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2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따라하고픈 브런치레시피가 한가득~
"따라하고픈 브런치레시피가 한가득~" 내용보기
일본에서 소문난 인스타그램 운영자 히토미씨가 쓴 책으로과히 인스타그램 No.1 브런치 레시피들을 소개합니다.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토스트부터 샌드위치, 피자, 팬케이크까지 다양한 간단 브런치 메뉴들이 가득가득해요~아기자기하면서 왠지 따라 만들어먹고싶은 비주얼 가득 브런치 레시피를 담고 있어요.혼자 우아하게 즐기고 싶을 때, 혹은 이웃들과 함께 간단 브런치를 즐기고
"따라하고픈 브런치레시피가 한가득~" 내용보기

일본에서 소문난 인스타그램 운영자 히토미씨가 쓴 책으로
과히 인스타그램 No.1 브런치 레시피들을 소개합니다.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토스트부터 샌드위치, 피자, 팬케이크까지
다양한 간단 브런치 메뉴들이 가득가득해요~

아기자기하면서 왠지 따라 만들어먹고싶은 비주얼 가득 브런치 레시피를 담고 있어요.
혼자 우아하게 즐기고 싶을 때, 혹은 이웃들과 함께 간단 브런치를 즐기고 싶을 때가 있는데
기왕이면 요렇게 이쁘게 담아서 먹고 싶네요~


 

 

h*****e 2017.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냥 봐도 좋고 따라만들긴 더 좋은 책 [브런치 홀릭]
"그냥 봐도 좋고 따라만들긴 더 좋은 책 [브런치 홀릭]" 내용보기
요즘 SNS에서 점점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지금은 각종 육아, 일상, 여행, 음식 등 분야가 다양해졌지만원래 인스타그램은 '먹스타그램'이라고 할정도로음식사진이 참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대표 먹방 SNS였어요  그런 전통있는(?) 먹방 채널 인스타그램에서팔로워 15만명의 엄청난 '브런치' 인스타그래머 히토미 씨의 브런치 레시피 중에서도 인기있는 70개만 간추려
"그냥 봐도 좋고 따라만들긴 더 좋은 책 [브런치 홀릭]" 내용보기

 

요즘 SNS에서 점점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인스타그램

지금은 각종 육아, 일상, 여행, 음식 등 분야가 다양해졌지만

원래 인스타그램은 '먹스타그램'이라고 할정도로

음식사진이 참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대표 먹방 SNS였어요

 

 

그런 전통있는(?) 먹방 채널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워 15만명의 엄청난 '브런치' 인스타그래머 히토미 씨의

브런치 레시피 중에서도 인기있는 70개만 간추려 나온 책이

바로 <브런치 홀릭>

 

 

밑반찬 만들어두는 것을 싫어하고 어렸을 때부터 서양식 생활 습관이

익숙해져 있는 신랑이기 때문에

저희집은 늘 그때 그때 먹을 음식을 만들어서 먹는 편인데요

 

주말이 아니라면 혼밥하는 날이 대부분인 저

밥보다는 빵, 과일, 생채소를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홈브런치를 즐기는 날이 대부분이라 이 책이 너무 반가웠어요

 

 

특히 표지의 사진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던 <브런치 홀릭>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리 특별할 것은 없으면서도

한눈에 쏙!! 들어오고 팍!! 기억되는 플레이팅부터 배울것이 많아보였구요

 

출시 되자마자 요리/베이킹 서적에서 1위에 랭크될만큼 핫한 책이기도 하답니다

역시 인스타그램의 인기 No.1 브런치는 세계적으로도 인기 보증수표인가봐요 :)

 

브런치, 플레이팅 등에 관심이 많은 저라서

너무나 반가운 마음으로 만난 요 책은 생각보다 작고 아담해서

살짝 놀랐어요

 

아무래도 '인스타그램' 자체가

짧고 간결한 미니멀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sns라 그런지

책 스타일도 인스타그램을 그대로 닮은 느낌이 드네요

 

 

책 두께는 일반적인 수준으로

책이 작기 때문에 휴대하기 좋고 손 닿는 곳에 두고

원할때면 언제든 가볍게 펼쳐보거나 요리할 때 들고다니며 참고하기 편해요

 

 

저는 책을 구입하면 늘 저자, 프롤로그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봐요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책을 썼는지

명확하면서도 깊이있게 알 수 있어서 책을 보는데 도움이 되거든요

 

저자인 히토미씨는 손이 많이 가는 요리를 못하고

손재주도 좋지 않은 평범한 주부

그런 저자가 빵과 요리를 좀 더 즐길 수 있도록 궁리해서

매일 만들어 먹던 빵의 기록이 책으로 출판되어 기쁘다고 하는군요

 

대부분 유명한 쉐프, 혹은 블로거들도 책을 출판하게 되면

같은 레시피라도 다시 요리하며 과정, 완성된 모습을

더 훌륭하게 연출해서 출판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브런치 홀릭>은 인스타그램의 일상을 그대로 출판한 책인가봅니다 :)

 

워낙 빵을 좋아하다보니 10년 가까이 빵을 즐겨먹고

굽기 전에 스프레이로 가볍게 물을 뿌리면 빵이 더 맛있어진다는

중요한 팁도 담겨 있어요

 

 

'빵'으로 먹는 아침, 브런치라고 하면 토스트부터 생각나는데

차례를 살펴보면 토스트, 스위트 토스트를 비롯해서 샌드위치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피자와 키쉬, 팬케이크까지

브런치로 만날 수 있는 빵의 종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또 각각의 챕터 마지막 부분엔 샐러드나 수프, 달걀요리, 그래놀라와 케이크 등

브런치와 곁들이면 좋은 요리도 짧게 짧게 소개되어 있어서

전반적으로 메뉴가 참 다양하고 알차게 구성된 느낌이에요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사진에 내용을 추가해서 만든 책이라 그런지

*사진에는 레시피에 명기되지 않은 토핑 재료도 있다. 기호에 따라 추가해도 좋다.

라고 설명되어 있었어요

 

 

인스타그램은 워낙 사진 필터가 잘 마련되어 있는 SNS라

누구나 사진을 올리면 작품처럼 멋~진 비주얼을 자랑하곤 하죠

그래서인지 기본적으로 <브런치 홀릭>에 담긴 사진들은

한마디로 '정말 맛있어' 보여요

 

다른 설명 필요 없이 딱 맛있는 사진 한장!!

