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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두려워하지마라. 실패는 사실 환영해야 마땅하다. 빨리 겪을수록 성공을 위한 시간이 많이 남으니까..." (p218)
나는 대니 베일리, 앤드류 블랙먼님께서 저술하시고 <스타리치 북스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To. 스타트업>을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셔틀 설립자이신 톰 앨리슨님께서 말씀하신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느꼈다.
아 정말 톰 앨리슨님의 말씀을 읽고나니 <실패>할까봐 두려워서 시도조차 못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행동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특히, 요즘과같은 시기에는 저러한 도전정신과 불굴의 투지가 그 어느때보다도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생각되었다.
발명왕 에디슨은 전구하나를 발명하기위해 수만번의 실패를 거듭했다하고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도 슛이 성공할때보다 실패했을때 더 많은 교훈을 얻었다고 한다.
글고 나폴레옹, 알렉산더, 징기스칸, 광개토대왕께서는 도전정신으로 무장된 불굴의 용사들이셨다.
그래서, 그 유명한 속담도 있지않은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그렇다. 21세기를 살아가고있는 우리는 정말 어느것에도 굴하지않는 투쟁의 정신으로 도전 또 도전하는 끈기와 인내를 길러야겠다고 생각되었다.
그런 면에서 톰 앨리슨님께서 들려주신 맨윗글의 말씀을 가슴속에 아로새겨야겠다고 생각되었다.
글고 <스타리치북스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To. 스타트업> 은 영국 및 유럽에서 성공한 76명의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들려주는 희망의 메시지를 326쪽에 걸쳐 찬찬히 들려주고있는 책이다.
그런데, 이책을 통해 미국중심에서 벗어나 유럽의 스타트업 창업자분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새롭게 가슴에 와닿았다.
이책을 읽어나가다가 문득 2000년대초반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벤처붐이 생각났다. 그당시에 새로운 IT사업이 확뜨던 시기였는데 한글과 컴퓨터의 이찬진, 비트컴퓨터의 조현정 등 성공한 벤처인들도 많으셨다. 또한, 천리안, 하이텔, 유니텔, 심마니, 라이코스, 야휴 코리아 등 다양한 검색엔진들이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하는 백가쟁명식의 각축전이 활발했던 시기였다.
그래서, 벤처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간주되기도 하였고 벤처맨들은 술을 마셔도 룸살롱에서만 마신다고할 정도로 평범한 사람들과는 완전 다른 세계에 살고있는 사람들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이내 거품이 낀 벤처들은 하나둘씩 사라졌다. 그렇게나 하늘을 찌르는듯 위용을 과시했던 벤처들이 하나둘씩 쓰러져 이내 자취를 감춰 네티즌들에게 충격파를 던지기도 하였다.
세상에나 야후 코리아가 싸이월드가 그렇게사라질줄은 그누가 알았겠나...
그런 면에서 이책 <To. 스타트업>을 읽으면서 가장 가슴깊이 느끼게된 것은 현재 유럽에서 잘나가는 스타트업 창업자분들은 남들과는 다른 치밀한 계획과 도전정신으로 성공을 거두신게 아닌가 바로 그걸 가장 절실히 깨닫게되었다.
그리하여 창의적 아이디어를 사업아이템으로 승화시키고 결국은 신화까지 창조해낸 분들도 많으셨다.
따라서, 이책은 영국 및 유럽에서 성공한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성공노하우와 비법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
지금도 생각나네...
