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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읽은 풍수책들은 각론적 의미의 좀 쉽게 말하면 손재주 가르치기식이었다면 이 책은 큰 맥을 잡아주는 나무기둥 같은 총론적의미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좋았다. 내인생의 지침, 가치관, 꺠달음까지 제시해주고 있는 느낌이다. 내 부족함이 많이 느껴진다. 특히 프랜시스 베이컨의 4대우상에선 누구라도 무너질 것 같다. 진화론적인 이야기는 없지만 우리가 잃어버린 기에 대한 반응성 감지능력 동물들은 아직도 가지고 있지만 인간은 도시생활과 기계문명에 의존하다보니 타고난 능력인 기감지 능력을 몇몇 선인들만 간직하고 있다는 느낌 그것도 받았다. 풍수에 입문하기전에 전체적인 큰 틀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권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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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은 누구라도 성장하면서 싫던 좋던 풍수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언론과 주변에서 접하며 성장하기에, 평소 기와 풍수에 관심이 많았으나 기존의 어렵고도 난해한 용어로 서술되어 읽어도 이해가 쉽지 않아 미처 반도 읽지 못하고 서가에 먼지만 앉은 책만 쌓이던 차에 주변분에게 이 책의 소개를 받아 읽기 시작하여 책을 손에서 놓기가 쉽지 않았으며. 처음으로 풍수관련 책을 끝까지 짧은 시간에 읽은 유일한 책이 되었다.
기존의 어렵고도 난해한 용어로 서술되었던 이론서 틀에서 벗어나, 입문자도 쉽게 이해가 가능하게 사진과 그림으로 상세히 서술되어 책의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풍수의 이해가 깊어졌으며, 또한 기존의 접근 방법과 다른 참나에 의한 접근 방식으로 서술되어 어렵게만 생각되어 직접 실행에 나서지 못했던 지기 탐사 등에 대한 이해가 빠르게 진행되었으며, 책을 읽던 한 밤중에 직접 지기탐사 실행을 집에서
풍수의 전문지식이 없어도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길을 따라 느긋하게 걷다 보면 목적지에 도착하듯이 참나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생긴다면 이론만이 아닌 실질적인 실행 방법과 해결책들이 이 책에 제시되어 있어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나쁜 기운들의 차단도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어 상당한 기쁨을 느꼈으며, 어렵게 공부하여 이루어낸 나쁜 기운들의 차단책 등을 서적에 공개하는 용기 있고 사심없는 행동에 저자에게 많은 박수를 보낸다.
참나를 이해하고 믿음이 있다면 누구나 어려운 용어 등을 몰라도 쉽게 접근하여 실행하여 차단을 할 수 있게 해준 저자에게 감사함을 표한다.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읽고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만들어 누리기를 기원한다.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든 구절을 인용하여 보면 " 내가 지금 여기에서 참 행복이 무엇인지 성찰한 뒤 참 행복을 성취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고 방법이 옳은지 숙고해 확신이 오면 그 방법대로 지금 여기에서 바로 실천에 들어간다 "
누구나 한권쯤은 서가에 보관하여, 참 행복을 찾고자 하는 많은 분들이 참나를 찾아 지금 여기에서 바로 실천에 들어가 참 행복을 찾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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