그 매력을 그대로 책에 담았기 때문에 이 책의 레시피에는

정말 먹음직스러운 완성 사진 한장이 담겨 있는데요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된 요리책이지만

완성된 브런치는 무척 훌륭하고 예쁘지만 재료나 만드는 방법이

정말 쉽고 간단해요

 

'브런치'라고 하면 재료도 무척 특별하고 다양할것 같고

만드는 과정도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잖아요?

사실 요리책을 구입하면 꼭 몇개씩 부족한 요리재료들이 눈에 띄어서

'만들어볼까?' 싶다가도 재료가 없어서 포기하는 일이 대부분이구요

 

또 쉽게 생각했던 요리도 막상 해보려고 레시피를 들여다보면

왜 그리 들어가는 재료들이 많고 복잡한지~

이런 경험들 다들 있으시죠?

 

 

<브런치 홀릭>은 매일매일 일상에서 직접 먹었던 빵의 기록이기 때문에

대부분 냉장고에 흔하게 들어있던 간단한 재료 몇개

만드는 방법 또한 사진 없이 몇줄의 설명만으로도 쉽게 알 수 있어요

 

요리책을 구입해서 보다보면 '이거 만들어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드는 메뉴들이 눈에 띄게 마련이죠

<브런치 홀릭>은 만들고 싶은 브런치가 눈에 띄었을 때

식탁에 빵만 있다면~바로! 그것도 짧은 시간에 만들 수 있을만한

쉬운 레시피라서 따라서 만들어보기 참 좋아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의외로 요리책을 즐겨 '읽는' 분들도 꽤 많으시던데요

요리과정을 읽으며 직접 만들고 먹는 상상을 하는 것도 꽤 매력적이죠

 

<브런치 홀릭>은 좀 더 본격적으로 '읽기에' 재미있기도 한 책인데요

친구, 지인의 SNS 일상을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레시피마다 딱 적당하게 읽기 좋은 느낌의 짧은 글이 적혀있어요

 

레시피를 만들 때 느낌, 더 맛있게 먹는 방법

음식에 대한 생각과 느낀점 등등이

아기자기하게 적혀있어서 에세이를 감상하듯이

사진과 글만 읽어봐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보통 요리책을 구입하면 전반적인 내용을 쭉 훑어보고

만들어보고 싶은 레시피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편인데

<브런치 홀릭>은 저도 모르게 처음부터  끝까지 쭉~~

모든 메뉴 하나하나의 사진과 글을 정독하는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

 

전세계 15만 팔로워를 지닌 인스타그램의  인기 사진은

정말 신기하게도 사람을 잡아 끄는 매력이 있구나 싶었답니다

 

 

칼집이 들어간 두툼한 토스트 위에 달걀 프라이

재료도 식빵, 달걀, 버터, 소금, 후추가 끝인데 은근히 매력적이죠?

 

별거 아닌 음식도 티비나 애니메이션에서 먹는 모습을 보면

먹고 싶어지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이 메뉴는 '천공의 성 라퓨타'에서 주인공이  달걀 프라이 토스트를

맛있게 먹는 장면을 보며 맛있게 먹었다고 해요

 

또 제가 요즘들어 즐겨먹고 있는 과일이 아보카도인데

제가 좋아하는 계란, 아보카도 등을 이용한 레시피들이

자주 눈에 띄는 것도 참 반가웠어요


"잘 익은 아보카도는 구하기 어렵다...(중략)

마트에서 아보카도를 필사적으로 고르는 모습을

다른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것을 각오하고서라도

되도록 잘 익었을 때 사서 바로 먹는 것을 좋아한다."


라는 내용을 보고는 저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났는데요

 

 

매주 마트에서 아보카도를 구입하는 저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잘 익은것과 며칠 뒤에 먹을 것 2개정도 사는데

사실..바나나와 같은 원리랄까요?

구입하고 3일정도 되면 익는 아보카도라 마트에는 익지 않은 것들을 팔고 있어요

 

그래서 저도 필사적으로 아보카도를 고르곤 했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절 이상하게 쳐다볼 수도 있었겠다 싶은 생각이 들고

일상적인 부분을 공감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건 제가 지난주말 백화점에서 고르던 아보카도들의 모습~)

 

 

참 간략하게 재료,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있지만

참고하면 좋을 유용한 팁들이 적혀있어서 여러가지 요리 상식이나

제대로 레시피를 따라 만드는데 도움이 되더군요

 

 

저자가 일본인이기 때문에 다분히 일본스러운

그래서 독특한 토스트 메뉴들도 눈에 띄었어요

 

명란을 이용한 토스트!!

명란젓은 나베, 라면 등등 다양한 요리에도 많이 활용되기 때문에

이젠 우리나라에서도 흔하게 사용하는 요리재료라

명란과 버터로 만든 토스트~우리 입맛에도 낯설지만은 않을것 같아요

 

중간중간 요리에 사용하면 좋을 부재료 레시피도 담겨있는데

시판 마요네즈를 좋아하지 않는 저라서

달걀, 레몬즙, 꿀, 소금, 올리브오일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마요네즈' 레시피도 참  좋았어요

 

만들어보려고 생각도 하지 않았고

만들면 좋겠지만 재료도 복잡하고 어려울것 같던 레시피들인데

역시 <브런치 홀릭>에서는 적은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어서

책보다 말고 당장 일어나 만들어보고 싶게 하는 매력이 있었어요

 

 

모든 레시피들이 '빵'을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곁들이면 좋을 요리들도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빵, 버터, 사과, 설탕, 시나몬 파우더

하나하나 친숙하고 냉장고에 흔하게 들어있는 재료들이죠?

 

책을 보다가 식사시간이 된다면 가볍게 책을 내려놓고

곧바로 따라 만들어서 먹어볼 수 있는 실전 레시피들이 대부분이에요

식빵을 구워서 사과, 설탕, 버터를 올려 오븐에 구우면 끝!

간단하지만 참 맛있어보이고 예뻐요

 

딱 보기에 고급스럽고 멋진데

들여다보면  만드는 방법과 재료가 간단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따라해볼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이 책을 자꾸 들여다보고 따라해보고 싶어지는 것

그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흔한 과일 오픈 샌드위치~저도 자주 만들곤 하는 메뉴인데요

이렇게 길게 썰어서 지그재그로 배치하는 것~!!

