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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학의 정수를 번역이 망치다.
"일본문학의 정수를 번역이 망치다." 내용보기
작품들의 면면은 근대 일본문학계를 흔든 소설가들의 작품이지만 한국어 번역은 개차반 특히 하야시 후미코 작품은 몇몇 내용은 건너 띄고 번역 . 2009년도에는 이런 사람들도 번역가로 활동을 할 정도로 개판이었는지 의심스럽다. 그것도 어디 아랍어나 아프리카 소수민족의 언어도 아니고 옆나라 일본문학을 이따구로 번역해도 감수하는 인간들이 없었나? 편집 구성도 개판이어서 일본
"일본문학의 정수를 번역이 망치다." 내용보기

작품들의 면면은 근대 일본문학계를 흔든 소설가들의 작품이지만 한국어 번역은 개차반 특히 하야시 후미코 작품은 몇몇 내용은 건너 띄고 번역 . 2009년도에는 이런 사람들도 번역가로 활동을 할 정도로 개판이었는지 의심스럽다. 그것도 어디 아랍어나 아프리카 소수민족의 언어도 아니고 옆나라 일본문학을 이따구로 번역해도 감수하는 인간들이 없었나? 편집 구성도 개판이어서 일본어 원제를 싣지도 않고 주석은 아예 없다. 원문의 지명같은건 설명하기 싫어서인지 생략하고 번역. 번역가가 누군지 어디 제품 설명서나 번역하면 될 수준의 사람이 문학작품을 번역한 느낌이다. 책 값은 새책값은 커녕 헌책방서 1000원에 판다고 해도 사보기가 아까울 수준이다.책 뒷표지에 주간한국 이윤주 기자의 추천평이 써있는데 그냥 번역가랑 언니,동생하는 끼리끼리들 아닌가 싶다.

h*****5 201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