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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군주 인 칼리스타 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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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군주 인 칼리스타는 카카오페이지에서 판타지 소설 중 재미난 것이 없나 하고 찾다가 마법군주라는 제목에 이끌려서 보게돼고, 엄청나게 이쁜 표지, 일러스트에 놀란 책이다.마법군주 인 칼리스타 2권은 라키아와 리안의 대화로 시작됀다. 라키아는 반역자로 몰린 자신을 데려와서 치료한 리안에게 경계심을 품고, 리안은 그런 라키아에게 자신의 계획을 차근차근 설명한다.라키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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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군주 인 칼리스타는 카카오페이지에서 판타지 소설 중 재미난 것이 없나 하고 찾다가 마법군주라는 제목에 이끌려서 보게돼고, 엄청나게 이쁜 표지, 일러스트에 놀란 책이다.


마법군주 인 칼리스타 2권은 라키아와 리안의 대화로 시작됀다. 라키아는 반역자로 몰린 자신을 데려와서 치료한 리안에게 경계심을 품고, 리안은 그런 라키아에게 자신의 계획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라키아를 자신의 마법으로 외모를 바꾸게 하고, 리안은 라키아를 기사단의 단장이자 위장신분은 자신의 호위기사로 한다. 그리고 리안은 또 다른 만남을 가지게 돼는데, 바로 아샤다.


아샤는 금빛 털을 가진 고양이다. 상처입고 쓰러진 걸 리안이 데려와 치료했는데, 알고보니 아샤는 인간으로 변신이 가능한 묘인족이였던 것이다. 아샤는 자신을 구해준 리안을 맹목적으로 좋아하게 돼고, 라키아는 그런 리안을 못마땅하게 여겨 아샤와 라키아는 항상 싸우고, 그 싸움을 말리는 것은 항상 리안이다. 아샤와 라키아의 말다툼은 유치하지만 보는 내내 웃음이 나왔던 것 같다.


마법군주는 판타지이고, 제목에 마법이 들어가는 만큼 마법에 관한 얘기와 마법을 쓰는 내용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내가 마법군주를 높게 평가하는 것은 마법같은 판타지적 요소가 아닌 경제적 요소이다. 리안은 칼리스타 뱅크를 세우고 복권을 만든다. 판타지 중세 시대에 뱅크가 있고, 복권이란게 있다는게 정말 신선했다. 


마법군주 인 칼리스타는 판타지 소설중에서는 스토리가 무난하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겠지만 판타지를 처음 읽어보는 사람들한테는 꼭 추천해주고 싶다!

s******7 201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