플레이팅 방법에 따라 음식의 느낌이 확 달라보여서 조금 놀랐어요

 

확실히 저자는 플레이팅 감각이  뛰어난것 같아서

저도 나중에 플레이팅할 때 참고하면 좋겠다 싶은 사진들이

많이 보였답니다

 

 

초코 스프레드에 마쉬멜로우를 얹어 구운 토스트

딸이 애니메이션에서 먹는 모습을 보고 만들어달라고 했다는 메뉴인데요

달콤한 초콜릿에 쭉~늘어나는 마쉬멜로우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고 또 만들어달라고 했다네요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티비, 잡지, 애니메이션에 나왔던 음식을 먹으면

색다른 기분이 드는 것은 다 똑같은것 같다는 저자의 생각

 

스위트 토스트에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일반적으로는 생각하기 힘든 참신한 조합의 메뉴들이 있어서

아이들 간식만들 때도 참고하기 좋을것 같아요

 

이름은 익숙하지만 어떤 맛있지 몰랐던 '라따뚜이'

저 역시 애니메이션 때문에 늘 궁금하게 생각했던 요리인데

라따뚜이를 넣은 샌드위치도 있어서 무척 반가웠고...조만간 저도 해봐야겠어요

 

 

빵은 만드는 것보다 사 먹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저자지만

아이들 간식으로 빵을 만들어보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아마 홈베이킹을 하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실것 같네요

아이들 먹는 것은 되도록 직접 만들겠다는 엄마의 의욕!!

하얀 브레첸은 저도 좋아하는 빵인데

많지는 않지만 홈베이킹 레시피까지 담겨 있어서 반가웠네요

 

 

하나의 챕터가 끝날 땐, 이렇게 칼럼이라고

곁들이면 좋을 다른 요리들을 한페이지에 소개하고 있는데요

 

브런치나 샌드위치에 빠질 수 없는 계란!!

저희 아이들은 삼시세끼 계란을 먹어도 좋아할정도로 특히 좋아해서

더 열심히 들여다봤어요

 

히토미씨 역시 가장 좋아하는 것이 달걀 프라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쉬운것 같아도 부드럽고 말랑말랑하게 익히는 것이 은근 어렵거든요

겉은 바삭하고 안은 흘러내리는 반숙 프라이를

맛있게 만드는 특별한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서 참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피자를 워낙 좋아하던 저

홈베이킹을 하면서는 집에서 직접 도우를 반죽해서

대충 냉장도에 있던 재료를 토핑으로 넣고 만들어봤을 때

 

부실한 토핑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어서 놀랐었거든요

 책 후반부에는 직접 반죽하는 도우 레시피에

미트소스&삶은 달걀, 간장 마요네즈&실치 등등

일반적으로는 생각하기 힘든 조합의 토핑을 올린 피자도 소개되어 있어요

 

생소하긴하지만 이렇게 먹어도 맛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고

이국적인 느낌으로~술안주로~색다르게 즐길 수 있을만한

참신한 재료와 비주얼의 음식들이 신선했어요

 

 

두툼한 식빵을 이용한 키쉬,  드라이 카레를 이용한 그라탱까지

정말 브런치 전문점 못지 않은 다양함!!

쉬운 식빵 토스트 한장부터 시작해서 빵, 키쉬, 그라탱, 피자까지

베이킹과 요리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메뉴가 다양해서

곁에 두고 참고할만한 레시피들이 참 많아요

 

플레이팅의 세련됨은 물론이고

새로운 메뉴에 대해 고민한만큼

흔한 브런치가 아닌 색다른 모습의 활용이 눈에 띕니다

 

 

 브런치 좋아하시는 분들의 일반적인 취향일까요?

아니면 유독 제 취향과 식성에 맞는 메뉴들이 많은 것일지...

 

제가 좋아해서 백화점에서 사다먹곤 했었던 그래놀라

열심히 먹다가 그래놀라가 담긴 병을 가만히 들여다보며 '이거 만들수도 있겠는데?'

이렇게 생각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어려울것 같고 직접 만들어볼 생각은 못했던 그래놀라도

의외로 대충 만들어도 그럴듯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하는군요

또 브레첸에 이어 인기 최고인 '당근케이크'레시피도 있었어요

 

 

초보 엄마로 육아, 가족의 일상을 기록하고 싶어서 시작했다던 인스타그램

아이가 태어나면서 외식도 힘들고 여유로운 식사도 힘들어서

집에서만이라도 맛있게 먹자는 생각으로 일상을 기록했다는데요

 

식탁에 맛있는 빵, 커피 그리고 가족과 함께라면 더할나위 없는 행복

그런 마음과 생각이 담긴 사진이라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사람은 다른 사람이 요리하는 모습만 봐도 행복감을 느낀다고 해요

 

요즘 요 몇년간은 워낙 쿡방이 대세라 여기저기 아무곳이나 틀어도

요리 프로그램 하나쯤은 꼭 나오고 있지만

우리가 어렸던 아~주 오래전부터 요리방송은 꼭 있어왔잖아요??

 

그래서 제 주변분들도 보면 '요리책'

단순히 레시피를 참고하기 위해 구입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요리를 읽기 위해 구입하시는 분들도 꽤 많으셨어요

 

특히나 다른 사람들의 행복한 날, 맛있는 식탁, 즐거운 일상 등을

사진으로 함께하며 일상을 공유하는 SNS라 그런지

<브런치 홀릭>은 사진만 봐도 행복하다 라는 서평이 

가장 간결하면서도 제일 정확하게 이 책을 말해주는 느낌이 드네요


나도모르게 읽다보면 빙긋~미소짓게되는 글

그렇다보니 한장 한장~친구의 SNS를 들여다보는 느낌처럼

읽어보기만해도 참 재미있고 행복해졌어요

 

또 토스트, 키쉬, 피자, 빵, 케이크, 팬케이크까지

다양한 빵을 활용하는 레시피가 가득하기 때문에 빵을 좋아하고

베이킹을 좋아하는 분들은 두루두루 다양하게 활용하기 참 좋아요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최소한의, 간편하고 흔한 재료로

쉽고 빠르게~훌륭한 비주얼의 브런치를 따라만들기 좋다는 점인것 같아요

 

 

빵, 달걀, 아보카도를 즐겨먹는 저라서

제일 처음에 소개된 '달걀&아보카도 토스트'가 무척 먹고 싶어졌어요

마침 재료도 다~있겠다, 배도 고프겠다 망설일 이유가 없겠죠?

