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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태양', '사랑하는 금붕어' 작가의 또 다른 단편집.
여러 단편들이 모인 단편집이 아니라, 하나의 단편 - <밤비의 편지>만 담겨져 있는 단편집입니다. 본편이 끝난 후에 에필로그 식으로 짧막한 단편이 실려있는데, 작가의 센스가 무척 좋네요 ㅎㅎ
만화 전체적으로 살짝 방방 뜨는 느낌이어서 조금은 산만하지만 대신 무겁지 않은 전개가 마음에 드네요.
다른 사람들도 그러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만화를 읽다보니 왠지 모르게 엄청 긴 장편에는 질려서, 10권 전후로 끝나는 중편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단편도 상당히 좋아하구요.(색다른 시도가 많아서 좋죠 ㅎㅎ) 단편의 경우 단편집들이 대부분 짧은 단편을 모아서 출판하는 경우가 많은데, '밤비의 편지' 같은 경우는 정말 하나의 단편이어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
기분전환으로 단편을 읽고 싶은데, 보통의 단편집들은 너무 짧아서 먼가 아쉽다!는 분들에게 정말 좋을 것 같네요 ㅎ 저는 정말 만족하면서 읽었습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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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던 사슴 밤비가 사라진 후, 불행만 계속되는 아카이 린코…. 소년은…?!
단편이지만 그림체 내용 모두가 만족스럽다 여느 순정만화와 같이 말랑말랑한 느낌을 준다
각기 나오는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미운캐릭터가없고 다들 사랑스러움을 주는 캐릭터만있다
장점이라고 말할수있다
이 작가님은 밝고 경쾌한 순정만화를 잘 표현하시는것같다 느낌을 주는 부분도있어 새롭게 느껴진다
밤비의편지 본편과 밤비의편지-번외편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본편인 밤비의편지도 너무 재밌었지만 밤비의편지 번외편이 좀더 좋았던것같다
소년과 소녀의 심리적인부분과 감성적인 느낌을 표현한부분과 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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