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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 점수가 400후반대지만 다 맞추겠지 생각하며 풀어봤다.
결과는.. 생각외로 평소랑 비슷하게 틀려 내 엘씨 점수에 의구심이 들었다;;
틀린것의 대부분은 너무 방심해서 틀렸던데.. 정말 억울? 했다
책을 자세히 보면..
일단, 난이도는 확실히 초보자를 겨냥한것을 알수있다.
대부분 쉬운 단어로 일관하며 특히 part 3,4 경우.. 지문이 짧아 토익을 처음 시작
하거나 700 이하 또는 700 대인데도 엘씨가 안나오는 경우 이책을 통해 자신감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본다. 해설은 시나공 문제집 답게 각 지문당 직독직해식 해
설..그리고.. 응? ㅋㅋ 그외는 타 문제집과 비슷하다 아니 솔직히 시중에 나온 문
제집이 다 비슷 비슷하니까 뭐.. (난이도 체크... 이건좀 특별하다고 봐야되나? 그
리고.. 가능한 답 표현도 있고..)
이책의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part 3,4다. 정말 쉽다. 정말 풀고나면 자신감으로
충만하다.(뭐 개인차가 있겠다만..)
그리고 단점으로는..
총 5회밖에 없다는 것이 치명적 단점이라 할수 있다. 시나공 관계자가 보시면
꼭 고려해주시길..
이상으로 짧은 리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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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일단 한번 쭉~ 훑어봤습니다. 그 중 리스닝이 5회분이 들어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적은 횟수도 아니고 딱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책 앞부분이 CD가 들어있는데 아직 들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앞에 문제의 글씨가 너무 작아서 해설집인가.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뒤에 있는 부분이 해설이라고 생각했는데 따로 분리되는 부분이 문제집이고 앞에 두껍게 나와있는 것이 해설집입니다. 토익 리스닝에서 절대로 놓쳐서는 안되는 부분들을 콕콕 집어주고 난이도별로 많은 내용을 전달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토익 시험을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리딩보다 리스닝에서 다른 사람들 다 맞는 문제를 같이 맞아야 리딩에서 부담이 적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 입니다. 아직도 이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한 분이라면 꼭 접해야할 문제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무튼 우리모두 시나공 틀리면 억울한 문제 LC&RC 정복해서 토익도 정복합시다!!!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