 

그래서 당장 만들어보기로 했는데요

(책을 구입하자마자 그날 바로 따라해본건 처음이에요)

포인트는 바로 먹음직스러운 달걀~~

 

수란 만들기가  어려워서 간단한 '온천달걀'을 주로 곁들인다고 해서

따라해보려고 했는데 막상 해보려니 이것저것 고민되더라구요

'차가운 달걀을 그냥 넣나? 미리 실온에 꺼내놔야하나?'

의외로 이런 세세한 부분들은 책에 일일이 적기 어려울 수도 있어서

실제로 따라하다보면 헷갈리는 레시피책이 많은데요

 

<브런치 홀릭>은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참 세심하게 모두 챙겨주고 있어서

직접 따라서 만들며 더 감동을 받았네요


냄비 가득 물을 끓인 후, 냉장고에서 갓 꺼낸 차가운 달걀을 넣고

불을 끄고 그대로 15분 정도 두면 온천 달걀이 완성된다.


짧은 한줄에 참고할만한 사진 썸네일 한장 없지만

문장 안에 필요한 내용이 모두 담겨있어요

 

 

냄비 가득 물을 끓이고 달걀을 넣어서 그대로 15분

수란을 만들 땐 식초 넣고 국자로 회오리 만들고 참 긴장의 연속이었는데

온천달걀은 이렇게 탁! 깨뜨려 넣고 기다리기만하면 되는군요

 

 

마침 낮에 제가 만들어둔 식빵도 있어서

직접 만든 식빵을 잘라서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직접만든 식빵은 특히 도톰한 식빵을 이용하는 브런치를 만들 때

제가 두께를 정해서 썰어서 쓸 수 있어서 참 좋죠 :)

 

 

바삭바삭하게 구운 토스트가 달걀과 잘 어울린다고 하니

앞면 뒷면 뒤집어가며 바삭바삭하게 구웠어요

 

 

매일 반개씩 먹는 아보카도도 반으로 가르고

'사선으로 비스듬하게'자르면 예쁘다는 팁대로 썰었어요

 

 

 구운 토스트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썰어둔 아보카도를 올려요

 

 

아보카도 썰고 주워먹느라 15분이 훌쩍~

어째 너무 익어버린듯한 온천달걀을 건져서 올려줬답니다

 

책에서는 아스파라거스를 삶아서 올렸는데

아스파라거스는 없어서 간단한 샐러드를 곁들이고 치즈를 뿌려줬어요

 

 

아보카도는 늘 갈아서 소스를 만들거나 요거트로 마시거나

혹은 롤 먹을 때 올려서 먹는정도였는데

이렇게 토스트에 곁들여먹으니 색다르네요

 

 

주르륵 흐르는 계란에 바삭한 토스트를 적셔먹어야 제맛이지만

역시 살짝 과하게 익어버린 달걀~

그래도 마요네즈+계란의 조합은 절대 실패하지 않는 맛이죠

 

간단하게 만들었지만 훌륭한 비주얼과 맛으로

혼자지만 풍성하고 행복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었어요

그냥 에세이를 읽듯 가볍게 읽어도 재미있고

직접 따라서 만들어보면 더 행복해지는 책 <브런치 홀릭>

먹는 이야기에 즐거움을 느끼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다양한 빵요리를 사랑하시는 분들께 레시피, 플레이팅 모두 참고할 수 있는

알찬 책으로 추천 해드리고 싶어요

 

 

 

@amehtm 저자인 히토미씨의 인스타그램인데요

책 출간 이후에도 계속해서 다양하고 먹음직스러운 사진들이

꾸준하게 올라오고 있더라구요

 

브런치 홀릭의 레시피들이 어떤 느낌인지

왜 그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먼저 히토미씨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l******1 2017.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렇게 예쁜 브런치라니...
"이렇게 예쁜 브런치라니..." 내용보기
매일 눈을 뜨면 딸래미와의 전투육아로 식빵에 토스트를 먹기 시작했는데 브런치홀릭이란 책이 나왔다는 걸 보고아~나도 고급지게 먹어볼수 있겠구나~!!싶어서 덮썩 구입한 책이다~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이렇게 예쁜 브런치라니어느순간 필요한 재료들을 열심히 적어가면서 책을 읽는 나를 발견할수 있다첫번째로 너무나 예쁜 사진보고 한눈에 반한 플라워토스트봄이 되야 만날수
"이렇게 예쁜 브런치라니..." 내용보기
매일 눈을 뜨면 딸래미와의 전투육아로 식빵에 토스트를 먹기 시작했는데 브런치홀릭이란 책이 나왔다는 걸 보고
아~나도 고급지게 먹어볼수 있겠구나~!!
싶어서 덮썩 구입한 책이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이렇게 예쁜 브런치라니
어느순간 필요한 재료들을 열심히 적어가면서 책을 읽는 나를 발견할수 있다

첫번째로 너무나 예쁜 사진보고 한눈에 반한 플라워토스트
봄이 되야 만날수 있는 완두콩인데~
고소하고 달콤하기만 한게 아니라
껍질까지 이렇게 예쁘게 쓸수 있다니
당장 농사를 지으시는 외할머니께 애교섞인 전화를 한통 드렸다~올해는 껍질까지 있는 완두콩을 부탁드린다고 말이다~^^

두번째 한눈에 쏙 빠진건 구운브로콜리샐러드~
이유식때문에 브로콜리는 우리집에 항상 있는 메뉴니까
요것도 샤샤샥~만들어봐야겠다~계란은 금값이니까 아껴서 잘라 토핑해야지~ㅎㅎ

그리고 채소듬뿍바게트샌드위치~
맨날 슬라이스햄 식빵 계란이 끝이었는데
양상추도 사고 아스파라거스도사고 다른 안채도 요렇게 가득 올려 먹으면 배도 든든하고 건강도 챙기고 영양도 만점이 될것 같다
육아는 배고프면 힘드니까 든든한 레시피가 맘에든다~^^

뭔가 아쉬운가 하는 찰라에 사랑하는 당근케이크 만드는법도 센스있게 넣어주신 작가님 정말 사랑해요~ㅎㅎ





d*******e 2017.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런치 홀릭
"브런치 홀릭" 내용보기
브런치 홀릭 일본에서 소문난 인스타 분이 낸 책이예요.순간 엄지척 했어요!!!!!!바로 검색 고고^^ 인스타 15만 명 !!!!!정말 많네요ㅎ저도 일상 많이 올려서 한번 키워?보고 싶지만,ㅎㅎㅎ관리를 못 할것 같아 패스 해요ㅎ 메뉴가 생각 보다 많아요책 사이즈가 일반 생각하는 책 사이즈가아닌, 조금 줄어든 사이즈라 생각 하시면 되요.다양한 레시피들이 당장 내일 부터제 삶 브런치
"브런치 홀릭" 내용보기


브런치 홀릭 

일본에서 소문난 인스타 
분이 낸 책이예요.
순간 엄지척 했어요!!!!!!

