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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영어란 과목이 왜 있는지 이해하기 싫었고,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와서
한국말대신 영어로 블라블라 거리는것은 굉장히 불쾌하다! 라는 말도안되는 이유로 영어를 멀리했던 저는. 사회라는 전쟁터에서 살아남기위해 어쩔수없이 영어학원을 전전긍긍했습니다, 그러다 6주라는 짧은 시간을 필리핀에서 보내면서 머리아프다고 선생님을 붙잡고 엉엉 울기를 몇번.. 한국에 돌아와서 이를 악물고 이녀석하고 친구먹고 말리라 ㅋㅋㅋ 마음먹고 회화에 집중하다... 토익에 발을 들여놓은지 어언 3개월 ? ㅋㅋㅋㅋㅋ 토익은 회화와 엄연히 다른공부라는 생각에 막막하기만 했던 초짜토익커에게 시나공BASIC이 큰도움이 되어 시나공책중 또 좋은책이없나 눈팅하던 저에게 딱걸린 이녀석!!
펴자마자 토익에대한 관심과 실력을 체크해볼수있는 간단한 문항이있답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16점나왔습니다..그래 너로공부해주마 .. ㅋㅋㅋ
![]() ![]() ![]() 그리고 이책의 특징, 구성에대한 설명 AND, 저자가 추천하는 이책의 공부방법. 개인적으로 초짜토익커이기에 요런길잡이글을 좋아합니다. 시나공의 스타일인듯.
저자의 추천 공부법으로 하면 좀더 꼼꼼하게 책을 공부할 수있게 되는것 같고, 아직 체계적으로 스터디스타일이 잡히지않은 상태라 제 방법을 잡는데 많은 덕을 보고있지요.
학원을 그만두고 독학을 시작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아무래도 선생님의 직해를 들을수없다는 점이었는데, 문제 하나하나마다 이해하기 쉽도록 해설과 코멘트가 달려있어 큰 도움이되었습니다.
자세히보면 각문의 어휘도 나와있기에 따로 어휘집을 살필요가없을듯. 그냥 노트에 기출어휘로 적어두며 보고있습니다.
아, 테스트에 들어가기앞서 위처럼 정답이 좌악 나와있답니다. 문제아래나 왼쪽에 작은글씨로 답만있는 책들은 자꾸 시선이 흘깃흘깃 가는 못된 버릇이생겼었는데 이부분도 굉장히 칭찬하고싶네요. 더 집중해서 문제들만 쭉 - 풀수 있게 되었죠!
그리고 뒷편에는 모의고사 5회분량이 있습니다. 역시 최신 기출문제를 봐야 시험보기 준비 끝.^^
뭐니해도 시나공은 구성이 깔끔하고 명쾌하다는점! 그리고 세세한 곳까지 저자의 정성이 묻어나는점 !
독학하는 토익커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책들만 내주시는것 같아 그저 고맙네요, 광팬되겠습니다 이거.. ㅋㅋ
저의 리뷰가 많은 토익커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경쟁잔데- _-+ ㅋㅋ) '틀리면 억울한 문제'로 마법을 부린듯 좋은 성적을 얻는 결과가 얻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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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갈 시간이 없어서 혼자 토익공부를 하려던 차에 만난 너무 좋은 책이예요- 먼저 제목부터 틀리면 억울한문제! 토익은 보면볼수록 패턴이 비슷해서 점수가 오른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 독학으로 시작해서 그냥 기본서를 보면 진짜 맨날 나오는 문제가 무엇인지 구별할수없잖아요 ㅜㅜㅋ 그런데 이책은 5회분에 토익에 자주 나오는 나올수밖에 없는! 문제들만 골라서 구성되서 좋구요- 토익공부 시작할때, 문제 풀고 기본서와 함께 공부하시면 좋을 듯 한 문제집이예요
문제집을 선택할때 해설집을 꼼꼼하게 보는 편인데요 이 문제집 해설집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직독직해로 속도를 늘려야하는 저같은 초보토익커들에겐 길잡이 같은 문제집이 아닐까싶네요.
공부해야할지 알 수 있답니다
근데 이 책은 해설 옆에 문제가 한번 더 나와있어서. 반을 접으면 다시 새 문제로 변신! 합니다. 다시 체크해볼 수 있어서 틀리고 억울한 일은 없게 만들어 주네요
토익 비법이 꽉꽉 압축되어 있는 책이예요- 별점 5개 쾅쾅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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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제집을 살때 무엇보다도 답지 구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다. 그래서 답지 구성이 잘된 책을 찾던 중 이책을 찾게되었다. 이 책은 정말 해설집이 잘되어있다. 우선, 답지에 따로 문제 관련 칸이 나와 틀린 문제 같은 경우 또 한번 풀고 넘어 갈 수 있다. 그리고 해설도 쉽고 간단히 잘 풀이되어있어서 이해하고 넘어가기에 좋았다. 그리고 나는 책이 깔끔해야 문제를 풀때도 산만하지 않고 집중하며 잘 풀어나가는 편이다. 그래서 구성 같은것도 신경쓰면서 보는데 이 책은 참 깔끔하게 구성되어있어서 문제 풀기도 좋았다. 단어같은 경우도 해설 밑에 정리되어 있어서 어려운 단어 같은 경우 한번 더 보고 넘어갈 수 있었고... 암튼 완전 대만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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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문제 예전에 공부했던건데...' 토익시험을 치다가 누구나 한번쯤 이랬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토익시험은 문제유형이 정해져 있어 비슷한 문제가 약간씩 변형되어 나온다. 그래서 기본유형만 잘 정리해도 맞출 수 있는 문제가 수두룩하다는 말씀. 하지만 우리는 알면서도 이러한 기본문제들을 틀린다. 그리고 안타까워한다. '아. 이거 아는건데...'하며 말이다.
우리는 고등학교 때 수능을 준비할 때 오답노트라는 것을 만들었다. 그것은 모의고사에서 틀린 문제를 다음에는 틀리지 않게 노트에 따로 정리해서 공부하는 방법이었다. 나 또한 오답노트를 작성했고 시간이 조금 걸리긴 했지만 틀린 문제를 또 틀리는 우를 최소한으로 줄이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은 오답노트의 원리를 토대로 만들어진 듯하다. "여기에 있는 기본 문제만 풀어도 750점은 넘는다는 목표로 구성한 토익 실전 문제집"이라는 광고문구가 눈에 띈다. 말 그대로 750미만의 성적대의 수험자들이 잘 틀리는 문제들을 모아놓은 오답노트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토익을 볼때 기본 문제는 소흘히 하면서 어려운 문제에 목을 매다가 시간이 부족해서 뒤에 문제는 아예 보지도 못하고 답안지를 제출한다. 나 또한 그랬다. 하지만 책 소개에서처럼 기본문제만 풀어도 750점을 넘을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이 나온 것은 그런 수험자들의 실수를 줄이고자 나온 책이 아닌가 싶다.
어려운 문제에 신경쓰느라 다른 쉬운 문제들을 틀려버리면 점수가 급격히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때문에 우리가 토익 고득점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기본 문제 정복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소흘히 했던 기본문제들을 다시 정리하려 한다. 여러번 정독하여 단골문제들에 익숙해지고 자세한 오답해설을 통해 정답을 골라낼 수 있는 눈을 가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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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후 토익 나몰라라했다가 최근 다시 시작한 토익.
우선 기존에 접했던 TOEIC책과의 차이점이 있었다면 바로 끊어읽는것이다. 그리고 문제별로 난이도를 표시해 두었기 때문에 자신의 실력에 맞는 문제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며 실력을 높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