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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에서 공부의 왕도라고 쳐보니 꽤많은 책들이 검색되네요. 끼얍~~
ebs다큐프라임(공부의 왕도)가 이렇게 책으로 나왔습니다. 이책을 읽고 한탄이. 꺼이꺼이. 어찌하여 내가 죽어라 공부했던 그때 그 시절엔 이리 좋은 '왕도'의 길이 없었더란 말인가? 이책을 읽고 정말 눈이 휭 돌아가는게 정말 놀랐답니다. 제가 순전히 공부하는데 있어 노력형이거든요. 들고 파고 들여다복..늘 그런 공부방법을 했던걸 생각하면 울 아이들도 그런 시간낭비의 길을 가게될까 싶어 너무 너무 고민되었답니다. 아니 세상에 같은 시간을 두고도 이렇게 알차게 학습을 하는 방법이 있다는게 어떻게 들여다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정말 공부의 왕도라는게 있군요. 어떻게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느냐 하는것이 관건입니다. 제가 무턱대고 공부하는 '가빈'이였다고 생각하니 정말 먹먹한걸요. '가영'이처럼 영리하게 공부하는 법을 알았더라면.....(스스로 깨우치는 것도 있지만 이책에서는 다~~다~~알려줍니다) 왕교수님은 여러 비교실험을 통해 얻어낸 최적의 방법을 하나하나 가르쳐주네요. 오~~세상에 17가지 코드법만 가지고 꾸준히 학습해 나간다면 정말 최적의 공부를 할수있는 조건이 될것같네요.
결론부터 말하면 공부의 테크닉을 가르치는게 아닙니다. 우리 뇌의 구조를 알고 거기에 맞는 학습법을 선택한다는 이야기지요. 한가지 예를 들어봅니다.코드4번의 ]이해하기와 기억] 사회과목이 단순히 암기과목이라고 치부해버리고 달달 외우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책에서는 실험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알려주지요. 의미를 이해하면 기억하고 그렇지 못하면 기억이 전혀 안나게되어 있다는 말씀.
30초동안 요해중,호와이, 공부법, 나남디, 스준무,옥수수, 율원자, 줄넘기. 동타공, 필철성의 보기대로 기억해 내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그 결과는 모두 3개만 맞췄다는것. 왜냐면 우리가 의미있는 단어들의 뜻을 어느정도 알고 있기에 기억에 남게된 글자는 3개밖에 안된다는것입니다. 우리 두뇌는 이해한것은 쉽게 받아들이는 습성이 있기 때문이죠. 코드8번 ]이야기로 기억하기]편이 있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일화기억을 통해 학습하는 방법인데요.(일화기억-숨어 있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말한다) 사회에서 많이 나오는 연도, 생소한 단어들, 신라왕의 호칭등을 간단하게 익히는 방법들이 나와있어요. 단어의 첫 글자만을 외우던 생각이 나는데 이 방법도 이미 전문가족 용어로 정의된 것이더라구요. 바로 일화기억!
아이스스로가 이책을 펼쳐보면서 좋아한다면 정말 기쁜일이에요. 앞으로 수많은 학습을 이뤄가야할 아이들에게 단기기억과 장기기억의 습성을 알고 그에 맞춰 효율적인 학습 방법을 익히게 하는게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즐겁게 읽고 실천하는 일만 남았지요.
만화로 나와있어 어렵지 않게 이해할수 있었구요. 여러 다양하고 실제적인 예를 들어서 너무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답니다. 정말 학창시절 이런책을 만났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사전지식을 많이 쌓아주는게 부모가 할수있는 젤 좋은 역할같습니다.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려면 사전지식없이는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배웠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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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권에서 다룰 내용이 그래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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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 페이지마다 주제를 제시해주고, 왼쪽 여백에 책내용에 대한 부연 설명을 첨부해 놓았다.
![]() ▲ 책내용 중 어려운 지식이나 정보는 따로 설명해 놓았다.
![]() ▲ 각 꼭지의 핵심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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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고 싶은 것은 모든 학생과 학부모들의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그러나 이런 바람과는 다르게 공부는 어렵고 힘든 것으로 인식한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거나 못하는 학생이거나 공부를 잘하는 법은 모두 알고 있다. 그것은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 일 것이다. 그러나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은 알아도 '어떻게 열심히 해야 하는지?' 하는 물음에는 고개가 갸우뚱해지는게 사실이다.
막연히 열심히 하는 것 만으로는 공부를 잘 할 수 없다.
그때 필요한 책이 이 책이다.
이 책은 어떻게 열심히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그것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적절한 만화와 예시로 구성된 이책은 지루함 없이 재미있게 공부 잘하는 법을 터득하게 해준다.
