서 나온 주요 표현 과 문법을 학습면에서 다리 정리하면서 초등 영어를 완성하게끔 도와준다..... 재미있는 그림과 흥미로운 이야기책으로 영어의 재 미를 더 할 책 다른분들도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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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본경영어회화 실전북, 초등영어의 완성편! 이란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와서 이책을 보게 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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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면 일단 주눅부터 듭니다. 저자신이 학교다닐때 배우던 영어가 회화보다 문법을 위주로 한 반은 죽은 영어였고 졸업을 하고는 나의 생활에서 별로 필요가 없었던 관계로 멀리했었는데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고 그 아이가 자라 학교를 가고 나라의 지도자가 영어몰입교육이라는 목표를 내세우자 아이가 아닌 저의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그래서 이책 저책을 뒤지고 기웃기웃거리며 정보를 주어듣다보니 정말 머리만 복잡하고 정작 남는 것을 없었습니다. 그래도 멀리 할 수 없는 영어인지라 고민을 하던 차에 만난 Image English Start 1- 일상생활편은 저의 고민을 조금 덜어준 책입니다. 미나의 가족들인 엄마, 아빠, 할머니와 애완견 조이가 아빠가 미국의 뉴욕으로 발령이 나서 미국에 가게되는 내용입니다. 일단은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내용중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상황에 맞는 표정과 행동표현을 간단하고 명확하게 하고있어 그림만 보더라도 어떤 내용을 말하는지 알수가 있습니다. ![]() 그리고 각 상황마다 기본문장에 다른 낱말을 넣어서 연습을 하게 해주고 또 같은 낱말을 넣어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표현도 나와 있어 상황에 맞게 연습을 할 수 있게도 해줍니다. 또 각 장이 끝날때마다 Mina's Culture Story라고 해서 미국의 여러가지 문화를 알려주는 면도 있어 아이에게 다른 나라의 문화도 알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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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본문에 한글로 해석이 되어있지 않아서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를 먼저 해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점이 한글을 먼저 읽어버렸을 때 흥미가 반감되는 것을 조금은 덜하게 해주어서 좋습니다. 집에서 아빠엄마표로 공부하는 아이와 함께 역활놀이도 하면서 해 볼수 있게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있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아직은 입에서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지만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말들이니 조금만 연습하면 영어울렁증도 극복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