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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좋은 품성을 심어준다는것은 아이의 공부실력을 올려주는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핸요.. 또한 아이들마다 기질이 달라 참 어떻게 키워야 할지 난감할때가 많지요...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은 정말 좋은 품성을 가지고 있지요.. 지혜 용기 도전 끈기 열정 용기등.. 모두 아이가 가졌으면 하는 품성들이네요.. 아이가 살면서 아이가 되고 싶어하는 인생의 모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면에서 이책이 딱이네요... 딸아이와 이책을 다 읽고나서 닮고 싶은 롤 모델을 선택했어요.. 다름아닌 "퀴리부인~~~" 몇년동안 같은 연구를 반복하는 끈기가 부러워서 닮고 싶네요.. 우리아이가 끈기부족이라.. ^^; 이 책을 읽으면서 퀴리부인에 관해 궁금해해서 얼른 퀴리부인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주었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꼭 길러주고 싶은 좋은 품성~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롤모델을 한번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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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작가님이 쓴 동화라 그런지 울 아이 너무 좋아한다. 자기가 아는 작가라 그런지 더 좋아하고 글씨가 많은걸 별루 안 좋아하는 아이인데 책이 오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하다.
머리말에 나온 말이 더욱 마음에 든다. 품성을 잘 계발하면 어떤 직업과 잘 어울리는지를 판단하게 해 줄 것이고 부모님이나 친구들이 말하는 나의 좋은 품성을 잘 살린다면 리더들처럼 최고가 될수 있다.
지혜, 집충, 청빈 , 도전 , 끈기, 신념, 열정, 경청, 노력, 용기, 정말 최고의 리더가 될려면 이 모든걸 잘 갖추어야 할 것 같다.
울 아이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자 사전까지 옆에 끼고 읽고 있는 모습이 정말 예뻤다.
신채호를 읽으면서 "엄마, 어떻게 바지에 똥 싸는것두 모를 수가 있어.?"한다. 링컨에서는 청빈이라는 단어가 낯설고 이상했는지 사전을 들고 온다.
집에 있는 위인전을 항상 끼고 읽으면서 자기도 꼭 이렇게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울 아이 이 책을 읽더니 더욱 확신을 갖고 자기 할 일을 잘 찾아서 한다.
울 아이에게 도움을 많이 준 준.. 너무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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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금씩 커 나가면서 또래 아이와 함께 노는 시간이 늘어나더라구요. 모든 엄마들의 생각이겠지만 내 아이가 친구들과 놀 때 리더하며 어울렸으면 하는 생각을 많이 한 답니다. 아이에게 스트레스 받지 않게 이야기 하지만 그게 쉽게 되지 않는 부분이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를 변화 시킬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인 책을 통해 접근해 보기로 했네요.. 고심 끝에 선택한 책 '최고의 리더가 될거야'입니다. 느낌표에서도 소개 되었던 고정욱 선생님의 작품이고요... '최고의 리더가 될거야' 제목만 보고서는 창작 작품인줄 알았는데 책을 펼쳐 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우리가 알고 있던 위인들의 일화 중 하나를 품성과 연결시켜 동화처럼 재미있게 써 놨더라구요. '최고의 리더가 될거야' 의 목차를 보면 지혜 - 노예 출신의 작가 이솝 집중 - 바지에 똥을 싸도 모르는 신채호 청빈 - 대의를 평생 실천한 대통령 링컨 도전 - 불가능을 가능케 한 콜럼버스 끈기 - 광석을 녹이고 또 녹이고 퀴리부인 신념 - 자신이 세계적인 선수가 될 것을 믿은 펠레 열정 - 마부에서 세계적 극작가가 된 셰익스피어 경청 - 종두법의 발견자 제너 노력 - 빈손에서 셰계 제일의 부자가 된 강철왕 카네기 용기 - 온 세상을 상대로 맞서 싸운 마틴 루터 이렇게 10가지의 품성을 주제로 위인들의 일화를 소개하고 있네요..
