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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고 좋은 성적을 올리는 것은 부모라면 누구나 원하는 부분이다.
그러기에 뒷바라지를 하면서 맨날 엄마의 규격안에 아이를 넣으려고 하는 습성들때문에 더 힘들어 하기도 한다. 스스로 알아서 해 나가는 모습보다는 시켜서 하는 부분이 많아 지는 요즘의 아이들이다. 우리 아이들 또한 자신의 의지보다는 엄마의 의지에 따라사 하기도 하고 불평을 내보이기도 하는 공부
아이들이 스스로 터득하기를 바라는 맘으로 만나게 된 공부의 왕도는 처음 만화라는 잇점으로 울 아이는 얼른 책을 집어 든다. 1편에 이어 2편의 공부의 왕도 실행력은 아이뿐 아니라 엄마인 나와 함께 이끌어 나가는 것이 더 나을것 같은 책이다. 만화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아이들과 같은 5학년인 울아들과 아직은 2학년인 딸아이가 요즘 몇번이고 되풀이 읽고 있는 책이다.
공부를 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의 태도, 그리고 공부하는 습관을 이야기 하고 있다. 긍정적인 자세와 기분좋은 상태, 집중할수 있는 학습태도를 위해 선행학습인 예습과 복습이 주는 효과, 구체적이고 세밀한 목표를 세우고 막연하기보다는 자세하게 계획을 짜서 시간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의 장래 되고 싶은 것을 명함을 만들어 머리속에 세기는 방법은 아이들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결심을 더욱더 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만화속의 내용들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부분이 많다. 단순하게 나열하기보다는 실험을 통한 결과에 따라 공부의 방식들을 이야기 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적용하기가 더 좋은 것 같다. 교육환경과 긍정적인 마인드, 할수 있는 마음가짐은 옆에 있는 부모들에게도 꼭 가져야 할 부부인것 같다. 아이들 스스로 해나가는데 있어서의 부모의 일방적인 통행보다는 옆에서의 조안들이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겠다란 생각을 해본다.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데 하나씩 짚어 나가면서 요령을 알아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 같아서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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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왕도01편이 실질적인 공부 방법을 제시했다면 이번 공부의 왕도 02실행편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수 있는지 그 마음 가짐을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다들 알다시피 공부라는 것이 IQ가 좋다고 해서 단순히 잘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고등학교때 들었던가? 고등학교공부까지는 머리 좋은 것보다는 누가 책장에 더 많이 앉아 있냐, 얼마나 더 열심히 노력하느냐의 차이에 달렸다고 하더라. 사실 정말 그말이 맞는 것 같다. 천재 송유근같은 사람이 아니라면, 우리 대부분은 누가 머리가 특별히 좋고, 누구는 특별히 나쁜 것은 없기 때문이다. 얼마나 노력하고, 얼마나 열심히 하냐에 따라서 충분히 성적은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공부에 임하기에 앞서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하고, 또 어떤 환경이 준비되어야하는지 공부 방법 외적인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다들 알다시피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즐겁게 공부를 해야 성적은 오른다고 한다. 그 외에도 쉬운 공부부터 해야 어려운 공부를 하는 것도 더 재미가 있고, 말도 긍정적인 것을 쓸수록, 듣고 싶은 말을 들을수록 더 긍정적인 사고를 형성할 수 있고 공부도 잘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은 물론이고, 엄마가 모든 것을 챙겨주는 것이 아닌 자기 주도학습의 중요성도 이야기 해주고 있다. 스톱워치를 통해서 시간을 제한을 두고 공부를 하는 방법은 물론, 좋아하는 과목과 싫어하는 과목의 배치법, 제대로 된 계획표짜기, 책상정리까지 거의 모든 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가장 중요한 공부 습관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는데, 대부분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공부를 안한다 이런 말을 많이 하는데, 공부를 하기 싫어도 우선 책상에 앉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렇게 억지라도 앉아서 하다보면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한다. 그리고 집중력을 기르는 방법, 예습의 중요성, 수업시간의 태도등도 말하고 있다.
한 권의 책 안에 정말 다양하고, 정말 많은 마인드 컨트롤 방법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제 공부를 하려고 마음 먹은 아이들에게 이 책은 정말 큰 도움이 될 것같다. 어떻게 공부를 시작해야할지 몰랐던 아이들에게 책상에 앉아서 집중을 하고, 어떻게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는지,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그리고 이 이야기들이 단순히 근거 없는 이야기들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험적, 과학적 근거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어 더 신뢰가 간다. 꼭 필요한 용어의 해설은 물론,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한자까지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공부방법은 물론 다양한 정보까지 제공하고 있는 것같다. 정말 공부를 시작하는 방법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꼭 권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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