바로 검색 고고^^



인스타 15만 명 !!!!!
정말 많네요ㅎ

저도 일상 많이 올려서 한번 키워?
보고 싶지만,ㅎㅎㅎ
관리를 못 할것 같아 패스 해요ㅎ



메뉴가 생각 보다 많아요
책 사이즈가 일반 생각하는 책 사이즈가
아닌, 조금 줄어든 사이즈라 생각 하시면 되요.

다양한 레시피들이 당장 내일 부터
제 삶 브런치를 홀릭 하게 만들어 줄것 같아요.



레시피는 사실 크게 어려운게 없어요.
이 책은 정말 플레이팅이 환상인거죠.

달걀 앤 아보카도 토스트

플레이팅만 보아도 이런게 환상 궁합인가? 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지은이의 팁과 메모 그리고 또다른 팁들
정말 삼박자가 아닌 네박자가 잘 맞는것
같아서 볼수록 흐뭇 해요.



완숙 토마토 앤 파머산 치즈 토스트
 이건 비슷하게 케찹 발라 치즈 올려
오븐에 돌려 먹어봤던 기억이 나네요.ㅎ
근데, 역시 이분껀 비주얼이 갑인듯요

그리고 프라이팬 토스트
그냥 먹어야겠다는 생각만 드네요ㅠ
지금 저 배고파서 그러는거 아니예요ㅋ
진짜 플레이팅 짱!!!!



달걀 프라이 토스트
그리고 아보카도 딥 타르틴

이책 뿐만아니라 일본 서적에는
아보카도가 잘 나오더라고요
사실 저는 아보카도를 먹어본적이
없지말이죠ㅠ

이번 기회에 꼭 먹어봐야겠어요.
너무 맛 나보이네요^^



머쉬룸 토스트
그리고 유채 꽃 앤 삶은 달걀 토스트

레시피에 있어,
요리 과정에 있어,
정말 어려운게 없어요.
재료도 구하기 쉽고요.
플레이팅도 예쁘고요.
눈이 이러면서 힐링 하는거겠죠?^^



한라봉 앤 딸기 오픈 샌드위치

눈에 예쁜 요리가 먹기에도 더 좋다죠
딱 요걸 두고 하는 말인가 봐요ㅎ



초콜릿 앤 바나나,
크림치즈 앤 딸기 오픈 샌드위치
그리고 티라미수 토스트

이런 브런치는 이름 만으로 주문 할것 같아요.
그냥 다 좋아하는거라서 사진인데도,
이 흐믓함은 아빠 미소인가요ㅎ
엄마 미소인가요.^^



그외, 다양한 샌드위치들
그리고 피자 앤 키쉬
팬케이크, 케이크 등
다양한 레시피들이 욕심 나게 많아요

당장 먹지 못해도 흐믓하고
눈이 행복하고
맛이 상상되고
입이 즐거워?질것을 상상하는 그런 책이예요



오히려 책이 한손에 잡혀 
매일 손에 책을 잡고,
브런치를 고민할거 없이 
실천 할수 있는 그런 책인것 같아요.

사진만 봐도 행복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빵을 사랑하는 필독서

토스트외 키쉬, 피자, 케이크, 샌드위치등 맛있는 레시피에
플레이팅 까지 완벽하게 있네요^^

다 좋아하는것들인데,
빨리 맛봐야 겠으요ㅎ

앜!!!!!! 행복한 메뉴 고민♡

o********o 2017.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런치 홀릭
"브런치 홀릭" 내용보기
표지부터 확~시선을 끄는 비주얼이에요자세히 보면 어려울것도 없고 평범한 재료들인데 테이블 셋팅이 너무 멋져요저자 소개는 있어야할것 같아 올려봅니다.받고나서 보니 일본인 이시고 인스타에서 유명하신 분이네요 저자의 책을 대하는 마음을 알수 있는 글이라 저는 프롤로그는 늘 정독하기에 올려봅니다.콘텐츠 사진이 아래위가 변경바뀌었네요목차입니다.브런치 중 섹션을 나누어
"브런치 홀릭" 내용보기

표지부터 확~시선을 끄는 비주얼이에요

자세히 보면 어려울것도 없고 평범한 재료들인데 테이블 셋팅이 너무 멋져요





저자 소개는 있어야할것 같아 올려봅니다.

받고나서 보니 일본인 이시고 인스타에서 유명하신 분이네요




저자의 책을 대하는 마음을 알수 있는 글이라 저는 프롤로그는 늘 정독하기에 올려봅니다.




콘텐츠 사진이 아래위가 변경바뀌었네요

목차입니다.

브런치 중 섹션을 나누어 더 세심하게 분류 되어 있어요



본격적인 메뉴 사진 올립니다.

햄과 브로콜리. 프로슈토와 껍질 완두 오픈 샌드위치입니다.





버섯 마리네이드 ,마요네즈 &치즈 타르틴

바게트에 올린 무심한듯한 버섯 마리네이드가 저렇게 훌륭한 비주얼을 뽑아냅니다.




간간히 memo란에 음식 팁과 구매 팁도 적어 주시는데

재료에 대한 첨부가 있어 슬쩍봐도 도움되는 글입니다.



sweet toast 중

한라봉과 딸기를 샤워크림 바른 빵위에 올린 오픈 toast인데

레시피 보니 쉬운데 웬만한 카페보다 훨씬 나은 비주얼이에요




식빵한쪽으로 여러쨈을 발라먹어도 센스 있게 바르는 요령도 배웠어요




역시나 비주얼 좋은 프렌치 토스트

어쩜 이렇게 센스있게 플레이팅 하시는지 모든 사진이 다~~좋아요















크림스튜빵 그라탕

똑같은 재료가 있진 않더라도 남은야채를 위에 치즈올려 구울 생각을 왜 못했을까



팬케이크 하나로 몇가지 플레이팅을 보여주시는 데

아~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재료도 쉬운데 같은 재료로 다른 느낌을 너무 잘 보여주신다






와플도 위에 얹어 먹는것만 생각했지

왜 샌드위치처럼 만들어 볼 생각을 안해봤는지.





