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노베이스라도 인강과 이 일본어 수능특강 책 한권이라면 수능을 위한 일본어, 충분히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한 유닛 당 2개의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문 옆에는 그 지문과 관련한 문법적인 설명도 곁들여져 있어 공부할 때 이것저것 찾으로 고생할 필요없이 바로 확인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정말 좋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노베이스라도 인강과 이
서울대 입학전형을 잘못들어서, 문과는 제2 외국어 필수인데 이과는 아니더라구요... 왜 지금까지 서울대 지망생들은 전부 다 제2 외국어 필수인 줄 알았을까..일본어는 나름 할 줄 알긴 알아도, 필수 아니면 안했을탠데 ㅠㅠㅠ 좀 잘 알아보고 살껄 그랬네요.책에 대해서 말하자면, 수특답게 깔끔하게 구성되있고 보기 좋은 디자인이에요.뭐 일단 사버렸으니 수능까지 달려보긴 하겠습니