'최고의 리더가 될거야' 의 품성 중 하난인 끈기를 소개해 볼게요. 끈기가 어떤 의미인지 끈기를 갖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한페이지 분량으로 설명해 놨네요. 품성인 끈기를 주제로 퀴리 부인의 일화를 재미있개 소개 해 놨어요. 글을 위주로 있는게 아니라 상황에 맞는 그림도 그려져 있고 끈기와 관련된 부분들로 일화가 소개 되어져 있고 다른 위인들전처럼 길지 않아 저학년들도 읽기에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일화 소개 후 한페이지 정도의 분량으로 퀴리부인의 생애와 업적을 소개해 놨네요. 저학년들에게 좀 버거운 위인전 보다는 이렇게 알고 난 후 기존의 위인전을 읽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최고의 리더가 될거야' 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리더자가 되기 위해선 긍정적인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을 포용할 수 있는 품성이 함께 있어야 진정한 리더자가 된다는 걸 엄마인 제가 깨달았네요.
공부를 남들보다 더 잘하는 것보다 좋은 품성을 가진 사람으로 키워야겠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갔으면 하네요.
'최고의 리더가 될거야' 라는 책을 통해 좋은 품성과 좋은 모델을 보여주신 고정욱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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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미래에는 어떤 사람이 성공할까요? 부모님들의 걱정은 우리 자식들이 고생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 뿐입니다. 착하기만 해서는 이 험한 세상 헤쳐나가기 힘들고, 그렇다고 이기적인 사람으로 키울 수는 없지요. 이 세상을 지혜롭게 넘길 수 있어야 합니다. 최고의 리더는 훌륭한 인성과 품행을 갖추어야 하며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우리 딸에게 가끔 책 선물을 하는데요, 이 책이 딱이 더군요. 꿈이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베스트 작가 고정욱 선생님께는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품성을 역사에 길이 남을 위인들의 예를 들어 알기 쉽게 소개해주어 무척 마음에 들고 두고 두고 읽을 만한 가치있는 책이였습니다.
노예였지만 뛰어난 지혜와 총명한 머리로 주옥같은 우화를 남긴 이솝 교육자이고 역사학자이며 독립운동가였던 신채호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를 실천한 링컨 모두 무모하다고 생각했지만 도전정신으로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 끈기 있게 방사능에 관한 연구를 거듭하여 라듐을 발견한 퀴리부인 키가 작았지만 체력과 민첩성을 길러 축구의 황제가 된 펠레 자신이 하고 싶은 연극에 관한 열정을 불태우고 세계적 극작가가 된 셰익스피어 수많은 사람들을 죽게 만든 무서운 병 천연두로부터 사람들을 지켜낸 종두법의 제너 많은 돈을 벌었지만 사회에 모두 기부한 기부천사 카네기 종교개혁 운동을 벌여 사람들의 종교에 대한 생각을 바람직하게 이끈 마틴루터.. 10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예를 통해 지혜, 집중, 청빈, 도전, 끈기, 신념, 열정, 경청, 노력, 용기에 대한 10가지 품성을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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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대통령이 젊은 나이에 미국의 대통령의 자리에 앉게 되면서 진정한 리더쉽이 어떤건지에 대해 많이 생각해 봅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무엇보다도 강조되는 부분도 리더쉽에 대한 부분이기도 하구요. 정상의 자리에 올라서 아래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두루두루 살필 줄 아는 겸손한 마음을 가진이가 진정한 리더자가 아닐가 싶습니다.
이 책은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라는 우리에게서 약간은 소외된 계층의 이야기를 써서 마음의 감동을 전했던 고정욱님께서 우리 역사에 길이 남은 위인들은 어떤 품성을 지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습니다. 역사속의 리더로써 어떤 훌륭한 발자취를 남겼고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실었고 그들의 집념과 끈기, 용기와 그들이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무한한 노력과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실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세지를 던져 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신분을 비관하지 않고 노예신분이었지만 자신의 꿈을 이뤄낸 이솝, 아무도 도전해 보겠다는 마음을 먹지 않았던 불모의 땅을 발견한 콜롬버스, 자신의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축구황제가 된 펠레, 수 많은 돈을 벌었지만 자신의 돈을 사회에 아낌없이 기부한 기부천사 카네기등 총 10명의 위인의 모습을 그들이 평소에 가졌던 품성이 어떠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 줍니다.