맨 마지막 페이지에

이 책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알려주는 사진들이 있다




계속된 야근으로 직접 만든 메뉴가 없지만

구하기 어려운 재료들도 없어

(저자가 일본이라 가끔 일본에서만 쓰이는 재료도 있기는 하나 많지는 않다)

따라 만들어 보기 쉬운 책이다



사진 한장한장이 모~두 마음에 들고

무심한듯 담아내도 너무 근사해서

브런치 플레이팅에 너무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처음에는 후루룩 한번 훑어보고

다음에는 정독으로 다시 한번 보고

그 다음에는 플레이팅 센스를 조금씩 내것으로 만들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곱씹으면서 볼수 있는 책이다


두고 두고 옆에 두고 볼수 있는 책같아

너무 좋아요

p***u 2017.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런치 홀릭
"브런치 홀릭" 내용보기
예쁘게 차려 먹는건 언제나 로망이죠..그래서 비싸게 브런치 카페를 가기도 하구요.일어를 알지는 못하지만 히토미님 인스타를 보며 늘 예쁘다 예쁘다.난 언제 저렇게 먹나 ~~~~ 했었는데.반갑게도 책을 내셨네요..그것도 한국에서 ~~~ ^^표지에서부터 아.~~ 예쁘다.. 합니다.한참을 표지만 바라다 보고 있었죠...​목록부터 살피는건 기본이겠죠??토스트 스윗토스트샌드위치피자앤키쉬
"브런치 홀릭" 내용보기

 예쁘게 차려 먹는건 언제나 로망이죠..

그래서 비싸게 브런치 카페를 가기도 하구요.


일어를 알지는 못하지만 히토미님 인스타를 보며 늘 예쁘다 예쁘다.

난 언제 저렇게 먹나 ~~~~ 했었는데.


반갑게도 책을 내셨네요..

그것도 한국에서 ~~~ ^^


표지에서부터 아.~~ 예쁘다.. 합니다.

한참을 표지만 바라다 보고 있었죠...





목록부터 살피는건 기본이겠죠??


토스트

스윗토스트

샌드위치

피자앤키쉬

팬케이크 까지..

뭐 하나 맛없는게 없어요~~~


당장 달려가서 식빵 사오고픈~~ ^^




첫번째 토스트

토스트기에 넣고  탁 소리와 함께 간단하게 먹을 수도 있지만.

우아하게 브런치로

 

 가장 기본인 달걀 아보카도 토스트

분명 이 재료들 올려서 먹어봤는데...

기본이지만 또 플레이팅까지 완벽하니

다시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달걀프라이 토스트

계란하나 얹었을 뿐인데 ~~^^

토스트에 곁들일 샐러드도 안내해 주는 착한 책~~~ 

간단하지만 또 다 따라해보고 싶은~~~


예쁜 토스트 들도짠~~~~

이제 토스트하나로 멋진 브런지..... 가능할것 같아요.
 


식사지만 조금 달달하게~~~~

스윗 토스트


ㅇ어머 어머.. 사랑할수밖에 없는 티라미수를 토스트로~~ ^

 

남편을 시켜도 될것같은 간단한 달달 토스트 들도 있네요~


가장 화제를 일으킨 토스트도 소개 되었네요... 이거 하고싶어서 어찌나 따라했던지. ㅋㅋㅋ

 


주물팬.... 이 없으무니다.

하나 사고프게 만드는 프라이팬 토스트
 


브런지에 슾이 빠질수 없죠~~~


잘 해먹는건데요... 이거 따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

 


손은 조금 더 가지만 든든한  샌드위치~~



피자 와 키쉬...

이건 브런치.. 런치.. 디너로도 훌륭할~~~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방법도 소개되어있어요

 


저는 좋아하지 않지만 ㅋㅋ

그레놀라  든든한 브런치로는 딱이죠
 

요즘 귀한 아이지만..

그리고 기본이지만...

소개되어있고.. 이대로 상차림 해보고 싶은 욕심이 ~~ ^^


 

고급진 팬케이크도

브런치에는 필수죠~~^^
 


케이크까지 소개되어있어요.


건강에도 좋은 당근케이크~~^^
 


그라탕...


 


그리고 사용하는 도구 소개를 해주셔서.


지름신이 막 들어오려 합니다.

 


이 책 한권이면 브런치 카페를 차려도 될법한 내용들이 가득해요.


집에서 조금 더 우아한 브런치를 드시고 싶다면


이 책을 강추합니다.~~^^




n****o 2017.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런치 홀릭-빵도 맛있게 변할 수 있다
"브런치 홀릭-빵도 맛있게 변할 수 있다 "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joy7813/220927124600[브런치 홀릭] - 지은이 히토미 -일본 오카야마에 살고 있는 저자 히토미 씨는 정갈하고 멋진 일상의 식탁 사진으로 인기가 높은 인스타그래머이다가정주부로 아침마다 빵을 구우면서 평범함 오븐 토스트를 조금이라고 맛있게 하고 싶어 고안한 방법들을 책으로 담겨져 있었다, 책 사이즈가 한권의 소설 책 처럼 작은데 내용은 무지 알찼다 책
"브런치 홀릭-빵도 맛있게 변할 수 있다 "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joy7813/220927124600

[브런치 홀릭] - 지은이 히토미 -
일본 오카야마에 살고 있는 저자 히토미 씨는
정갈하고 멋진 일상의 식탁 사진으로 인기가 높은 인스타그래머이다
가정주부로 아침마다 빵을 구우면서 평범함 오븐 토스트를 조금이라고 맛있게 하고 싶어
고안한 방법들을 책으로 담겨져 있었다,
책 사이즈가 한권의 소설 책 처럼 작은데
내용은 무지 알찼다
책 앞표지는 프롤로그로 책을 소개 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브런치 레시피 BEST 70가 소개되어 눈을 즐겁게 하였다