캐서린 킴벌리 휴머니아 CIC 설립자께서 이야기해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열정과 인내, 의지만 있다면 불가능한 일은 없다..." (p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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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경기 불황과 맞물려 청년 실업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전반적으로 침체된 경기상황과 소비위축으로 서민들의 한숨은 깊어갑니다. 그렇다면 대책은 없는 걸까요? 한때는 창업 열풍이 일었지만 극심한 경기 불황으로 그 열기도 사그라드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설사 창업을 한다해도 10곳 중 7곳은 3년내 문을 닫는 실정입니다. 그런데도 창업을 외면할 수 없는 건, 그것 이외에는 불황을 타개할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청년 실업률도 심각하지만 중년층 역시 일자리가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침체된 경기만큼이나 절망에 빠진 사회 분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힘든 상황일지라도 우리가 놓지 말아야 할 건 '희망'인지도 모르겠습니다. [TO. 스타트업]은 영국 및 유럽에서 성공한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편지를 담은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이 책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창업으로 성공한다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분명히 어렵고 힘들지만 누군가는 창업을 시작하고 성공합니다. 제가 선뜻 창업을 하지 못하는 건 실패할지도 모르는, 수많은 위험요인들 때문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왜 창업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성공한 창업가들의 편지 속에는 공통된 내용이 있습니다. "할 수 있다!" 제가 창업을 하지 못하는 다양한 핑계를 대며 머뭇거릴 동안에 그들은 이미 사업을 구상하고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여 추진했으며 결국 성공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데 맨손으로 창업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물론입니다. 그들 대부분은 이십대 초반에 도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열정과 인내, 의지만으로 자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렇다고 이십대 젊은이만 가능한 건 아닙니다. 젊고 어리기 때문에 경험이 부족했는데도 해낸 겁니다. 그러니까 창업의 성공 요인은 열정, 인내, 의지입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안 된다는 말은 절대 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스스로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끝까지 밀고 갈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인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주변 사람은 전적으로 신뢰할 만한 사람으로 채워라.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훌륭한 직원으로 구성된 최고의 팀을 꾸리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사업을 시작하면 모든 일을 혼자 처리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스타트업이 성장하려면 그 분야에 뛰어난 전문인재와 멘토가 필요합니다. 함께 열정과 비전을 공유하고 서로 부족한 부분을 메워주고 격려할 수 있는 사람들, 사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TO. 스타트업]의 핵심 교훈은 이것입니다. "일단 해봐라!" 실패하더라도 시도하지 못해서 남의 성공만 부러워하는 찌질이는 되지 말자고. 성공의 기회는 이미 내 마음에 달려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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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아마 예비 창업자들의 대부분은 3개의 유형을 따를 것으로 생각된다. 첫번째는 무작정형이다. 창업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나 지식없이 일단 시작하고 보는 유형이다. 두번째는 스터디형이다. 창업 관련 지식과 공부에 매달리다보니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실제 창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유형이다. 세번째는 호환형이다. 적절한 창업 관련 지식과 관련 분야 경험을 가지고 있는 가장 적합하고 올바른 유형이다. 그리고 이는 물론 내 생각일 뿐이다. 어느 형을 선택하든지 두번째 유형보단 나을테니까 말이다. 불행히도 나는 두번째 스터디형이다. 두려움에 사로잡혀 아무 것도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 책에는 이미 스타트업을 시작한 인생 선배들의 조언이 가득하다. 그들의 조언은 각각의 경험에 기인하고 있기 때문에 이따금씩은 서로가 엇갈리는 조언들도 보인다. 앞서말한 내가 가장 적합하다고 여기는 세번째 유형인 창업자도 있는 반면, 첫번째 유형의 창업자들도 종종 보이고 있으니까.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공통적인 나쁜 유형은 두번째 유형인 것도 확연하다. 물론 국내와 달리 국외의 창업자들이기 때문에 각각의 상황이 국내 현실과 맞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국내의 스타트업은 실패하면 돌이키기가 어려운, 실패를 용인하지 않는 사회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대한민국보다 더 어려운 경제상황과 악조건 속에서도 성공적인 창업을 이루어내는 선배들도 있다. 그들이라고 두렵지 않았겠는가. 현재 창업을 준비중이거나 이미 창업 일선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창업자들과 관련 종사자들은 한번쯤 읽어봤음 좋을 책이다. 물론 이미 많은 경험을 쌓은 창업자라면 이미 이 책에 있는 내용들은 모두 다 체험으로 습득했을지도 모른다. 전혀 예상치못한 갖가지 시련들을 이겨내고 한층 더 성숙해진 창업자들이라면 웃어넘길 수 있을 내용일 지 모르지만, 그만큼의 어려움이 있었기에 지금의 그들도 있을 것이다. 예비 창업자들에겐 보다 현실적인 조언을, 창업자들에겐 과거의 시련을 기억하고 앞서 나가는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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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제에 스타트업 창업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건, 우리 사회가 지금 변화 속에 놓여져 있고 새로운 산업 사회의 경계선에 있기