우리나라에도 기부천사로 알려져 있는 가수 김장훈씨를 보면서 나라면 저렇게 못할텐데하는 부러운마음과 존경의 마음이 듭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배가 불러야 남을 돌아보는 여유도 생기는데 그들은 남을 돌아본 후에 자신을 챙기는 아름다운 품성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어릴적 부터 훌륭한 인품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그들로부터 감동을 느낀다면 이 보다 더 큰 리더쉽교육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무리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가진게 많다고 해도 마음이 가난한 자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훌륭한 품성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었고 다른 사람들의 삶을 보다 나은 삶으로 만드는 리더가 되었음을 배우고 자기의 자리에서 자신의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사는 어린이로 자랐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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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많은 일화중 품성을 나타내는 일화만을 뽑아 엮은 책이네요. 위인전을 읽고나면 이러이러한 업적을 남긴 훌륭한 인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위인 각자가 가지고 있는 품성에 대해서는 기억에 남지 않는것 같아요. 그들이 위인이 될수 있었던 결정적 이유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품성때문이라 생각해요. 추악한 외모와 곱사등을 가지고 있지만 누구보다 지혜로운 노예출신 작가 이솝이야기부터 온세상을 상대로 맞서 싸울수 있는 용기로 교회의 개혁을 이끈 마틴루터까지 모두 10명의 위인이 나오네요. 아이들은 누구나 한가지 이상의 장점이 있어요. 부모의 눈에는 늘 모자란 부분만 안타까워하지만 오히려 장점을 더 키워주고 부각시켜 준다면 나머지 단점들은 어느새 장점으로 바뀌어가는 것 같아요. 우리아이가 끈기를 가지고 있다면 퀴리부인이 이룬 업적도 이룰수 잇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똑똑하고 과학을 잘한다해도 끈기가 없었다면 그 많은 실험들을 감당할수 없었을꺼라 생각해요. 세상에는 많은의사, 많은부자, 많은 운동선수, 많은 작가, 많은 과학자...들이 있어요. 그들 모두 훌륭한 분들이지만 그렇다고 모두 위인이 될수는 없어요. 많은 의사들 가운데 제너라는 의사가 종두법을 발견해서 많은 사람들을 구할수 있었던건 그가 가지고 있는 품성 즉 경청하는 품성(남의 말을 잘듣는)을 지녔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10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왜 그들이 위인이 될수있었는지 이해할수 있었어요. 시련을 겪으면서도 어려움을 이겨낼수 있었던 이유도 바로 좋은 품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네요. 무심코 지나쳐버렸던 아이의 작은 장점이 큰인물이 될수 있는 결정적 역할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니 아이의 모든면을 잘 관찰하고 장점을 잘 키워야겠어요. 우리아이도 책을 읽고 위인이 가지고 있는 품성을 잘 기억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품성이 무엇인가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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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맘에 들었습니다. 우리아이가 자라나는 이 시대는 진정한 리더를 필요로 하고 있지요. 세상이 바뀌듯이 리더의 의미와 위치가 많이 바뀐다지요. 예전의 리더는 조정경기의 리더처럼 맨 앞에서 지시하고 방향을 제시하면 팀원은 리더의 지시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따라 움직이는게 예전의 리더라면 이제 이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는 레프팅의 리더처럼 팀원과 함께 바라보면서 함께 움직이고 써포터즈 해주는게 리더상이라고 합니다.
우리 딸아이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게 바로 이책에 다 들어있었습니다. 수줍음 많고 남앞에 나서는것과 새로운 걸 두려워 하는 우리딸에게 이 책을 선물했습니다.
무조건 앞장서서 나를 따르라 하는 리더가 되기를 바라는 건 아니고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들 / 지혜 / / 집중 / / 청빈 / / 도전 / / 끈기 / / 신념 / / 열정 / / 경청 / / 노력 / / 용기 / 이 10가지를 이 책에서는 말해주었습니다.