공부는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학생 혹은 학부모들에게 이책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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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몇 년째 공부를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유치원때부터 공부를 하고 있는 건가? 사실 지금도 공부를 하고 있으면서도 공부는 평생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참 많이 든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지식이라는 것에 대한 갈증? 혹은 호기심? 그런 것이 더 늘어만 간다. 무언가 하나를 알게 되면 또 다른 것이 알고 싶어지니, 배움의 끝은 없다는게 정말 맞는 말인 것같다.
나 역시 지금도 공부를 하고 있고, 늦둥이 동생이 이제 내년이면 고등학교2학년이 된다. 물론 우리 동생은 공부에는 취미가 없어보이는데, 어릴 때부터 동생 공부며, 하나하나 챙겨오던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학습법에 관한 책들을 수없이 많이 보고 있고, 공부법이라는 것에 대한 탐구를 많이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얼마 전부터 EBS에서 하고 있는 공부의 왕도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는데, 실질적인 성공 사례를 방송하며, 효율적인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 같아서 눈여겨 보고 있었다. 이전에도 모 방송국에서도 공부분야에서 성공을 한 유명인들이 나와서 학습법을 소개하던 것이 있었는데, 그것과는 다르게 EBS 공부의 왕도는 일반 평범한 학생이 자신만의 공부법에서 성공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 더 실질적으로 와 닿았었다.
그런 EBS 공부의 왕도를 아이들 눈에 맞게 소개하고 있는 학습 만화가 바로 “만화 공부의 왕도”다. 사실, 이 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고등학생인 동생에게 읽어보라는 이유에서였다. 공부를 못하는 동생이지만, 매일밤 책 한권을 읽고 잘 정도로 독서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런 학습법 책이나, 공부 관련 도서는 따분한지 글로만 된 것을 사주니 잘 읽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인데, 내용적인 면에서는 고등학생이 봐도 정말 손색이 없는 것같다. 아니 어쩌면 더 효율적일지도 모르겠다. 학습만화의 장점이 바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것 아닐까? 부담없이 읽지만 전달하고 있는 내용은 정확한 자료에 근거한 명확하고 확실한 정보라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든다.
이번 01 기억편에서는 총 17편의 코드로 일단 자신의 공부법이 제대로 됐나라는 물음에서부터 시작해, 다양한 기억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분류하며 기억하기, 연관지어 기억하기, 이야기로 기억하기, 이미지로 기억하기, 온몸으로 기억하기 등등 정말 다양한 방법들이 등장하는데 사실 정확한 내용은 몰라도 한 두번쯤은 들어본 기억이 있는 내용들인데, 이 공부법이 탄생하게 된 실험과정이나 근거를 직접적으로 제시하고 있어서 더 믿음이 가는 방법들이다.
아침 밥을 먹어야 하는 이유, 복습 주기, 학습 환경 등 우리가 간과하고 넘어갔단 사소한 부분까지 이제 공부를 시작하려는 아이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것같은 책이다. 이제 공부에 재미를 붙여가는 초등학생들에게, 공부에 취미없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정말 권해주고싶은 책이다. 공부를 잘한다는 것이 남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공부 방법만 바꾸더라도, 정말 성적은 향상될 수 있다고, 공부를 무조건 오래, 무조건 많이 한다고 성적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인 공부를 할때 정말 성적이 오른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그리고 내용전체가 보기 바쁘다면 좌측이나 우측하단에 꼭 필요한 내용들만을 정리해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라도 읽어 보라고 꼭 권하고 싶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성적 향상의 길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만화로 쉽게 접근하는 성적 향상방법! 이제 한번 도전해보는게 어떨까? 사실 나부터 많은 도움이 됐다. 공부 잘하는 방법이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결코 아니니깐,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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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의 아들녀석은 유달리 외우기를 싫어한다. 특히나 영단어와 한자들의 외우기는 머무 어렵게만 느껴서인지 애를 먹인다. 하지만 논리데로 생각하여 풀어나가는 부분이 있는가 하며, 꼭 외워야 하는 부분들이 있기에 외우는 것은 어떻게든 필요한 부분이다. 예전 우리 학창시절에는 깜지라고 되풀이 하여 쓰고, 읽고 하는 방식이 최고로 생각했었다. 그때 시절 외웠던 단어들이 아직까지도 기억 남아 있으니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방법인것 같다.