때문이다. 정보화 사회에서 제 4차 산업사회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누군가는 성공을 꿈꾸고 기회를 잡으려 한다. 20년전 벤처창업
열풍이 불고 있는 것처럼 지금 이제는 인터넷 기술과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고 있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그것을 성공으로 이끌어나가길 원항다.이 책은 이제 우리에게 초기나 다름 없는 스타트업 창업을 성공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해 실제 스타트업 기업으로서 성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들의 성공 비결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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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치 북스]에서 나온 TO.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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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들어서 창업이란 전통적인 사무실이나 가게를 가지는 것 뿐만
아니라 기존에 있는 것을 새롭게 하거나,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것들까지 확산되었습니다. 특히, 수 많은 스타트업 창업이 더욱 증가하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영국 과 유럽에서 성공한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 받은 편지를 기본으로 하여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의 대표 저자 두 명은 직업에 대한 철학이 확연히
반대임을 미리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업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직장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는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스타일인 대니와 직장 생활을 끔찍이 실어하며 경영자의 기질을 가진 앤드류가 함께 만든 책입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자기사업을 하는 사람들로부터 그들의 일화와
보석 같은 조언을 부탁했고 그 내용들은 새로운 회사나 자리를 잡기 시작한 회사의 경영자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책에 실린 많은 업체 중에서 관심이 없더라도 읽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편지의
내용이 해당업체의 홍보나 기술적 내용을 언급한 것이 아니므로 큰 틀에서 창업할 때의 경험담이나 조언들은 공통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각 편지의 시작은 스타트업 창업자에게 던지는 조언 한마디로 시작합니다. 이어서
본인의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포함하여 성공적인 회사를 만들게 된 이야기, 그리고 독자들에게 필요한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각자의 배경과 환경도 함께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배관공이 되기 위해 15살에 자퇴를 한 사람은 1년이라도 더 빨리 자퇴 못한 것을 후회하며 빠른 결정으로 시간을 아끼라고 하는 분도 있고, 반대로 충분한 준비와 경험을 가지고 시작하라는 사람들도 있기에 창업 분야가 어떤 기본을 필요로 하는지에 따라
생각을 하면서 읽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책을
읽는 도중에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서 성공한 이야기라면 각 편지의 말미에 실린 홈페이지 주소를 활용한다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에 실린 수 많은 업체들은 영국과 유럽에 근간을 두었기에 한국에서 접하지 못한 사람들이 상당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글을 통해서 무엇을 준비하고 무엇에 도전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특별하지 않지만, 그들만의 철학으로 자신을 믿으며, 목표를 향해 꾸준히 도전하는 공통적인
모습들을 느낄 수 있었으며, 기술적이나 자본 또는 뛰어난 아이디어는 그 다음으로 중요하다는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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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청년들에게 사회가 보여주는 것들은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것들이 많은 것 같다. 5포세대, 88만원 세대, 흙수저... 그만큼 현 시대가 어려운 시기이고, 세대간 불화, 부의 차이가 크다란 것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겠지만 굳이 꿈과 열정이 넘치는 청춘들에게 이런 메시지를 보여주는 것은 좋지 않다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열정을 불태우는 스타트업이 하루가 멀다하고 생겨나기에 아직 우리 사회의 앞날은 밝다고 본다. 이 책은 이러한 스타트업을 하는, 혹은 하려는 사람들에게 돈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조언들로 가득차 있다. 저자들은 스타트업으로 성공한 사람들에게 연락하여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성공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조언을 구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조언들을 묶어 이렇게 책으로 출간하였다. 스타트업이라고 하면 미국의 실리콘밸리를 떠올리겠지만 전세계적인 현상이다. 중국, 일본은 말할 것도 없고 영국, 독일, 이스라엘에서도 무척 활성화 되어 있다. 이 책은 영국과 유럽의 성공한 스타트업 창업자나 임원들에게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혹은 이제 막 시작한 창업자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들을 담고 있다. 읽다보면 상당부분-의외로 굉장히 많은 부분-의 내용이 중복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책을 만들기 위해 내용을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그들이 생각하는 창업에 중요한 것들을 그대로 옮겨놓았기에 그 중복되는 내용을 우리는 가감없이 볼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얼마나 많이 중복되는가'이다. 중복되는 내용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스타트업을 함에 있어 중요하다는 뜻이다. 그렇기에 또 같은 내용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더욱 집중해서 보아야 한다. 많이 중복되는 내용은 대략 아래와 같다. - 좋아하는 일을 할 것. - 좋은 사람들과 어을릴 것. - 고객을 잘 관리할 것. - 마케팅 역량을 키울 것. - 자금(특히 현금)을 잘 관리할 것. 