이 10가지의 단어는 제가 말로 아무리 설명해 주어도 설명조차 힘든 단어들입니다만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에피소드 들로 10명의 위인을 대표로 하여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저는 물론 이 중에서 지혜와 도전과 열정과 노력과 용기 5가지는 꼭 제딸이 가졌으면 하는 품성이구요. 아이에게 몸으로 느끼고 얻어낼 수 있으면 좋겠지만 마침 위인전에 관심을 갖고 있던 딸아이에게 위대한 업적을 나타낸 위인들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나마 느끼고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인전 하면 마냥 딴 세상 사람 같더니만 이책에서 이야기 되어지는 위인들은 우리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인간미 넘치는 보통사람 이야기처럼 쉽게 풀어져 있는것도 이 책의 매력입니다.
이야기 하나가 끝날때마다 10가지 품성에 대해 설명도 되어있고 위인들에 대한 간략한 부연설명이 따로 되어 있어서 소개된 위인에 대해 알수 있습니다.
끝으로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작가이신 고정욱 선생님의 작품인 이 책은 정말 따스하고 정감있게 그려진 책입니다.
엄마가 함께 읽어 주세요. 엄마에게도 필요한 책입니다. 제너처럼 아이의 말에 경청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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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할 만한 사람들은 과연 어떤 품성을 가지고 자신의 직업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살았나를 어린이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준비한 책" 이라고 쓰여있어요. 품성,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꼭 지녀야 할 것 들이에요. 그러니 어른이 될 아이들에게는 꼭 읽어야 할 책인 것 같아요. 자신의 품성을 계발하면 아마 최고의 리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책은 열 가지의 품성에 대해 이야기를 해 줘요. 지혜-이솝, 집중-신채호, 청빈-링컨, 도전-콜럼버스, 끈기-퀴리부인, 신념-펠레, 열정-셰익스피어, 경청-제너, 노력-카네기, 용기-마틴루터.. 아이가 이 사람들을 모두 아는 건 아니지만 이 글을 통해 좀 더 자신을 계발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이솝은 자신의 누명을 벗기위해 예전에 보았던 것을 기억하고 그 지혜로 누명을 벗게 되고, 신채호는 어느 한 가지에 빠지면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요, 그래서 서당에서 공부할 때도 자신이 옷에 실례를 했는지도 모르고 책에 집중했었지요. 링컨은 성품이 아주 곧았어요. 그래서 빌린 책이 빗물에 젖어 책 주인에게 책 값의 노동을 하고 갚았어요. 곧은 성격과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달랐기에 국민을 위한 국가를 만들 수 있었지요. 콜럼버스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입증한 도전정신이 강한 사람이였어요. 그래서 새로운 땅을 발견할 수도 있었고 퀴리부인은 끈기로 과학과 의학에 많은 발전을 이룰 수 있게 해 주었죠. 펠레는 자신의 마음을 굳게 믿었어요. 꼭 훌륭한 축구 선수가 되겠다는 것을요. 그 신념으로 지금의 펠레가 있게 된 것이에요. 셰익스피어는 대단한 열정을 가졌어요. 연극배우가 되고자 원래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했으며 배우가 되고 위대한 작품을 남긴 작가가 되어서도 작품에 대한 열정은 느낄 수가 있어요. 제너는 종두법을 만든 사람이죠. 남의 말도 헛으로 듣지 않고 귀를 기울였기에 천연두라는 무서운 전염병에서 해방을 시켜주었죠. 카네기는 노력을 게을리지 않는 사람이에요. 아주 가난한 어린 시절이었지만 노력을 해서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되었으며 그 돈을 기부하여 세상을 훈훈하게 해 준 인물이랍니다. 마틴루터는 용기로 가득한 사람이에요. 그 시대에 교황의 권위에 맞서는 이가 없었는데 이에 맞서 싸웠거든요. 알게 모르게 죽을 수도 있었는데 마틴루터는 용기로 교회를 개혁할 수 있었답니다. 최고의 리더가 된다는건 한 가지만 잘해서는 되지 않아요. 여기 나온 열 사람의 인물의 품성이 모두 포함되고 또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죠. 무엇보다 마음이 중요해요. 자신의 삶을 어떻게 이끌어갈지는 자신의 마음에 달려있으니까요. 이 책을 보면서 좀 더 적극적인 삶을 살아가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