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꼭~~ 봐야할책
"정말 꼭~~ 봐야할책" 내용보기
식탁위에 오르는 나물들중에 이름모르고 먹는 나물도 많은데.... 이 책을 보면서 아~~~ 그게 이 나물이구나 ^^ 딸보다 제가 더 도움을 많이 받은 책이랍니다. 그림에서 느낄수 있듯 망태기 둘러메고 행주치마 둘러 입고 산골로 같이 떠나야할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산골에서 나물도 뜯고 약초도 캐고 다정하게 다니는 모습이 그림처럼 훈훈하게 와 닿는답니다. 고사리장면이
"정말 꼭~~ 봐야할책" 내용보기

식탁위에 오르는 나물들중에 이름모르고 먹는 나물도 많은데....

이 책을 보면서 아~~~ 그게 이 나물이구나 ^^

딸보다 제가 더 도움을 많이 받은 책이랍니다.

그림에서 느낄수 있듯 망태기 둘러메고 행주치마 둘러 입고

산골로 같이 떠나야할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산골에서 나물도 뜯고 약초도 캐고 다정하게 다니는 모습이 그림처럼 훈훈하게 와 닿는답니다.

고사리장면이 딸아이는 가장 마음에 드나봐요

고사리는 꺾어도 꺾어도 또 올라온다고 신기해하고

고사리 끝에 이쁘게 말린 그 부분이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

꽃님이는 좋겠다며 딸아이가 부러워했네요

책속에 짧은 옛날이야기가 나오는데

산에 콩 한 말지고 가는 사람과 기름 한 병 짜 가지고 가는사람이 있었는데

콩을 지고 간 사람은 콩만 먹어서 설사만 했고

기름들고 간 사람은 나물 뜯어서 무쳐 먹더니 살이 보얗게 올라서 나왔다는 내용을 읽고

딸아이가 자기도 이제 나물 많이 먹을거라며 ^^

책 한권에 정보와 함께 따뜻함이 있는 책인것 같아요

책뒤에 <맛있는 산나물>이라고 해서 책에 나오는 산나물을 다 정리해 놓았는데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어 찾아보기 좋은것 같아요

 

이책을 한동안 보고 나면 나물에 대해서 조금은 자신이 생길것 같아요 ^^

이번주 마트에 가서 확인한번 해봐야겠네요


g******o 200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할머니들의 따뜻한 마음이 보여요.
"할머니들의 따뜻한 마음이 보여요." 내용보기
책 제목을 언뜻 보면 [고사리야 어디 있니?]라고 읽게 된다. 하지만 제목만으로도 푸근하다.고사리야 어디 있냐? 이 말만으로도 할머니의 따스함을 전해 받는 듯하다. 이 책 제목에서는 고사리에 대해서 알려주는 듯 하지만 절대 아니다. 넉넉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이 그림책에서는 할머니들이 봄이면 산에 나물을 캐러가는 이야기이다. 그 산나물을 캐러가면서 지금은 잘 들을
"할머니들의 따뜻한 마음이 보여요." 내용보기

책 제목을 언뜻 보면 [고사리야 어디 있니?]라고 읽게 된다.

하지만 제목만으로도 푸근하다.
고사리야 어디 있냐?

이 말만으로도 할머니의 따스함을 전해 받는 듯하다.


이 책 제목에서는 고사리에 대해서 알려주는 듯 하지만 절대 아니다.
넉넉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이 그림책에서는 할머니들이 봄이면 산에 나물을 캐러가는 이야기이다.
그 산나물을 캐러가면서 지금은 잘 들을 수 없는 옛날이야기를 구수하게 들어볼 수 있다. 또한 고사리 외에도 여러 가지 산나물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평소 먹어보지 못했던 산나물들의 이름들도 알게 되는 기회가 된다.
산에서 직접 뜯은 산나물에 대한 조리법까지 조근 조근 알려주는 할머니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이 그림책을 읽다보면 자꾸만 여러 산나물을 한 상 가득 차려놓고 한 입 쌈을 싸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만 할 것이다.


자꾸만 봄이 기다려지게 하는 그림책이다.

b*******6 2008.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