기억편에 소개된 외우는 방법 또한 우리가 한번쯤 접해본 방법들을 소개한것 같지만 하나하나의 방법들은 새로 외우기를 어려워하는 울 아이들에게는 너무 좋은것 같다. 서로의 연관관계를 이용하여 외우고, 분류하고 청킹하고 진짜 진짜 어려운 숫자나 화학의 원소율 외우기는 노래를 이용하여 외우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들 엄마가 아무리 강조해도 스스로 분류하고 외우는 방식을 터득해 나간다면 지금의 어렵게 외우는 막고푸는 식의 외우기가 아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외우기 방식으로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부모가 해줄수 없는것 중의 하나가 대신 외워주고 대신 시험보고 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알아서 공부해 나간다면 정말 바랄것이 없기에 이런류의 책들을 통해 아이의 학습능력을 한단계 높여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다. 울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 되어버렸다. 만화를 통해 학습하는 방법을 터득해 나가면서 자기만의 방식을 고수 한다면 훨씬 나은 성적을 기대해볼수 있을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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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내년에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집에 있던 만화책들을 하나둘씩 정리하던 차에 구매하였습니다. 누구나가 궁금해하는 공부법을 실질적이면서 자세하게 하나하나 소개해 놓았어요. 어떻게하면 기억이 잘 되고 오래갈까, 남들은 어떻게 기억해서 성적을 받는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공부 기억 방법이 잘 나와 있습니다. 책 인쇄 상태와 디자인도 좋고, 무엇보다 내용이 짜임새 있고 한눈에 쏙 들어와 읽기 쉬워서 공부 고민을 갖고 있는 학생, 학부모 모두에게 참으로 유용한 책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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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며 초등1학년 딸아이가 잘 보았답니다.
공부좀 하려나 했는데... ㅋ 아직 넘 어린가 봅니다.
예전에 ebs에서 하는 프로 봤어요
보면서 공부의 왕도는 없다 아니 다 타고난 머리다 했지만...
느낀 바가 많답니다.
공달이나 공왕보면 하나같이 자기만의 공부법이 있더라구요
왜 난 이걸 몰랐을까?
정말 같이 벼락치기를 했는데
내점수가 더 안나올때~~
얼마나 머리탓만 했는지.... 쩝
점수가 좀 나와주고 해야 공부할 재미가 났을텐데
노력해도 안되는구나 하면서 미리 포기를 했던
저의 학창시절이 안타깝더라구요~~
울아이들에겐 이런 안타까운 일이 없도록 지금부터 준비해야겠지여~~
공부는 힘들고 지겨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려주기위해서
즐거운 공부를 잼있는 학습으로 해주고여~~
한 3학년 정도 됐을때 본격적으로 이책을 읽고 같이 공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항상 맘은 굴뚝같은데.. 실천이 잘 안되서 그게 문제거든여~~
딸아이와 같이 함께 노력해 보려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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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적만 해도 만화는 만화방에서나 보는 것이었고, 시간을 때우거나 하는 정도에서 보는 것이었고, 담배냄새가 많이 나는 장소에서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서 우리의 만화에 대한 인식이 아주 많이 달라졌습니다. 역사, 인물, 학습 등 만화의 장르가 무협이나, 순정, 성인, 명랑 등을 훨씬 뛰어 넘었습니다. 만화를 보는 장소도 다양해졌습니다. 저는 특히나 역사만화를 좋아하는데 이유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을 그림으로 표현해주어 참 쉽게 이해하도록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글로 읽었을 때보다 더 오랫동안 이해가 가기 때문입니다. 물론 만화로만 보아서는 안됩니다. 요즘 부모님들이 ‘글로 된 책은 안 읽고 만화중심으로만 본다’는 고민들을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지나치면 좋지 않습니다. 균형과 조화가 필요하답니다. 특히 글과 적절히 병행되어야지요. 글은 많은 상상력을 길러주거든요.
아주 오랜만에 아주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었습니다. 만화라서 편하기도 했지만 아주 다양한 관심거리들을 충족시켜 주어서 즐거웠답니다. 좌뇌와 우뇌의 역할, 암기와 기억법 등 과목들에 맞게 기억법도 다양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만화는 쉽게 이해될 수 있었고, 어려운 단어들은 책의 옆의 공간에 아주 자세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보기에 아주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분류하기, 연관 짓기, 청킹, 이해하기, 이름의 비밀, 가르치기, 사전지식, 일화기억, 마인드맵, 이미지기억, 감각기억, 입력과 출력, 반복하기, 분산학습, 수면과 공부, 뇌가 좋아하는 것, 나에게 맞는 공부법 17개의 ‘코드’는 공부의 비밀을 푸는 열쇠입니다.
각 페이지는 네가지의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헤드라인’에서는 각 페이지의 주제를 요약해서 제시하는 부분으로 내비게이션 역할을 합니다. 두 번째는 만화로 다 전하지 못한 지식이나 정보를 더 자세히 설명하는 부분인데 어려운 낱말풀이도 해줍니다. 세 번째는 만화의 왕교수님의 말씀인데 왕교수님이 친절하게 내용을 안내해주는 부분이랍니다. 마지막으로 ‘공부의 왕도’인데 코드의 핵심내용을 정리하는 부분으로 각 코드의 맨 마지막 페이지에 있답니다.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의 공부와 생활을 지도하고 있는 나에게 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2달쯤 전부터 저는 마인드 맵을 통해 아이들이 어느 틀을 벗어나 사고의 틀을 넓혀주려 하고 있습니다. 서술에 약한 아이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공부의 왕도 2권 실행력편이 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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