다른 창업에 관련된 책들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이 책의 내용이 더욱 와 닿는 이유는 실제로 창업을 해서 성공한 이들의 조언이기 때문이다. 각각의 문체나 스타일, 그리고 말하는 내용이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비슷한 내용을 보여준다. 지금 창업을 하고 있거나 준비하고 있다면 자신이 하고자 하는 비슷한 업종의 창업자가 말한 내용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면 좋을 것이다. 실패가 성공으로 가는 과정이라고는 하지만 피할 수 있다면 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렇기에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이 더욱 값지게 다가온다. 우리나라의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들의 이런 메시지를 담아서 이렇게 책으로 나온다면 더욱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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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절단된 여성에게 취업은 쉬운 일이 아니다. 회사에 들어가서 남의 밑에서 일하느니 차라리 1인 사업을 시작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하지만 막상 무엇을 시작하려고 하니 막막함이 앞선다. 작년 즈음 소자본을 투자해 상품을 만들었는데 적자로 마무리를 진 적이 있다. 물론 큰 손해는 아니었지만 사업이라는 것이 아이디어만으로는 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 To. 스타트업은 젊은 사업가를 위한 76개 브랜드 대표들의 사례를 담았다. 젊은 사업가는 19살에 사업을 시작한 사람도 있다. 성공한 사업가들은 처음부터 사업이 잘 된것은 아니었다. 때로는 실패를 받아들이고, 자신의 능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나은 사람을 고용하라고 한다. 정직하고 올바르게 행동해야 한다. 필요에따라 계획을 수정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최대산 노력하고 즐기라고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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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베일리 외 1 저의 『To. 스타트 업』 을 읽고 이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들이 존재한다. 직업 중에서도 크게 소속이 되어서 그 안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쪽과 내 자신이 창업하여서 모든 것을 관장하는 쪽으로 크게 나눠볼 수 있다. 물론 각자의 타고난 성품이나 주변의 상황이나 여건에 따라서 선택의 차별이 있을 수 있으나 어쨌든 자신의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고, 한 번 선택을 했으면 거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서 운영을 해야만 한다. 사람의 일생은 그 사람의 의지에 의해서 얼마든지 바꿔질 수 있다는 것을 내 자신 믿고 있다. 그리고 현재 직장인이라 할지라도 도중에 특별한 뜻이 있다면 사업 쪽으로 자리바꿈도 할 수 있다. 물론 이런 경우에는 확실한 준비와 함께 특별한 계기가 있어야 한다. 어쨌든 나름대로 특별한 아이디어, 사업 아이템이 생기게 되었다면 몇 번이고 자기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가장 확실한 준비를 해야만 한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엄청난 도움이 되는 책자라 할 수 있다. 영국 및 유럽에서 성공한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편지가 적나라하게 소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내 자신의 생각이 좋은 것 같더라고 내 자신 한 사람의 생각뿐이다. 그렇지만 다양한 지역, 국가 앞서가는 사람들의 발전하는 생각을 접하면서 미리미리 공부하면서 고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는지 생각만 해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라 할 수 있다. 솔직히 이런 기회가 아니라면 이렇게 앞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과 직간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는 거의 힘들기 때문이다. 책에 등장한 수많은 창업자들의 조언들은 이런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창업을 시작하고 있는 초심 창업자들에게 아주 든든한 친구가 되어 주리라 확신해본다. 그 유형이나 조건이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하고 아주 맞는 경우는 특별하게 챙겨서 자신만의 모델로 삼아서 더욱 더 가깝게 하면서 더욱 더 함께 한다면 더 멋진 친구가 되리라고 본다. 아울러 사업을 행하고 있는 사람이나 새롭게 사업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은 새로운‘꿈’사업을 챙기는 그런 시간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가져본다. 책을 손에 잡게 되면 바로 손에서 놓을 수가 없게 만든다. 바로 창업하여 성공한 스타트업자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요즘 취업난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힘을 주리라고 본다. 스타트업 경영은 우리가 새롭게 공부하고 배워야 할 주제로 생각하면서 모두가 관심을 갖고서 도전한다면 다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따라서 취업을 앞둔 학생들과 취업자는 물론이고, 현재 직장인들, 그리고 보통 일반 사람들도 관심을 갖고서 본다면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는 효율적인 시간이 되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하게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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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스타트업 『To 스타트업』을 받아들자 마자 한글2010을 열었다. 오늘 창업스쿨 입학 면접시험을 보는데, 이 책을 대충이라고 읽고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책장을 술술 아주 재미있게 넘겼다. 신제품을 론칭할 때,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다섯 가지를 제시한다. 돈의 가치를 이해해야 한다. 돈 구하기 힘들다. 한 푼이라도 아껴써라. 결정을 내릴 때는 다각도로 검토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전략적으로 사고하라. 신규 콘셉트를 개발할 때 목적 지향적 사고를 해야 한다. 시장조사 철저히 하고, 수익이 어디서 나오는지 명확히 하라. 자금은 스테이지 & 게이트 절차에 따라 집행하라. 즉 당신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점검해보고 가능성이 있으면 자금을 더 투입한다. 체크 포인트를 미리 설정해두고 계획대로 시행해야 한다.
