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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심리과학센터에서 출간한 행동하는 심리학 객관식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심리학 문제집이라는게 흔하지 않아 찾아보다가 구매하게 되었는데 기본서부터 기출문제들까지 다양하게 또 알차게 정리가 되어있고 또 나열되어 있어 심리학 관련 시험을 준비하는 저에게는 매우 도움이 되었던 책이였습니다. 과거부터의 기출문제들이 다방면에서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었고 또 실제로 도움이 된 것 같았습니다. 유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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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깊이있게 알기위한 책은 아닙니다. 다만, 기본서를 본 사람이라면 특정 시험을 준비 중인데, 심리학이라는 과목이 포함되었다면...한번 검토해 볼만한 책입니다. 상대적으로 심리학 과목의 시험대비 교재가 별로 없기 때문에...관련 기출문제를 정리해서 수록한 해당 도서가 수험생에게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다만, 최근기출문제 위주로 구성되지는 않고, 과거 기출문제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어서 사전에 기본개념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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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양이 많은 건 매우 좋다. 곳곳에 기출에 나왔던 문제들을 수록하였다. 하지만 후반부에 갈수록 엉터리 문제들이 대거 등장한다. 불규칙적으로 해설에 이 문제를 만든 사람과 책 이름이 쓰여 있는데 그 사람들이 도대체 어떤 전문성을 가지고 문제를 만들었는지 그 전문성이 의심될 정도로 수준이 낮다. 하물며 한낱 이제 막 심리학을 공부하는 내가 보기에도 수준이 낮은데 전공자나 관련 자들이 보면 이 책을 낸 사람들이 정말 같은 심리학자들인지 의심될 정도로 부끄러울 것이다. 게다가 문제들이 엉터리이고 생뚱맞은 잡지식 -이론이라고도 못하고 그냥 잡지식이라고 하겠다- 이 자꾸 등장하는 이유는 해설에 자꾸 같은 책 제목을 표지함으로써 책과 본인들을 홍보하려는 목적이 아닌가 의구심이 든다. 아니면 페이를 얼마 받지 않고 그냥 딱 받은 만큼만 일하다 보니 이런 수준 낮은 책이 만들어졌을 거라는 생각까지 든다. 나는 특정 공부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책을 샀지만 막상 풀어보면 시중이나 인터넷에 떠도는 기출문제들을 구해서 푸는 게 더 가성비에 맞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