CHAPTER 1 TOAST
집에서 자주 아주 쉽게 해먹는 토스트

달걀 & 아보카도 토스트 따라하기

가장 쉽지만 시간을 놓치면 타기 쉬운 프라이팬 토스트
캄파뉴나 식빵으로 만들면 맛있고 그릴 팬에 구우면 줄 모양으로 무위가 생겨서 더 맛있어 보인다는 팁도 오른쪽 하단에 기제되어 있다

카레도 토스트에 활용할 수 있구나~
따라해보고 싶은 토스트

COLUMN 1 SALAD
P. 28.샐러드를 좀더 맛있게 먹기 

CHAPTER 2 SWEET TOAST

반가운 과일 오픈 샌드위치~ 과일을 먹지 않는 남편에게 매일 해주고 싶은 샌드위치다

P.45 티라미수 토스트 따라하기

해보고 싶은 토스트

P.52 COLUMN 2 SOUP
한끼 식사와 영양이 풍부한 스프도 감미롭게 2가지를 소개하였는데
옥수수 스프와 고구마 카레 포타주수프이다

CHAPTER 3 SANDWICH
내가 가장 많이 해먹는 샌드위치 정말 기대되었다

바게트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렇게 해먹는 방법도 있구나~

P.62 명란 감자 샐러드 샌드위치 따라하기

해보고 싶은 P. 67 치킨 난반 샌드위치

COLUMN 3 EGG
달걀 프라이
오믈렛

CHAPTER 4 PIZZA & QUICHE

간단하게 또띠아로만 피자를 해먹었는데 빵으로도 가능하네~

라따뚜이도 관심이 갔으며 소시지를 좋아하는 식구들에게 비엔나소시지를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챕터다

COLUMN 4 GRANOLA
피칸넛 & 말린 무화과
메이플 그래놀라

CHAPTER 5 PANCAKE

P.103 딸기 팬케이크 따라하기

해보고 싶은 팬케이크  리코타 치즈 팬케이크

자주 해먹는 와플샌드

COLUMN 5 CAKE
당근 케이크

실재로 사용하는 도구들을 소개하였다

 브런치 홀릭은 간편함 빵은 잼만 발라먹는다는 선입견을 버린 다양하게 시도하였다
아침마다 빵을 굽는 1인 가족이나 아이들의 간편한 식사나 간식을 즐기기에 유용한 책이며 책 크기도 작아 보관도 쉽고 펼치기도 쉬웠다.일본에서 15만명 이상의 팔로워 가족을 지니고 있는 지은이는 따라할 수 있는 책으로  가족들을 위해 빵을 굽고 멋지게 플레이팅한 사랑스러운 브런치로 가득했다.
빵을 좋아하는 분들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은 빵을 어떻게 먹지? 하는고민에 있는 분들께

강력 추천한다

j*****3 2017.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런치홀릭
"브런치홀릭" 내용보기
인스타에는예쁜 브런치 사진이 참 많아요브런치 사진뿐 아니라요즘은 도시락도 예쁜사진이 참 많고..ㅎㅎ일본에서 소문난 레시피라니더 호기심이 갔던 책^^유나출판사에서 출간되었어요!  오늘도 제일 먼저 보는 프롤로그ㅎㅎ그냥 브런치가 아니라토스트, 달콤토스트, 샌드위치피자, 팬케이크의 다섯 파트로나누어져 있어요^^이름만 봐도배부른 브런치들이 가득가득!  반찬도 없는데 밥
"브런치홀릭" 내용보기

 

인스타에는
예쁜 브런치 사진이 참 많아요
브런치 사진뿐 아니라
요즘은 도시락도 예쁜사진이 참 많고..ㅎㅎ

일본에서 소문난 레시피라니
더 호기심이 갔던 책^^
유나출판사에서 출간되었어요!

 

 

오늘도 제일 먼저 보는 프롤로그ㅎㅎ

그냥 브런치가 아니라
토스트, 달콤토스트, 샌드위치
피자, 팬케이크의 다섯 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이름만 봐도
배부른 브런치들이 가득가득!

 

 

반찬도 없는데 밥 챙겨 먹긴 싫고
배고파서 뭐 먹어야 할 때
딱인 토스트ㅎㅎ

제일 첫 챕터로 나와있어요

 

달걀 사용하는 토스트는
흔하고 또 자주 먹어봤으니
그냥저냥이였는데

보자마자 우와를 외친
명란 마요네즈 버터 토스트!!

마요네즈 레시피도 있고ㅎㅎ
무슨 맛일까 참 궁금한 토스트였어요
전 명란 안좋아해서.. 안먹겠지만(ㅋㅋ)

 

챕터1의 부록 샐러드^^
구운 브로콜리 샐러드와
단호박 마요네즈 샐러드가
준비되어있어요ㅎㅎ

 

 

챕터2에는
달콤한 토스트♡

개인적으로는 달콤 토스트보다
식사 대용 토스트를 더 좋아하지만ㅋㅋ

 

간단한 브런치일때는
커피와 함께 달콤한 토스트도 좋지요^^

명절지나고 집에 사과가 많이 들어왔는데
사과버터 토스트라니
상큼상큼할것같아요ㅎㅎ

 

 

티라미스는 토스트로 먹어도
진리일듯... 크림치즈는 역시 짜앙!!

이것도 맛이 궁금했던 토스트^^

 

 

챕터2의 부록은
스프였어요

콘독한다고 한살림에서 사둔
옥수수가루 있는데 옥수수스프라니ㅎㅎ
도전해 볼 만 합니다^^

 

챕터3은 샌드위치를 소개하고 있어요
룰루랄라 샌드위치 좋아~~

 

재료와 레시피는
참 간단간단 했어요

새우를 어찌 조리할지도 안 나와있고..
그냥 단순히 볶으면 되는건가?
후추와 소금 간하면서 볶는건지 굽는건지ㅜㅜ

그런 점에선 좀 아쉽더라고요;

 

 

챕터4에서는 피자와 키쉬가 나옵니다!