단순해야 먹힌다. 어떤 고객 그룹이 어떤 이득을 보는지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다듬어라. 가치 제안과 이득이 되는 사례는 초창기부터 준비하라. 한 문장으로 제시할 수 있을 때까지 다듬어라. 강경하되 귀는 열어두라. 회사 이부에서 받게 되는 거절이나 비판을 각오하라, 의견 차이이거나 제품에 대한 이해 부족 때문이거나 제대로 설명해주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내가 받은 가장 훌륭한 조언은 제일 의심 많은 관중 속에서 나왔다. 항상 귀 기울여 듣고 목적 지향적으로 사고하라. 한 걸음 물러서서 당신이 만든 제품을 다른 사람이 만든 제품이라고 생각하고 살펴보라. 개발초기부터 다른 각도에서 검토해보면 미리 우려될 만한 부분을 수정할 수 있고, 고객에게서 직접 무엇을 원하는지 들을 수 있다. 진정한 고객 감동은 이렇게 하면서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반대자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당신 이름을 알려라. 시간을 내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라. 트윗도 날려라. 모임이 있으면 꼭 참석하고 연락을 주고받아라. 링크드인에서 아는 사람도 찾아보고 만나보라. 언론기사도 작성해서 보내라. 제품 경선 심사에 지원도 하고 단체에 가입도 하고 모임에도 열심히 참석하라. 당신이 누군지 모르면 어떻게 당신 제품을 사겠는가 스스로 한계를 시험하라. 전문 분야 밖으로 내려가 보라. 비행기에서 점프도 하고 와일드 스위밍도 해보라. 그동안 겁나서 못한 일을 해보자. 자신의 강인함을 깨닫게 된다. 새로운 발상을 하라. 여행도 하고, 책도 읽고, 해보지 못한 일도 해보고, 다른 사람 처지에서도 생각해보라. 신선한 발상은 이런 과정에서 나온다. 유행에 민감하라. 주변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신속하게 수용하라. 유행을 따라잡되 변화에 민감하고 신속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사업은 유연하고 단순한 구조를 유지하라. 정확하게 고객의 니즈에 사업방향을 맞추어야 제품이건 서비스건 잘 나가는 사업으로 키울 수 있다. 초기 설계 단계 미래 고객의 니즈를 많이 반영할수록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꼭 맞는 제품이 된다. 이런 식으로 이 책에서는 창업자가 알아야 할 것들을 기업가들이 이야기한다. 그들은 초창기 창업자가 목표를 정확히 가지고 그 목표를 위해 계획을 이루기 위해 실천을 해야 하며, 실천할 때 중간목표를 세워서 결과를 이뤄내면 성공을 축하하란다. 제품을 만들어 홍보하고 판매하기까지 상승세를 탔다가 곤두박질치기를 반복하는 것은 창업자가 사업을 하는 과정 중이라 누구나 겪는 것이라고 근육을 단단하게 키워 견디라고 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자기가 잘 하는 것을 선택해서 사업을 해야 돈이 당장 벌리지 않아도 견딜 수 있단다. 브랜드 관리하고 인맥관리하면서 고객의 말에 경청하고 경쟁사와 가격경쟁을 하지 말고, 제품에 대한 품질, 서비스의 품질을 차별화하라고 그들은 말한다. 이 선배 기업들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읽어보면 1000만 달러의 가치의 사업 기술을 배울 수 있다는 어느 기업가의 말에 공감이 갔다. 직원 관리하는 법, 특허를 내야하는 이유,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는 격려, ...등등 창업자가 가져야할 마인드, 준비해야하고 대비해야할 노하우들, 그들의 경험을 잘 경청하고 창업에 임한다면 실패할 원인을 좀 더 다각도로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무대보로 일을 했던 자신을 발견한다. 아하, ... 그랬구나란 말을 연발했다. 실패의 원인은 철저하게 사전조사를 하지 않은데 있기도 하고, 철저히 연구하고 미래를 대비하지 않아 실패한 경우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