 

타르트 같지만
든든한 키쉬^^

미트소스라니 맛없을 수 없는 재료지요ㅎㅎ

 

 

마지막으로
챕터5에서는 팬케이크를 소개하고 있어요

 

먹기 좀 힘들겠지만..
비주얼은 좋은 과일 팬케이크 타워ㅋㅋ

요즘 딸기도 잘 나오고
바나나는 항상 있으니
색깔도 빨강 노랑 예쁘고..
대접하기 좋을거같아요^^

대신 팬케이크는 4단 말고
조금만 줄여서ㅜㅜㅋㅋㅋ

 

4년간 일상을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서
시작했던 일이
이렇게 책으로까지 발간되니
기분이 참 묘했을것 같아요ㅎㅎ

베이킹도 음식도
먹는사람이 즐거워하고 고마워할 걸 생각하고
만드는 그 즐거움에
계속 하는게 아닐까 싶은^^

p****o 2017.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과 입이 즐거운 브런치
"눈과 입이 즐거운 브런치" 내용보기
통계보기 번역하기 전용뷰어 보기     요즘은 브런치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다.양보다는 질을 추구하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나도 아침을 한상 차려먹던 나의 어머니의 식보다는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를 즐겨한
"눈과 입이 즐거운 브런치" 내용보기

통계보기 번역하기 전용뷰어 보기

 

   요즘은 브런치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다.
양보다는 질을 추구하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나도 아침을 한상 차려먹던 나의 어머니의 식보다는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를 즐겨한다.


처음 접한 '브런치 홀릭' 이라는 책은 작고 아담했다.
저자는 히토미라는 인스타에서 제법 유명한 인스타 스타였다. 나도 인스타를 하긴 하지만 즐겨하지 않아서 나에게 좀 생소한 저자였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나도 팔로워가 되었다는 건 안비밀이다..ㅎㅎ











가장 나의 눈을 유혹 시킨 것은 바로 아보카도 토스트이다. 아보카도를 이용한 토스트!!
개인적으로 아보카도를 좋아하여 냉장고에 쟁여두고 먹고 있는 나에게는  딱 맞춤 레싶인거 같다.
아보카도와 계란이 이렇게 잘 어울린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무엇보다도 온천 달걀...
얼핏 들으면 생소하지만 알기 쉽게, 만들기 쉽게, 설명을 해주어서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되어있었다.
또한 아보카도를 이용한 타르틴은 재료도 너무 간단하면서 새로운 맛을 선사해 주었다.



또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이지만 아이들은 거부감이 있는 버섯이나 콩으로 마리네이드를 만들어서 치즈와 함께 올려서 거부감을 줄여주는 레시피도 참 마음에 든다. 꼭 토스트가 아니라 냉동실에 있는 또띠아에 마리네이드를 올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즈를 올려서 이번 주말엔 아이들과 피자를 만들어 먹어야겠다.
 

이 책의 장점은 이렇게 chapter로 나뉘어져 있다는 것이다.
크게 5챕터로 나뉘어져 있지만1,2는 토스트, 3은 샌드위치, 4는 피자와 키쉬, 5은 팬케이크로 이루어져 있다.

첫번째 챕터는 위에서 보았듯이 야채나 주로 계란을 이용한 토스트이며 나와 남편이 조금 응용해서 자주 먹을 수 있는 토스트이라면
두번째 챕터는 과일을 주로 이용한 토스트이며 아이들에게 거부감 없이 접할 수 있는 토스트인거 같다

요즘 제철인 한라봉과 딸기 토스트는 그림만 보아도 침이 꼴깍꼴깍 넘어간다..ㅎㅎㅎ
우리 아들도 책을 펼치자마자 이 부분을 잡고 나도 이거 먹고 싶어요..  이거 해주세요 한다..ㅎㅎㅎ


오늘은  냉장고 잠자고 있는 구운 사과 토스트가 당첨되었당..ㅎㅎ
언제 사온지 기억조차 없는 푸석푸석한 사과...ㅜㅜ
재료도 아주 간단하면서 맛은 일품이었다. 사진은 나중에 다시 올려야겠다..ㅠㅠ
당분간 사과를 다 먹기 전에는 이 토스트가 우리 가족의 아침 주메뉴가 되겠다..ㅎㅎ


이외에도 커스터드 크림이나 통팥앙금 쉽게 만드는 방법이 들어있어서 참 좋다.. 왠지 커스터드 크림이라고..팥앙금이라고 하면 만들기 어려울 것라는 선입견이 있는데.. 그 선입견을 없애주었다.
커스터드를 전자레인지로 만들수 있다니..너무 신기하다.
나는 커스터드가 들어가 있는 빵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특히 파리*게트나 뚜*쥬르를 가면 꼭 사먹는 커스터드 빵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니 너무 신기하다.. 커스터드 잼과 과일의 조합이라니!! ㅇ생각만 해도 음흣~~~!!! 입가에 미소가 가득해진다.


 이 책에서 너무 참신했던 메뉴는 바로바로..실치피자...그리고 키쉬류이다.
생선을 가지고 피자를 만든다??!! 너무색다른 메뉴이기에 한번 더 눈이 가게 된다.
당장은 실치가 없으니 실치로 만든 뱅어포로 한번 해볼 만한 메뉴인거 같아 고이 접어두었다





키쉬는 조금 낯선 음식이긴하지만..
인스타에서 유명한 미트 소스를 이용한 키쉬라고 하니 한번 도전 해 볼만하다.
그럴 일이 없겠지만 만약에라도 입맛에 맞지 않다면 미트소스를 이용한 스파게티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다음 장은 바로바로~~~!!!!!
우리 아이들이 너무너무 사랑하는 팬케이크..!!!
주말 아침은 꼭~~ 엄마 팬케이크 해주세요~~!! 라고 말하는 우리 두딸과 아들...

그동안은 팬케잌에 그냥 메이플 시럽만 올려주었는데..
이 브런치 홀릭을 접하고 나서는 생각이 바뀌었다..
맛있는 브런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였다.. 분명 냉장고에는 가득 있는 과일과 치즈를 조금만 올려주면 아이들이
더 더더더 맛있고 행복한 브런치를 선물 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또한 마지막 장은 히토미의 저자가 주로 사용하는 제품들을 소개 해 놓았다.
물로 저자는 일본인이라서 그런지 사용하는 제품들은 처음 보는 것도 좀 있었다..
그. 러. 나...
이 책에 소개된 레시피는 90%이상은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들로 ..
쉬운 방법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게 참 마음에 들었다. 시중에 나온 서적들 중에서 마음에 드는 요리 서적들도 많지만..아쉬운 점이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설명된 것이 적다는 점이었다. 그런 점에서는 맘에 드는 서적임은 분명하다...



l*****7 2017.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